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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풍성한 추석 되세요”
윷쾌한 고향가는 길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추석맞이 한가위 문화여행주간을 맞이하여, 풍성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9.18∼26 간 국민 참여형 온라인 경품이벤트 ‘윷쾌한 고향 가는 길!’을 실시한다.
추석연휴 귀성길에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주유권’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간식 충전을 위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등 총 2,700명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는 모바일 윷놀이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다운로드 받아 참여가 가능하다.
구석구석 앱에는 지역별 한가위 문화·여행 프로그램과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팔도 지역축제, 전국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및 할인 혜택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한 ‘한가위 유용한 교통정보!’ 등을 포함, ‘한가위 문화여행주간’ 특집 페이지를 마련했다. 이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도 동시 제공한다.
한편 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청계천로 ‘케이스타일 허브’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 도심 속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추석 이벤트가 열린다.
식품명인들의 송편만들기 시연과 함께, 추석음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송편만들기 클래스를 비롯하여 서예작가의 한글캘리그라피, 한글파우치 만들기, 전통 머리 장신구 만들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추석 당일에는 한국 전통놀이도 참여 가능하다. 청와대 사랑채에서도 팔씨름대회, 전통놀이 등이 함께 진행된다.
공사 광주전남지사에서도 추석맞이 행사가 열린다. 공사가 운영하는 4계절 캠핑장인 오시아노캠핑장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 3일간 ‘오시아노 추석연휴 캠핑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송편만들기, 달과 별자리 관측체험, 솜사탕체험, 버블체험, 매직 마술쇼, 레크레이션, 어린이인형극, 가족극장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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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한·중 양국 어선 입어규모 등 논의 시작
해양수산부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제18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제1차 준비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우리측에서는 해양수산부 양동엽 국제원양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해양경찰청, 외교부 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에서는 농업부 어업어정관리국 유신중 부국장 등이 참석한다.
양국은 지난 2001년 한·중 어업협정이 발효된 이후 매년 교대로 ‘한·중 어업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이 회의에서는 다음해 양국 어선의 입어규모와 조업 조건, 조업질서 유지방안, 해양생물자원의 보존방안 등 양국 간 어업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국장급 회담에서는 내년도 한·중 배타적경제수역의 입어 척수와 어획할당량, 입어절차 등을 논의한다. 또한, 최근 양국어선의 조업상황과 합의내용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한·중 잠정조치수역을 포함하여 어업협정 대상수역 내의 해양생물자원 현황을 공동으로 조사하고, 수산자원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계획이다.
한·중 양국은 이번 1차 준비회담에서 각 개별의제에 대한 양국 간 의견을 공유하고, 올해 11월경 개최할 예정인 2차 준비회담 및 ‘제18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본 회담에서 협의내용을 조율한 후, 주요 의제에 대해 최종적으로 합의할 계획이다.
양동엽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은 “이번 1차 준비회담에서 우리측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한·중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원활한 조업과 조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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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어선 위반행위 척결로 안전한 바다 만든다
낚시어선 위반행위 척결로 안전한 바다 만든다
[충청뉴스큐] 해양경찰청은 가을철 낚시어선 성수기를 맞아 17일부터 약 한 달간 5대 안전위반행위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7일부터 일주일간 안전행동요령을 널리 알리고, 오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집중 단속한다.
5대 안전위반행위는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질서 위반 영업구역 및 시간 위반 음주운항 및 선내 음주 행위 항내 과속 운항 불법 증·개축 및 안전검사 미필 등으로 엄정하게 단속하되 극히 작은 위반사항은 일깨워 줄 방침이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가을철은 주꾸미, 갈치 등 낚시어종 성어기를 맞아 연중 낚시어선 이용객의 약 40%가 집중된다.
또한 5일간의 추석연휴를 맞아 이용객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낚시어선 종사자와 낚시객에게 자율적인 법질서 준수를 유도하는 한편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개인 안전보호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지자체·선박안전기술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 육·해·공 입체적 단속활동 등을 통해 안전사고 피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일제단속 등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낚시어선 종사자와 낚시객들 또한 출항 전 기상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안전행동요령을 준수하여 안전한 바다낚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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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사과·배 가격 하향 안정세 시현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뉴스큐] 지난주 부터 햇상품 출하가 시작되면서 금주 사과 소매가격 및 배 도매가격은 전주대비 하락한것으로 조사됐다.
사과는 지난 14일 기준 10개당 25,781원으로 최근 고점 대비 952원 하락했으며, 배는 지난 14일 기준으로 15kg당 48,243원으로 최근 고점 대비 4,354원 하락한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따른 수급안정물량 확대 공급, 할인판매 등에 기인한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주에도 사과·배 가격은 출하여건 회복, 추석 수급안정물량 확대 공급 등으로 금주보다 하락할 전망됐다.
정부는 이번주 사과·배 도매시장 출하물량이 전주보다 큰 폭으로 확대되면서 다음주 소매가격이 더욱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부는 국민들의 ‘장보기 걱정 더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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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공무원교육원, 농식품 중간관리 후보자 역량교육 실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뉴스큐]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및 소속기관 주무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일하는 역량을 향상 시킬 목적으로 사무관 후보자 역량교육과정을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농식품 공무원이 중간관리자로서 요구되고 정책현안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의사소통·동기부여·이해관계조정 등을 다루는 관계역량과 정책기획·문제해결·성과관리·조직관리 등을 다루는 업무역량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개발됐다.
또한 서류함기법, 역할연기, 집단토론, 구두발표 등 4종류의 모의과제를 부여하고 상황인식을 통해 개인별 업무진단 및 평가를 하여 부족한 부분을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보완·발전하도록 했다.
서류함기법은 이메일, 편지 등을 통해 해결해야 할 업무를 부여하고 교육생은 우선순위와 시간을 고려하여 업무를 해결하도록 하여 전략적 사고, 효과적인 의사결정 역량 등을 진단하고, 역할연기는 1:1면담을 통하여 리더십, 갈등관리, 의사소통 역량을 진단하며, 집단토론은 교육생들이 동일한 정보를 검토하여 공동의 목표나 효과적인 결정을 내리기 위한 토론을 거쳐 유연성, 팀웍, 리더십을 진단한다.
구두발표는 주어진 주제와 관련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하여 발표하게 하므로써 의사소통, 설득력 등을 진단하는 체계로 구성했다.
공직자 역량교육은 인사혁신처에서 과장후보자 및 국장후보자 역량을 검증하기 위하여 지난 2006년도에 도입을 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13년도에 도입하여 과장후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왔다.
사무관 후보자 과정은 2017년도에 시범운영을 거쳐 금년에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해동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원장은 “이 교육과정은 중간관리자급인 사무관 후보자의 역량을 진단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에 노력하여 농식품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강화를 통해 대국민 정책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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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직불금 1조 513억원 조기 지급
지자체별 직불금 지급 계획 (9월14일 기준) (단위: 명, 백만원)
[충청뉴스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 113만명에게 농업직불금 1조 513억원을 추석 전인 17일부터 오는 21일 사이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통상 11월에 지급하던 직불금 지급시기를 2개월 앞당김으로써 추석명절과 수확기 등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고,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 재해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농업인과 농촌지역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올해 직불금 지급액은 1조 513억원으로 전년 대비 43억원이 증가하였으며, 지급대상면적은 4천ha가 증가한 1,288천ha이다.
평균 수령액은 1인당 932천원으로 직불금별로는 쌀 직불금 1,039천원, 밭 직불금 321천원, 조건불리 직불금 311천원이다.
직불금별 세부 지급현황을 보면, 쌀 고정직불금은 지난해보다 146억원 감소한 8,169억원을 786천명이 지급받고, 밭 직불금은 1,906억원이며 378천ha, 594천명에게 지급되는데, ha당 단가가 4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되어 전년대비 173억원이 증가했다.
또한, 조건불리 직불금은 438억원이 93천ha, 141천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지급단가 인상으로 인해 16억원이 늘어났다.
직불금은 해당 시·군·구를 통해 17일부터 신청서 제출시 기재한 계좌에 입금될 예정이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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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졸업생 법인, 예비 농업 CEO를 격려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
지난 13일 진행한 장학금 전달 및 멘토멘티결연식에서 허태웅 총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충청뉴스큐]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지난 13일 교내 소극장에서 졸업생들이 설립한 비영리법인이 졸업을 앞둔 예비 농업 CEO들의 성공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허태웅 총장을 비롯해 식량작물학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법인 임원과 재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식량작물학과 3학년 신웅희 학생을 비롯해 졸업을 앞둔 3학년 재학생 5명이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고, 장학금 수여자와 졸업생 간 멘토·멘티 결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영농정착과 창업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농업분야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각종 정책사업과 회계, 농장경영관리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졸업생 법인은 국민들의 쌀 소비가 매년 감소해 고민이 깊은 중에도, 앞으로 농업 분야에 진출할 예비 농업 CEO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향후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에도 재학생의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일손돕기와 농산물 기부 등 각종 대민봉사활동도 병행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계획이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 졸업생 법인의 활동은 농업에 대한 자부심과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재학생들에게 심어준 행사라 생각한다”며, “시시각각 변하는 농업 현장의 분위기를 재학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졸업생·재학생이 블록체인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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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다문화가족 숲체험 캠프 참가자 모집
다문화가족 숲체험 캠프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2018 다문화가족 숲체험 캠프’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국내에 거주하고 초등학생이 있는 4인 이상의 다문화가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행복한 동행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보내면 된다.
‘숲으로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휴양림 숲에서 신체와 정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의 공감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숲속 명랑운동회’, ‘촛불 명상’, ‘어둠에서 가족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의 산림문화프로그램 체험뿐만 아니라 휴양림이 있는 춘천시의 관광지 견학도 포함되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로, 지난해에 이어 유한킴벌리에서 교통편뿐만 아니라 숙식비와 교육프로그램 비용 일부를 부담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숲체험 캠프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며 “숲이 모든 국민의 휴식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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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안정대책'후속조치 점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충청뉴스큐]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17일 주택시장 안정대책 후속조치 점검을 위한 1급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9.13일 발표된'주택시장 안정대책'주요 정책과제들의 추진계획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금일 회의에서 관계부처는 9.13 대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후속조치 이행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종합부동산세, 청약제도 개선 등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개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특히 종부세 세율 등 법 개정사항은 당과 긴밀한 협조하에 국회에서 조속히 논의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시가격에 대해 시세가 급등한 주택의 시세상승분을 적극 반영하고, 주택유형·지역·가액별 형평성개선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9.13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택소유시스템을 고도화 하는 한편, 주택임대차정보시스템 통한 임대소득 과세관리를 강화하고, 편법 증여 혐의자에 대한 자금출처조사 등 세무조사를 지속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한 담합 등 부동산시장 교란행위 등에 대해서도 공인중개사법 개정 등을 통해 적극 대응키로 했다
또한 9.13 대책이 일선현장에서 혼란 없이 시행될 때까지, 기관간 합동 상시점검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하고 국민들이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소통과 다양한 전달매체, 홍보 Q&A 배포 등을 통한 맞춤형 홍보 노력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관계부처는 9.21일 발표될 공급대책 관련,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수요가 많은 지역에 주택이 충분히 공급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필요시 회의를 추가 개최하여 시장동향 및 과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향후 시장 불안이 계속되는 경우 신속하게 추가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장상황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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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인프라 세일즈 외교의 장,'GICC 2018'개최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8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GICC는 지난 2013년부터 정부와 주요 해외발주처, 다자개발은행, 건설·엔지니어링 기업간의 인프라 분야 협력과 우리기업 해외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행사로서, 주요 발주국의 장·차관 등 핵심인사를 초청하여 인프라 개발 계획과 발주 예정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1:1 수주 매칭상담과 다자개발은행·정책금융기관의 투자지원 상담회 등이 개최된다.
올해로 6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쿠웨이트 주택부, 우즈베키스탄 건설부 등 30여개국의 장·차관을 비롯하여, 50여개국의 200여명의 주요 해외 인프라 발주처 및 다자개발은행 관계자가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진다.
특히, 금년에는 신남방정책의 구현과 아세안 연계성 강화를 위해 신설된 ‘한-아세안 인프라장관회의’와 연계 개최함으로써, 국내외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손병석 제1차관, 김정렬 제2차관과 함께 21개국의 인프라 장·차관들과의 릴레이 양자면담을 통해, 건설산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한 인프라 협력외교를 펼치며, 특히 이라크·쿠웨이트 등 관심이 높은 지역은 별도행사를 통해 국가간 협력의지를 선언하고 우리기업의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