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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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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외 온라인 마케팅 판매, 기대이상 쏠쏠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에 지역기업 125개사 350개 제품을 입점 지원해 15억여원의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입점기업에 대한 등록상품에 대한 번역, 상세페이지 제작 및 입점지원과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 주문, 배송, 결재, 정산 등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지원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영미권, 중화권, 일본, 동남아권 등 7개 플랫폼에 해당된다.
플랫폼별 수출실적은 이베이 32개사 9억 7천만원, 타오바오 3억 1천만원, 라쿠텐 1억 2천만원, 알리바바 외 6천만원 등 57개사 제품 15억여 원에 달한다.
주요판매 제품으로는 코로나19관련 마스크가 미국에서 6억 2천만원, 화장품이 중국과 일본에서 7억 3천만원 수출됐으며 그 외에도 비누나 치약, 마스크케이스, 치간치실 등 생필품들이 6천만원 수출됐다.
이 밖에도 떡볶이, 심박측정기, 홍삼, 드론 등 다양한 중소기업 제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됐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 60개 업체를 대상으로 글로벌 해외쇼핑몰 상품등록, 마케팅방법, 판매교육 등 수출확대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화상 시스템을 통해 추진한 바 있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해외 온라인 마케팅 사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사업으로 내년에도 온라인을 통한 수출확대 지원 등 지역중소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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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대학생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대전시청과 사업소 및 공사·공단 등에서 일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자를 모집한다.
근무내용은 2020년 1월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주 5일의 근무형태로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6시간 근무하며 대전광역시 본청과 한밭도서관, 상수도사업본부 등 약 20여개 부서에서 사업 홍보나 민원응대 보조와 같은 행정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신청은 공고일인 12월 8일 현재, 대전에 거주 혹은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유형별로 저소득가구, 저소득이 아닌 일반가구, 입학 후 전입, 장애인 등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참여마당’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 선정자는 12월 16일 발표하며 최종 선발결과는 12월 29일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은“이번 겨울방학 아르바이트가 코로나19로 일자리 기회가 줄어든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다양한 지원책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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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코로나 계속된다는 전재로 내년 계획 꼼꼼히 수립해야
허 시장, 코로나 계속된다는 전재로 내년 계획 꼼꼼히 수립해야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도 시정계획 수립에 코로나19 사태가 계속 된다는 전제와 이후 포스트코로나를 어떻게 준비할지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2030비전을 세울 때 도시발전과 정부 뉴딜사업에 맞는 지역 대응사업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새로 알게 된 부분의 정책점검도 함께 있어야 한다”며 “코로나 사태가 내년까지 계속 간다는 전제로 모든 계획을 수립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경제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사회적 방역시스템을 강화하고 자본주의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문제에도 적극 개입해야 한다”며 “환경과 사회가치 문제, 공동체와 함께 사는 사회에 대한 배려가 큰 틀에 담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철저한 방역대책 시행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코로나19가 크게 확산되면서 우리시도 영향을 받고 있다”며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로할 여러 조치를 적극적으로 마련하라”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언론에서 음식점 영업제한 시간을 서울발 기사에 따른 오후 9시로 보도, 우리시 규정인 오후 10시와 달라 시민에게 혼선을 줄 수 있다”며 “시민에게 우리시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이전을 반대하는 시민 의지가 제대로 전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곧 실시될 중기부 이전 관련 공청회와 시민의견수렴 절차에서 시민의 뜻을 한데 모여야 한다”며 “자치구와 산하기관과 협력하며 시민단체와 공동대응토록 하라”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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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 시민인권페스티벌 개최
대전시, 2020 시민인권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인권센터,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와 공동기획으로 제72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2020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기간은 12월 8일부터 13일까지이며 이노비즈 카페, 계룡문고 등 대전 일원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행사도 유튜브 동시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8일에는 인권공모 수상작 전시와 인증샷 이벤트가 열리고 10일 오전 9시 30분에 이노비즈 카페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인권진흥 유공자 표창과 인권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수상작 영상을 상영한다.
이어서 곽정은 칼럼리스트와 함께하는 인권토크콘서트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강연과 인디밴드 공연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총 3편의 인권영화가 온라인으로 상영되며 11일에는 CGV 대전점에서 2편의 인권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민이 인권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서로를 존중·배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룡문고 및 유튜브로 인권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며 시청 및 5개구청 등에 인권 인증샷 배너를 설치해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한 온라인 참여는 대전광역시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성규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예년과 달리 대부분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아쉬운 점은 있지만, 어느 해보다 알차게 준비했고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시민들이 인권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인권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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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코로나19 고위험시설 일제 검사결과 전부음성’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에서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11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18일간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했다.
금번 검사는 대전시 감염병관리과, 각 구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중앙사고수습본부 인력 27명이 동원됐다.
특히 14,592명에 달하는 인원을 신속히 검사하기 위해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자체검사를 시행하고 요양원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검사를 통해, 주·야간 보호센터 등은 결핵협회 출장검사 방법으로 일제히 시행했다.
검사결과, 요양병원 6,119명, 정신병원 434명, 요양원 3,260명, 주·야간 보호센터 4,565명, 정신요양시설 116명, 정신재활시설 98명 합계 14,592명이 전부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 감염병관리과에서는 앞으로도 고위험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고 노인요양시설 외에 다른 유형의 고위험시설을 파악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일제검사 결과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다변화되고 있는 집단감염 위험 요소를 파악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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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년작가 지원 ‘넥스트코드 2020’ 개최
2020 청년작가 지원 ‘넥스트코드 2020’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2020년도 청년작가지원전‘넥스트코드 2020’을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충청지역 젊은 작가를 육성, 지원하는 연례전으로 20여 년간 132명의 역량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했다.
이들 모두 국내외 미술무대의 인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은 전문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민보라, 박종욱, 손샛별, 우한나, 이정식, 홍혜림 6인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101명의 작가가 지원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새로운 예술가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은 가장 보람된 일이며 미래를 맞이하듯 설레고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작가들의 신선하고 통찰력 있는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고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할 것이다”고 전했다.
민보라는 전통재료인‘먹’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감성에 동시대의 감각을 담은 현대한국화를 작업한다.
그의 작업의 주된 코드는 ‘세월’이다.
추상적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시간의 흐름을 하나의 흔적처럼 그려낸다.
한지에 먹으로 그려낸 작업에 LED를 더해 전통회화에 현대의 옷을 입히고 작가의 의도나 메시지 대신 관람객 나름의 감각과 사유로 작품을 마주하도록 한다.
박종욱은 가상의 생명체와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작품의 기본 요소이자 비전으로 삼아 이미지를 기술한다.
대표작 Conkammer 시리즈는 평소 취미였던 수집활동과 작가의 내밀한 기억, 공상 등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듯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서양화에서부터 설치, 조각까지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작업적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손샛별은 개념 사진 작업을 한다.
‘발굴연도 : 2093’은 현재의 사물들이 2093년에 발굴된다는 설정의 작업이다.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고 사용하는 물건들과 풍경을 미래의 시점에서 바라볼 때 발생 가능한 가치의 변화를 묻는다.
찍는 순간 과거가 되는 사진의 특성을 역으로 이용, 사진매체의 한계점을 넘는 발상이 신선하다.
이정식은 하나의 텍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영상, 설치 등의 작업으로 시각화한다.
성소수자, HIV감염인 등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밀려난 모습을 통해 복잡다단한 관계와 구조 속 폐색감과 존엄성을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작 ‘요코하마에서의 춤 2008’외에도 2020년 신작을 선보인다.
우한나는 설치미술가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서사가 있는 작업을 한다.
그의 작업은 혼란과 무질서 주재료인 패브릭의 화려한 색과 우아함이 공존한다.
언뜻 아름다운 인형 혹은 오브제 같지만 동시대의 여러 사회적 현상과 모습을 작위적인 장치 없이 명쾌하게 담아낸다.
홍혜림은 일상이나 특정 환경에서 겪은 경험이나 사건을 다각적인 시선에서 바라보고 작업의 소재로 삼는다.
개인적인 기억, 트라우마, 열망과 같은 내밀한 소재를 미래에서 과거 순으로 재배열하고 이를 특정 이미지나 사물과 엮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금수’와 ‘가정’이라는 두 개의 단어와 연결된 개인의 기억을 열여섯 개의 몸체로 형상화 한다.
전시를 기획한 우리원 학예연구사는 “청년작가들은 실험적이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고유의‘세계’를 만들어낸다.
정통회화에서부터 미디어, 설치에 이르기까지 장르나 매체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각 코드를 제안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지역을 넘어 국내·외 미술계에서도 주목할 만한 작품성을 특징으로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아티스트 토크 또한 개막 이후 유튜브 대전시립미술관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 및 SNS 에서 볼 수 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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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8일 둔산동 소재 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제1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표창 수상자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한다.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과 함께, 2020년 대전 자원봉사활동 보고 자원봉사 비전선포, 축하공연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서는‘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선정된 대통령 표창 샘골봉사회 최기순, 대전마술상록봉사단 고희정 국무총리 표창 동구자원봉사협의회 김영철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부사동자원봉사협의회 배영숙, 코레일대전충남본부 대전차량사업소 손도근, 한마음가족봉사단 노인숙, 서구자원봉사협의회 안홍숙, 국립공원공단 임밀수, 선화동자원봉사협의회 한선화 등 표창을 수여받는다.
이와 함께 최우수자원봉사자 1명 자원봉사왕 5명 우수자원봉사자 35명 우수수요처 5개 사회공헌 담당자 4명이 선정되어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받으며 사회 공헌을 실천해 온 우수기업 3개소인 ㈜한화 대전사업장, 바로세움병원, ㈜두드림은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받게 된다.
김명수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자원봉사로 따뜻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자행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배려와 사랑으로 자원봉사활동에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축하드리며 자원봉사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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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건강도시 실현 위한‘건강도시위원회’발족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건강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대전광역시 건강도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6월 제정한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건강도시에 식견이 높은 전문가, 시민, 단체, 시 관계자 등 20인으로 건강도시위원회를 구성해, 건강도시 사업 계획 수립과 시행, 재정지원, 제도개선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심의를 하게 된다.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4월 ‘건강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국내·외 네트워크인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와 서태평양건강도시 연맹 가입도 완료한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포스트 코로나 대전시 건강도시 정책방향 수립을 위해 시민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강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해 건강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건강도시위원회 운영으로 사업이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건강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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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 동파 작은 관심만으로도 큰 예방
계량기 동파 작은 관심만으로도 큰 예방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올해 겨울 전년 대비 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사전에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겨울철 수도계량기 관리요령을 담은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SNS·홈페이지·현수막 등 한층 강화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 계량기 보호통 내부에는 보온재를 채우고 둘째 내부는 반드시 밀폐시키며 셋째 옥상에 노출된 수도관에는 스티로폼·비닐 등 보온재로 감싸 찬 공기를 차단해야 한다.
만약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 042-121번”으로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송인록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한파로 인해 계량기 동파 시, 생활불편은 물론 교체비용 발생과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등이 우려된다”며 “동파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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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소상공인과 함께 고통분담 앞장선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추세와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경제적 피해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2차 추가지원에 나섰다.
총 1,516명에게 27억여 원의 공유재산 임대료를 경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코로나19 발생시점부터 타 시·도에 앞서 전국 처음으로 소상공인의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지원에 나섰으며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총 1,516명에게 33억 6천만원을 지원했다.
당초에는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추가지원에 어려움도 있었으나,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대전시가 분담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감경 조치는 8월부터 금년 말까지 5개월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급 적용했으며 사용료와 대부료 요율을 50%로 일괄 적용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피해가 큰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