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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설동호 교육감, 연말연시 사회복지시설 격려 위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18일부터 아동과 노인 종합 시설 등 5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도 대전교육청에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위해 매년 명절과 연말에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연말에는 소외된 노인 가정에도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위문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위탁해 전달했다.
한편 설동호 교육감은 18일 실버랜드, 보문종합사회복지관,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최근 경제난과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위문활동과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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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시민생활 속 파고든 생활정치인 면모 과시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대전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구현을 위해 광역의회의 역할인 생활정치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년 한 해 6차례의 회기일정을 거치면서 총 116일간 38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이 중에서 특히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의원발의로 134건을 처리하면서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회기를 거듭하면서 의원들의 적극적인 역량강화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의정활동으로 개원 초기 초선의원의 높은 비중과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지난해보다 견제와 감시를 위한 노력이 나아졌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이다.
또한 각종 정책현안에 대한 발전방안과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간담회도 58회 개최했다. 그 외 민생을 대표해 민의를 전달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시정질문 19건, 5분자유발언 55건 등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시민생활안정을 위한 생활정치인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불리는 금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됐다. 민선7기 시장의 공약사항을 비롯한 대전시와 시교육청의 현안이나 시책사업들이 얼마나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해 질의하고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하면서 지난해 517건보다 9%증가한 563건을 지적하고 조치할 것을 요구하는 등 강도 높은 감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감사를 시작부터 끝까지 모니터링한 대전시민네트워크의 결과보고에 따르면 피감기관에 대한 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 동영상, 문서 분석표 등을 제시한 점과 예산낭비 사례를 수치로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한 점 등 의욕적인 감사를 펼쳐 ‘정책감사’의 모습을 보였다고 호평했다. 그러나 일부 의원의 준비부족과 지역구 챙기기, 의회차원의 공동대응 노력 부재 등 시민의 대표로서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 등은 대전시의회가 앞으로 개선해 나아가야 할 아쉬운 대목이다.
한편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관심과 믿음으로 성원해 주신 시민여러분과 열정과 책임감 그리고 균형 잡힌 판단으로 의정활동을 함께 해준 동료의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지방의원의 공무국외활동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과 비난으로 우리 대전시의회도 자유롭진 않았다”며 “강도 높은 개선책으로 행정안전부의 권고안보다 더 강화된 대전광역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를 제정해 연수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의회가 안고 있는 공통적인 과제로 임기내 해결하겠다고 강조해 왔던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에 대해서도 대전시의회 의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정치권과 공조를 이뤄 관련법이 국회 본회의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지식경영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지방의회 부분 베스트 정치인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며 “내년에도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협력과 견제의 조화를 이뤄 열린 의정을 펼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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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유공 행안부 표창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18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2019년도 스마트 공공서비스 컨퍼런스”에서 2019년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발굴·구축 유공자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대전시 김민정 주무관이 발굴분야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첨단정보기술 활용 유공자” 표창은 현장문제 해결 및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국민이 체감 가능한 2020년도 과제 발굴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대전시는 지난 5월부터 실시한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현장문제’조사서 제출, 솔루션을 제안해 6개 핵심이슈에 선정됐으며 10월에 열린 해커톤 회의에서는 대전시가 제안한 과제가 총 298개 중 1위에 선정되는 등 혁신적인 과제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은 “4차산업특혁명특별시인 대전시에서 정보취득 불균형을 디지털 기술로 극복할 수 있는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을 위해 인공지능 등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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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행지문, 사교를 세우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20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2019 한국의 명가Ⅴ창녕성씨 특별전- 문행지문, 사교를 세우다’를 개최한다.
한국의 명가전은 14년부터 진행하는 연속 전시로 한국의 명문가 중, 우리 지역과 연관성이 높은 문중을 선정해 문중 관련 다양한 자료를 통해 가문의 역사와 시대적 배경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열리고 있다.
창녕성씨는 조선시대 ‘광창이성’으로 불리던 명문가로 영의정을 지낸 독곡 성석린, 인재 성희안 등 당대 저명한 정치가 뿐만 아니라 용재 성현과 청송 성수침, 우계 성흔 부자, 동주 성제원 등 당대의 문학과 학문으로 저명한 명현들을 다수 배출한 가문이다.
또한, 두문동 72현’의 한사람으로 고려에 대한 절의를 지킨 성사제, 단종 복위를 도모한 사육신 매죽헌 성상문, 생육신 문두 성담수 등 불사이군의 충신을 배출해 조선시대 충절과 효행을 대표하는 가문으로도 이름이 높다.
이러한 창녕성씨는 성삼문의 단종 복위 사건 이후 성상문의 6촌 성담년의 후손들이 대전시 둔곡동과 세종시 달전리에 세거하기 시작했으며 문중의 재실이자 자제를 교육하는 공간인 백운루, 중종반정 공신 성몽정 신도비, 성삼문을 제향하는 문절사 등 많은 문화유산을 남기며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다.
이처럼 ‘창녕 성씨 문중’은 조선시대 명문가로 이름이 높았으며 대전과도 깊은 관련성을 가지고 있어 대전시립박물관은‘창녕성씨 특별전- 문행지문, 사교를 세우다’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국에 산재한 창녕성씨 관련 유물들을 한곳에 모아 문중의 역사와 시대 배경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실물을 접하기 어려운 조선 초기 교지인 ‘성석린 고신왕지’를 비롯해 조선시대 명필로도 유명한 ‘성수침 필적’, 사육신 성삼문의 신주를 모셨던 무안박씨 요여 등을 비롯해 성시중 효행록, 적벽부도본 등 등 다양한 문중 관련 유물이 공개될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오는 20일 오후 3시에 대전시립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전시는 2020년 3월 31일까지 열린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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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충남대학교 취봉홀에서 대전시 스포츠마케팅 현황 진단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포츠마케팅 전략 중기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연구용역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주최·주관한 이날 세미나는 충남대학교 진윤수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충남대학교 정문현 교수의 주제발표와 분야별 전문가 5명의 토론자가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주제발표에서 충남대학교 정문현 교수는 ‘대전시 스포츠마케팅 현황 분석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토론자로 나서는 이진건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한밭체육시설처장은 ‘대전시 스포츠시설의 개선방안’을, 이주일 대전시체육회 대회운영부장은 ‘전문체육 활성화를 통한 대전체육 발전방안’을, 장지명 대전시티즌 전략사업팀장은 ‘프로스포츠를 통한 대전체육 발전방안’을, 김일순 충청투데이 스포츠부장은 ‘ 스포츠이벤트 유치를 통한 대전체육 발전방안’을, 김기탁 배재대 교수는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통한 대전체육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대전시 스포츠마케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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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20일 개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동절기 대표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은 야외스케이트장에는 스케이트는 물론, 민속썰매, 컬링체험, 빙어잡기체험, 꼬마기차, 가상현실체험존, 루미나리에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료는 1회 1시간 1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장 당일인 20일에는 피겨 갈라쇼가 개인전, 아이스댄싱 등으로 펼쳐지고 초보자를 위한 스케이트 유료 강습과 크리스마스, 신정, 설날, 주말에는 상설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엑스포시민광장이 대전을 대표하는 체험공간과 놀이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야외스케이트장으로 엑스포시민광장이 동절기 가족중심의 여가와 놀이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겨울철 체력증진은 물론 동계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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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오는 ‘2020년 간판개선사업’공모에 중구와 서구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을 18일 밝혔다.
대전시는 중구 ‘중촌동 맞춤간판으로 멋 부리다’와 서구 ‘용문역네거리 간판개선사업’으로 2억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비 공모사업인 간판개선사업은 주민이 간판개선을 필요로 하고 사업성과가 큰 지역에 지역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생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했으며 대전시는 공모신청서 제출 및 주민발표, 사업계획 수립 등의 노력을 통해 2억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모두 2개소로 중구 중촌동과 서구 용문역 네거리 일원을 중심으로 옥외광고물 및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대전시는 가로환경개선을 위해 2009년부터 동구 자양로 아름다운 간판달기 사업 등 총 11개소에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대전시 가로환경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청정도시 대전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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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방본부, 대전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18일 오전 작전통제실에서‘2019년 대전광역시 구조·구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김태한 소방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재난 및 의료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며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제27조에 따라 구조구급기본계획 및 집행계획 등에 대한 협의와 조정을 하는 기구다.
또한, 119구조구급 정책의 발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주요정책을 평가하고 개선방안 및 추진 계획에 대한 자문, 협의를 통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를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긴급구조대응체계 확립 시민 생명보호 119구급서비스 고도화 생활안전서비스 활성화 선제적 소방장비 지원체계 재난현장 대응 및 정보통신체계 강화 등을 중점 논의했다.
김태한 위원장은“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 및 반영해 시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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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5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5명 선정
대전시, 제25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5명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6일 경제과학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25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10월부터 11월 15일까지 경제관련 기관, 단체, 협회 및 대학교, 출연연구기관 등으로부터 사회 각 분야에서 대전을 빛낸 시상 후보자 7명을 추천받아 교수 등 전문가 25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적을 심의했다.
올해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는 모두 5명으로 부문별로는 수출 부문은 알에프세미 이진효 대표 과학기술 부문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희목 책임연구원 벤처기업 부문은 ㈜디앤티 박해일 대표 산학협동 부문은 김명관 한남대학교 교수 농업 부문은 한국곤충산업중앙회 황규민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수출부문 이진효 알에프세미 대표는 소형 마이크로폰 반도체 및 LED 조명사업 분야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증진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희목 책임연구원은 녹조 현상에 관한 활발한 학술활동, 미세 조류로부터 바이오 연료 생산 등에서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술이전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디앤티 박해일 대표는 산업용 특수 디스플레이 분야의 독보적인 벤처기업으로 성장 및 발전의 주도적 역할 수행으로 해외 수출, 외화 획득을 통한 산업발전과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해 선정됐다.
한남대학교 김명관 교수는 다양한 산학 공동 연구활동과 애로 기술 경영 지원, 특허 기술이전, 재직자 및 미취업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산학협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농업부문 수상자는 황규민 한국곤충산업중앙회 회장은 남다른 창의력과 실천력으로 곤충산업분야 새기술 보금 및 전국 곤충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으로 일자리 창출과 농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오늘 분야별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및 과학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분들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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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하반기 안전신고 우수 시민 포상금 지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2019년 하반기 안전신고 활동 우수 시민 135명을 선정해 총 1천5백여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금 지급대상은 6월부터 11월까지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안전신고 32,505건에 대해 심사한 결과다.
심사결과 내용은 안전신고 우수부문에 A등급 1명에게는 100만원, B등급 2명에게는 각각 50만원, C등급 3명에게는 각각 30만원, D등급 28명에게는 각각 10만원, E등급 66명에게는 각각 5만원, 마일리지 우수부문에 A등급 2명에게는 각각 100만원, B등급 3명에게는 각각 50만원, C등급 2명에게는 각각 30만원, D등급 5명에게는 각각 10만원, E등급 23명에게는 각각 5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안전실적 우수부문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공중선 등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2,241건을 신고한 이범진 씨, 마일리지 우수부문에 2,698점을 획득한 박수선, 2,041점인 한남희 씨가 최고의 신고 활동 시민으로 선정됐다.
또한, 안전신고의 양질화를 위해 하반기에는 마일리지 우수부문이 확대되어 포상인원이 상반기보다 114명에서 132명으로 증가했다.
2017년부터 시행한 안전신고 포상제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 포털 이나 앱으로 안전제안 및 안전신고부문에서 우수한 활동을 한 시민 가운데 사전심사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 2회 상·하반기로 포상금을 지급한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안전신고로 크고 작은 재난의 사전예방에 시민들의 신고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2020년에도 대전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