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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설립 타당성조사’산업부 공모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타당성조사" 수행기관으로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공모사업에는 총 4개 컨소시엄이 응모했고 군산대 산학협력단은 대한전기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전략의 타당성, 사업수행능력, 수행결과 활용가능성 등사업계획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해상풍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과 실증·인증, 유지관리, 인력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타당성 조사로 ‘19년 5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4억 8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주요 연구내용은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설립 타당성 분석’,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설립 세부계획 검토·수립’,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운영방안’이며, 특히,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중심으로 센터 설립의 비용편익, 지역경제 파급효과, 조선해양 등 관련 산업과의 연계성 등 경제적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지역별 입지적합성을 검토하여 설립을 위한 최종후보지를 발굴하게 된다.
그동안 전북도에서는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업부에 건의하여 추경에 타당성조사비를 반영토록 했고, 공모 공고 이후에는 군산대 산학협력단과 군산시와 함께 행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대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 관계자는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 타당성조사를 통하여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기반구축과 도내 해상풍력 산업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을 위하여 해상풍력 전문 연구센터가 군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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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종 친구들' 애니메이션으로 자연보전 교육하세요
국립공원별 깃대종(동물종) 캐릭터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깃대종을 주제로 제작한 교육홍보용 애니메이션 '깃대종 친구들'을 23일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을 통해 배포한다.
깃대종이란 그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생물로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 '생물다양성 국가 연구에 관한 안내서'에서 제시한 개념이다.
애니메이션 '깃대종 친구들'은 지리산 용추 쌀바위의 전설과 함께 겨울 식량을 준비 중이던 깃대종 친구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를 담았다.
총 21종의 국립공원 야생동물 깃대종 중에서 반달가슴곰, 여우, 삵, 하늘다람쥐, 수달, 표범장지뱀 등 6종이 출현한다.
전체 분량은 6분 10초의 짧은 영상으로, 과도한 욕심에 대한 교훈을 전달하고 각 깃대종 별 동물의 특성을 반영하여 5세~7세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국립공원 깃대종은 국립공원과 자연자원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7년에 각 분야별 전문가와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각 공원별로 선정됐다.
현재 한라산을 제외한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총 41종의 깃대종이 지정됐으며, 2016년부터는 깃대종 중 동물 20종의 캐릭터가 개발되어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깃대종 친구들' 애니메이션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비상업적인 목적으로만 활용이 가능하다.
김진광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장은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국립공원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이번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 깃대종을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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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중소→중견→스타→글로벌강소기업→WC300로 키운다 단계별·규모별·특성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3일 나석훈 경제산업국장 주재로 지역산업 총괄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전라북도 지역산업 진흥계획을 확정했다.
지역산업 진흥계획은 주력산업 및 비R&D 정책사업에 대한 내년도 중점 추진방향 및 예산투자 계획 등 지역산업 및 기업 육성에 관한 계획으로 내년도 지역산업 육성사업 총 예산은 국비와, 지방비 약 19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19년 지역산업 진흥계획은 ‘전라북도 중소기업 혁신성장 강화를 통한 강소기업 육성’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집중지원 기업 타겟팅을 통한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 전라북도 수출 특화형 강소기업 육성이라는 운영전략을 수립, 이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환경 구축을 전략 목표로 설정했다.
현재 우리도는 17년 군산 현대중공업 조선소 가동중단, 18년 한국 GM 군산공장 폐쇄로 인한 지역 내 1, 2차 협력업체 및 전·후방 연관기업의 경영 어려움 확대로 인한 지역경제의 위기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고, 대기업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높은 경직적 수출 구조로 인하여 수출액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주력산업 여건 및 현황, 타겟기업군을 분석하여 산업별 포지셔닝을 설정, 중점 육성방향을 도출했고,
자동차 및 조선연관 기업대상 집중적 지원체계 확대, 국가혁신클러스터 및 스마트팜 혁신밸리 추진 등 전북 농생명 산업육성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확보함에 따라 기존 주력산업+융·복합 산업으로의 구조고도화·사업다각화를 통한 미래 먹거리를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표 유망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타기업의 기존 비R&D지원 뿐만아니라 R&D분야로의 확대 추진과 지역 주력기업 및 전후방연관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개방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등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역기업의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기업성장사다리 로드맵 및 중소기업통합플랫폼 구축안을 함께 제시했다.
단순 기업지원서비스가 아닌 창업-중소-중견-스타-글로벌강소기업-WC300으로 연결되는 기업육성의 일관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단계별·규모별·특성별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지자체 중심의 기업 및 성과정보 관리를 통한 중기부-전북도-지역 혁신기관-기업간 수요맞춤형 기업 일관지원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新기술/新제품발굴로 新시장창출 및 글로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 전북도 나석훈 경제산업국장은 “2019년 지역산업 진흥계획을 통해 주력산업을 더욱 튼실하게 하고 사업 다각화 및 고도화를 통한 미래 新산업 발굴 육성으로 지역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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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 우리나라 물관리 기술 전파 중남미 진출 발판
페루 리막강 통합수자원관리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참석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환경부는 2020년 완료를 목표로 '페루 리막강 통합수자원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현지 정부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리막강은 페루의 수도 리마를 관통하며, 길이는 127km이고 상류 유역 넓이가 우리나라 금강 상류 대청댐의 1.1배인 3,504km2에 이른다.
2017년 기준으로 연평균 강수량이 385mm이며 수변 지역의 난개발 및 폐수 무단 방류 등으로 심각한 수질 오염 문제를 겪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호우로 홍수도 자주 발생한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리막강의 수질 오염과 홍수 피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지난 2015년 3월 우리 정부의 '페루 리막강 복원 종합계획'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관측망 및 통합수자원정보센터 설치 등 통합수자원관리체계 구축을 우선 추진키로 우리나라와 폐루 정부가 합의함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사업이다.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환경부의 공적개발원조 자금 약 50억 원과 페루 정부의 재정 약 17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우리나라의 물관리 관련 중소기업 2곳의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한다.
이들 컨소시엄은 지난 10월 31일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양국 정부 인사 및 사업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착수 보고회를 갖고 '리막강 통합수자원정보센터'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리막강 통합수자원정보센터'는 유량 및 수질 관측소를 기반으로 리막강의 유속, 수위, 수질 등의 각종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리막강 유량 및 수질 관측소는 총 10곳을 설치할 예정이며 올해 10월부터 착공하여 2020년 10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막강 통합수자원정보센터'에는 리막강의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분석하기 위해 사물통신 등의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도입된다.
아울러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장비도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시행되면 리막강 상류의 강우, 유량, 수질 등 물관리에 필요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수집되어 홍수 피해를 줄이고, 현지 정부가 상수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한국과 페루간 물 분야 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에게 페루 및 중남미 진출의 발판이 확보되기를 기대한다"라며,"우리 정부에서 수립한 페루 리막강 복원 마스터플랜의 후속 사업 추진을 위해 페루 정부와 협력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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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동절기 기후변화 대응·적응 캠페인 포스터
[충청뉴스큐] 환경부는 연간 전력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겨울철을 맞아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기후변화 대응·적응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 '나우의 모험'을 실시한다.
나우는 기후변화, 자연보전, 물,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환경부의 대표정책 5가지를 시각화한 환경부의 대표 캐릭터로, 환경을 지키는 나와 친구가 '지금'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할 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롯데월드 내에 설치된 '나우의 모험'은 정보공간과 체험공간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미션을 완수하면, 빙하가 녹아서 터전을 잃은 북극곰을 구출할 수 있는 게임형 캠페인이다.
정보공간은 영상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지구의 기온 상승으로 인해 나타나는 기후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체험 공간에서는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수칙을 주제로 '컬링', '젠가', '림보' 등 3가지 게임이 진행된다. 모든 게임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내복, 목도리 등 온맵시 실천 물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같은 날 롯데월드 지하 1층 로티로리광장에서는 환경보호를 주제로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 상영회, 기후변화대응 국민실천 캠페인 등 환경 관련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누적 참여자수를 집계하여 기부금을 적립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에 온맵시 실천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과 별개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온맵시 인증샷 이벤트'가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온맵시 실천물품을 착용한 후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면 된다.
환경부는 이벤트 종료 후 참가자 중 1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흔진 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팀장은 "기록적인 한파나 폭염,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현상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 지구적인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 시작은 한 사람 한 사람이 한가지씩이라도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후변화 심각성을 직접 느끼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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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국유림관리소, 공직사회 갑질 제로화 도전
[충청뉴스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6일 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근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 시행에 따라 소속 직원들의 갑질 근절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갑질 제로화 도전 및 민간분야로의 확산을 위하여 마련됐다.
공정한 직무수행, 직원 간 상호존중,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부당한 요구 금지 등 공공분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 서약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양산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갑질근절 의지 표명과 부패비리익명신고 시스템 소개와 더불어 공공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한 갑질관행을 바로잡고 이를 민간영역으로 확산을 위하여 갑질근절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공직사회 갑질근절을 위해 소속 직원들이 모범을 보이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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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위원들, 선거연령 하향 등 정책 22건 제안
[충청뉴스큐]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정부에 제안하는 ‘2018 청소년특별회의’가 23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본회의를 갖고 올해 활동을 마무리한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2005년 이래 매년 ‘청소년특별회의’를 구성·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과 활동을 통해 직접 정부 청소년정책을 점검 및 제안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 정책영역은 ‘참여하는 청소년, 변화의 울림이 되다’로, 지난 5월 청소년위원들의 토의 및 발표를 거쳐 선정된 것이다.
지난해보다 청소년 참여규모를 확대해 총 4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전국에서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번 본회의에서 청소년위원들은 한 해 동안 발굴한 정책과제 22건을 제안한다. 이어 여성가족부, 교육부 등 7개 관계부처의 수용여부, 검토내용 등이 발표된다.
올해는 선거연령 만18세 하향 청소년참여기구 권한 및 역량 강화 학교운영위원회 학생 참여 보장 민주시민교육 다양화 등 청소년의 정치·사회참여 강화 방안이 제안됐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정책결정과정 청소년 참여기회 확대 청소년참여예산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청소년 의견수렴 창구 운영 등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제도 활성화 제안도 이뤄진다.
한편, 이번 본회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정책 추진과정에 참여하는 의미를 되새기며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한다.
올해 ‘최우수 지역회의’에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청소년·전문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청소년이 직접 지역을 대표할 청소년위원을 선거로 선출한 활동상을 소개한다.
청소년특별회의는 2005년 처음 개최된 이후 지난 13년간 해마다 ‘진로’, ‘권리’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총 470개의 정책과제를 제안, 이 가운데 416개가 수용돼 정부 정책으로 추진됐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청소년은 더 이상 ‘내일의 시민’이 아니라 사회문제 해법을 함께 고민하고,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오늘의 시민’이다.”라고 강조하고,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다양성 존중받고 저마다 꿈과 개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사회 각 영역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로를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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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성공창업] 스스로 연봉을 정하는 성공창업의 골든 키는
[이색성공창업] 스스로 연봉을 정하는 성공창업의 골든 키는
[충청뉴스큐] 우리나라 출산율이 매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총 35만7771명이다.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사상 처음으로 연간 출생아 수가 40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합계출산율’도 1.05명으로 전년 1.17명에 대비해 0.12명이나 급감하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0.12명은 지난해의 10.2%가 감소했다는 말이 된다. 인구유지를 위해 필요한 합계출산율은 2.1명, 절반에 겨우 미치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명대에 진입하는 일도 머지않아 보인다.
또한 실업률과 취업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실업자는 1년 전 보다 7만9천명이 늘어 97만3천명이다. 20대는 3천명 줄었지만 40대와 50대는 각 3만5천명, 3만명이 늘었다. 경기침체로 좁은 취업문을 뚫지 못한 청년의 실업난과 경력자들의 재취업이 현재는 ‘임시직 취업’이라는 사회적 여론이다.
급격한 물가상승과 불경기, 취업난, 실업률 상승으로 인해 혼인율과 출산율이 낮아지는 것이 현실이며, 국가적으로도 해결해야 될 큰 과제다.
노블결혼정보는 15년간의 노하우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매칭시스템을 도입하여 혼인율 증가를 위해 결혼정보 창업에 관심이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개인의 잠재된 능력과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이나 현업에 불안감이나 퇴직 후 미래가 불투명하여 전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새로운 극소자본 사업의 전환점을 제공하고 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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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 개최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2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걷기여행길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 체류관광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함께 걷는 길, 현재로 10년, 미래로 100년’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코리아둘레길 민간추진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단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걷기여행길 10년 회고와 향후 발전방향 모색’,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걷기여행 트렌드 분석’ 등 주제발표에 이어, ‘걷기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또한,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의 사회로 ‘나를 변화시킨 걷기 여행’을 테마로 토크쇼가 진행했다. 행사 둘째 날인 23일에는 참가자 대상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걷기와 DMZ 지역 대표 문화관광지로 재탄생한 캠프그리브스 탐방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민 걷기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걷기여행길 관련 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을 개발·육성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걷기여행길 브랜드 구축을 위해 코리아둘레길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걷기여행길 관리운영을 위해 걷기여행길 관련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권영미 한국관광공사 레저관광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0년 간의 걷기여행길 역사를 회고하고, 지속가능한 걷기여행길 관리운영을 위한 제도화 방안 마련 등 걷기여행길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향후 걷기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민간부문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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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7기 산림과학기술위원회 출범, 첫 회의 개최
제7기 산림과학기술위원회 출범, 첫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산림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제7기 산림과학기술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과학기술위원회는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연구개발, 국가 R&D 정책, 신기술, 기술사업화, 임업인초·임산업체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5명이 포함됐다.
이번 민간위원들은 현장 및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산업계 분야 및 여성 등을 고려해 구성되었으며, 산림분야 외에도 4차 산업혁명, 과학기술정책, 산업계 등 타 분야 전문가까지 포함됐다.
이들은 2020년 10월까지 산림과학기술 주요 정책수립 및 조정, 예산투자 계획, 신규 연구개발사업 기획 및 성과 관리 등에서 전문적인 조언과 심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주재로 열렸으며, 위원 위촉장 수여 후, 산림과학기술 정책방향 및 위원회 운영 규정 등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주요업무 현황 공유와 산림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산림분야 R&D의 중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 입장에서 현장 눈높이 R&D 추진방안 등 산림과학기술 정책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산림청은 2019년도에는 소속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기초·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미래기술을 주도할 전문인력 양성과 국민생활 문제 해결형 연구 등 산림과학기술 R&D에 총 1,11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임산업 첨단융합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사업, 차세대 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 정원산업 기반 구축 연구사업 등 신규사업에 114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산림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R&D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신규 R&D사업 추진 시 임업인·임산업체 참여 비율 및 과제선정 평가단 참여를 확대하고, 연구과제 참여시 가점 부여 등 '현장 눈높이 맞춤형 R&D'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박종호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산림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라면서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연구 성과를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