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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세기업 지원 나선다…'찾아가는 전문가 현장방문단' 운영
2026-03-25 08: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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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문학부문 수상자 권득용 문인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송기한 교수 등 5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11일 문화상심사위원회를 열고 학술부분 송기한 문학부문 권득용 시각예술부문 박충순 언론부문 이기진 지역사회봉사부문 오장진 씨를 각각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학술부문 수상자 송기한 대전대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는 지역의 우수한 창작인재 배출 등 후학양성과 함께, ‘현대문학의 정신사’, ‘서정의 유토피아’, ‘육당 최남선 문학연구’ 등 30여권의 학술서적과 300여 편의 비평과 논문활동으로 모범적인 업적을 인정받았다.
문학부문 수상자 권득용 문인은 한국문인협회대전광역시지회 운영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문학상 유치 및 제정으로 대전문단 활성화에 기여했고, 꾸준한 작품 활동 전개 등을 통해 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펼치는 등 지역문학 발전에 기여한 면이 높이 평가됐다.
시각예술부문 수상자 박충순 사진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원으로 대전지역 문화원 초대강사로 활동하며 대전사진 발전을 위한 후학 양성 및 각종 사진동아리 사진반 강의를 통해 사진의 저변확대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언론부문 이기진 동아일보-채널A 대전충청취재본부장은 언론인으로 봉직하면서 지역언론 발전에 이바지했고, 도시관광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축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및 정책방향 등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의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사회봉사부문 오장진 동그라미 한가족봉사단 전)회장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 근무하며 도배·장판 교체, 집수리 봉사, 지역 천재지변 피해 시 봉사활동을 통해 헌신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0월 1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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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하반기 교습소 운영자 연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일 09:00, 평송청송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투명하고 건전한 교습소 운영을 위한 2018년 하반기 교습소 운영자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내용은 사회교육 담당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교육, 교습소 내 성범죄 예방 및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교습소 운영 전반에 관한 제규정 등과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공익‧부패 및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제도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주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교습소 운영자에게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습비 안정화를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교육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교습소 운영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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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추석맞이 노인요양시설 방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11일,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서구 관저동 소재 노인요양시설(성애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 받을 수 있는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 나눔 문화 확산 등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배영길 서부교육장은 시설 관계자들이 운영하면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요양원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위문품인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스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을 돌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주변에서 소외되거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은데,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이 되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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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구역 친수2초, 서남4중 신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에 따른 친수2초와 서남4중 설립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3일간 진행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대전교육청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3블록 1,762세대를 비롯하여 3개 블록 3,157세대의 학생배치를 위해 친수2초 설립 타당성을 설명하고,
서남4중은 도안신도시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과밀배치 문제 해소 및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 5,203세대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배치를 위해 서남4중 신설 타당성을 설명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9월 11일 친수2초, 서남4중 설립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친수2초의 학교설립 조건은 3가지로 첫째, 유치원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유초통합학교 설립, 둘째 시청에서 지역주민과 학생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복합화 투자 유치, 셋째 장애아동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특수학급 확대 설치이다.
서남4중의 학교설립 조건은 대전시의 중학교 학군 및 학생배치 재검토이다. 위 조건부가 이행되어야만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 교부금을 받을 수 있어 조건 이행을 위해 앞으로 교육청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설립 조건이 원활하게 이행된다면 두 학교의 개교 시기는 2022년 3월이다.
대전시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학교설립의 큰 산을 하나 넘으며, 교육부 조건부 승인에 따라 조건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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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러나, 늘어만가는 국가공무원 성비위
2014년 이후 성비위로 인한 국가공무원 징계 인원
[충청뉴스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2014년 이후 성비위로 인한 국가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까지 최근 4년간 국가공무원의 성비위 행위로 인한 징계인원이 총 668명에 달하는 가운데, 지난해 징계인원은 총 227명으로 같은 기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비위로 징계 처분이 내려진 국가공무원은 2014년 74명에서 2015년 177명, 2016년 190명으로 매년 증가해왔다.
지난 2017년에는 증가폭이 더욱 늘어나, 총 227명의 국가공무원이 성비위로 징계를 받았다. 이는 4년 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인원이다.
비위행위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성폭력으로 288명이 징계처분 되었으며, 성희롱 282건, 성매매 98건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속 부처별로는 교육부가 32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찰청 146명, 법무부 26명 순으로 확인됐다.
이재정 의원은 “국내외적으로 성 인지 의식이 매우 높아지는 가운데, 유독 성비위로 인한 국가공무원 징계 인원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공직사회의 성비위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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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습니다
카드뉴스
[충청뉴스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상진 의원은 2018년도 국정감사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민생국감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의원은 SNS를 통해 신상진 의원과 함께 하는 2018 민생 국정감사 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 오는 10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될 국정감사를 준비하는데 있어 보건복지 분야의 불합리한 제도나 법률에 의한 피해사례, 그에 따른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상진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떤 상임위보다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상임위로서 국정감사를 통해 국민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실질적으로 느끼는 불편함과 필요로 하는 사안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국회 내에서 이루어지는 보고와 조사만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본질적인 보건복지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국민 누구든 억울하게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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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 경제정책 방향 설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골자로 하는 민선7기 대전경제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경제단체, 소상공인, 자영업자, 시민단체,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를 주제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허 시장은 크게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과‘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에 대한 세부 계획을 밝혔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을 위한 민선7기 대전경제의 혁신성장의 근간을 마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과감한 종합지원 대책을 발표해 대전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은 그동안 허 시장이 강조한 것처럼 내수시장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담고 있어 대전경제의 체질 개선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날 허 시장이 발표한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은 ‘개방과 혁신으로 살찌는 대전경제 실현’의 비전을 기반으로 ‘혁신성장기반 구축 → 왕성한 창업 → 기업성장 →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경제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7대 분야별 추진전략과제를 담고 있다.
85개 사업에 3.2조 원이 투입되는 주요 7대 과제는 ❶창업으로 성공하는 대전, ❷기업이 성장하는 대전, ❸일자리 걱정 없는 대전, ❹특구와 협력으로 혁신생태계 조성, ❺ 대한민국 혁신성장 중심 대전, ❻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 대전, ❼ 소상공인과 농업인 행복한 대전으로 이뤄졌다.
사업별 핵심내용은 왕성한 창업 지원을 위해 권역별 5개의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해 2000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대전역세권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10개 이상의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수출정책을 획기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 반영돼 있다.
또한, 민간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형 코업 프로그램 도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포함하고, 특구와 협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실증화 사업과 및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사업을 수립한다.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CT기술 융합 첨단산업 육성과 문화콘텐츠 및 영상산업 육성 등 전반적인 신산업 육성 계획을 담았으며 ‘스마트제로에너지 3050’의 체계적인 실행 계획 외에도 소상공인·자영업, 농업인을 위한 정책을 담는 등 민선7기의 새로운 경제정책 밑그림을 담고 있다.
이어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년도에는 올해 대비 예산액의 278%가 증가한 106억 원을 반영한 13개의 신규사업을 담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소상공인·자영업 생활안전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이차보전액을 54억원으로 100% 확대했다.
또한, 노란우산 공제 장려금 10억원, 영세자영업자 고용보험료 6600만 원, 창업실패자 융자상환 지원 10억 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 10억 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앞으로 사업별 전략과제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정책을 실행하면서 정부정책과 동조화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대전시 정책의 정부정책 반영에 매진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대전시의 가장 중요한 정책은 산업과 일자리 창출”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인간다운 삶을 구현하는 정책도 탄력 있게 추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변화된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사업과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는 말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허 시장은 종합대책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과 소상공인·자영업 상생협력 결의문 낭독, 시민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인근 지하상가를 직접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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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일자리 다 잡을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 정책 방향과 일자리종합박람회 등 유관기관별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취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시교육청, 경제단체와 관내대학 취업센터,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취업지원센터,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5개 구청 일자리 담당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및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제도,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청년 고용정책에 대해 기업·대학·특성화고와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청년들의 생각과 애로사항, 문제점 및 개선할 점, 대책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중요 안건으로는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2018 대전 일자리종합박람회 운영 방안 유관기관 협력사업 등 일자리 창출 사업성과 및 문제점을 토론했다,
2018 대전 일자리종합박람회는 10월 23일과 24일 2일간 대전시청 1∼3층에서 열리며 해외취업과 4차 산업 혁명 체험관 및 홍보관, 채용면접관, 취업지원 종합상담실, 미래 유망학과 및 대학홍보관, 직업심리검사관, 캘리그라피, 저명한 강사를 초청해 해외취업 특강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 구성에 대한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다양한 청년 취·창업 정책을 추진하였으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가 되지 않고 있어 올해로 9번째 맞는 대전종합일자리박람회가 내실 있고 현실성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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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누수부위 긴급 보수공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가 복합상가동 누수에 대한 방수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부터 보강공사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지난 달 28일 새벽 폭우로 인해 복합상가동의 신축이음부위에 집중누수가 발생, 농산물 피해 우려와 도매시장 종사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일부터 긴급 보수공사를 실시 중이다
관리사업소는 1단계로 신축이음부위 하부에 집수기를 설치해 누수 시 빗물을 유도하며, 2단계로 신축이음부위 상부는 방수 및 보강공사를 실시해 빗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관리사업소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1단계 집수기 설치 공사와 2단계 상부 방수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부터 상부 보강공사에 들어가 오는 16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관리사업소에서는 복합상가동 누수뿐만 아니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하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건설관리본부, 감리자, 시공자와 함께 실시해 오는 10월 말까지 전면 하자보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임시방편조치가 아니라 빗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때문에 종사자와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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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콩, 중국 소비재용품 수출 교두보 확보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564만 달러, 수출상담 1762만 달러 성과 달성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홍콩, 중국 지역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 계약추진 564만 4000달러, 수출상담 155건 1762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홍콩, 중국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주관해 진행한 중국 해외시장개척단에는 ㈜킴스켐, ㈜워터클, ㈜이엘메디텍, ㈜유진타올, ㈜이지텍, ㈜대덕랩코, ㈜타임시스템, ㈜대도식품 등 우수한 소비재 제품을 생산하는 대전지역의 8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해외바이어가 운영하는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코트라 무역관 현지 직원이 업체별 1:1 매칭 지원을 통해 계약 성공률을 높여 참가 기업의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은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중국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소비재 용품을 집중 공략해 수출 상담과 계약이 활발하게 진행돼 향후 수출 지역을 선점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현지 바이어들은 참가업체의 우수기술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깊이 있는 수출 상담과 수출계약을 진행해 향후 중국시장에서 추가적인 많은 성과로 이어져 대전의 소비재 제품의 판로 확대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고상일 기업지원과장은 “중국에서 대전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선풍적으로 인기가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결실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개척단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