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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새만금에서 ‘드론 축제’ 열린다.
2018 새만금 드론 영상제 행사장 배치도
[충청뉴스큐]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주말인 오는 15일 새만금 아리울 예술창고에서'2018 새만금 드론 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 영상제는 새만금개발청과 군산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드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새만금개발청 개청 5주년을 기념해 기존에 추진하던 ‘새만금 드론 항공 촬영 공모전’을 축제 형식으로 진행한다.
드론 영상제는 본행사와 부대행사로 나뉘며, 본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작품 감상 및 심사, 축하공연, 시상식 및 드론 추첨 순으로 진행한다.
지난 7일∼12일 진행된 본선 진출작에 대한 대국민 온라인 심사에는 영상부문에 2만여 명, 사진부문에 600여 명이 감상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종 수상작은 사전 온라인 점수와 영상제 당일 일반 방청객 점수, 전문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영상제 당일에 진행하는 현장참여 심사는 행사에 참여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참여시킬 예정이며, 온라인 및 방청객 심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드론 20여 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본행사 외에도, 야외 행사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드론을 스스로 조립·제작해서 갖는 드론 제작과 고장 난 드론을 가지고 오면 무료로 수리해 주는 드론정비소 운영 등 총 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가족과 연인이 한 조가 되어 참여하는 드론 제작은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하는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여행하기 좋은 가을 주말, 가족·연인과 함께 새만금을 찾아 하늘에서 촬영한 새만금의 아름다운 전경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에도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여기에, 덤으로 드론을 받는 행운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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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 건축설계공모 실시
설계공모 일정
[충청뉴스큐] 국가보훈처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는 13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건축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억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공간으로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인근 옛 서대문구의회 청사 부지에 세워질 예정이다.
이번 설계공모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가진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내고, 임시정부 관련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보존·연구·전시하며 체험과 교육의 장이 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것이다.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계공모에는 국내 건축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동 응모 시에는 공동 응모자 중 1인을 응모 대표자로 선정하여 등록해야 한다.
건축설계 공모 일정은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현장 설명회, 작품 접수 후 작품심사를 거쳐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건축설계 공모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자랑스러운 항일투쟁 역사와 민족의 저력, 그리고 대한민국의 토대가 된 자유·민주·평등·정의·평화의 이념이 담긴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 건축계의 저력과 축척된 역량이 창의적으로 발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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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
노사문화 우수기업 현판식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13일 원주 본사에서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전한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6년부터 매년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올해는 40개사가 선정됐다.
공사는 노사 공동으로 관광산업 위기 극복, 사회적 책임 강화, 대화와 소통의 新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직원 심리 및 정신건강 지원프로그램, 임직원 건강 상담 서비스, 가족과 함께하는 날, 단축근무·유연근무제, 장기휴가 권장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윤 한국관광공사 노무팀장은 “이번 인증기관 선정은 공사 임직원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서 앞으로도 노사가 상생협력을 통해 행복한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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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추석 계기 대전현충원 무연고 묘소 참배
국립묘지 무연고 묘소 현황
[충청뉴스큐]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13일 오후 오후 3시, 추석 연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 있는 무연고 묘소를 참배하고, 무연고 묘소에 대한 관리사항을 점검한다고 전했다.
무연고 묘소는 연고자가 없는 안장자의 묘소로서, 국립대전현충원 내에 있는 묘소 85,728기 중에서 1,876기의 무연고 묘소가 있다.
피우진 처장은 애국지사 묘역과 사병 묘역을 찾아, 권율정 대전현충원장으로부터 무연고이신 순국선열 승대언 선생, 전몰군경 김선만 병사의 사연에 대해 보고받고, 이들 묘소를 참배한다.
고 승대언 선생은 평안북도 정주 출생으로 독립운동을 하기 위하여 만주로 건너가 한족자치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중 1920년 일본 경찰에게 피살됐다. 2005년 국외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에 안장되어 있던 승대언 선생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하여 대전현충원에 안장했다.
고 김선만 병사는 6·25전쟁 중 전사하였으나 유해를 찾지 못한 병사 중 한 명이다. 지난 2010년 6·25전사자 발굴 유해 중 신원이 확인되었으나, 유가족이 없어 후배 전우가 대전현충원에 안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참배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유가족이 찾지 않는 모든 안장자에 대한 따뜻한 위로이자, 나라를 위한 헌신을 국가가 기억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6월 마련된 ‘국가보훈발전기본계획’에 따른 무연고 묘지 관리 강화 방안을 포함한 바 있으며, 앞으로 매년 국립묘지 내 무연고 묘소에 대한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의전단을 활용한 참배 확대와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립묘지 체험프로그램 다양화 등으로 관리와 선양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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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자 직원을 불법 사용한 롯데마트, 검찰에 고발
피심인의 일반현황
[충청뉴스큐]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신의 대형마트 점포 환경개선 작업에 사전 서면약정 없이 납품업자의 종업원을 파견받아 사용한 롯데쇼핑에 시정명령하고, 과징금 8,0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공정위는 지난 2016년 7월 13일 사전 서면약정 없이 납품업자의 종업원을 파견받는 행위를 금지하는 시정명령을 부과 받은 이후에도 같은 법 위반 행위를 반복한 롯데쇼핑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또한, 공정위는 사전 서면약정 없이 판촉행사 비용을 납품업자에게 전가한 세이브존아이앤씨에 시정명령하고, 과징금 7,2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롯데쇼핑의 반복적인 법 위반행위에 대한 검찰고발 조치에 따라 향후 시정명령의 실효성이 높아지고, 유통업계 거래관행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대형유통업체의 납품업자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적발된 행위는 엄중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당한 납품업자 종업원 사용, 판촉 비용 부담 전가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적발된 행위는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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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아태지역 외교사절과 열린 정부 논의한다
2018년 8월 현재 OGP 운영위원회 구성국
[충청뉴스큐] 국민과 소통하고 정부의 정책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열린 정부’의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고,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열린정부파트너십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은 오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아태지역 주한외교사절과 외신 기자를 대상으로 OGP 아태지역회의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OGP 아태지역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국가들이 참여해 열린 정부의 세계적인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에는 “참여 민주주의의 활성화,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 증진, 정부혁신을 통한 공공부문 신뢰 제고”를 주제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오는 11월 5일∼6일 개최된다.
14일 개최되는 사전설명회에는 파푸아뉴기니, 요르단, 이스라엘, 조지아 등 9개 국가 10명의 주한 외교사절 및 외신을 비롯하여 국내 OGP 활동을 이끌고 있는 시민사회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이 자리에서 OGP 지역회의의 유치 배경과 의의, 세부 계획을 소개하는 한편, 아태지역 내 OGP 회원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정부와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수립한 ‘OGP 제4차 국가실행계획‘의 발간 기념식도 갖는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열린정부파트너십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투명성, 시민참여, 반부패는 한국의 국정운영 기조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라며 “열린 정부를 만들기 위한 국민과 정부의 협치 방안이 치열하게 논의될 OGP 아태지역회의에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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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70여년 만에 영령되어 귀향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대일항쟁기 일제에 의해 사할린으로 강제동원되어 희생된 한인 유골 16위를 봉환하여, ‘국립망향의 동산’에 14일 안치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러시아 정부와 사할린 한인묘지 발굴과 봉환을 합의한 후, 5회에 걸쳐 한인유골 55위를 봉환하였으며, 국내 봉환에 앞서 사할린에서 묘지를 개장해 유해를 수습·화장하고 러시아 정부 관계자 및 사할린한인회가 함께 참석한 추도·환송식을 거행하였으며, 망향의동산 추도식에는 강제동원피해자 유족과 유족단체, 정부 각 부처 관계자와 국회의원, 주한러시아대사관 및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 지방자치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할린의 한인 피해자는 일제 강점기에 강제로 끌려가 탄광, 토목공사, 공장 등에서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으며, 광복 후에는 일본 정부의 방치와 미 수교된 구 소련과의 관계로, 지난 1990년 한·러 수교 전까지 귀환길이 막혀 고국 땅을 그리다 생을 마감해야 했다.
이번에 부친의 유골을 봉환하는 박재일씨는 “아버지가 사할린에 강제 동원되어 고생하시다 고국 땅을 밟지 못하고 사망했다. 어머니가 평생 동안 홀로 아버지를 마음에 품고 그리움 속에 살았다.”면서, “어머니 생전에 유골이라도 모셔와 평생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린 것 같아 더없이 기쁘다.”라며 말을 잊지 못했다.
허만영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은 “정부는 앞으로도 강제동원희생자의 넋을 달래고 유가족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하여, 해외 희생자 유골 봉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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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교통사고와 주택화재 조심하세요
최근 5년간(2013~2017) 추석연휴 주택화재 발생 현황 [출처: 소방청 화재통계연감]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교통사고와 주택화재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5년간 추석 명절 전후로 총 17,971건의 교통사고와30,72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명절 전후로 발생한 교통사고 중에서도 특히, 연휴 전날 교통사고 건수는 810건으로 연간 일평균 607건 보다 1.34배 많이 발생했다.
교통사고를 시간대별로 자세히 분석해 보면 연휴 전날 오후 2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오후 6시경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연휴에는 가족 단위의 차량 이동이 많기 때문에 교통사고 100건당 사상자가 171명으로 평소 153명보다 12%가 증가했다.
사상자 발생이 증가한 원인으로는 뒷좌석의 안전벨트 착용률이 낮아 사고 발생 시 위험을 가중 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추석에는 명절음식 준비 등으로 화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 발생에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에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478건이며,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에 평소보다 많이 발생했다.
명절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부모님 댁 등에서 한꺼번에 음식을 장만하는 점을 고려할 때, 화재 건수가 높다고 볼 수 있다.
화재 발생 원인을 살펴보면 음식물 조리나 화기 방치 등으로 인한 부주의가 27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전기적 원인 90건 순으로 발생했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평소보다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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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부터'2018 전통시장 가을축제'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4일부터 10월7일까지 전통시장 500여곳이 참여하는'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범정부적 쇼핑 관광·행사인 Korea Sale FESTA 참여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축제는 대형유통업체 집중할인기간을 피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추석연휴 전부터 실시하고,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면서 추석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 문화공연, 특가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
특별히 수도권 일부 전통시장은 전통시장과 인근 대형유통점과의 상생을 주제로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전국 방방곡곡 500여 곳에서 자율적으로 행사를 마련하여 기간을 정해 참여하거나 공동이벤트에 참여하여 가을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공동이벤트로 옥토끼 캐릭터를 이용하여 옥토끼 ‘캐릭터 이름 공모전’ 전통시장 상점 주변에 놓여진 ‘옥토끼 사진 찾아 업로드’ 전통시장 ‘구매영수증 인증샷’ 등을 실시하고, 참여 고객들은 푸짐하고 다양한 상품들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과 인접한 대형유통점에서는 상생협력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온누리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유통점 내에 전통시장 홍보부스를 설치하거나 시장 특화상품을 판매 할 계획이다.
한편, 평소 개인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30만원까지 구입 할 수 있었지만,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5퍼센트 할인하여 최대 50만원까지 구입하여 장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서민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명태, 고등어 등 정부비축 수산물 1,735톤을 전통시장을 통해 염가로 공급한다.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고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석연휴를 포함한 행사기간 중에는 전국 500여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되어 전통시장의 이용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가을축제 이후 전북 군산에서는 “2018년 전국 우수시장박람회 를 개최할 계획으로 전통시장의 역사 알기와 체험행사,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전통시장 전용사이트 '시장 愛‘ , 모바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 통합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추석 명절 기간, 가까운 친인척들과 전통시장으로 나들이를 떠나 색다른 체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상인들에게도 풍성한 가을이 되도록 푸짐한 장보기를 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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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500억원 투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이 지속성장 할 수 있도록 후속투자 하는 펀드가 최초로 결성되어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일자리 창출 성장지원펀드”를 506억 규모로 결성하고 투자 설명회를 1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펀드는 일자리창출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중심으로 VC가 투자한 기업에 매칭하는 방식으로 유망기업의 지속성장을 집중 지원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성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투자 신청일 기준 과거 5년 이내에 벤처투자를 받았거나, 중진공 정책자금, 중소기업R&D 성공, 기보 보증 등의 실적이 있는 기업 중에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거나, 향후 기대되는 기업으로, VC가 투자하는 동일 조건으로 기업당 50억원까지 매칭투자하며, 이를 통해 투자받은 기업은 최대 2배의 자금을 유치하여 고용 및 지속성장을 위한 충분한 자금 확보가 가능해 질 전망이다.
일자리 매칭펀드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매칭 투자하는 VC가 매월초 한국벤처투자에 접수하면 된다.
더불어, 투자기업의 창업자·임직원 등에 일자리 매칭펀드 투자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최대 60%까지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임직원이 동펀드가 보유한 회사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콜옵션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은 우수 인재 채용이 용이해지고 창업자·임직원 등과 기업 성장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인센티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일자리 창출 성장지원 펀드가 좋은 일자리 창출과 혁신·벤처기업의 지속성장에 기여할 것”이며, 특히, “콜옵션은 우수 인재 영입에 대한 중소·벤처기업의 갈증을 해소하고, 임직원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20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