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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6회‘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운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3일, 에듀힐링센터에서 대전 지역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6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에듀-코칭,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대화법, DISC 활용 의사소통, 나의 EGO-OK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이라는 7가지 세션을 구성하여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95.3%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매월 교직원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으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부모양육태도 및 감정코칭 대화법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그동안 부모역할을 제대로 못했다는 반성에서 한걸음 나아가 바른 양육에 대한 목마름을 채워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매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는 ”내 아이와 학생, 그리고 나의 성향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모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코칭 대화 방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여러 세션 참여를 통해 선생님이자 부모로서 행복한 내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음 달에도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많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상담-코칭 기법을 체험하고 학교와 가정에 적용하여 무지갯빛 대전교육이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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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2018년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 격려
- 여름철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한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 활동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13일 오전 11시 소방본부에서 올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참여한 소방공무원 및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소방공무원 3명과 시민 5명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활동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서기인 7월 ∼ 8월에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등 대전지역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 수난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110년 만에 무더운 날씨로, 현장 안전 활동을 수행하는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더욱 힘들었던 한 해였다.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윈의 노력으로 시민수상구조대가 배치된 물놀이 주요장소에서는 단 한 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지킴이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해 봉사정신이 투철한 1오후 7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활동으로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 가 발생하지 않는 등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선 시민수상구조대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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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송귀성 씨 임명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제8대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송귀성씨를 임명했다.
송귀성 이사장은 대전 출신으로 충남대 경영대학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하나은행에서 37년간 재직하면서 충남북영업본부장, 대전영업본부 전무, GMG 부사장등을 두루거쳐 금융업무에 해박하고 다양한 실무경험과 경영능력 등이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규성 이사장의 임기는 13일부터 2021년 9월 12일까지 3년의 임기로 13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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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17일부터 6일간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통·환경주간은 그동안 양적 개념의 대중교통에서, 공공성과 안전, 그리고 편리함이 반영된 질적 개념의 '공공교통'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퍼포먼스를 시범 운영해 온 대전시가 금년에는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기념행사와 퍼포먼스,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시민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첫날인 오는 17일부터 3일간 포스터 공모전과 기후변화 환경주관 환경그림 우수작품, 그리고 대형교통사고 사진전이 대전시청 1층과 3층 로비에 전시한다.
오는 18일 오전 7시부터 시청4거리∼까치4거리 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한 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교통수단별 점유비율의 퍼포먼스', 그리고 ‘붓사위’시연장면을 드론으로 생중계해 4차산업 특별시 대전에 걸 맞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또 오는 19일 오후2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는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의 “생태교통도시와 차 없는 날”과 김진형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교수로부터 “ 편리한 공공교통, 그리고 에티켓”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회를 각각 개최한다.
양승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 지난 7월 공공교통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사람·소통 그리고 안전, 우리모두를 위한 공공교통'을 만들어 나가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내년에는 시민의 교통정책 참여 활성화는 물론 시민교육, 그리고 공공교통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제정 등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질적 향상의 교통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공교통 주간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의 안전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상황실 운영은 물론 교통시설물 일제점검 운수종사자 안전교육과 차량점검 도로공사 진행구간에 대한 조기 정비도 병행 추진하게 된다.
또,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천주교산내공원묘지를 왕래하는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내버스 6개 노선 46대를 투입하고, 서부터미널∼흑석네거리는 저녁 5시까지 신규 노선이 운행된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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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잰걸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기술기반 혁신창업 집중 육성을 통한 성장성 있는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해 ‘5년 생존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공약으로 내건 허태정 대전시장의 핵심정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대전시는 그간 대덕특구, KAIST, 19개 대학 등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역량과 인프라가 집적된 창업하기 좋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보유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지 못해왔다며, 강점을 강화하면서 그동안 미흡했던 보유자원 공유시스템 부재, 3년차 이후 후속지원 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민간 창업전문가들이 주도하는 대전형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직후 혁신창업 촉진을 위한 지원근거 확보를 위해 창업 촉진 조례를 제정하여 대학, 지원기관, 투자사 등 민간이 주도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분야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우선, 창업지원, 네트워킹, 주거, 문화, 복지 등 여건을 갖춘 체류형 창업공간 구축을 위해 창업자들이 원하는 입지를 중심으로 권역별로 5대 거점 스타트업타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조성에 착수한 충남대~카이스트 사이 어은동·궁동 일원의 대학 혁신창업 스타트업 파크를 시작으로, 옛 도청사 별관 일부공간을 활용한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특구 내 Post-BI 창업성장센터를 내년도 사업으로 서둘러 추진하고, 이후 성과분석을 통해 월평동 상점가 등을 활용한 2개소를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각 지원기관, 대학 등이 개별적, 공급자 지향형으로 제공해오던 창업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한편, 창업기업, 투자자, 바이어 등이 자기정보를 직접 게재하고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민간주도의 자생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의 투자사, 엑셀러레이터 등과 연계하여 초기창업 투자 전용펀드를 확대 조성하고, 5대 스타트업타운과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보육·성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시는 이밖에도 기술융합, 투자유치 등을 위한 다양한 창업주체들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밋-업 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창업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발을 내년 3월 첫 개최하는 등 투자유치, 마케팅에 중점을 둔 페스티발을 매년 정례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3년차 이후 투자, 마케팅 등 후속지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어왔던 성장·도약단계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경영진단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지난해 창업지원 관련 예산이 93억 원에 불과했으나 내년도에는 추가로 180억 원의 신규예산을 확충해 창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민간주도형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며 “앞으로 창업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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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최대 3배까지 차이나는 지방공무원 1인당 주민수”
2014년 이후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현황
[충청뉴스큐]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지방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기준 공무원 1인당 주민 수는 163명으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나, 지역별로 최대 3배에 달하는 편차가 나타나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펼쳐져야 할 행정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공무원 정원은 29만 5,344명으로 공무원 1인당 173명의 주민을 담당했던 반면 2017년에는 31만 6,853명으로 공무원 1인당 주민 수는 16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1인당 주민 수는 2013년 173명에서 2017년 163명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지역별 편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기준 공무원 1인 당 주민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강원도로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85명이었지만, 가장 많은 경기도의 경우 244명으로 강원도의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의 경우 유일하게 작년대비 공무원 1인당 주민수가 10명 증가하여 공무원 1인당 주민수가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정 의원은 “지역별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공무원 1인당 주민수의 차이가 3배에 달하고 있어 전 국민이 동일하게 받아야 하는 행정서비스 간 격차를 야기하고 있다”며, “정부는 지방공무원 정원조정 등에 있어 공무원 인력이 부족한 곳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전 국민이 균등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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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진흥원,‘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개최
평생교육진흥원,‘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개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8일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일주일간 ‘2018년 대전지역 문해의 달 행사 ‘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를 개최했다.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문해의 달 선포식, 문해교육 시화전 및 시화발표회, 문해교육 체험수기 공모전, 문해한마당 등 문해학습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3일 오전 11시 진흥원 식장산홀에서 진행된 ‘문해의 달 선포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문해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대전지역의 12만 비문해자들이 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대전지역 문해의 달을 선포하는 세리머니를 가졌다.
금홍섭 평생교육진흥원장은“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며 “문해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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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보는 재미에서 만드는 재미로
영화·드라마 보는 재미에서 만드는 재미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 참여가 제한적이었던 영상제작시설을 활용해 영화·드라마 제작 현장을 일반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대전지역 영화·드라마 제작에 흥미와 관심·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개발된 다양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선보여 문화향유의 장은 물론, 대전을 중부권 최고의 영상산업 메카도시로 육성발전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시설 및 장비 보유와 함께 대덕밸리 출연연의 영상기술 인프라 집적화, 교통의 중심지로서 편리한 접근성, 드라마 촬영 제작지원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마련되어 있어 영상콘텐츠 제작 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되는 제작시설로는 스튜디오큐브의 특수촬영시설, 아쿠아 스튜디오, 액션스튜디오 등이며, 특히 영상산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작자들이나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현장에는 실제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우를 섭외하여 연기를 재연함으로서 전문성을 높이고, 특수분장, 카메라, 오디오, 조명 등을 투입하여 사실감을 극대화했다.
무료 체험기간은 총 6회에 걸쳐 실시되며, 이미 3회는 8월 미디어 페스티벌과 연계 추진돼 300명 정도의 시민이 참여했고, 나머지 3회는 10월에서 11월 시티투어 및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산업전과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영상산업발전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감하고, 많은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촬영 유치를 위해서는 대전시민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상해양복합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 영상테마파크 조성 등 국내최대 스튜디오 큐브를 활용한 다양한 국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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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19특수구조단 산악사고 대비 합동 특별구조훈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13일 오후 식장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악 레저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악사고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위한 지상 및 공중지원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대전119특수구조단 현장지원대, 현장기동대, 항공대, 대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항공·육상간 긴급구조 정보 및 통신체계 구축훈련 항공기 진입시 유동방법 육상구조대 수색 및 헬기를 이용한 구조대원 투입훈련 산악 인명구조 장비 조작·숙달 훈련 등을 실시했다.
김동현 119특수구조단장은 “다양한 상황별 산악사고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소방대원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대전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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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경연으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한마당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각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마한 실력을 뽐내는 참여 형 주민자치 축제가 열렸다.
대전시는 13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9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 팀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화합한마당으로 2003년부터 매년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공동체 축제다.
경연대회에는 각 자치구별로 선발된 퓨전난타, 줌바댄스, 풍물, 하모니카, 색소폰 등 우수동아리 10팀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5명이 맡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는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은 오는 10월 광주 동구에서 열리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경연대회에 우리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 부여와 참가경비가 지원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뜻깊은 행사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장”이라며 “무대에서 경연을 펼치는 팀은 물론 참여한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박수치고 응원하며 스트레스를 떨치는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