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고경력과학기술인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2일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고경력직 과학기술인 지원계획 수립 근거 마련 및 지원사업의 종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은퇴과학자 기반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충하는 등, 과학도시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19-11-22
-
충청권 대기환경연구소, 서산에 문 연다
성일종 의원
[충청뉴스큐]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은 22일 “국립환경과학원 산하 충청권 대기환경연구소가 오늘 서산에서 문을 연다”고 밝혔다.
현재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에 관한 과학적 기반자료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백령도, 서울, 대전, 광주, 울산, 제주도, 안산에 대기환경연구소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서산·태안 등 서해 중부권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중국에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기환경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중국으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등에 대한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성 의원은 서산 지역에 있던 서산기상대가 홍성군으로 이전하면서 건물과 부지가 유휴지로 남게 돼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건의하며 2017년 추경예산심의에서 대기오염집중측정소 예산을 담았고 당초 추경안 심사 과정에서 타 지역에 집중측정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성 의원이 보령-당진-태안의 중간지역인 서산 설치 필요성을 역설해 관철 시킨 바 있다.
또 성일종 의원은 지난 2016년 7월 제20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에 나서 ‘미세먼지 심각성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질문한 바 있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질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으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최근 서산·태안 지역을 환경부의 ‘대기관리권역’에 포함시킨 데 이어 이번에 충청권 대기환경연구소도 서산에 유치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서산시 수석동 舊기상대부지에 충청권 대기환경연구소가 들어옴에 따라 기상대의 홍성 이전으로 인한 주민들의 상실감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앞으로 서해 중부권 지역의 미세먼지 유출입 경로 및 미세먼지 특성 상시 감시 기능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성 의원은 “서산에 들어서는 충청권 대기환경연구소는 우리 서산·태안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의 미세먼지 연구 및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
청소년 미래 상상 기술경진대회 4년 연속 금상 수상
청소년 미래 상상 기술경진대회 4년 연속 금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EM동아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청소년의 미래 상상 기술경진대회에 도전해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은 4년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금상은 최시영, 문성원 학생과 배은식 교사가 충남대 손화영 교수와 기업체의 제작 협력을 얻어 ‘반려동물 원격 조절 사료통’ 발명에 성공해 수상하게 됐다.
휴대폰으로 시간을 세팅하면 습식사료통이 회전하며 주인의 목소리를 들려주어 반려동물이 먹이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는데 장기간 집을 비우는 사이에 밀폐·보관 중인 습식사료통을 먹이 장소로 회전 이동시킬 수 있는 발명품이다.
은상은 박수현, 한승현 학생과 배은식 교사가 충남대 나준희 교수와 기업체의 제작 협력을 얻어 ‘고양이 놀이 운동기구’발명에 성공해 수상하게 됐다.
고양이가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에 놀면서 운동할 수 있는 놀이기구로써 모서리 벽면에 설치해 대각선 벽면에 끌기 판을 붙이고 세팅한 시간 동안 레이저 포인터를 비추면 고양이가 레이저 불빛을 잡으려고 운동을 하게 되는 놀이기구이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1,000만이 넘었고 트렌드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산학 협력을 통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제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공업기술을 활용했고 성실한 동아리 활동으로 수상을 이끌어냈으며 특허등록 후에 산업체와 연계해 가치 창출을 위한 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기계공업고 황의만 교장은 “EM동아리의 수상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전공 수업시간에 배운 지식과 기술을 통해 창의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
인류역사를 바꾼 감염병, 그리고 백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한다.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강연은 30회를 진행하며 마지막 30회 차인 11월 22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과 소강당에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도입강연에서는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으로 알아보며 합동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이번주에는 ‘찬란하게 빛나는 스테인드 글라스의 환상적 무늬’라는 주제로 빛의 흡수와 산란에 대해 알아보고 거울을 이용해 스테인드 글라스 무늬를 만들어본다.
본강연은‘인류역사를 바꾼 감염병, 그리고 백신’이라는 주제로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역사적 기록을 통해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이겨내기 위해 인류가 개발한 백신의 최신 연구 동향을 살펴본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19-11-22
-
대전서부Wee센터, 영원히 함께 할 형·언니 생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오는 23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예그리나 멘토링 집단활동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예그리나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 15명, 초·중학생 멘티 15명으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동안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는 1:1로 결연되어 팀별 20회기의 개별활동이 진행되어 15팀 총 300회기의 개별활동이 진행됐고 집단활동으로는 전주 및 임실여행, 명랑운동회 등 총 4회기가 진행됐고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수퍼비젼이 2회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먼저 한 해 동안 진행된 사진과 영상으로 준비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소중했던 추억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멘티 대표가 감사의 글을 낭독해 모든 사람의 눈시울을 적시는 감동의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으로 천연으로 제작된 시트지 캔들을 선물로 만들고 편지를 써서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으며 아쉬움을 달래 보았다.
수료식에 참여한 멘티 박OO은 “멘토링을 하면서 학교나 집에서의 고민을 멘토 언니와 나누며 힘든 시기를 잘 지낼 수 있었던 거 같다”며 “멘토링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언니와 계속 연락을 하며 지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은 “학생들은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받으며 자존감이 향상됐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집단활동으로 대인관계 능력이 키워져 앞으로의 학교 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1-22
-
대전교육청, 겨울철 한파 등 재해 취약시설 선제적 대응체제 수립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유·초·중·고 등 총 575교의 교육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지난 15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하고 대설경보 및 한파주의보 예보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연재난 단계별 메뉴얼에 따라 비상근무조 편성과 비상연락 및 보고체계를 확보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해 재난안전에 대비한다.
또한, 화재위험, 붕괴위험, 폭설위험 공사장 등 재해취약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예방 점검을 병행하고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치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이루어지도록 진행한다.
재난 비상시 행정안전부, 교육부, 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과 교육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어 긴급 대응체제를 운영하고 학생·학부모, 교직원에게 기상상황을 사전 문자로 전송하는 맞춤형 기상서비스인 방재기상정보시스템을 모든 학교에 안내해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교육시설물 점검과 사전 예방을 통해 동절기 화재 예방과 한파에 대비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되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
가상현실 체험과 메이커 교육으로 보는 대전특수교육의 미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가 창의·체험관 부스 운영 및 예술 공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운영된 창의·체험관은 가상현실 체험, 3D 가상 스튜디오 체험, 메이커 교육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예술 공연은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교사 11명이 활동 중인 음악 밴드 동아리가 참가해 꿈과 끼를 펼쳤다.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 부스 활동에 참여한 김정옥 교사는 “장애학생들을 위한 가상현실 체험을 통한 직업교육과 메이커 교육 운영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다양한 교육환경 모델을 제시하고 장애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교수·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적 소양 능력 및 감수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
대전교육청, 자체감사활동 심사 우수기관 표창 수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2019년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22일 감사원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총 6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및 실적을 심사하고 있다.
감사원 심사결과 대전교육청은 자체감사기구 중에서 감사활동 실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감사원장 기관표창과 함께 감사 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 주는 감사원장 개인표창도 수상했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심사에서‘부패 없는 깨끗한 대전교육 구현’등에 목표를 두고 추진한 특별감사, 공직기강 점검, 종합감사, 사이버감사, 일상감사 등의 감사활동을 내실 있게 실시해 자체감사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시설사업 사전심사, 타 시도 교육청과의 교차감사, 외부전문가 감사 참여로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모범사례 발굴·전파, 감사사례 공개를 통해 적발·처벌보다는 학교현장에서 동일·유사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자율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18년도에도‘사립고등학교 성적관리 특정감사’가 ‘최우수 자체감사사항’으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기관표창과 우수직원 개인표창을 받은 바 있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자체감사활동 역량을 강화해 교육가족으로부터 신뢰받는 감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
대전시, 중국 글로벌 에이전트 초청 팸투어
중국 글로벌 에이전트 초청 팸투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2일 까지 중국 대련, 연변 등 4개 도시 여행사, 기업체 관계자 등 13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들은 먼저, 건양대학교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충남대학교병원 등 3개 의료기관 방문하고 대청호 500백리길, 우암사적공원 등 대전 인근명소를 탐방하는 등 의료관광 연계 상품개발을 위한 현장을 답사했다.
대전시는 이번행사 참가자들을 대전 의료관광을 알리는 전도사로 활용해 향후 중국환자 유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2019-11-22
-
아동학대예방, 대전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직자의 솔선수범 실천을 위해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전 직원 대상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교육은 대전시가 관리위탁 운영하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 2곳의 관장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피해사례와 아동학대 예방관련 법령,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요령 등을 교육했다.
또 시민 홍보를 위해 민원실 입구에서는 ‘맞아도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체인지 915’를 비롯해 아이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매를 들 수도 있습니까? 아이에 대한 인식변화와 부모의 양육태도 변화 등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소통의 대상이라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올해부터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공공기관의 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신고의무자 교육을 매년 1회 1시간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그동안 대전시는 아동학대의 체계적 관리와 심리치료 등을 위해 지난 10월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추가로 개관해 서구와 유성구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신고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으며 동구, 중구, 대덕구에서 발생되는 신고는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각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우리시 공무원 모두는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했을 때에는 반드시 아동의 안전을 확보한 다음 경찰에 신고한 후 학대관련 증거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해 주기 바란다”며 “학대 행위자의 77%가 부모인 만큼 대 시민 홍보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