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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연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7일 14: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지역 공립 학교장과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의 4급 이상 313명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19년 고위공직자 청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위공직자 청렴연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기관 대상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청렴콘서트 전문 공연팀(7명)이 직접 공연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청렴콘서트의 주요 내용은 ▲청렴오페라, ▲청렴실천 토크, ▲청렴 상황극, ▲청렴감동영상 등으로 120분간 알차게 진행되었고, 지루하기 쉬운 강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청렴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의 핵심리더인 교장선생님과 간부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정하고 투명하며, 친절이 연결된 청렴을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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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가족을 위한 심리상담·코칭 서비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7일 11:00, 에듀힐링센터(대전교육정보원)에서 상담·코칭 서비스 운영을 위한 외부 상담가 및 코치 48명에게 에듀-카운슬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공교육 기관 중 전국 최초, 전국 최대의 심리상담센터를 설치하여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상 심리상담·치유를 위한 통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17명의 외부 상담가 위촉을 시작으로 해마다 인력을 증원해 2019년에는 48명에 이르렀다.
이번에 위촉된 에듀-카운슬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위한 ▲개인 및 집단 상담·코칭 프로그램, ▲행복활짝 힐링캠프, ▲학생과 함께하는 코칭 여행 교육 등을 지원하며, ▲에듀힐링글로벌페스티벌, ▲학교상담 콘텐츠 개발, ▲에듀힐링진흥원 설립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및 모니터링에도 참여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상담과 코칭이 교육가족의 심리적 치유와 행복감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에듀힐링센터의 핵심 정책인 상담·코칭 프로그램에 대한 에듀-카운슬러의 활약 및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마음건강 정신건강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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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수도, 상반기 배수지 청소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시설물 배수지의 대청소와 소독을 실시한다.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리하는 배수지는 정수장 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고지대에 저장해 각 가정이나 사업장 등 수용가로 직접 공급하는 시설이다.
대전시가 관리하고 있는 배수지는 용운배수지 외 35개 배수지로 지난 9일 청소를 시작했으며 5월중 완료할 계획이다.
배수지 청소 및 소독은 수도법 등 관련법에 따라 지역 청소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 시 저수조 내부 물때와 바닥 침전물 제거와 함께 미생물 번식 방지를 위한 소독 및 세정 등을 실시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시 전재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소에 맞춰 가압장과 배수지에 대해 정밀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해 노후 정도를 파악해 상수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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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硏, 유통 의약품, 한약재 및 화장품 품질검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 유통·판매되고 있는 의약품, 의약외품, 한약재 및 화장품 등의 품질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국가 의약품 등 유통관리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검사대상은 순환계용 및 항생물질제제 의약품, 부적합 우려 한약재, 두발용 화장품 등 총 240개 품목으로 다소비, 사회적 이슈 및 관심 품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검사항목은 성분확인 및 함량 등 기준규격검사, 유해중금속 및 잔류농약검사 등이다.
연구원은 이번 안전성검사를 통해 부적합 제품이 발견될 경우 해당 부서에 신속히 통보하고 부적합 품목의 신속한 회수·폐기 등을 통해 부정불량 의약품의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화장품 및 한약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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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판매전 개장
사회적경제기업 상품판매전 개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7일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와 구매 촉진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판매전’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열린 상품판매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통망 확보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판매전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사업단 등 대전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상품판매전은 시청 1층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판매상품은 각종 홈패브릭, 건강식품, 견과류, 빵, 떡, 친환경 생필품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우리 이웃들의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등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라며 “상품판매전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들의 제품들이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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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로 미세먼지 문제와 연계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과 동참을 유도하자는 취지다.
먼저 시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오는 2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홍보 캠페인과 다양한 시민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날 캠페인에서는 도시숲 열린체험 숲마실, 천연재료를 이용한 세제 만들기, 짚을 이용한 계란꾸러미 만들기, 업사이클링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시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시·구, 사업소, 산하기관 등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편 시청역 지하철 역사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녹색출근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시와 구청, 엑스포 다리 등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피곤해져 있는 지구에게 잠시 쉼표를 주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대규모 아파트단지, 대전연고 프랜차이즈 등과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협약과 찾아가는 기후교육 등도 추진될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 더 나아가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일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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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 ‘기지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 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을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는 앞서 시 전체적으로 대전 방문의 해 분위기를 만들고, 대전 여행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을 단장으로 시민서포터즈단을 구성한 바 있다.
시민서포터즈단은 평소에 자발적으로 대전 여행 홍보, 행사 유치활동 등을 하게 되며, 보다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활동을 원하는 서포터즈는 세부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세부프로그램은 재능기부, 행사 운영 지원 등을 지원하는 ‘수시프로그램’과, 서포터즈가 정책을 제안하고 활동비를 지원받는 ‘정기프로그램’이 있다.
대전시는 내실 있는 시민서포터즈단 운영과 활동을 위해 점수제와 등급제를 운영한다.
대전시는 시민서포터즈단 활동내용에 따라 사은품 교환에 사용 할 수 있는 활동점수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등급을 부여해 경쟁과 재미를 꾀하도록 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 방문의 해의 성공은 대전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달려있다”며 “시민서포터즈단이 안정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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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시민 생명 구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운수종사자가 달리는 시내버스에서 신속한 응급조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 53분경 계룡버스 소속 원용덕 운수종사자가 108번 버스 운행 중 하차 준비 중인 20대 남성 승객이 갑자기 쓰러지자 차량 정차 후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승객의 생명을 구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승객의 호흡 여부를 재빨리 확인한 운수종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승객이 의식 및 호흡을 되찾은 사례다.
또한 쓰러진 승객 발견 후 응급조치 시행 및 의식 회복까지 4분 이내로 이루어진 점을 고려하면 운수종사자의 재빠른 대처가 훌륭했다는 평가다.
대전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은 지난해에도 7명의 귀한 생명을 구하는 등 안전한 여객 운송뿐만 아니라 도로 위의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는 대전시가 매년 운수종사자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역량 교육을 강화한 덕이다.
대전시 박용곤 버스정책과장은“앞으로도 친절 교육은 물론 모든 운수종사자가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할 것”이라며 “대전 시내버스가 어느 도시보다 안전한 시민의 발이 돼 시민들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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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 RFID기반 종량기’ 설치사업 확대
공동주택 RFID기반 종량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택 세대별 종량기 설치사업’을 올해 더욱 확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난해까지 공동주택 36개 단지, 2만 5,145세대에 ‘세대별 종량기’ 355대를 설치하고 운영 상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종량기 설치 전과 비교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이 총 2,729톤 감소했다.
공동주택 ‘세대별 종량기’는 각 가정에서 음식물류폐기물을 배출할 때, RFID 카드로 배출자와 무게를 인식한 후, 중앙시스템에 자동 전송돼 본인이 버린 양만큼 배출수수료가 부과되는 방식으로, 각 가정에서 배출한 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단독주택의 경우 버리는 만큼 납부필증을 부착해 배출하는 세대별 종량제가 적용되고 있지만 공동주택은 배출수수료를 아파트 단지별로 공동 부담해 감량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세대별 종량기를 설치하면 배출자가 버린 양만큼 부담하도록 해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입주자가 필요한 만큼만 조리하거나 국물을 따로 버리는 등 자발적인 감량노력을 실천하게 돼 자연스럽게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이 대폭 줄어든다.
또한, 세대별 종량기는 투입구가 자동 개폐돼 기존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용기보다 위생적이고, 악취감소 등 주변 환경을 보다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도 있다.
대전시는 올해도 215대 이상 종량기를 공동주택에 설치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 자치구의 시비보조금 신청을 받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시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RFID 기반 종량기 설치사업은 시비보조사업을 통해 각 구청에서 설치희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세대수와 관리역량에 따라 선정해 설치를 추진하며, 선정된 공동주택은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향후 신축되는 공동주택은 사업시행자로 해금 세대별 종량기 사전 설치를 권고하는 방식으로 감량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우리 대전을 자원순환사회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공공처리시설 확충 뿐 아니라, 발생단계에서 줄여나가는 시민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음식물쓰레기가 버려지거나 재활용하기 위한 예산을 다른 환경보전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면 보다 쾌적한 대전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3년간 종량기를 도입한 공동주택들이 모두 감량효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올해도 확대 추진하는 종량기 설치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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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하도급 참여‘순항’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이 당초 목표인 65%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서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71곳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현황을 조사하고, 지역 하도급률이 저조한 12개 현장에 대해 지난 달 21일부터 29일까지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공·감리 실태점검 및 안전점검을 병행해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71개 민간 대형건축공사 현장의 하도급 발주금액 1조 2,369억 원의 약 65%인 7,979억 원을 지역업체가 수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분기 지역하도급률인 66% 대비 1% 감소한 수치지만, 대규모 신규현장의 하도급 발주금액 증가로 1분기 지역업체 수주금액은 7,979억 원이 되어 전분기 수주금액인 6,986억 원에서 993억 원이 늘어나 실질적인 수주금액 면에서는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하도급률 65%이상 초과 달성한 현장은 전체 관리대상 71곳 중 58곳으로 82%를 차지해 전분기 초과달성 현장 비율 80%에서 2% 증가했다.
앞으로 대전시는 지역하도급률 우수현장에 대해 지역협회와 함께 격려방문을 실시하고 연말에 6개 현장을 선발해 시장표창을 수여 할 예정이다.
지역하도급률이 현저히 저조한 현장에 대해는 해당 시공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제고 대책 강구 등을 요청하고 관할구청 및 지역협회와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앞으로도 시, 구, 관련 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민간 대형건축공사장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