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시,‘2019 시티페스타 : 느슨한 연결’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옛 충남도청 일원에서 ‘2019 시티페스타 : 느슨한 연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2019 시티페스타 : 느슨한 연결’은 시간과 공간, 사람, 취향의 연결을 통해 도시의 진정한 행복을 꿈꾸는 삶이라는 주제 아래 지속가능한 삶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행사다.
대전사회혁신센터가 주최하고 도시여행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 속 크고 작은 변화의 물음을 던지는 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시간과 공간의 연결’, 은유 작가와 박준 시인의 강연이 이어지는‘사람과 사람의 연결’, 혹시몰라, 이랑, 권나무, 완태, 김사월, 이상은의 공연이 펼쳐지는 ‘취향의 연결’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로도 문의할 수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올해는 소통협력공간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통해 다양한 주체들과 시민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지난 소통협력공간 컨퍼런스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2-12
-
제56회 무역의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유공자 시상식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12일 오전 10시30분 대전무역회관에서 무역 유공자 및 수출유관기관단체장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무역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출의 탑 20개 기업, 대통령표창 단체수상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 개인수상은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3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8명, 대전시장 표창 10명, 한국무역협회회장 표창 1명 등 모두 44개 무역관련 단체와 무역인 등이 수상했다.
수출의탑 부분은 한국조폐공사 7000만불탑 ㈜중앙백신연구소,주식회사 나노프로텍 1000만불탑 대영금속공업㈜ 700만불탑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500만불탑 에이비씨나노텍㈜ 등 5개사 300만불탑 ㈜세형이엔지 등 6개사 100만불탑 등 ㈜굿페이지 등 5개사 총 대전지역 20개 기업이 수상했다.
개인포상은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과 주식회사 나노프로텍 이형석 대표이사가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에이비씨나노텍㈜ 이광용 차장과 황기완 차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오정석 팀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비앤비컴퍼니 박미숙 대표이사와 ㈜카이로드 문치장 대표이사, ㈜리메드 고은현 상무이사와 이상용 상무이사, 한국조폐공사 김용철 부장, ㈜중앙백신연구소 유재진 차장과 임정교 차장, 주식회사 동남 박영화 과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넥스트이노베이션 서인식 대표이사 등 10명이 대전시장 표창을, ㈜제니컴 김복경 대표이사가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24명의 무역인이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대전시는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수출시장 다변화에 대응해 우리 지역기업들이 손쉽게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자긍심을 갖고 힘껏 뛰어주길 바라며 대전시도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2019-12-12
-
대전공업고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 석권
대전공업고,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 석권
[충청뉴스큐] 대전공업고등학교는 2019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교수·학습 분과 전국 1등급, 학교 경영 분과 전국 3등급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 학교에서 두 분과 모두 전국대회에 입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이며 교수·학습 분과에서 1등급을 수상한 건축과의 손주민, 최다혜 교사는 ‘학생이 교사다’라는 제목의 수업 연구를 1년간 진행했고 이 연구는 건축프로젝트 수업에서 Assistant Teacher활동이 학생의 자존감 및 직무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했다.
수업 대상자인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존감이 낮고 무엇인가를 해보려는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안타까운 현실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조금이라도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을 ‘보조 교사’로 임명해 교사를 도와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 연수활동에 교사들과 함께 참여해 중학생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배운 기술을 가르쳐 드리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보조 교사’인 학생들은 전공에 대한 자부심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으며 높은 직무수행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
특히 두 교사 모두 대전교육청 주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전문적 학습공동체인 ‘수업 혁신팀’ 소속으로 수년간 꾸준히 활동을 하며 수업 혁신을 실천해 온 결과가 좋은 열매를 맺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학교경영 분과에서는 ‘꿈 응원 미래역량Up 희망의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취업 맞춤반 활동, 취업박람회 행사, 도전형 인재 공무원반을 운영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대전광역시 기술직 공무원을 배출하고 글로벌취업의 성과를 이뤘으며 또한 학생들의 꿈·끼 발산을 위한 다양한 동아리 활동, 조물조물 인성을 굽는 교실을 운영하는 등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학생 자율 역량강화로 바른 인성과 공동체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실생활과 접목한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으로 현장 직무능력과 직업기초 능력을 향상시켰다.
학생들을 위한 편안한 휴식공간과, 학업 중단 예방 및 학교생활 부적응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치유와 지원의 교육복지를 실행했다.
대전공업고 이종업 교장은 “전 교사들이 역량을 결집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그 결과 미래사회의 변화에 적응 가능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미래 역량을 갖춘 학생들로 변화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다.
변화와 혁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전공업고의 노력은 ‘군 특성화고 지정’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든 교육 가족들이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19-12-12
-
2019 교육연구회, 힐링이 있는 성과 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연구회 우수사례 나눔 및 드로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연구회는 교원들의 자율적 연구 분위기 확산 및 현장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10명 내외의 회원으로 조직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육연구회에 3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3월 계획서 공모로 선정된 40팀 379명의 회원들이 팀별로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중간발표를 갖고 11월 보고서와 연구 활동 결과물에 대한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 교육연구회 8팀에게 교육감상을 시상했다.
각 교육연구회의 연구결과물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대전교육포털 웹자료에 탑재해 그 성과를 일반화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 보고회는 유·초·특 교육연구회 대표로 BASE프로젝트교육연구회의‘핵인싸로 가는 길 프로젝트’사례 발표와 중등대표 스쿨공감교육연구회의 ‘체험중심 자존감 UP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우수 사례 발표가 있었다. 또한, 화가 박석신과 가수 정진채가 함께하는 드로잉 콘서트 ‘당신의 이름이 꽃이다’를 통해 감수성 함양의 시간을 갖으며 1년 동안 교육연구회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신 40팀 전체 선생님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마련됐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학생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위해 나 혼자가 아니라 주변에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공동의 주제를 정해 교육연구회를 조직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2020학년도에도 교실수업개선과 배움이 즐거운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중심이 되는 교육연구회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2
-
추운 겨울을 알찬 체험학습으로 따뜻하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2일 유·초·중학교 순회교육학생을 대상으로 영화관에서 ‘겨울왕국2’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학습은 중증 장애로 인해 야외 활동을 하는데 제한적인 순회교육대상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가족 간 상호작용 및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고자 마련했다.
또한 문화체험학습과 함께 23일부터 한 주간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순회교육대상학생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 및 시설에서 자신만의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창의력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은 오감 자극 및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갖고 지역사회 문화시설의 이용방법과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는 알찬 시간이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제로 현장체험학습을 개발해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내실 있고 즐거우며 청렴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2
-
대전교육청, 장애인 근로자 목소리 현장에서 듣겠습니다
대전교육청, 장애인 근로자 목소리 현장에서 듣겠습니다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행복한 일터만들기를 위한 중증장애인사업 모니터단을 운영해 11월부터 한 달간 현장방문을 통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사업 모니터단은 각급학교 및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증장애인과의 개별상담을 통한 업무 지원과 고충사항 처리 등으로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모니터단은 내·외부위원 총 9명으로 구성되어 2인 1조 4팀이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장애인 근로자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고충상담과 노무관리 업무 지원 등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다.
이후 현장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는 대로 모니터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해 결과 분석 및 개선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청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으로 올해도 3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신규채용한 바 있으며 매년 중증장애인을 우선해 채용하고 있으며 인건비 지원 및 무기계약 전환 추진 등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모니터단의 현장방문을 통해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고용확대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12
-
대전교육청, 결실이 꽃피어 향기가 날리는 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업무담당자 총 310명을 대상으로 학교흡연예방 및 성교육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학교흡연예방사업과 성교육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고 업무담당교사의 전문성 향상 및 차기 연도의 효율적인 사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흡연예방 특강과 성교육 수업사례가 발표됐다.
흡연예방은 대전대 정현아 교수의 ‘흡연이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 흡연예방 우수사례는 문지초 서운희 교사의 ‘흡연예방교육으로 함께 행복해지는 문지행복연구소를 만들어요’특강이 실시됐고 성교육은 교사동아리 연구회 소속 대전봉산초 장희윤 교사의 ‘사이버 성폭력 예방법’, 충남중 이현주 교사의 ‘픽토그램 활용으로 경계 존중의식 강화’를 주제로 한 수업사례가 발표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전자담배 및 액상형 담배 등의 변화와 진화로 인해 청소년 건강 수호에 긴장과 경계심의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흡연예방 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성폭력 예방교육 또한 학습자 수준별 예방교육 및 시대성을 반영한 교육이 실시 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의 협력체제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흡연 예방교육과 성폭력 예방교육은 청소년의 건강한 의식 형성뿐만 아니라 성숙한 민주시민 양성에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며 청소년 비행문제 예방에 선순환적 구조 형성 시 흡연예방과 성폭력 예방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교육과정 내에서 예방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2
-
대전교육청,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초, 중, 고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11월 28일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합리적 비율 조정’, ‘사회통합전형 신설’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해 대입 지원전략 수립을 도와주기 위해 계획됐다.
설명회는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발표에 따른 준비 전략’을 주제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인 김윤정 교사가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학입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각 전형별 특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년도별 변화된 대입제도에 대한 안내를 통해 대입 지원 전략을 미리 수립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대전교육청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 발표에 대해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제고와 수능 위주 전형의 확대를 대비해 교육과정 다양화 및 교과수업의 내실화, 대입상담 내실화, 수능 대입 지원 방안 등 학교 현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변화되는 입시 환경에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꿈과 희망에 맞는 대학과 학과에 합격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2
-
에듀힐링센터,‘제6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일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6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일곱 빛깔의 무지개와 같이 7가지 세션 운영으로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세션별로 20~30명 인원이 신청해 약 180명의 교직원이 참여했다.
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알아보는 에듀-코칭,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통해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해보는 부모양육태도,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대화기법을 배우는 감정코칭, MBTI, 에니어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6회까지의 참가자 93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97%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에니어그램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상황과 지난 회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번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서는 에니어그램을 2개반으로 확대 운영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대전갈마초 김미정 교사는 “에니어그램 세션은 인기가 많아 항상 일찍 선착순 마감이 되었는데, 이번에 신청인원이 늘어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시간을 가진 점이 좋았으며 같은 성격유형끼리 소통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많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에는 에듀힐링센터의 상담·코칭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2
-
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 대전교육정책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12일 10시 롯데시티호텔에서 2019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시교육청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대전교육청 정책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간부공무원의 교육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을 맡은 부산교육정책연구소 강내희 장학관은 ‘교육정책연구소의 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를 통해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교육정책 연구·개발의 중요성과 교육정책연구소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사업 총량 감축 및 교원업무경감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서명희 연구원은, “교원들이 여전히 교원행정업무가 과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 교육청 교육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1일자로 신설된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원 연수의 협력적 운영 방안 탐색’ 등 2건의 자체연구와 ‘대전교육정책의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등 9건의 위탁연구에 대해 연구책임자들이 연구 결과를 설명하고 사업부서 담당자들의 연구결과의 활용 계획을 발표했다.
간부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교육정책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해 연구 결과의 정책 입안율이 최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연구를 통해 학생이 행복하고 스승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대전교육 싱크탱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