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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드럼, 탱크’가스 절단작업 주의 해야
유성소방서‘드럼, 탱크’가스 절단작업 주의 해야
[충청뉴스큐] 유성소방서는 17일 겨울철 공사현장 등에서 폐 용기 절단작업시 안전작업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5일 오후 2시경 유성구 복용동 소재 공사현장에서 폐유 드럼통 가스 절단 작업 중 폭발사고로 인부 2명이 큰 부상을 입은 사례에서 보듯이 평소 작업장 내 기본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현장과 실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폐드럼 및 LPG탱크 등을 가스나 기계절단 작업 시 용기 안에 잔류하는 가연물과 유증기에 의한 폭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 전 용기세척이나 물, 질소 등을 채운 후 작업해야 한다.
소방관계자는 “공사현장 등 작업장에서 설마 하는 생각을 버리고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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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테스트베드 사업추진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 대전테스트베드 사업추진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7일 오전 10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사업’의 원활한 사전준비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각계 전문가들 14명을 초청해 ‘대전테스트베드사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오광영 의원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진 자리로 서울테스트베드사업 총괄팀장의 사업구조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시 테스트베드사업 계획,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조달청 테스트베드사업 현황,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테스트베드지원법 개정 현황,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사업 추진현황 및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의 기술사업화지원현황 등에 대해 발표하고 내년 테스트베드 사업 추진방향과 법적 제도적 지원사항 등 대전 테스트베드 사업 내실화를 위해 기업들과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는 내년부터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시정현장을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개방해 실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산업혁명 관련 혁신기술 기업의 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문창용 국장은 대전테스트베드 사업은 “대전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에서 탄생한 혁신제품이 잘 인큐베이팅 되어도 시장진입 단계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는 현재의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시장에 진출하도록 다리를 만들고자 하는 사업임”을 강조하면서 출연연과 기업을 잘 연결할수 있는 대전형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광영 시의원은 “유니콘 기술은 있는데 유니콘 기업이 없는 대전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공공지원 테스트베드 생태 환경”이라고 전제하면서 앞으로 시 의회는 시 과학산업국과 긴밀히 협의해 “대전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성과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혁신기술기업이 치열한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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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학생 테마체험 활동장 MOU 확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7일 학생이 더욱 신나도록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대천카트, 한국레저서바이벌, 보령머드박물관, 사륜오토바이 등 테마체험 활동장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련활동에 참여하는 학생 및 대전교육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정규 교과에서 배울 수 없는 현장학습의 기회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현재 업무협약 되어있는 짚트랙, 보령해상유람선, 보령시군헌어촌계, 개화예술공원, 고운식물원, 석탄박물관 등은 학생 및 대전교육 가족들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활동은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전교육 가족들에게 더 나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테마체험 활동장 발굴에 힘써겠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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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최우수 도시 선정
대전시,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최우수 도시 선정
[충청뉴스큐]대전시가 “2019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최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11시 서울 ENA 스위트 호텔에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9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 장애인부모회가 각각 최우수 지자체상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는데 그 영광을 대전시가 차지했고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 대전광역시 장애인부모회는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상시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아 가정에 돌보미를 파견해 양육지원 및 휴식지원 등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양육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으로
만18세 미만 중증장애아와 생계, 거주를 같이 하는 전국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은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에 신청을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아 가정의 돌봄부담 경감으로 장애아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는 단체와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인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아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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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제6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대전소방본부, 제6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16일 오후2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소방안전강사 및 교육담당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119시민체험센터 서인모 소방장이 차지했으며 서인모 강사는 대전시장 상장 수상과 함께 2020년도 소방청이 주관하는 전국대회 대전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연 참가자들은 사전에 본부 및 소방서별 자체 선발을 거친 검증된 강사들이며 그동안 안전교육을 통해 쌓여진 강의기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소방안전교육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경연의 실효성을 높였다.
소방안전강사는 학교, 기업, 각종 단체 등을 상대로 찾아가는 대국민 안전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여 안전습관을 형성하고 각종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전시 소방본부에는 총 50명의 소방안전강사가 있다.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질 높은 맞춤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음껏 서로의 역량을 발휘하고 소방안전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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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정기현의원, 대전 청년정책 대학생 등으로 확장해야
대전광역시의회 정기현의원, 대전 청년정책 대학생 등으로 확장해야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정기현 의원은 지난 7일 충남대를 끝으로 대전 소재 5개 대학을 순회하는 정책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 일자리문제, 교육문제에 대해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문제를 들여다보고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더 실효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각 대학 학생들은 대전시 청년정책의 홍보부족과 까다로운 선발 기준 및 신청 절차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하며 청년취업희망카드 대학생 확대, 한눈에 보는 청년정책 어플, 진로탐색을 위한 휴학지원 제도 필요성에 대해 공통된 의견을 발표했으며 심야버스·타슈 운영 개선 및 어플 개발·대중교통 패스권 도입 등 대다수의 대학생들이 느끼는 바를 제안했다.
또한 대학내 또는 대학가 근처 공유공간을 조성해 동아리 활동, 연습실 등으로 활용해 대학생들이 전공 및 진로를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지역 축제 및 행사에 대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와 대학생들의 고민을 들여다보는 토론의 장이 됐다.
정기현 의원은 “청소년을 거쳐 청년의 시작인 대학생들의 진솔한 의견을 들으면서 대전시의 청년정책이 그동안 대학생들에게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청년의‘일자리’와‘삶’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청년정책이 더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진로를 결정하는 10대 후반부터 20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대학 졸업 후에도 청년들이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좋은 일자리와 주거환경 안정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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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꿈을 찾는 행복수업 개발자료 보급
2019년 꿈을 찾는 행복수업 개발자료 보급
[충청뉴스큐]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제26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를 통해 개발한 교수·학습 지원자료 총 11종 4,500권을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는 학교 현장에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해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 및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분과별 연구위원을 선정하고 1년 동안 우수교재를 개발해 현장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월 분과별 계획서 공모를 통해 최종 심사를 거쳐 분과별 4~6명으로 선정된 52명의 교재개발 연구위원들이 분과별로 10회 이상의 협의회를 거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11종의 교재를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배움과 나눔의 교육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특수학교 자료 1종, 유치원생들을 위한‘유치원 놀이 중심 수업자료’를 공립유치원은 물론 사립유치원에까지 보급하게 된다. 아울러 초등학교 3종, 초·중학교 3종, 중학교 1종, 중·고등학교 2종 등 총 11종을 개발해 미래 사회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자료로 제공된다.
개발 교재 11종은 우선 각 학교에 서지 자료로 2~4권씩 보급하고 현장의 선생님들이 학교·학급·학생의 실정에 맞게 편집해 교수·학습 자료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와 대전교육포털에 탑재해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선생님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미래 주인공을 길러내는 가장 중요한 열쇠로 현장에서 수업자료로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2020년에도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하면서도 참신한 교재들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므로 교실수업 개선자료로 많이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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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참여 중심 기술·가정 행복 수업의 나눔과 공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7일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기술·가정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생참여 중심 기술·가정 교실수업 선도학교 성과공유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9학년도 실천적 문제해결 능력 함양으로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한 4개 선도학교인 동대전중, 우송중, 대전은어송중, 대전동산중의 프로젝트형 실습수업의 운영현황,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지역 내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교실수업개선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는 동부교육지원청 강진구 교육지원국장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회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올 한해 학교별 기술·가정 실습 현황 및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나눔의 장으로 2020학년도 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실수업 지원 계획 운영에 반영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됐다.
또한,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이 제작한 책꽂이를 동부지역 중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해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될 계획이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는 학교에서의 기술·가정 실습 활동이 가정, 학교, 사회와 연계되어 실천적 문제해결 교실수업으로 확산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2019학년도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지원한 교육 활동 지원 사업이 일반 학교에서도 확산될 수 있도록 2020학년도에도 학교교육과정 및 교사의 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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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 가장 알맞은 교장선생님을 모셔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020년 3월 1일자 초등 교장공모를 위한 교육지원청 심사를 17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장공모제는 해당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적격한 교장을 공모를 통해 임용함으로써 특성화된 학교 운영을 위한 제도이다.
2020.3.1.자 동부지역 초등학교 교장공모는 대전동광초등학교, 대전자양초등학교, 산내초등학교 등 3교에서 실시된다.
12월 13일 각 학교별로 1차 심사를 거쳐 12월 17일에 교육지원청에서 2차 심사를 하고 각 심사결과를 합산해 대전교육청에서 추천한다.
교육감은 교육지원청 공모교장제 심사를 거쳐 추천된 지원자들 중 최종 1인을 선정해 임용결격사유 여부를 확인 후 교육부장관의 임용 제청을 통해 2020.3.1.자로 해당 학교의 교장으로 임용함으로써 4년간 해당 학교의 교장으로 학교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심사에는 3개 학교에 지원한 6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심사가 이루어 질 예정이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엄정하고 투명한 교육지원청 교장공모제의 운영을 위해 교장공모제심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위원들은 오전에는 각 지원자가 제출한 자기소개소와 학교경영계획서 및 그동안의 경력과 교육성과를 꼼꼼히 확인하는 서류 심사를 하고 오후에는 지원자들의 학교경영계획과 학교장으로서의 학교 경영에 대한 의지와 자질을 확인하는 심층 면접을 실시하며 이날 심층 면접에는 교장공모제의 참관을 원하는 교원과 학부모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교장공모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최적의 능력과 열정을 지닌 교장을 임용함으로써 희망의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정책이다”며 “가장 투명하고 공정하게 2차 심사를 운영해 학교별로 최적의 지원자가 추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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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협약 지자체장과 혁신교육방향을 논의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7일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기초지자체 기관장과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5개구 기초지자체 단체장과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지난 11월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후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상호 협력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이 완성되고 공교육혁신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되어 추진되는 것의 일환으로 자리가 마련됐다.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의 업무공조의 중요성 및 지자체의 조직 구성 등 혁신교육지구 발전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혁신을 지원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자치구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사도 만족하는 혁신교육지구가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에 힘쓰자고 다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로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축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