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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뇌염모기 등 집중 감시 체계 운영
유문등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기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모기 감시체계는 국가 간 교류가 확대되고 기후온난화와 난방여건 개선으로 사계절 모기가 서식하는 상황에서, 모기매개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해외유입 매개모기에 의한 질병 발생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된다.
연구원은 모기가 서식하기 좋고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인 한밭수목원과 구 충남도청에 유문등을 설치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모기를 채집해 총 모기 개체수와 종별 개체 수를 조사하고 유전자검사로 바이러스 보유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매주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대전에서 일본뇌염 모기가 최초 발견되거나 채집 모기의 50% 이상이 일본뇌염모기일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은 대 시민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모기 활동시기가 시작되면 외출 시 밝은 색의 긴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웅덩이, 배수로 고인 물 등 모기의 번식과 서식을 방지하는 환경 관리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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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자력안전 열린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 원자력안전 문제점과 향후 발전방안을 주제로 열린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원자력 안전을 위한 추진성과와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활동결과에 따른 이행사항 점검, 연구원의 안전관리 강화 노력 등에 대해 발표한 뒤 원자력 안전을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 김호철 위원, 카이스트 정용훈 교수가 기조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원자력 전문가, 대전원자력안전협의회, 주민대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다양한 부문의 패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전 원자력 안전을 위한 열린토론회를 통해 원자력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해 개선대책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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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사업’공모에 3개구가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주체들 간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생산·전달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 자체 심사를 통해 3개구의 사업계획서를 제출, 3개구가 모두 선정됐다.
공모사업의 주요내용은 서구-고독사 예방 돌봄체계 구축 및 고독사자 공영장례 서비스 지원, 유성구-이동심리상담소 확대 운영 및 마을복지학교 운영을 통한 봉사활동 연계, 대덕구-홀로사는 노인 예방관리 및 주택개조사업으로, 2가지 이상의 사업내용을 전략적으로 연계해 공모계획서를 제출했다.
행안부는 지난 2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해 49개소를 선정, 기관 당 5000만 원씩 모두 24억 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하고 시·구비를 각각 매칭해 제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에서 자체적으로 복잡 다양한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는 지역력을 키우는 것이 본사업의 추진과제”라며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사업계획 수행 및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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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만나는 지역의 근대문화와 역사
고보조명 근대문화 탐방로
[충청뉴스큐] 대전 원도심의 근대건축물을 테마로 한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은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을 선적인 공간으로 연결해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17억 8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5.17㎞ 구간에 조성됐다.
대전역 → 옛 충남도청 → 옛 관사촌 → 옛 대전여중 강당 → 대전역 등 근대건축물 9개를 잇는 원도심 탐방로는 도보로 찾아가며 지역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대전시는 이곳에 근대건축물 안내싸인을 비롯해 야간경관조명, 목척교 프로젝션 매핑 등 시설물을 조성했다.
근대건축물 탐방을 유도하는‘안내싸인’은 탐방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근대건축물의 주요자재인 붉은색 벽돌로 라인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으며, 연계 안내시스템으로 명판, 지도, 안내판을 설치해 탐방객의 동선을 인도하는 보행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는 지역상권이 형성돼 있는 중앙시장, 스카이로드, 성심당 등 대전의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거리를 지나도록 계획돼 있어 안내를 따라 가기만 해도 근대건축물 역사를 체험하고 대전의 명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옛 산업은행, 옛 대전여중 강당, 옛 국립농수산품질원에는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탐방객들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근대건축물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목척교 프로젝션 매핑은 목척교 하부 대전천 수면에 영상을 상영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등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대전의 테마 영상 공모전’, ‘대전의 역사테마 영상 용역’등 시민과 함께 대전의 특색을 널리 홍보하는 영상을 확보해 탐방객에게 대전을 널리 홍보하고 원도심활성화에 기여 할 예정이다.
“원도심 근대문화탐방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원도심 역사문화거리 조성”의 화룡점정을 찍는 사업으로 앞으로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원도심 조성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조성된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는 원도심의 볼거리, 즐길거리, 쇼핑공간과 함께 대전의 근대역사를 즐길수 있는 관광요소”라며 “원도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청·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추가사업을 발굴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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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건설공사 품질검사의뢰 ‘편해진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품질시험·검사의뢰자의 편리성을 제공하고 행정신뢰도와 거래효율을 높이기 위해 품질시험의뢰 접수 및 시험수수료 납부의 방법을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설관리본부는 우선 품질검사의뢰서를 기존 방문접수와 전자문서 접수 방식에서 정보통신망으로도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품질검사 수수료는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로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품질검사 시험재료는 직접방문뿐만 아니라 택배로도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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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2차 모집 공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신청 참가자격은‘민법’에 따른 법인,‘상법’에 따른 회사,‘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으로 등록된 단체만 신청이 가능하며, 마을기업의 4대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을 모두 만족하고 지속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신청자격 조건을 갖춘 기업는 신규인 경우 설립 전 교육 오후 4시간을, 2차년도 마을기업 신청자인 경우는 전문교육 4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 법인 및 단체에게는 지정 연차에 따라 1차 년도 신규 지정 마을기업은 5,000만원, 2차 년도 재지정 마을기업은 3,000만원, 3차 년도 고도화 마을기업은 2,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소재지 자치구 담당부서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2019년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2차 모집’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각 구청 담당부서 또는 중간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인환 대전광역시 사회적경제과장은“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모집공고를 통해 다양한 마을기업을 새로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성장시켜 대전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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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교체 시 16만원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가구 당 16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추경을 통해 300대를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고, 23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저녹스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재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높고, 질소산화물 저감효과가 높은 친환경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소재 주택에 설치된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소유자 또는 주택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다.
대상자 선정은 세입자를 둔 주택소유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대주택거주자, 전용면적이 좁은 주택 순서로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하면 되며, 신청자격,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거나 시청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면 질소산화물을 약 76% 감소하고, 에너지효율이 약 10% 증가돼 연간 난방비 10만 원 정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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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 협력 단체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19년 대전지역의 인권단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단체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대전에 소재지를 두고 인권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비영리 민간단체 및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인권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 인권문화 확산프로그램 분야 사업협력단체를 모집한다.
모집분야와 규모는 지역 인권단체가 올 한 해 수행 예정인 인권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서 인권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이행 사업, 인권약자 인권보호 활동·사업, 인권문화 및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사업 및 기타 인권증진을 위한 사업 등 5개 단체 내외며, 신청은 대전인권센터로 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대전시 인권센터의 별도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내달 10일 선정되며, 선정 후 단체 당 150만원 ~ 최대 300만원 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 하고, 대전인권센터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앞으로 우리시 시민인권단체와 인권 현안 및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해결 등 공동 노력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인권보호를 위한 공감대 확산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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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군 복무 중 사망사고 진상규명 힘 보탠다
군 복무 중 사망사고 진상규명 힘 보탠다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의 진실규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대전시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함께 관내 홍보활동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인 만큼 관내 유족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진정접수 방법 등이 나와 있는 홍보물 이미지·동영상 등을 관내 전광판, 기관 홈페이지·SNS 등에 게재하는 등 주민 밀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통장 대상으로 동 자생단체회의 개최 시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주요 장소에 플래카드로 홍보할 계획이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됐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족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예전에도 비슷한 성격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있었으나,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이며, 진정서는 조사 기간을 감안해 2년간 접수한다.
진정을 원할 경우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위원회 주소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의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군대에서 가족을 잃고 평생 한 맺힌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유족들이 계셔서는 안 될 것”이라며 “재조사로 진실이 명확하게 규명돼 유족들이 아픔을 딛고, 명예회복 및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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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산•관•학 협력사업 일자리창출 순항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우송대학교에서 수강생 4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외식카페 창업자 과정과 실버건강관리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이번 사업들은 2019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용노동부 국비사업들로 월․수․목 주 3회, 7월까지 총 3개월간 무료로 진행된다.
지역맞춤형 외식카페 창업자 과정은 외식․카페분야 창업을 목표로 10명의 수강생에게 메뉴개발부터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컨설팅하며 경진대회를 통해 총 4500만원의 초기사업비를 차등지원하게 된다.
실버건강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30명의 수강생에게 레크리에이션 지도사, 웃음치료사 자격증 취득 및 치매전문교육으로 특화된 요양전문인력을 양성해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 등으로 취업을 연계한다.
한편 구는 지난 15일 대전 보건대에서 '헤드스파 뷰티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진 바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수강생들 모두 취‧창업에 성공해 동구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노인요양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구는 산․관․학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