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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가족 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 등 산림보호를 위해 비상근무 중인 익산산림항공가족들이 19일 완주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이 오늘 오전에 방문한 완주 소양에 위치한 선덕보육원은 아동청소년 보육시설로 지역사회의 도움과 따스한 손길이 많이 필요한 기관으로 산림항공가족 15명은 추석을 즈음하여 보육원 시설주변 제초작업과 배수로 청소를 하는 등 원생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했다.
장준태 소장은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산림항공가족들은 국가공무원으로써 관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하여 봉사하는 것은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하면서 “지금까지도 잘 해왔지만 산림공무원으로써 지역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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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수여식 개최
연도별 인증 추진 현황
[충청뉴스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9일, 엘타워에서'2018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65개 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도입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실력을 중심으로 인적자원을 채용·관리하고, 노동자가 학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인적자원관리 및 개발이 우수한 기업에게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를 포함해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우수기업에 대한 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신규인증 신청기관 중 최고점수를 받은 ㈜하이브랩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하는 종합디지털대행사로 동종업계 최초로 Best HRD인증을 받았다.
㈜하이브랩은 신규사원의 조기적응을 돕는‘Hi-BEE’활동 팀 내 코칭활동인‘Hi-TALK’조직 내 소통강화를 위한‘Hi-TOGETHER’ 활동 등 직원들의 업무 몰입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휴대용 프린터 제작업체인 디에스글로벌은 지난 2010년 임직원 6명의 소기업으로 시작해 9년 만에 근로자수 271명, 연매출 1,170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디에스글로벌은 성장의 비결을 ‘학습문화 조성을 통한 사내 전문가 양성’으로 꼽으면서 CEO 경영독서, 리더십 특강, 연 64시간 교육이수제도 등 조직 내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투자를 진행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기업들은 4개 부처 공동 명의의 인증패와 로고를 3년간 사용할 수 있고 우수사례집 발간과 매체홍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업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역량개발이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고 있다”면서 “공단은 인증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적자원개발의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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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소셜벤처 경연대회 전국대회 개최
신청현황 및 심사절차
[충청뉴스큐] 고용노동부는 19일'2018 소셜벤처 경연대회'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온라인 접수를 진행, 전국에서 922팀이 신청했다.
7월에는 5개 권역별 예선심사를 거쳐 246팀을, 8월에는 권역대회 대면심사를 거쳐 본선진출 73팀을 선정했다.
이후 8월에는 본선진출 73팀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 캠프를 진행하였으며, 금일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1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 기업 창업아이디어 대회로써, 그동안 어반비즈 서울, 모어댄, 십시일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많은 사회적기업들이 배출됐다.
본선대회 41팀의 수상자에게는 총 2억여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일반창업분야 대상에는 국무총리상을, 청소년 분야 대상을 비롯해 11팀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상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연대회 저변확대를 위해 청소년 부분에서 교육부장관 특별상을, 일반창업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특별상을 신설 수여한다.
입상자 중 창업의지가 있는 지원자 모두에게'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사전선발 혜택이 주어지고,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 금융, 판로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은“소셜벤처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장수요도 창출하는 등 저성장 시대의 따뜻한 성장동력임을 강조하며, “정부는 내년부터 지역대회에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본선대회는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보다 많은 사업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확대·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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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
산림청,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오는 28일까지 소속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무궁화동산은 생활권 주변에서 국민들이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조성됐으며 올해까지 전국에 124개소가 만들어졌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17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에서는 각 기관에서 제출한 서류, 현황, 항공사진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생육환경 적합성·접근성·사업규모·사후관리 편이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공모신청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각 시·도에서 시·군·구 대상지에 대한 자체심사 후 2개소를 선정하여 산림청으로 제출하고, 소속기관은 각 지방산림청별 1개소를 선정하여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소속기관은 국비 1억 원을 지원받는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점차 확대·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내년에도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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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현장공무원들, 드론 실력 겨룬다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19일 충북 청주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1회 드론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드론을 산림분야에 활용하여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드론 운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경진 과제는 드론을 산림사업 현장과 접목할 수 있도록 산림병해충 예찰, 산불 화선 탐지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각 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본부 등 총 16팀이 출전하여 각 기관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드론에 소화탄을 장착하여 공중에서 산불을 끄는 시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늘날 드론은 산림분야에서 재해관리에 쓰일 뿐만 아니라 조림, 숲가꾸기 사업 관리 등에도 활용되는 등 날이 갈수록 활용 범위가 커지고 있다.
이에 드론 자격증에 도전하거나 연구모임에 참여하는 직원도 많고, 기관별 아카데미도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산림 공무원들의 드론에 대한 관심과 학구열이 높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한 축인 드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짬짬이 자기개발에 힘쓰는 소속기관 산림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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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6번째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
고용노동부
[충청뉴스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오후 2시, 부산 경성대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발표한 청년일자리대책 주요내용과 추진상황을 청년들에게 설명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경성대학교는 현재 63개 학과에서 1만2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지난 2017년에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우수”,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취업지원에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 날 설명회에는 경성대학교 뿐 아니라 동명대·부경대 등 인근학교 학생, 온라인 참여 신청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3.15 청년일자리대책'발표 이후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며 정책을 설명 중이다.
청년고용정책참여단, 건국대학교, 성남 판교의 중소기업 마인즈랩, 부천 소재 경기경영고, 광주여자대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고, 이번이 6번째이다.
하반기에도 청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정부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청년들에게 알리고 청년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 날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대책의 주요내용과 추진현황, 2019년 중점 추진방향, 일자리 관련 지원정책들을 소개했고, 청년들은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영주 장관은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고용상황이 어렵긴 하지만, 3.15 청년일자리대책의 주 정책대상인 20대 후반의 취업자 수와 고용률이 크게 상승하는 등 대책의 효과가 일정 정도 나타나고 있다”며, “동 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수렴하여 국민들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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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나눔의 집 찾아 추석 명절 인사
나눔의집
[충청뉴스큐]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난 18일 당직자 및 부인 정유선 여사와 함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계시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 추석 명절인사를 했다.
송 의원은 이날 나눔의 집에 이천햅쌀과 장호원 황도복숭아를 선물로 전달하고 할머니들과 복숭아를 함께 나누며 “명절 잘 보내시고,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이옥선, 박옥선 할머니가 ‘국회의원이 우리를 위해 많이 힘써 달라’고 당부한데 대해 송 의원은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국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송석준 의원은 매년 빠짐없이 설날과 추석 명절, 어버이날에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한편 나눔의 집은 지난 1992년 서율 마포구 서교동에 개소한 이후 1995년 광주 퇴촌으로 이전했으며, 현재 8분의 할머니가 거주 중이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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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혁신도시에 문화·보육 등 맞춤형 생활 기반시설 구축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혁신도시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추진하기에 앞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충북 혁신도시에서 충북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 혁신도시 주민들의 다양한 정주 인프라 수요를 통합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전기관 종사자 및 주민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복합혁신센터는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별 실정에 맞춰 추진된다.
보육 시설 보강을 중심으로 한 전북과 제주 혁신도시, 건강관리 시설을 중심으로 한 강원, 광주·전남 혁신도시 등이 그 예다. 이러한 기본구상과 함께 공공기관 종사자 및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검토하여 사업 계획을 수요에 맞춰 조정하게 된다.
복합혁신센터는 백범일지에서 소개된 ‘도청’을 모델로 하고 있다는 데에 역사적 의미도 갖고 있다.
백범일지에 따르면 ‘도청’은 김구 선생이 젊은 시절 함경도를 방문하였을 때에 언급한 시설이다.
동네마다 공용 가옥을 크고 넓게 지어 그 집에 모여 놀기도 하고, 책도 있고, 오락기구로 북·장구·꽹과리·퉁소 등을 비치하여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기도 하고 손님을 위로도 하는 아름다운 풍속이 있었다고 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지역 특화형 생활 기반시설 설치를 통해 혁신도시의 안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향후 전국 10개 혁신도시가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전기관 종사자 및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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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018년 12월 전국 아파트 128,034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 에 따르면, 2018.10월부터 2018.12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6만세대) 대비 10.7% 증가한 128,034세대 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63,838세대(전년동기 대비 8.6% 증가), 지방 64,196세대(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2018.10월 인천송도(2,708세대), 김포한강(1,770세대) 등 21,719세대, 2018.11월 의정부시(2,608세대), 하남미사(2,363세대) 등 15,670세대, 2018.12월 송파가락(9,510세대), 안성당왕(1,657세대) 등 26,44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2018.10월 부산연제(2,293세대), 천안성성(1,646세대) 등 16,861세대, 2018.11월 강릉유천(1,976세대), 청주흥덕(1,885세대) 등 21,262세대, 2018.12월 김해율하2(2,391세대), 포항초곡(2,162세대) 등 26,073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8,095세대, 60~85㎡ 82,023세대, 85㎡초과 7,91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8%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101,991세대, 공공 26,043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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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양주 옥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224호 사업자 공모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양주 옥정과 인천 검단 2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224호를 공급하기 위한 2018년 제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만 호 공급 계획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양주 옥정, 인천 검단 2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224호를 공급할 사업자 공모를 오는 20일 실시한다고 전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변 시세 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8년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으며 일정 비율 이상을 청년·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 하는 등 임대료와 입주 자격 등에서 공공성을 대폭 강화한 임대주택이다.
이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 지침에는 공공성 강화 방안을 반영하여 사업자가 청년층 및 신혼부부 등에게 특별공급하는 물량을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으로 계획하도록 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한층 강화 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월 20일 공모 공고하고, 11월 22일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은 후 11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