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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공공기관 이전 추진 본격 행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1일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허 시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재근 행정안전위원장,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영우·이채익 행안위 위원 및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국회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국회방문은 이달 8일로 예정된 중앙당 예산정책협의회와 이달 22일로 예정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전시 국정감사에 대비해 대전의 현안에 대한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한 선제적 행보다.
허 시장은 이날 이해찬 대표 등을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이 대전으로 이전 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달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이전 추진단을 구성하고 4개 반을 운영해, 이전 가능기관에 대한 자료수집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허 시장은 국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2005년 혁신도시법 제정으로 그동안 12개 시·도에 153개 공공기관이 이전됐지만, 대전만 유일하게 제외된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추진될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추가 이전은 소외되는 지역 없이 행정의 효율성과 국가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특히 대전에 대덕특구·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기초과학 연구 인프라가 풍부해 과학기술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될 경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대전이 행정중심도시인 세종시와 인접해 있고, 대전에 위치한 대전정부청사, 코레일에 소속된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 시 행정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라는 점을 내세워 대전 이전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공기관 대전 유치와 지역인재 채용을 통한 지역 경쟁력 확대에 시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정치권과의 공조도 튼튼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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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대전시티즌 1부 승격 기원해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6일 오후 3시 아산과의 홈경기가 열리는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응원전은 대전시티즌의 1부 승격을 기원하고 대전 유소년팀 출신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황인범 선수의 팀 복귀 및 K리그 100경기 출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시작 전 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남자 태권도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한 이대훈 선수 팬사인회가 열리며, 경기 종료 후에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전시티즌, 재난안전원 공동주관으로 지진 대피훈련이 진행된다.
대전시티즌은 이날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사인볼, 김 선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으며, 구단 유니품과 구단 칼라 옷을 입고 입장 시 입장료를 할인해 줄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최근 좋은 경기력으로 시즌 최고의 성적을 거둔 대전시티즌이 승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티즌은 8월 이후 10경기에서 7승 3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올 시즌 처음 3위에 오르는 등 K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황인범 선수의 가세로 팀 전력이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1부 승격까지도 노리고 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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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혁신협의회 출범
지역균형발전의 컨트롤타워 역할, 위촉식 및 첫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의회, 학계, 기업, 전문가, 혁신가, 시민단체 등 20명으로 구성된 대전시 지역혁신협의회를 출범하고 참석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허태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균형발전의 컨트롤타워로서 민관 협치와 중앙-지방간의 상호 소통 협력 역할을 수행할 실질적 주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혁신성장에 중심축 역할로서 자치역량강화 및 지역경쟁력 확보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위촉식 후에는 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1차 지역혁신협의회를 열어 의장을 호선하고, 향후 혁신협의회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 및 대전광역시 지역발전계획, 대전광역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대전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 “지역혁신협의회를 통해 대전시의 혁신성장 동력 확보와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으로 더욱 신뢰받는 대전시정이 구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내 혁신 역량 결집과 지방분권형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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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푸드 플랜의 이해’교육 실시
대전시‘푸드 플랜의 이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시·구 푸드 플랜 관련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푸드 플랜의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전푸드플랜네트워크 홍은영 사무처장을 초청해‘건강한 지역먹거리, 다함께 행복한 시민, 푸드 플랜의 이해’를 주제로, 시·구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푸드 플랜은 생산·소비·안전·복지·환경 등 다양한 먹거리 이슈를 통합 관리 하는 지역의 종합 먹거리전략으로, ‘충청권 푸드 플랜 수립’은 허태정 시장의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 중 하나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푸드 플랜은 시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도·농 상생 공동체 형성을 위한 지역 먹거리 핵심과제”라며 “인근 지자체와의 지속적 협력과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우리시만의 성공적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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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철연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장, 구청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노인복지 및 기여유공자로 최인남님이 국민훈장 석류장, 대한노인회대전유성구지회가 대통령 표창, 송하영님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모범노인 및 기여자로 박도규·윤주한·김종원·김정실·조장순·조방욱·이상현님 등 7명이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
식전공연으로는 행복사랑예술봉사단의 풍물놀이, 하나둘셋어린이집 어린이댄스, 한민족예술단 소반춤 등의 프로그램 진행으로 즐겁고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대행사로는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마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건강 등 서비스 부스를 설치해 충남대학교병원의 노인보건의료센터와 대전시와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교육, 동맥경화도 무료검사와, 대전시립 제2노인전문병원에서 혈압·혈당체크를, 다비치 대전역점에서는 안경·보청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라며“앞으로 시는 노후생활안정,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보장, 활기차고 존경받는 노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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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돈 생기면 부동산에 투자’ 5년 만에 9% 상승
김병욱 의원
[충청뉴스큐] 최근 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부동산을 좇을 수밖에 없는 한국사회의 풍속도가 오롯이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2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최근 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중 부동산 관련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
2013년 가계자산 중 부동산 비중은 67.5%였으나 5년이 지난 2017년 69.8%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늘어난 가계자산 5,476만원 중 84%가 부동산 자산이다.
부동산에 더하여 자동차 등 기타 실물자산을 포함한 비금융자산 비중은 74.4%로 미국, 일본, 영국 등 주요외국에 비해 크게 높은 상황이다.
자기 집을 소유한 가구의 경우 자산의 부동산 편중이 더 심하다.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은 5년 전보다 1.6% 증가한 77.7%였다.
어떤 사람이 부자라면 그 이유의 80% 가까이는 집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해도 크게 틀리지 않다는 얘기다.
같은 기간 금융자산은 0.5%, 기타 실물자산은 1.1% 줄었다.
빚도 부동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자가 가구의 빚 중 부동산 담보대출 비중은 61.5%로 5년 사이 1.0% 증가한 반면 신용대출은 0.6% 줄었다.
부동산을 담보로 잡히고 빚을 내는 이유도 결국 부동산 때문이다.
5년 전 부동산을 담보로 받은 대출금의 사용처 중 부동산 관련 용도는 살 집 마련이나 이외의 부동산 마련, 그리고 전월세 보증금 마련 등 62.8%였다.
2017년에는 살 집 마련 47.1%, 이외의 부동산 마련 22.4%, 전월세 보증금 마련 7.0% 등 76.5%로 크게 늘었다.
3분의 1이 넘었던 사업자금을 마련하거나 부채 상환 등의 용처는 4분의 1 아래로 떨어졌다.
부동산 선호 의식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소득이 늘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부동산을 사겠다는 비율은 5년 만에 5.0%가 증가했다.
반면 저축을 하거나 금융자산에 투자하겠다는 비율은 4.3%, 빚을 갚겠다는 비율은 0.1% 감소했다.
가정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들 중 여유자금이 생기면 부동산에 투자하겠다는 응답 비율도 5년 전 47.3%에서 56.0%로 증가했다.
아파트 투자 선호 현상도 뚜렷해졌다.
선호하는 부동산 투자는 아파트가 7.1% 증가한 46.9%로 절반에 육박했다.
반면 토지와 단독주택은 둘 다 13.1%로 각각 7.2%와 2.5%가 감소했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통계청, 금감원 한국은행이 공동으로 매년 12월 전국 동읍면에 거주하는 2만 가구를 대상으로 금융과 복지부문으로 나누어 시행하는 국가통계이다.
김병욱 의원은 “5년 동안 가계금융조사 결과에 나타난 숫자는 부동산에 울고 웃는 한국사회의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가계, 금융, 경제 등 사회 구석구석의 부동산 편중 현상을 개선해야 국민 개개인도 행복해지고 경제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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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 악취문제 해결 ‘청신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도심 속 복합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정통부가 주최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주관하는 ‘지역현안해결 창의형 융합 연구사업’에 ‘도심 복합악취 문제해결’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이 공동 컨소시엄으로 이번 공모에 응모했으며, 지난 5월 1차 선정에 이어 이번 달 2차 선정에서 최종 확정됐다.
‘창의형 융합 연구사업’은 특정지역에서 야기되는 문제로 인한 주민 삶의 질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는‘도심 복합악취 문제해결’을 연구과제로 응모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도심 복합악취 문제해결’ 연구과제에는 모두 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관련 연구는 1단계에서 NST와 출연연의 지원을 받아 악취 기술 개발·개량, 대전지역 사업장에서 실증 연구가 진행되며, 이후 1년간 대전시에서 10억 원을 투입해 악취해소 기술성과의 적용과 확산을 추진하는 2단계가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62개 지역과제 현안사업 중 대전시를 포함해 모두 4개 광역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돼 15.5: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전시와 한국기계연구원 컨소시엄은 이번 선정으로 내달 사업에 착수해 2021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악취개선을 위해 관내 실증사업장을 선정하고 연구기관에서는 사업장 악취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다양한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시 현안문제인 관내 산업단지의 악취문제를 한국기계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들과 협업해 해결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덕연구단지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 악취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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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북스타트 책 읽는 부모 아카데미
강의일정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아기 때부터 책에 대한 행복한 경험을 갖게 해 평생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북스타트 책 읽는 부모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4차시에 걸쳐 한밭도서관 강의실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는 그림책 ‘백두산 이야기’의 류재수 작가를 비롯해, 류영선, 편해문, 백화현 등 독서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코리아의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 참여를 원할 경우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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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매년 발생하고 있는 고병원성 AI의 국내 유입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야생철새의 도래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사전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시는 자치구와 공동으로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찰과 함께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축산농가와 비상연락체제를 상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축산농가 질병예찰 활동을 펼치고, 가축질병의 전염 예방을 위해 축산차량 등록여부, 소독 및 소독기록부 작성 여부 등에 대한 집중 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는 가축사육농가의 농가별 책임 소독을 위한 소독약품, 방역복 등 방역물품 지원을 지원하는 한편,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축사소독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구제역 및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축산관계자는 물론 시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의 축사출입 통제와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재하여 질병 유입차단에 힘써 주기 바라며, 의심축 발견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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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낭만가득한‘돗자리영화제’에 놀러오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내달 5일, 6일 오후 8시부터 유성구 유림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2018 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한다.
10월 5일 상영되는 영화 ‘맘마미아1’은 전 세계가 사랑한 뮤지컬 맘마미아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주인공 도나의 딸 소피가 자신의 결혼식을 앞두고 친아버지를 찾는 과정을 즐겁게 그린 영화다.
6일 상영되는‘코코’는 멕시코 전통 풍습인 죽은자의 날을 소재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영화다.
돗자리영화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한 100명에게는 돗자리와 돗자리밥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전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돗자리 영화제는 지역민 누구나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휴식하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의 일환으로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시가 지원한다.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