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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도안지구에 유치원·초등 연계학교 설계 착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도안 갑천 지구 친수구역 3~5BL 3,157세대 입주에 따른 증가 학생 배치를 위해 친수2유치원·초등 연계 학교 설립을 위한 설계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친수2유치원·초등 연계 학교는 하나의 학교에서 두 개 교육과정 운영을 하는 유·초 통합학교로서 대전서구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집, 돌봄교실, 도서관 등을 추가 확보해 시설복합화를 통한 유치원 8학급, 초등학교 20학급 규모로 마을공동체로서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학교시설은 부지면적 11,280㎡에 지상4층, 지하1층, 연면적 11,323㎡로 총사업비 197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자연친화적이고 장애학생의 교육활동에 편리한 시설 등을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며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시설복합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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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수학이 문화를 만나는 순간
2019학년도 중등 수학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중등 수학교원 28명을 대상으로 서울 소재 수학박물관과 수학문화관에서 2019학년도 중등 수학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수학교육의 다양한 시각과 흥미에 대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수학이 체험과 문화로서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학교사의 수학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학박물관에서는 수학문화도서관이사장의 “문화로 보는 수학교육”특강을 시작으로 수학박물관 관람 및 메이커스페이스 수학 체험이 이루어졌고 수학문화관에서는 수학놀이터, 수학과 세상, 수학과 예술 등 전시 해설과 수학교구 체험으로 진행됐다.
올해 5월 개관한 대전수학체험센터가 대전 수학교사와 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월 이틀간 진행된 대전수학축전도 수많은 학생, 학부모, 시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2021년 개관 예정인 대전수학문화관 건립도 미래지향적 수학교육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대전은 수학교육의 메카로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교육이 아닌 문화로서 수학을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에 수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고 수학을 더욱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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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장학금 기탁받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3일 ㈜영남강철로부터 청소년 희망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영남강철은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천만원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영남강철 최성대 대표는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항상 힘써주는 대전 교육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으로 더 많은 지역의 인재들이 배움을 통해 우리 지역, 우리나라의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신경써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장학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형편의 학생지원과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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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스포츠클럽 킨볼 축제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리 모두의 아이 건강하게 함께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우리마을스포츠클럽’에서 킨볼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을단위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전국대회 우승, 국가대표 5명 선발, 국제전문가초청 강습회, 킨볼 월드컵 참가, 지역사회 교류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킨볼 종목은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학생들의 교육에 지역사회가 동참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학생들을 기르고자 하는 ‘우리마을스포츠클럽’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잘 구현해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킨볼 축제에는 총 28개 팀 25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가해 프랜들리, 꿈나무, 드림팀 부로 나누어 흥미진진한 킨볼게임의 매력을 경험했으며 특히 서울, 세종, 충남 팀들도 함께 참가해 신탄진 지역 마을스포츠클럽 축제를 넘어 전국에 있는 킨볼러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 한마당이 됐다.
이 강습회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우리지역에서 킨볼 종목이 이렇게 활성화되고 우수한 선수들이 배출되고 있는 것을 예전에 미처 몰랐다”며 “앞으로 이 행사가 더욱 발전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가족 및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공동체 의식이 함양되고 사회통합이 촉진되는 긍정적 효과가 우리마을스포츠클럽 사업을 통해 지속·발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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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초등교사, 전국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 1·2등급 수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19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전국대회에 참가한 대전지역 초등교사가 전국 최우수 1등급 1명, 우수 2등급 4명 등 5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우수 1등급은 ‘쎄쎄쎄 맘모이 프로젝트로 해보세하는 참마음둥이 기르기’라는 주제로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한 대전금동초 맹양길 교사가 받고 전국 2등급은 대전전민초 전윤하, 이소연, 대전선유초 김도희, 대전중촌초 김민우 교사가 받게 되었는데 그동안 알차게 교육을 운영한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나타났다.
‘2019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는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 활성화 사례’라는 연구주제로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에 기반한 교원의 인성교육 지도역량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교원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인성교육 실천 우수모델을 바탕으로 학교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올해 대전교육청에서는 대전의 우수한 인성교육 실천사례가 전국대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국대회 출품 예정작에 대한 맞춤형 지도와 지원을 강화하고 대전지역 초등학교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구성한 현장지원단과 초등학교장 5명으로 구성된 전문적인 컨설팅단이 지도교사와 합심해 인성교육사례 완성도를 높였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바른인성 함양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하며 노력한 선생님들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하고자 하는 의욕을 뒷받침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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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13일 10시,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47건, 동의안 7건, 의견청취 2건, 예산안 8건, 승인안 1건 등 모두 65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 날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구본환 의원은‘어린이보호구역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필요’를, 우애자 의원은 ‘집행부와 의회 관계 개선 및 의원 간 협치 강조’를, 김인식 의원은‘대전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관련 문제점’을, 이종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집행기관의 자세 관련’에 대해 발언했다.
김종천 의장은 “올 한해 시의회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며 “내년에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우리 시의회는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미세먼지 대응,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 지속가능하고 스마트한 도시 조성 등 지역, 계층간 더불어 잘 사는 새로운 대전이 되도록 한층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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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시상
대전시,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시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오후 3시 1층 전시실에서 ‘2019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달 1일부터 12일까지 모두 32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전시는 지난 달 15일 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작을 선정했다.
공모전 금상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담은 전수현 씨의 ‘축제’가 차지했고 은상은 빈정욱 씨의 ‘한밭수목원’과 조미희 씨의 ‘출렁다리’ 가, 한국관광공사 특별상에는 윤환 씨의 ‘대동하늘공원의 해질 무렵’이 각각 선정됐다.
이박에도 동상 3명, 가작 5명, 입선 40명 등 모두 5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상 200만원, 은상과 특별상은 각 100만원, 동상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전관광사진 공모전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돼 대전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오는 16일까지 시청 1층 전시실에 전시된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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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회계·결산 업무담당자 교육실시
2019년도 회계․결산 업무담당자 교육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회계·결산 업무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도 결산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9회계연도 결산작업이 시작되는 2020년 1월을 앞두고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실적을 확정된 계수로 표시하는 결산작성 방법을 실무 위주로 교육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지난 10일부터 종이문서를 편철 보관하지 않고 서류를 전자서고에 보관하는 전자결재시스템 교육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이-호조 지방재정운영지원단 임수정 강사가 결산 작성 매뉴얼 등 실무위주로 강의했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회계·결산업무 담당자들이 결산분야를 쉽게 이해하고 전자결재시스템 운영과 결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출, 계약업무 등 분야별로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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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예농협, 사랑의 겨울나기 쌀 기탁
대전원예농협, 사랑의 겨울나기 쌀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원예농협이 12일 복지 소외 계층을 위해 2,800만원 상당의 지역 생산 쌀 1만1000㎏을 대전시에 기탁했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의영 대전원예농협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나눔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쌀은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의영 대전원예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이어갔으면 한다”며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원예농협은 경제사업을 통해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오는 등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김장 및 사랑의 쌀 등 이웃돕기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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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공유의 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롯데시티호텔에서 문화콘텐츠 6개 분과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2019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비즈포럼은 게임, 가상현실·증강현실·융복합, 만화·웹툰, 패션, 영상, 창업 등 6개 문화콘텐츠 분과의 기업인과 전문가들이 올 한 해 동안 거둔 사업성과와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주대 경병표 교수, 박진호 문화재디지털복원가, 목원대 김병수 교수, 대전패션협회 정훈종 회장, 한국영상대 구재모 교수, 한국멘토링협동조합 심재학 이사 등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저녁에는 6개 분과 참석자 200명이 함께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한다. 특히 대전글로벌게임센터와 가상현실·증강현실제작거점센터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20개 우수 콘텐츠 영상을 전시하는 홍보존을 마련해 개발 성과를 알릴 예정이다.
올해 대전시는 콘텐츠 산업분야에서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한 국책사업을 유치·추진하고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사업,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사업 등 26개 사업을 정상 추진해 2019년 9월말 현재 344개 기업을 지원하고 170명의 신규고용창출을 창출했으며 매출액이 전년대비 8.02% 증가했다.
내년도에는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콘텐츠 기업 우대보증 등을 통한 지역 콘텐츠 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5세대 이동통신 시대 핵심인 융·복합 실감형 콘텐츠 집중 육성지원 및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운영을 통한 이스포츠산업 생태계 조성 등 추진으로 문화주권 실현 및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발전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콘텐츠 분야 간 융합하고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향후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인 진흥원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