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명칭을 골라주세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명칭을 골라주세요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명칭 공모 1차 심사에서 선정된 7건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시민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명칭공모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72건을 접수해 1차 심사를 거쳐 대전 e-정책광장, 시민플랫폼‘시소’, 시민e힘, 대전정책 100℃, 시민e정책, 시민e한소리@한밭, 시민e대전 등 우수작 7건을 선정했다.
선호도 조사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시 내부 전산망을 활용해 공직자를 대상으로도 실시한다.
최종 결과는 5월초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 우수상 명 50만원 상당, 장려상 3명 각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을 통해 시민과 시민이 소통하고, 대전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과 대전시가 함께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함께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플랫폼의 취지와 목적이 담긴 부르기 쉽고 독창적인 명칭으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정책 만족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대전을 대표하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6
-
대전교육청, 온 마을이 함께하는“ 안전 체험의 날”성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1일부터 12일 까지 이틀간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유, 초, 중, 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 안전체험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온 마을이 함께하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안전 체험의 날은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전보호관찰소를 비롯한 대전 지역 40여개의 안전 관련 전문 기관 및 단체가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하여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실천적이고 활용 가능한 안전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학교 주변 여건상 ‘찾아가는 안전체험차량(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체험 프로그램이 탑재된 9.5톤 초장축 안전체험버스)이 진입하지 못하는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행사장까지의 버스운송비를 지원하여 보다 폭넓은 체험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범국민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의 일환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는 각급학교 학생들에게 개인 물병 및 활동 후 결과물을 소지할 수 있는 손가방을 소지하도록 안내하여 안전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안전 체험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는 적극적인 체험을 해 봄으로써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위험 요소들을 미리 알고, 나와 내 주변 사람을 보호하는 성숙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4-15
-
대전광역시의회,‘제32회 청소년 의회교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5일 괴정중학생 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청소년들로 하여금 1일 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32회 청소년 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점심시간 내 편의점 이용 조례안 ”, “학교내 쉬는시간 핸드폰 사용 조례안”, “교내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건의안”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열띤 찬반 토론을 벌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몸소 체험했다.
또한 새롭게 도입된 프로그램인 의정골든벨 퀴즈 진행으로 재밌고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의정홍보관(1층) 견학을 통해 다양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도 공부했다.
한편, 본 의회교실에는 괴정중학교 소재 지역 시의원인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이 참석하여 학생들이 지방의회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정한 의회 민주주의를 배워서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격려했다.
2019-04-15
-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류철하 내정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류철하 내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겸 대전이응노 미술관장에 류철하 前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실장 및 경기도 이천시립월전미술관 학예실장 경력자를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류철하 내정자는 홍익대학원에서 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 겸임교수와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는 등 이론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문화예술전문가다.
주요 전시경력으로 영남화파의 대가 관산월, 월전 장우성, 둥샤오밍 수묵전, 창원아시아미술제, 광복 70주년 기념 한국 근현대미술특별전, 하이퍼 리얼리즘 특별전,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헬로우 시티등 전시를 기획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고암 이응노 예술에 대한 학술적 연구기능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박인경 명예관장의 의견이 있어, 고암미술문화재단에 학술연구기능을 더욱 확대할 중요한 시기”라며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고암 이응노 예술자산을 활용해 대전이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경험이 풍부한 적임자가 내정됐다”고 밝혔다.
류철하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신원조사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4월말 임명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2019-04-15
-
대전시, 주택공사장 안전무시 관행 안전감찰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자치구 관내 90세대 이상 공동주택 건설 사업장 총 36곳을 대상으로 안전감찰을 실시한 결과 25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계획의 적정여부와 건축공사 감리실태, 사업장 안전관리 등 공사 시공 및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건설안전 분야 관련 자격증이 없거나 관련 학과를 졸업하지 않은 기술자를 안전관리자로 선임해 부적절하게 공사현장 안전관리업무를 시행한 사업장 안전관리자에 대해 교체 처분을 통보 했다.
또, 건설 사업장내에서 발생한 건설사고 발생사실을 인·허가기관에 통보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으며, 건설사업장을 무단이탈하거나, 건축사보 변경 사항을 통보하지 않은 공사감리자에 대해서는 주의토록 관련 자치구에 통보했다.
한편, 사업장내 안전보호장구 미착용이나, 비계를 설치하면서 비계기둥과 작업발판의 이동 및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한 수평재나 기둥에 대각방향으로 가새재 설치 없이 시공을 추진하다 적발된 현장에 대해서는 신속한 시정조치로 건설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지조치 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안전관리계획 내용의 심사 및 품질관리자 교육·훈련 이수여부 확인 등 업무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자치구 공무원들에 대해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감찰이 건축업계의 고질적인 안전부패로 인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 불감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감찰결과를 공유함은 물론, 분야별로 대대적인 감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의식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
대전 보건환경硏, 상반기 환경소음 실태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소음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2019년 상반기 환경소음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환경소음 실태조사는 시민이 좀 더 조용하고 평온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음 저감 대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환경소음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병원, 학교, 주거지역 등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용도지역별 총 7개 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다시 일반지역과 도로변지역으로 구분해 모두 35지점을 선정한다.
소음도 측정은 비교적 소음의 변동 폭이 작은 평일에 실시하며, 낮 시간대 4회, 밤 시간대 2회 각각 측정을 실시한다.
환경소음 실태조사 결과는 대전시 홈페이지 정보공개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15
-
대전 상수도사업본부, 수돗물 행복도우미 본격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수돗물 안전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방문해 수질검사 등을 실시해주는 ‘수돗물 행복도우미’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수돗물 행복도우미는 독거노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수돗물의 안전에 기본이 되는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에 대해 무료수질검사와 함께 옥내 급수설비를 점검해 독거어르신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질연구소는 지원대상을 각 자치구별로 20가구씩 추천받아 4월 중순까지 대상가구를 확정하고 지역별 점검 일정을 수립, 11월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강석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소외계층의 수돗물 급수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복지시설의 무료수질검사를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
대전 상수도 송촌, 신탄진정수장 17일부터 21일까지 개방행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이 봄나들이 장소로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고도처리시설 공사 중인 월평정수장을 제외한 송촌, 신탄진정수장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정수장은 조경수, 넓은 잔디밭과 함께 유채꽃 등 다양한 봄 꽃이 어우러져 피어 있어 가족 봄나들이 장소로 좋다.
행사기간동안 수돗물 생산과정 견학, 물체험 과학교실 운영, 수돗물 시음회, 사진 전시회 등 물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대전시 전재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이 깨끗하게 단장된 정수장에서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대전 수돗물이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물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4-15
-
‘동서대로 확장 개통’
위치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동서대로 도안지하차도~유성대로 접속구간 도로 확장이 마무리돼 오는 16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확장구간은 도안1단계 택지개발사업 시행 당시 왕복 2차로를 개설해 운영해 온 곳으로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되었으나 차로수가 부족해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구간이다.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도안지하차도 구간은 유성대로 방향으로 1차로를 확장했으며, 유성대로 접속구간은 좌회전 전용차로 및 가·감속차로를 추가 확보하는 등 교차로를 개선했다.
이 사업은 2017년 2월부터 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했으며, 총연장 580m 구간에 왕복 2차로를 3~4차로로 확장했다.
대전시는 도로확장 개통에 따라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돼 시민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건설관리본부장은 “도로 확장공사 기간 동안 생활불편을 참고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
시내버스 하차태그, ‘선택’ 아닌 ‘필수’
하차태그 의무제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5일부터 대전시에서 운행하는 96개 전 노선에 대해 하차태그 의무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차태그 의무제 확대시행은 태그를 통해 축적된 자료로 시내버스 노선조정, 배차조정, 정류장 신설 및 이설, 증차 및 감차, 정류소별 이용객, 지역상권 활성화, 혼잡도 분석, 트램도입에 따른 교통체계 검토 등 교통정책 수립에 활용, 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하차태그를 전 노선에 확대 시행함에 따라 시내노선의 요금변화는 없으나, 대전지역을 벗어나서 운행하는 14개 노선의 경우 종전대로 하차 태그를 하지 않을 경우 노선의 최대 구간요금이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하차태그 의무제는 2018년 7월 20일부터 대전지역을 벗어나 운행하는 14개 노선을 시범 운영한 결과 14개 노선의 하차 태그율은 75%에서 93%로 대폭 증가되었지만, 전 노선의 하차 태그율은 69%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대전시에 따르면 하차 태그를 통한 분석자료가 신뢰성을 갖기 위해서는 태그율이 95%이상 되어야 하는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이에 대전시는 하차태그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말까지 시내버스 전 차량에 하차태그 안내방송과 홍보물을 부착하고, 앞으로도 시내지역 전광판, BIT, 교통카드 단말기, 유개승강장, 하차태그 관련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에게 부담시키는 비용을 최소하고 최상의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차태그를 전 노선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활용성 높은 교통정보 수집을 위해서 하차태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