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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의 날개, 드론의 비상…“10월의 드론 축제”
[충청뉴스큐] 하늘에서 펼쳐지는 드론축구, 전투에 활용되는 드론봇 등 드론을 주제로 한 볼거리가 가득한 행사가 10월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혁신성장 추진의 일환으로 코리아 드론 페스티벌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개최하는 16개 행사가 집중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고, 본격적인 활용 가속화 단계에 이른 드론의 활용 분야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코리아 드론 페스티벌 주요 행사는 다음과 같다.
국방부가 개최하는 제70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미래 전장의 핵심인 드론봇 전투체계를 시연하며, 동시에 드론 13종 전시관과 드론 시뮬레이션, VR 드론레이싱 체험관도 운영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성인 드론축구 대회, 드론레이싱대회, 드론 활용 레크레이션과 같이 드론을 활용하는 다양한 대회를 개최한다.
항공안전기술원이 개최하는 저고도 교통관리체계. 이밖에도 드론 전문가 토론회, 전시회, 드론운용 대회, 공공기관 드론 활용사례 시연회, 조종체험 및 조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코리아 드론 페스티벌 16개 각 행사에는 수백 명부터 수천 명까지 일반인·전문가 등의 활발한 참여가 예상되는 대규모 드론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본 기간 동안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서 우리나라 드론 산업의 발전가능성과 광범위한 드론 활용가능 분야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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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8월 담배 시장 동향
[충청뉴스큐] 기획 재정부는 2018년도 8월 담배 판매량은 306.4백만 갑(궐련 277.9, 궐련형 전자담배 28.5)으로 전년 동월 305.5백만 갑 대비 0.3% 증가하였으나,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도 동월 대비 14.3%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8년도 8월까지 누적판매량(2,315백만 갑)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하여 담배 판매량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다.
지난 2017년도 5월말에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 은 2018년도 8월에 9.3%, 8월 누계 기준으로도 9.3%를 차지했다.
담배 반출량을 기준으로 부과되는 담배 제세부담금은 2018년도 8월에 1조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1.8% 감소하였지만, 8월까지 누계는 7.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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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인공혈관 등 31개 제품 희소의료기기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희귀·난치질환자 치료에 필수적이지만 시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료기기가 제 때 공급될 수 있도록 어린이용 인공혈관 등 31개 제품을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하여 19일 홈페이지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의료기기 공급이 중단될 경우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식약처장이 직접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하여 희귀·난치 질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희소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대상 환자수가 적은 것을 고려하여 임상시험 증례수가 적어도 허가·심사 자료로 인정되며, 허가 시 신속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동안 희소의료기기 대상 선정은 대한소아심장학회 등 의료계 전문가들 의견수렴을 거쳐 지난 6월 공고안을 마련하였으며, 의료기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식약처는 이번 공고를 통해 희귀·난치성 환자 또는 영·유아 등 특정 유병인구들이 제 때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소의료기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국가 주도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희소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 알림 → 공지/공고 → 공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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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제품 지자체 합동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충청뉴스큐]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8일 관내 목재제품 생산업체와 수입·유통업체에 대하여 충청북도 단양군, 제천시와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관리 단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방부목재, 집성재, 합판 목재펠릿, 목재칩, 성형목탄 등 15개 품목을 취급하는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품질관리 합동 단속반은 목재생산업등록증,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하고 규격·품질표시 유무를 확인한 후 시료채취·분석을 통하여 규격·품질기준에 적합여부를 확인한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규격·품질기준에 부적합한 목재제품은 반송·판매정지·폐기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오는 2021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 용재의 규격·품질 기준 안내 및 목재등급평가사 제도에 대하여 안내할 계획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이재수 소장은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에 앞장 설 것이며, 소비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전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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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속 치유공간, 창덕궁 내의원‘약방’나들이
참여 작가와 주요 전시작품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이 주관하는 〈2018년 궁중일상전시–궁궐 속 치유〉가 오는 20일 창덕궁 약방에서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전시체험행사로 선보인다.
‘궁중일상전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자원인 궁궐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내외국인의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궁궐 내 치유의 공간인 궁궐 속 ‘약방’을 소개하고자 한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세종실록 등에 궁궐 속 약방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사용되던 다양한 도구와 자료들이 현재에도 남아 있어 궁궐 속 약방에서 행하여지던 치료법과 처방, 의료진의 의술 활동 등이 전해져 오고 있다. 행사장에 오시는 분들은 궁궐 안 약방에서 일어나던 일과를 보며, 재현용품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는 경험의 장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김일만 보유자가 조선 시대에 약을 만들던 당시 사용된 약구(藥具)를 최초로 재현한다. 선조들이 사용한 약구는 옹기로 재현된 약화로(藥火盧), 약탕기(藥湯器), 약사발 등이 있으며 행사장에서는 재현용품 83점을 만나볼 수 있다.
옹기장 외에도 국가무형문화재 제99호 소반장(보유자 김춘식), 제116호 화혜장(보유자 황해봉), 제22호 매듭장(전수조교 박선경) 등이 이번 〈2018년 궁중일상전시〉의 개관을 맞아 각각 약구, 약소반, 어의 신발, 침통(針筒) 노리개 등을 특별히 제작하여 전시한다.
아울러 젊은 작가들이 만든 약사발 90점도 함께 전시되어 우리 공예의 신구조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의 체험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현직 한의사들이 전하는 ‘내 몸에 맞는 약차 이야기’, ‘사상체질로 알아보는 건강관리’와 창덕궁에 관한 역사를 알아보는 ‘뻔뻔(Fun Fun)한 궁궐이야기’ 등 약방에 관련된 역사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장인과 함께하는 매듭체험, 전통 포장법으로 한약재를 싸보는 약첩 싸기, 전통제본방식으로 책 만들기, 향낭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를 전시기간 내(추석 연휴기간 포함)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가을을 맞아 몸과 마음의 치유에 대한 국민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약방 체험장 안에 ‘작은 서재’를 마련하여, 약방과 관련된 책은 물론,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비치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과 일상에 지친 바쁜 현대인들이 궁궐에서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되돌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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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 선정 결과 발표
문화유산 체험교실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은 2019년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으로 '문화유산 방문학교' 39개, '문화유산 체험교실' 10개, '테마문화재 학당' 6개 등 총 55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은 지역공동체의 문화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문화적 권리와 복지를 향상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사업이며, 그동안은 민간단체 공모로 진행되었으나, 2018년 사업부터 지방자치단체가 공모해 총 47개의 사업을 시행했고, 2019년도 올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했다.
문화유산 방문학교는 초·중·고등학교 또는 동등 교육기관으로 방문교사가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 위주의 문화유산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왔다.
오는 2019년 사업으로는 총 81건의 신청사업 중 39개 사업이 선정됐다.
'영도 문화유산 스쿨'(부산광역시), '300년 전의 비밀, 탐라 자연유산투어'(제주특별자치도) 등 광역자치단체 사업 5개와 '첫 땅의 문화유산 이야기'(전남 해남군), '안녕하세요 해녀'(경남 통영시) 등 기초자치단체 사업 34개가 선정됐다.
문화유산 체험교실은 문화유산 현장에 청소년 등이 방문하여 발굴체험, 토기 제작 등 문화유산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2018년 사업은'문화유산 발굴·복원·수리 현장'과 '민속문화재' 2개 분야로 사업을 공모하였는데 2019년에는 전체 문화유산의 체험활동으로 확대하여 공모했다.
36개의 신청 사업 중 '이윤탁 한글영비의 저주를 풀어라!'(서울 노원구), '문화유산 직업 탐험대'(전남 여수시), '선사 시대로 떠나는 고고학체험교실'(제주) 등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테마문화재 학당은 2017년 시작된 '톡!톡! 이순신 충무공 탐험대'사업을 확대한 것으로 이순신 충무공, 항일 또는 역사적 인물 등 일정한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와 관련한 문화재에 대한 집중적 강의와 체험·답사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23개의 신청 사업 중 '항일운동의 뿌리를 찾아서'(충남 홍성군), '금관가야로의 시간여행'(경남 김해시)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강화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수요와 결합한 문화유산교육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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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기와·인골 등 분석으로 문화유산 활용 방법 모색
안 내 홍 보 물
[충청뉴스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19일'2030세대와 함께 여는 문화유산 분석의 미래'라는 주제로 문화유산 분석 설명회를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설명회는 정부 혁신의 하나로 문화재 연구의 미래 주역인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의 분석 기법과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무기물 분석 분야를 주제로 한 제1부에서는 가장 많이 출토되는 고고 유물인 토기, 기와, 벽돌의 분석 사례를 소개하는 토제유물의 제작기법과 산지해석, 석조유물에 사용된 암석의 비파괴 분석기술을 살펴보는 석조문화재의 비파괴 재질분석과 산지해석, 금속문화재와 안료의 제작 기법 등을 고찰한 금속문화재와 채색안료의 분석방법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제2부는 유기물 분석 분야를 주제로 당시 사람들의 유전적 특성과 식생활 등을 밝혀낼 수 있는 옛사람 뼈의 분석방법을 알아보는 옛사람 뼈에 기록된 유전 정보와 식생활 분석, 고고자료에 남아 있는 유기물을 통해 유물의 사용 용도와 고대인의 생활상까지 파악할 수 있는 유물에 남아있는 유기물 시료의 분석과 사례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마지막 제3부에서는 실제 분석이 이루어지는 현장인 각 실험실을 견학하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발표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으로 문화유산 분석에 대해 미래세대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 설명회가 토제유물, 석조문화재, 금속문화재, 옛사람 뼈, 유기물 등 다양한 문화유산의 분석 성과를 어떻게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2030세대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분석 성과를 국민과 공유할 기회를 넓히고, 분석연구의 선두 주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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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에서 풍성하고 알찬 한가위 보내세요
[동해권] 기성어촌체험마을(경북 울진)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전국의 어촌체험마을 20곳을 소개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한 여행지로, 경북 울진의 기성어촌체험마을을 추천한다.
해조류 표본 만들기, 물고기 탁본 뜨기 등 아이들에게 유익한 해양생물 관련 체험을 해볼 수 있으며, 울진 특산물인 대게가 들어 있는 붉은대게피자와 바다향 가득한 멍게비빔밥으로 입맛을 돋우고, 백암온천에 들러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피로까지 싹 날릴 수 있다.
또한, 충남 태안의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은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감상하기 좋은 여행지다.
마을 곳곳에 작은 공원과 정자가 있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마을 부근의 꽃지해수욕장에서는 아름다운 낙조도 볼 수 있다.
대야도 어촌마을은 지난 2017년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마을답게 체험 프로그램, 숙박시설, 서비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특히 가을에는 제철 꽃게를 활용한 게국지와 간장게장도 즐길 수 있다.
먹방여행을 즐기는 여행객이라면, 가을 제철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전남 강진 서중어촌체험마을로 떠나보자.
청정해역에서 잡히는 수산물이 다양하여 신선한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특히 가을에는 제철 수산물로 유명한 전어를 구이, 회 등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바다 한가운데에 위치한 해상펜션에서는 숙박과 함께 낚시, 통발체험이 가능해 특별한 추억을 쌓기에 충분하다.
한편, 바다여행 페이스북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추석 황금연휴에 우리 함께 어촌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이벤트 게시물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어촌여행을 홍보하는 글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수산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기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올해 추석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어촌체험마을에서 풍성한 체험과 제철 먹거리를 즐기며, 더욱 알차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소개한 3개 마을을 포함한 추석연휴 추천 어촌체험마을 20개소와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을 참고하면 된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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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의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안내
토론회 개요
[충청뉴스큐] 금융위원회와 금융연구원은 19일 은행회관 세미나실에서 “금융회사의 지역투자 활성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의 지역금융 관련 현황 및 필요성, 해외사례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 등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이병윤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금융회사의 지역투자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으며,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의 사회로 학계·연구 기관·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토론이 진행됐다.
정부는 금일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연내 지역재투자 활성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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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차관, 추석 명절 전통시장 방문
국방부
[충청뉴스큐]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9일 전통시장인 신길동 대신시장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영세상인 애로사항 청취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견교환 후 시장물품을 구매하고,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용산구에 위치한 혜심원을 방문하여 이날 구매한 약 160만원 상당의 농·축산물 등을 전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지난 2011년 9월 7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길동 대신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설·추석 명절 때마다 꾸준히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시장 방문에는 국방부 직원들도 동참 하여 온누리 상품권 등으로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한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범정부적 서민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