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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청중, 친환경 생활체육시설“대청나래관”개관
대전대청중, 친환경 생활체육시설“대청나래관”개관
[충청뉴스큐] 대전대청중학교는 25일 10시 30분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이었던 대청나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기념사, 축사 등의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대청나래관’은 2018년 10월에 착공해 2019년 9월에 준공한 대청나래관은 총 1902.45㎡ 면적으로 4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고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지열시스템’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2층 다목적강당에는 자동 승·하강 조명장치, 공기 순환기, 무대장치, 방송 장비 등 최신 기계 장비들이 설치됐다.
또한, 1층 급식실은 검수부터 배식까지의 동선을 고려한 구획 구분으로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교급식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만족도가 높다.
한편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도 진행했으며 운동장 일부를‘대청나래관’신축에 할애해 좁아진 공간을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렉을 깔고 풋살 전용 구장으로 조성했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비구방지펜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그림으로 벽화를 조성해 한층 더 아름답고 안전한 학교로 탈바꿈 했다.
이번 대청나래관 개관 및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구축으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친환경 잔디구장인 운동장에서 안전하게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개관식에 참여한 3학년 서문규 학생은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도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아요”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졸업을 앞두고 있어 조금 아쉽지만, 후배들이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쉬움과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
대전대청중 정진은 교장은“대청나래관 개관으로 학교 교직원 모두가 훌륭한 시설에서 더욱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 자라나 학생 모두가 저마다의 꿈과 끼를 키우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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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와 카드로 연말 인사를 나누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12월 14일 12월 28일에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12월‘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요박물관학교에서는 유아 및 초1~2학년을 대상으로 스트링아트를 이용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고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는 ‘망원경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또한, 초3~6학년에게는 평면의 종이를 입체적으로 꾸며보는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와 ‘데코 다이어리 만들기’가 제공된다.
참가 모집은 11월 26일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모집 인원은 유아 30명, 초등학생 1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토요박물관학교가 제공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와 다이어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연말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내년도를 알차게 준비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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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예비 성년자들을 위한 전통성년례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평생학습관은 둔원고 송촌고 도안고 동대전고에서 전통성년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성년례는 예비 성년자인 고3 학생들에게 성년으로서 책임감과 의무감을 일깨우고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또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축하의 자리로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전통성년례에서는 남학생들에게는 갓을 씌워주는 관례와 여학생들에게는 머리에 쪽을 찌어 주는 계례의식으로써 세 번에 걸쳐 옷을 갈아입히는 삼가례와 차 마시는 예법을 가르치는 차례의식, 명자례, 성년선서 성년선언과 큰손님인 교장이 성년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는 수훈례와 현우존장례를 통해 성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예절을 교육한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성년식을 치루고 내년이 되면 성년이 되는 학생들이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자부심은 물론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진정한 성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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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학상담교사, 학생의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6일에 논산·계룡 일원에서 서부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5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실제 진로체험이 가능한 충남권 논산계룡 일대의 체험처에서 견학 및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 전반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프로그램은 계룡대를 방문해 육군 기록전시관과 명예의 전당을 견학한 후, 영내 투어, 이후 중식으로 병영식사체험이 이루어지며 이러한 국방관련 진로직업 체험 활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사랑은 물론 확고한 안보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후에는 초·중·고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센터를 방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받고 컴퓨터사고력과 디자인사고력에 대한 건양대 이규만, 황보형호 교수의 특강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방관련 직업이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실제적으로 소개되는 한편 지능정보화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이 길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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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한해 결실을 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5일 대전지역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중등 장학활동 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룹별 상호장학을 통해 학교 간 학교교육활동을 공유하면서 2019학년도 교육 성과를 짚어보고 2020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였으며 또한 교육청 업무 담당자와 각 학교 교감과의 상호 소통 시간을 통해 교육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요 교육활동 영역으로 강조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교실수업 개선 및 학업성적·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내실화, 고교 교육력 제고 수학교육 활성화 등 중등 장학활동 영역에 대한 학교별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 졌으며 박남기 교수의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 변화 속에서 학교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가졌다.
변화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도 맞춤형 개별화 교육과 교실 수업 개선은 변함없이 학교와 교원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할 기본 영역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의 초점도 이에 맞추어 진행됐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가장 많은 학생을 가르치기보다는 가장 많은 스승을 키우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다”라는 ‘닐 도널드 월시’의 말을 인용하면서 “학교교육을 통해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훌륭한 인재 양성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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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대전교육정책 포럼 개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대전교육정책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21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대전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 교육정책자문단 등 희망자 170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의 구현을 위한 교육가족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전교육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날 포럼은 남부호 대전광역시 부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먼저, 한국교원대 김현욱 교수의 대전교육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과 부산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강내희 장학관의 대전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소의 역할과 과제, 대전교육청 교육정책과 김옥세 장학관의 대전교육정책의 주요내용 및 개발 방안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대전전민고 조진형 교장을 좌장으로 산흥초 성명희 교감, 충남고 정일화 수석교사, 대전고 1학년 이충택 학생, 대전노은중 최은선 학부모가 참여해 교원의 업무 경감, 유연한 학교문화 조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 학교 환경 개선 등 교육가족으로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 구현 방안에 대해 의미 있고 공감 가는 토론이 있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대전교육가족의 소중한 의견을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목표인 ‘학생중심현장중심의 실천적 교육정책 연구’에 반영해 체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교육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바탕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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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 합동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7일 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자동차세, 과태료 및 범칙금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실시되며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60일 경과된 체납차량이다.
27일 전국동시‘일제단속의 날’은 세무공무원과 경찰 140여명이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하며 단속전담 차량과 스마트폰 단속시스템을 총동원해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관내 체납차량 외에 다른 시도의 체납차량도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이 이뤄져 전국 어느 곳에서나 단속이 가능하다.
다만, 국민 경제활동 등을 고려해 생계형 차량은 직접 영치보다는 영치예고를 통해 납부를 촉구할 예정이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일제 단속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체납자의 자진납세 협력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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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치구 하수행정‘대덕구’최우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기관에‘대덕구’, 우수기관에‘유성구’, 장려기관에‘서구’가 각각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실시된 이번 평가는 3대 하천 수질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과 하수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해마다 실시되는 평가다.
대전시는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하수도시설물 설치·관리, 하수도 준설,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이번 평가를 실시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대덕구’는 전 분야 평가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특히 하수도준설 및 우수사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타 자치구에 비해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하수관리 업무량에 비해 부족한 인원·장비, 한정된 재정, 하수라는 좋지 않은 인식 등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신공법을 도입하고 하수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등 자치구의 한층 발전된 하수행정을 확인했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하수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 등 잘된 하수행정은 타 자치구에 전파하고 문제점과 부진한 부분은 개선 또는 보완해 나가 하수행정 수행 능력을 한층 더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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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함께하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대전시는 겨울 시즌을 맞아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차게 선보인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에 새로운 감성과 뉴트로를 가미해 연말까지 연장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은 오는 23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되며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특별행사를 포함해 모두 7회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겨울 뉴트로’와 복고를 뜻하는 의 합성어)를 주제로 겨울에 즐기는 멋과 맛을 찾는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이디엠 댄스파티와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 플리마켓, 경관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겨울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며 청년과 중·장년층이 함께 세대 공감을 할 수 있는 행사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11월 뉴트로 감성충만, 12월 겨울 감성충만 콜라보공연, 크리스마스 이디엠파티 등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겨울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중앙시장, 으능정이, 대흥동 상인회 참여, 특히 중앙시장 앞에서 진행되는 0시포차 음식매대에 시장상인들이 참여하도록 해, 중앙시장이 야간 연장영업을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경관조명과 더불어 루미나리에, 스노우 효과 등을 설치해 겨울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겨울 뉴트로 축제로 추진해 대전방문의 해 즐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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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잇따른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전
허태정 시장 국회 방문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오전 국회를 방문 김재원 예결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지상욱 예결위 간사, 신용현·강훈식 예결소위 위원, 김삼화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을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허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예결위 예산안심사 기간에만 4번째 방문으로 허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 전폭적인 지원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비롯해 첨단센서 신뢰성 평가 및 제품화 지원, 출연연 국제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 연구장비산업 육성 기반 고도화 사업, 혁신창업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등 미래성장 동력 사업과, 역사·문화적 기반 조성을 위한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 사업 등이다.
한편 허 시장은 국가 예산 통과 전까지 최대한 일정을 조정해 국회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야를 불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