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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특수구조단 특수재난 대비 특별교육훈련
대전119특수구조단 특수재난 대비 특별교육훈련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18일 오후 2시 한국도로공사 터널방재 종합시험장에서 특수재난대응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훈련은 관내 터널에 대한 구조 및 현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터널관련 기관에 교육을 의뢰해 실시됐다.
김동현 119특수구조단장은 “터널 내 화재 등 각종 사고는 폐쇄적인 공간적 특성으로 인해 순식간에 연소 확대는 물론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터널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상시 공조체제를 유지해 재난발생 초기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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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추석연휴 대비 취약대상 현장 확인
대전소방본부장 추석연휴 대비 취약대상 현장 확인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손정호 본부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18일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방문은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자율안전관리 체제 강화, 추석 연휴 비상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명절 연휴기간 중 안전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화재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연휴기간 화기취급, 가연물 정리 안전관리 및 비상구 등 피난 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 등에 대해서도 점검과 지도를 병행했다.
손정호 본부장은“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다수인 주로 이용하는 만큼 화재 등 비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자체 자위소방대 운영 강화 등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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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능경기대회서 실력 발휘하자”
대전시 17일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단 결단식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둔산동 프라도뷔페에서 결단식을 갖고 내달 5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부 이병재 본부장, 대회참가 학교 교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인 이병재 본부장의 2018년 전국대회 개최현황 및 대전시 출전 준비현황 보고에 이어 기능경기위원회기 수여, 선수단 대표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기능인 여러분들이야말로 대전의 미래를 책임질 역군들”이라며 “그동안 피땀 흘려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대전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대전시는 모바일로보틱스 등 35개 직종에, 일반고 및 특성화고 재학생 70명, 일반인 21명 등 모두 91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전국에서는 50개 직종에 약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입상 선수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019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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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점검... 사이언스페스티벌‘막바지 준비’
대전시, 18일 관계기관과 행사 연계 개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절차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과 행사 최종 점검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국립중앙과학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등 관련기관의 행사 연계 개최와 로쏘㈜성심당, 맥키스컴퍼니,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등 향토기업의 홍보 참여를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일원에서 열리는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전시교육청은 영재페스티벌을, 국립중앙과학관은 사이언스데이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을 각각 연계 개최키로 했다.
로쏘㈜성심당, 맥키스컴퍼니,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자사 영업점과 유통망, 제품 등을 통해 사이언스페스티벌 홍보에 나서게 된다.
이어진 최종 점검회의에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세부실행계획을 보고 받고 축제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민선 7기가 출범한 이래 맞게 되는 가장 큰 행사로 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과학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및 국제적 박람회 육성 의지를 담아 전국에서 찾아 올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광역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아시아과학엑스포, 국제에너지 컨퍼런스 등 국제행사가 함께 열리고, X-STEM 강연, 사이언스콘서트, 사이언스 푸드 플라자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이 보강돼 예년에 비해 다채롭고 풍성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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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교수와의 간담회 개최
6개 대학 환경분야 교수와 함께 환경녹지분야 시민약속사업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오전 7시 30분에 호텔 인터시티에서 환경녹지분야 시민약속사업 등에 대한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6개 대학 환경분야 교수 12명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환경녹지국 국·과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둔산센트럴파크 조성, 먼지 먹는 하마플랜 등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사업, 친환경 물순환 도시 조성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 7기를 맞아 소통과 참여의 시정 추진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환경행정 실현과 현장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처음 개최됐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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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제1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9일 오후 1시 골프존 조이마루 1층 챔피언스홀에서 ‘2018년 제1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전지역 창업지원 기관·대학이 보육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 8개사가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제품시연, 투자·비즈상담, 네트워킹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SK,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주관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이 함께 보육기업들의 투자유치를 받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내 창업지원 기관·대학이 힘을 모아, 각 기관의 우수한 보육기업들과 국내 대표 투자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이 손쉽게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투자자로 활동 중인 VC, TIPS운영사, 기술지주회사 등 70여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대전 지역 유망기술 창업기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의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대학들과 함께 스타트업들의 투자 유치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통해 대전만의 자생적인 혁신창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대전을 창업 선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로 하면 된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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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의 승용차, 이젠 줄여야 한다”
도로를 가득 메운 승용차! 이대로 좋을까요? 퍼포먼스 구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을 맞아 18일 오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교통수단별 도로점유율을 비교하는 퍼포먼스를 시연했다.
이날 퍼포먼스에서 대전시는 시내버스 1대에 48명이 승차했을 때의 도로점유율을 기준으로 승용차 48대, 자전거 48대를 비교하며 시민들에게 공공교통이용 활성화를 주문했다.
대전시는 ‘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을 통해 편리함과 안전을 담보로 하는 공급자와 수요자 연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는 공공교통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등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을 만들고, 향후 시민 참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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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응급진료 상황실’가동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응급진료체계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응급의료기관 10곳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환자 적정 진료를 실시하며,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시민들이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연 가까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119, 응급의료포털, 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병의원, 약국 위치를 지도에서 보여주는‘응급의료정보제공’을 이용하면 주변 이용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외에도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및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도 조회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연휴기간 충남대학교병원 등 8개 응급의료기관을 통해 뇌 실질출혈, 외과계 질환 등 11개 중증응급질환 수술에 대한 순환 당직제를 실시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긴급 수술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 추석연휴 응급진료 상황반 가동으로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정상 가동 여부를 수시 점검해 연휴기간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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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토부,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MOU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오후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가 열리고 있는 일산 킨텍스에서 국토교통부와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 외에 광역자치단체로 충청북도, 기초자치단체로 경기 부천시, 김해시도 참석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앞으로 이들 지방자치단체에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비로 2억 2500만 원씩을 지원하며, 용역 내용에 따라 모두 60억 원 규모의 국비를 배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민선 7기 출범이후 첫 번째 시정 브리핑에서 밝혔듯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기가 코리아 5G 사업, 대덕과학문화의 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첨단기술을 실증 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로 조성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에 국토부와 체결한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을 철저히 준비해 조성사업비로 최대한의 국비를 확보할 것”이라며 “1∼3단계 사업연계를 통해 대덕특구에 전국 최고의 테마형 스마트 시티를 조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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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스마트시티 국내외에 알린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개최하는 ‘2018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행사에서 대전형 스마트시티를 전시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2018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행사’는 한국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스마트시티 선도국 입지를 다지기 위해 중앙정부가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행사다.
2회 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킨텍스에서 국제 콘퍼런스, 스마트시티 서비스 소개 및 홍보를 위한 전시회 등으로 펼쳐지며, 국내외 도시 전문가와 유관기업, 일반인 등 2만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에서 ‘광역통합기반 스마트시티 특화도시 대전’이라는 테마로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 5G 실증, 테마형 특화 단지 등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대전형 스마트시티 홍보에 나선다.
특히, 대전시는 행사기간 중 열리는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에 대표 스마트시티 우수사례인 ‘스마트시티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로 본선에 진출, 대전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전시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테마형 특화 단지 마스터플랜 지원 사업의 참여기관인 국토교통부, 충북도, 부천시, 김해시 등 4개 기관과 18일 오후 6시 킨텍스에서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인기 스마트시티담당관은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는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특화된 서비스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