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구, 익사이팅 동구형 마을 공동체 본격 출범
대전 동구(동구청장 황인호)는 지난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익사이팅 동구형 마을공동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7개 공동체 활동가와 동 단위 지원 조직인 마을공동체 도우미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든 참여자들이 동구 공동체의 희망과 바람을 담은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힘찬 출범을 알렸다.
마음 열기(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에는 처음 만나는 마을활동가들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으며, 이어서 공동체 사업 안내와 마을 회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구는 2019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씨앗사업 11개, 새싹사업 12개, 열매사업 3개, 기획공모사업 1개, 총 27개 공동체에 각각 50만 원에서 1000만 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11월까지 주민이 주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마을단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황 구청장은 “오늘 출범한 씨앗사업에서 열매사업까지 모든 공동체가 지역 내에서 마을을 ‘찾고 만들고 꽃피울’ 수 있도록 공동체를 확산하고 지역 거버넌스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4-21
-
동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19일 인동 3·16 만세로 광장에서 치매환자, 구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촉구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만세로 광장에서 출발해서 천석교 인근 천변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걷기코스 약 3.5km를 함께 걸었고, 행사장 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인바디검사,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등 간이 건강 검진 및 증진 체험 기회 또한 제공했다.
김기성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관심과 돌봄이 치매극복의 첫걸음이다”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가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1
-
황인호 동구청장, 장애인의 날 기념 자원봉사대상 수상
황인호 동구청장의 이웃사랑과 장애인 복지 향상 열정이 자원봉사대상으로 인정받았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황인호 청장이 지난19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원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황경아)는 황 청장이 평소 이웃사랑과 나눔을 솔선수범하고자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과 함께 호국철도인 동상지킴이 봉사활동과 연탄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보호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구’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1
-
허 시장, MIT에서 혁신창업 생태계의 길을 찾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오전, 보스턴 창업 문화 확산의 중심인 MIT기업가정신센터와 캠브리지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했다.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8일 오전, 보스턴 창업 문화 확산의 중심인 MIT기업가정신센터와 캠브리지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했다.
1990년대 초에 설립된 MIT기업가정신센터는 대학 내 기업가정신 확산 및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및 기업가정신에 관한 교육 등을 실시하고,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만나 창업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곳이다.
또한 학생이 구상한 벤처사업에 대한 재정지원, 외부전문가와의 밀착 멘토링, 창업가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데모데이 운영 및 창업 관련 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시장과 면담한 트리쉬 코터 MIT 기업가정신센터 운영소장은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고, 학생시절부터 기업가적 실습 기회를 확대한 결과, 지금의 창업 열풍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허 시장과 방문단은 켄달스퀘어에 위치한 캠브리지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했다.
민간기업인 CIC는 공유오피스 플랫폼에 창업지원서비스를 추가한 곳으로 스타트업, 대기업, 1인 기업가 등 다양한 기업가들을 위한 업무 공간 임대 및 공동 작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 MIT 졸업생에 의해 설립된 CIC는 700개 이상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입주 기업에게는 공유업무 공간 및 투자자 매칭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투자 및 사업아이템 개발 등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창업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세계최고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한 보스턴이 시사하는 점은 MIT 등 대학과 투자자, 기업이 연계해 혁신창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우리 대전에도 대학과 액셀러레이터, 기업을 중심으로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이날 오후 대전 야구장 건설과 관련 펜웨이 파크를 견학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학과 대덕특구의 혁신적 융합 연구역량을 활용한 혁신창업 생태계조성을 위해 ‘대전 스타트업 파크’조성사업을 준비 중이다.
대전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한 선진 사례를 ‘대전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에 담아 보스턴과 같은 창업 허브도시 및 창업 혁신도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2019-04-19
-
고고한 고대미술로 산책을 떠나볼까?
고고한 고대 미술 산책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은 내달 9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세미나실에서 ‘고고한 고대 미술 산책’을 주제로 박물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시대 암각화부터 삼국시대 예술까지 국내 최고 교수진을 초청해 고대 예술 아카데미를 집대성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는 반구대 암각화와 고구려, 백제, 신라의 공예, 회화, 조각, 탑 등 국내 최고의 고고미술사 교수진들이 강사로 나선다.
특히 49년 전 반구대 암각화를 처음 발견한 문명대 원로교수의 발견당시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밖에 고구려 고분벽화의 최고 권위자인 전호태 교수, 고대 금속 공예의 대가인 주경미 교수 등의 주옥같은 강좌를 듣고, 고대인들이 염원했던 예술세계에 대한 전문적인 해석을 함께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서산 마애불상, 예산 화전리 사면불상, 연기 칠존불비상 등을 답사해 백제문화권의 지리적 위치와 예술성의 영향에 대해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현지답사도 마련된다.
이번 박물관 아카데미는 2007년 시작돼 24회 차를 맞고 있는 전문 성인 강좌로, 고대 예술에 다양한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현재 학계에 논의되고 있는 심도 깊은 학술성까지 겸비한 박물관의 중점 학술프로그램이다.
접수방법은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선사박물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9
-
대전교육청, 학교공간혁신으로 미래교육 변화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8일(목),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주요 교육정책 현안을 함께 진단하고 실천 가능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교육부, 교육청, 유관기관 교육시설 담당자 250여 명(대전 5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토론회는 충청남도교육청 이영주 장학사의 사회로 ‘1. 미래교육을 위한 지금의 학교공간혁신’, ‘2. 학교공간혁신에서 교사의 역할과 의미’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이선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학교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의 내용으로 패널토론 및 종합토론을 진행하였다.
‘미래교육을 위한 지금의 학교공간혁신’은 공주대 건축학부 고인룡 교수가 미래교육을 위한 공간혁신의 고민과 학교공간 재구조화 발전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고, ‘학교공간혁신에서 교사의 역할과 의미’는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지원연구본부 박성철 본부장이 교사건축교육 프로그램 시범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교사의 역할을 제안하였다.
또한, 6명의 패널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서는 오픈채팅방을 열어 청중과 세부 논의 의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가 삶과 하나 되어 머물고 싶은 배움의 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학생, 교사, 주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공간 혁신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학생의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가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8
-
대전교육청, 올해 처음 유아보호용 차량 카시트 예산 반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처음 유치원 현장학습 차량에서 원아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대전지역 10개원을 거점 유치원으로 지정하여 유아보호용 장구인 카시트 예산 4천 2백만원을 반영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로 개정된「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따라 유아보호용 장구 장착이 의무화로 강화되었고, 또한 개정된「도로교통법」에서는 좌석안전띠 구조가 유아의 신체구조에 적합하게 조절되도록 제작된 어린이통학버스 외에 일반차량인 전세버스 등을 이용 시에는 유아보호용 카시트가 장착되어야 한다.
현재 개정된 법을 적용하여 유아보호용 카시트가 장착된 현장체험학습용 전세버스를 임대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며, 이에 따른 교육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개 거점 유치원에서 유아보호용 카시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지난해에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유치원 원아 안전에 역점을 두어 법이 강화되어, 유아보호 장구 미확보에 따른 현장체험학습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유관기관 및 부서와 연계하여 협력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
손희역 ,‘대덕구 법1동 은행나무 바꿔심기 사업 물꼬 틀어’
대전시의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은 대덕구 법1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은행나무 바꿔 심기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가 성사돼 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18일 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대덕구 암은행나무 바꿔 심기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는 수목 제거에 대한 주민들의 오해소지를 없애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을철 악취의 주범으로 꼽혔던 암은행나무를 수나무로 바꿔 심는 사업이다.
지난 지방선거 공약으로 은행나무 교체를 내걸었던 손희역 의원이 의회 입성 후 지속적으로 대전시에 요청해 사업 추진의 물꼬를 튼 것으로,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암은행나무 120주를 제거하고 수은행나무 125주를 심게 된다.
한편, 손희역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사안들을 해소하는 것은 시의원의 기본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은행나무 악취 제거부터 시작해 앞으로도 젊은 패기로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우리 동네에도 천문대가 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에서는 17일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육하는 2019년도 찾아가는 천문·우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도심으로부터 멀리 위치하여 천문 관련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초·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밤하늘의 천체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문화여자중학교[4.17.(수)]를 시작으로 ▲산흥초등학교[5.9.(목)], ▲기성중학교[6.4.(화)], ▲대전봉산중학교[6.12.(수)], ▲대전용운중학교[7.10.(수)]까지 총 5회에 걸쳐 강사진이 해당 학교를 찾아가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천문·우주 교육을 진행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별자리 강연으로 계절에 따라 보이는 밤하늘의 별자리를 재미있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연관 지어 천문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천체 퀴즈’로 팀을 구성하여 도전 골든벨 형태로 진행되며, 퀴즈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참가상을 비롯한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세 번째 시간에는 천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알아보고 야외에서 천체 관측을 실습하며, 밤하늘에서 보이는 계절별 별자리 등을 눈으로 확인해보고, 천체 망원경으로 달과 행성(목성, 화성, 토성) 뿐만 아니라 희미한 성운과 성단을 찾아본다.
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천문 관련 시설이나 장비 부족 등으로 천문 과학 문화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학생들이 천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지식을 쌓아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4-18
-
청결만점 품질으뜸 오정도매시장으로 오세요
대전시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입주 법인과 함께 시장 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입주 법인과 함께 시장 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9년을 쓰레기 감량의 원년으로 삼고 ㈜농협공판장, ㈜대전청과 등 입주 법인의 자발적 참여로 음식물·재활용·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쓰레기 감량의 조기 정착을 위해 철저한 외부쓰레기 반입 및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대전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최고 품질의 농수산물 유통은 물론, 청결·쾌적한 환경의 아이콘으로 상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