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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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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품질·안전관리 교육, 온라인으로 수강하세요
교육 화면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가 품질·안전관리를 위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16일부터 온라인 교육 과정을 시작한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온라인 교육 과정은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가 일정에 맞춰 교육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 의무교육은 화장품 품질·안전관리를 위해 ‘12년에 도입해 관련 법령·제도, 품질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란 품질관리 기준에 따른 품질관리 업무, 안전성 확보 업무, 화장품 제조업자 관리감독 업무 등을 수행하며 화장품 책임판매업자는 화장품 법령의 기준에 적합한 자를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로 두어야 한다.
식약처는 이번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통해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변화하는 제도와 기준에 맞춰 안전하게 화장품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화장품 사용할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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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비만한 우리 아이, 크면 살이 빠질까?
소아청소년 비만 코호트 심포지엄 안내문
[충청뉴스큐] 병관리본부와 강북삼성병원은 13일 오후 2시 강북삼성병원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 비만 코호트 현황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아청소년 비만 코호트 : 비만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생활습관이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장기적으로 조사·관찰하는 연구
소아청소년 비만 코호트는 2005년 과천시 4개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중구, 안산, 안양, 수원 지역에서 올해로 15년째 진행되고 있다.
코호트 대상자들은 소아에서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기에 들어섰다.
현재까지 약 4천여명이 연구에 참여했고 40여 편의 국내·외 논문이 발표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아 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 연구에 따르면, 아동기 비만은 청년기 비만으로 이어지며 소아일 때 이미 비만이거나, 부모가 심혈관질환 병력을 갖고 있는 경우, 수면시간이 8시간 미만인 경우, 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 청소년기에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아청소년 비만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으로는 부모의 식습관, 패스트푸드 과잉섭취, 탄산음료 섭취, 과도한 스크린 시청 시간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국내 소아·청소년 비만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비만 현황, 국·내외 국가정책, 코호트 주요성과 공유, 해외 유사 연구와의 비교 등을 통해 ‘소아청소년 코호트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소아청소년 비만의 건강 역할을 주제로 3가지 논점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소아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두 가지가 논의됐다.
이후 패널토론에서는 정부기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련 쟁점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신호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소아 비만 전문가들이 다양한 연구정보를 교류하고 소아 코호트 장기 추진 체계 방안을 마련해 국내 소아 비만 연구가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 책임자인 강재헌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본 연구를 통해 아동기의 비만이 청소년기 대사증후군과 청년기 비만으로 이어지고 초등학교 때 비만한 경우 청소년기에도 지속적으로 비만해 정상체중과의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소아청소년기 비만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예방과 중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소아 비만 및 대사질환 코호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아청소년을 장기적으로 추적조사 한 연구로서 매우 가치가 있으며 소아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제시하는 자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만성질환은 발병 이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대책으로 건강한 식생활 및 주기적인 신체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행정기관-의료기관-지역사회-학교-가정 등을 연계한 비만 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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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발생 증가,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포스터
[충청뉴스큐]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감염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1월 15일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9년 49주에 외래환자 1000명당 19.5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7-12세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가장 높은 등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생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시 결과 2019-2020절기 시작 이후 제49주까지 총 219건의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이 중 Apdm09는 153건, A는 58건 그리고 B는 8건이었고 검출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오셀타미비르 계열 항바이러스제에 내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미접종자는 빠른 시일 내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특히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합병증 발생이 높은 임신부들과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종률이 낮은 10~12세 어린이는 12월 내 예방접종을 완료하도록 당부했다.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소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환자는 유행주의보 발령 시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38℃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같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소아·청소년에서 경련과 섬망 등으로 인한 이상행동이 보도된 바 있는 오셀타미비르 계열 항바이러스제 부작용 논란과 관련해서는, 세계적으로 인과관계가 인정되고 있지 않으나, 의료인에게는 인플루엔자 진료 시 이상행동 등 해당 증상 발생에 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는 충분한 설명을, 환자 보호자에게는 이상행동이 나타날 수 있는 인플루엔자 발병 초기에 주의 깊은 환자 관찰을 당부했다.
아울러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인플루엔자 예방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직원 및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유증상자는 별도로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과,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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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7호선 포천시 영중면∼창수면 구간 조기개통
국도37호선 전곡-영중 위치도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서 연천군 청산면을 잇는 국도37호선 도로건설 중 포천시 영중면∼창수면 10.4km 구간을 오는 16일 오후 4시에 조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 도로는 2009년 2월 착공 이후 10년여 동안 사업비 1,807억원을 투입해, 선형이 불량하고 취락지구를 통과하는 기존 2차로를 대신해 폭 16m의 3차로 도로를 신설했다.
개통구간은 국내 최초로 건설된 “2+1차로 도로”구간으로 추월차로를 확보함으로 경기 북부지역의 군장비 등 저속차량으로 인한 지체 해소 및 통행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이번 개통으로 한탄강, 재인폭포, 산정호수 등 포천 및 연천 주요 관광지의 접근성 향상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구간은 2020년 6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장비, 인원, 예산을 집중 투입해 이날 조기 개통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아울러 이번 개통 후 잔여구간인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에서 장탄리 3.5㎞구간도 기존 2차로를 4차로 도로로 신설·확장하고 있으며 ‘20년 6월말 개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도로국장은 “도로 개통으로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된다”며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여러분들께서도 안전하게 운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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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산악자전거 대행진 개최
2019년 전국 산악자전거 대행진 개최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오는 15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19년 전국 산악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한다.
산악자전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및 참여를 높이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자전거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에서 후원한다.
산악자전거 대행진에는 국내 산악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동호인, 일반인 및 청소년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진행방식은 비경쟁 형식으로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을 출발해 88번 지방도를 지나 황둔리에 위치한 산악자전거 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21km 코스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지역특산물 판매, 장작패기 체험, 목공예 체험, 숲해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12월에 열리는 계절적 특색을 살려 겨울 숲길을 달리고 산악자전거 라이딩의 즐거움도 만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산악자전거가 온 국민이 즐기는 대표적인 산림레포츠가 되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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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요령’일부개정고시 행정예고
‘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요령’일부개정고시 행정예고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중단 대상 동물용의약품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요령’ 일부개정안을 13일 행정예고 한다.
이번 개정안은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의 하위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수입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수입중단 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 전자문서를 이용한 검사의뢰 및 성적서 발급 외국에서 반송된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서 정하고 있는‘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물질’인 동물용의약품 7종 을 수입중단 대상 물질에 추가했고 통신망을 이용해서 수입검사를 의뢰하거나 성적서를 발급하는 등 현실을 반영해 검사의뢰서 및 성적서의 서류제출을 폐지했으며 외국에서 부적합 등으로 반송된 축산물을 국내로 반입 시에는‘처리계획서’상 용도에 따라 제조·가공업소명, 수출예정국, 수출예정일 등의 내용을 포함시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입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련 제도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미비점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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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을 범죄도구로 사용하면 ‘착한운전 마일리지’ 이용 못해
자동차등을 범죄도구로 사용하면 ‘착한운전 마일리지’ 이용 못해
[충청뉴스큐] 자동차등을 범죄의 도구로 사용하거나 훔쳐 운전한 경우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이용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자동차등을 범죄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와 같이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법규 위반에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특혜점수를 사용해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회피할 수 없도록 제도개선을 경찰청에 권고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운전자가 무위반·무사고 서약 후 1년간 이를 실천하면 10점의 특혜점수를 부여하는 제도로 2013년에 도입됐다. 축적된 마일리지는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을 때 신청하면 운전자의 벌점에서 마일리지만큼 감경해 준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 등이 국민의 공분을 사자, 올해 6월 사망사고 음주·보복·난폭운전은 마일리지 사용을 금지시켰다. 그러나 자동차등을 범죄도구나 장소로 이용한 경우에는 마일리지 사용을 제한하지 않아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아야할 운전자가 마일리지를 사용해 정지처분을 면제받는 부작용이 있었다.
또 마일리지 점수가 있어도 사용방법이나 절차를 몰라 사용하지 못하거나, 실제로 운전하지 않은 차주에게 부과된 과태료 처분으로 차주의 마일리지가 중단되는 등 불편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자동차등을 범죄의 장소나 도구로 사용하거나, 자동차등을 훔쳐 운전하는 경우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없도록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을 2020년 6월까지 개정하고 마일리지 사용을 위한 절차와 사전통지 방안도 마련할 것을 경찰청에 권고했다.
국민권익위 민성심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높은 법규위반에는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없게 하고 착실히 법규를 준수한 운전자는 사전안내를 받아 편리하게 마일리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혁신 과제인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생활밀착형 제도개선’의 일환으로 국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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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디자인 UP, 지역경제 활력 UP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디자인센터와 전라북도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제33회 전라북도 산업디자인대전 시상식이 13일 11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1층 메인홀에서 수상자와 가족, 기관단체장,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전라북도 산업디자인대전은 전라북도를 넘어 전국 공모전을 통해 시각·포장 부분, 멀티미디어 콘텐츠 부분, 제품·실내·환경부분, 산업공예부분, 텍스타일 분야의 제품들을 출품받아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시상 및 전시 행사를 진행했다.
김경숙 전북산업디자이너협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유망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디자인 분야에 관심과 소양이 있는 디자이너들의 우수한 디자인 작품을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해마다 선정되고 있는 작품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제34회 공모전에 출품될 작품들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수작품은 산업부장관상 1명, 전북도지사상 14명 특별상 16명, 협회장상 1명 등 32점의 우수작품에 대해 시상을 진행했다.
제품·실내·환경 디자인 부문으로 출품한 서초희가 산업부장관상 대상에 선정됐으며 탄소융합 산업공예디자인 부문 섬유로 스카프와 트윌리를 출품한 두아현이 전북도지사상 금상에 선정됐다.
전라북도 이남섭 기업지원과장은 “33회째 진행되고 있는 전라북도 산업디자인대전 전국공모전을 통해서 산업디자인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디자인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도내 기업에 제품 디자인을 UP 시켜 지역 경제에 활력을 UP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고 밝혔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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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역창업보육협의회 2019 창업기술혁신대전 성황리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지역창업보육협의회는 지난 12일 전주아름다운컨벤션에서 ‘2020인큐노베이션-나는 전북에서 미래를 찾는다’라는 주제로 ‘2019 창업기술혁신대전’ 을 개최했다.
행사는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했으며 전북지역 16개 창업보육센터 관계자와 입주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수한 창업지원 성과를 창출한 전북 도내 창업기업, 창업보육센터장 및 매니저에 대한 창업유공자 표창 수여와 창업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 강연 및 우수기업의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권대규 전북지역창업보육협의회장은 “전북지역 창업보육사업의 기능 확대 및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이를 통해 도내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창업희망자들이 성공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 창업자금지원 등 지역의 창업지원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도를 창업하기 좋은 생태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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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잼버리 핵심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3년 앞으로 다가온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잼버리 관계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전북도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전북도교육청,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과 ‘잼버리 협력 협약식’을 갖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의 유기적 협력상황을 국내·외에 알리고 향후 더욱 효과적인 세계잼버리 추진방안을 모색해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식은 송하진 도지사, 김승환 도교육감, 권혁 전북연맹장이 참석하고 2019 북미세계잼버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마티 월시 등이 참관한 가운데 2020 협력사업 설명, 협력 상징 패치 서명, 협약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에는 이들 기관이 잼버리 관련 상호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고 잼버리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이들 3개 기관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된 잼버리 관련 협력사업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0 학교연계 글로벌 과정활동의 경우 도와 도교육청이 공동 재원을 부담하고 있어 향후 잼버리 기간에 도내 전 학교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적 가치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한편 전북도는 이번 협약에 이르기까지 도교육청, 전북연맹과 월 1회 이상 실무협의회를 통해 활발히 소통해왔으며 지난 5월에는 3개 기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해 2020 시책사업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잼버리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탄탄히 쌓아왔다.
또한, 도교육청 협조를 바탕으로 초·중·고교 764개교를 대상으로 잼버리 안내장 배부, 포스터 게시 등 잼버리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져 지난 5월과 8월에 운영된 청소년캠프와 가족캠프가 조기에 마감되는 성과도 이루어낸 바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은 잼버리 지원특별법 제정 이후 첫 번째 협력 협약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2023 새만금 잼버리가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잼버리, 전라북도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잼버리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