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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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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 과학 실험카메라 온라인 콘텐츠 '출동 특허청 검증단' 10일 공개
출동 특허청 검증단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국민의 발명특허 인식제고를 위해 새로 제작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출동 특허청 검증단 제1회를 1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민 누구나 소재를 제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이 콘텐츠는 ‘발명특허, 과학, 실험을 융합한 실험카메라’ 형식이며, 특허청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낀 궁금증과 호기심을 특허청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에 댓글로 올리면, 특허청 검증단이 실연이나 실험을 거친 후,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알아보는 방식이다.
지난 7월부터 접수된 검증요청 댓글은 총 400여건.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정말 시원해질까?’, ‘롤러코스터를 탈 때 소리를 지르면 무서움이 줄어들까?’, ‘눈을 감고 콜라와 사이다를 구분할 수 있을까?’, ‘안약을 넣을 때 반드시 입을 벌려야 하는 이유?’ 등이다.
한편, 지난 3일부터 촬영에 들어간 첫 회 “이열치열 검증 편”에는 유튜브 콘텐츠 창작자'수상한 녀석들'이 검증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수상한 녀석들'은 선데이와 영우가 출연하는 실험카메라 영상을 올리고 있으며 구독자 약 62만명, 편당 조회 수는 보통 100만을 넘는다.
이춘무 특허청 대변인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호기심이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인 만큼,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통해 발명특허에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목적으로 '출동 특허청 검증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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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기사 면허, 이제 핀란드에서도 통한다
해양수산부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오는 11일 핀란드와 해기면허를 상호인정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핀란드와의 해기협정 체결로 영국, 일본, 뉴질랜드, 인도 등 34개국에서 우리나라의 해기면허가 인정받게 됐다.
해기면허의 상호인정 협정은 자국 선박에 외국인 해기사를 승선시키기 위해 상대국가와 해기사면허와 교육 이수증 등을 서로 인정해주는 정부기관 간 양해각서를 의미한다.
국제해사기구의'선원의 훈련·자격증명 및 당직근무의 기준에 관한 국제협약'에 따르면, 국제항해를 하는 자국의 상선에 외국인 해기사를 승선시키기 위해서는 당사국 간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승무자격증을 발급해야 한다.
양국은 이번 해기협정 체결으로 해기면허를 비롯하여 해기 교육과 훈련, 훈련 증빙서류와 상대국이 발급한 건강진단서까지 상호 인정하게 된다.
이번 핀란드와의 해기면허 상호인정은 해양수산부가 청년해기사의 유럽 취업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승선프로젝트’의 성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승선프로젝트는 청년 해기사를 대상으로 해사분야 영어와 지도력, 협동심, 선사 맞춤형 직무교육 등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여 해외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승선프로젝트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진행되며,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참가자를 모집하여 총 4명의 청년 해기사를 선발했다. 이들은 8월부터 약 한 달간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받았으며, 지난 9월 8일 핀란드 해기교육기관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현지에서 선사 맞춤 직무교육과 일정 수습기간을 거친 후 해기사로 취업하게 될 예정이다.
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이번 핀란드와의 협정체결로 우리 해기사들이 핀란드 선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이 넓어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해외에 있는 양질의 일자리에 우리 청년 해기사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타국과의 해기면허 상호인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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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행정을 디자인하다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오는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열린소통포럼 공간에서 ‘사람중심, 사회적 가치를 담은 유니버설디자인 확산을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제10차 열린소통포럼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에 ’공공청사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안내책자‘를 발간하는 등 지난 2017년부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관점의 공간 개선을 강조해왔다.
“디자인은 인간 사랑에서 출발한다.”라는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스탁의 명언과 같이, 인간애를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올해 마지막 열린소통포럼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창림이 진행하는 10차 포럼에서는 현장 활동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와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먼저, 윤혜경 연세대학교 연구교수가 “해외 도시에 적용된 유니버설디자인 사례 및 시사점”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선진 도시 사례를 바탕으로 관련 교육과 법규 제정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하고, 지속가능한 유니버설디자인 실행 방안을 제안한다.
정부 측에서는 박순영 행정안전부 협업정책과장이 현재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공공청사 유니버설디자인, 교통약자 지하철 환승 편의 제고를 위한 협업 등 정책 현황을 소개하고 각 부처가 유니버설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야 할 방향을 발표한다.
시민활동가 홍윤희 무의협동조합 대표는 일방적 복지예산 투입이 아니라, ‘사회적 투자’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유니버설디자인 사회를 정착시키는 방법으로 정부 인식 변화, 민간이 주도하는 민-관 협력, 정부 내 협력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아울러 사회적 협동조합인 에이유디 박원진 대표는 청각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협동조합 활동을 이야기하고,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 송선아 과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고령자, 색각이상자 및 안전 취약층의 시각환경을 배려한 컬러유니버설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정책 토론에서는 발표와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 공무원과 참여 국민 모두가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유니버설디자인 발전방향을 자유롭게 토론한다.
이 날 토론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는 소관 부처에 공식적으로 전달되며, 발굴된 제안을 관련 부처가 협업하여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고 그 과정을 국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김일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열린소통포럼은 모든 국민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디자인 혁신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다.”라며, “또한, 2018년 한 해 동안 포럼에서 발굴된 국민참여 정책제안을 관계 부처와 함께 정책에 반영하여 그 결과를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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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훈련, 참여는 선택이지만 안전은 필수
「2018 지진안전주간」 포스터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2018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주지진이후 전국적인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 실시한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 이후 두 번째 훈련이다.
이번 지진 대피훈련은 ‘제408차 민방위의 날’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하며 전 중앙·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전국의 각급 학교·유치원·어린이집이 참여한다.
민간시설은 자율적으로 참여하지만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에서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등 1개소 이상의 민간시설에서 시범훈련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훈련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훈련에 참여하는 기관은 대피훈련 전에 지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대피 이후에는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훈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훈련이 시작되면 20분간 라디오 방송을 통해 훈련을 진행하며, 별도의 민방위경보와 차량통제는 실시하지 않는다.
라디오 방송은 오후 2시부터 약 1분 30초간 훈련에 대해 설명하고 훈련 상황과 행동요령 및 정부의 지진대책 등도 함께 안내한다.
특히, 이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직접 대피훈련에 참여하고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훈련 상황과 대피훈련의 중요성 등을 안내하며,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롯데월드타워에서 시민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류희인 본부장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로와 대피장소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지진은 막을 수 없지만 미리 대비하면 나와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국민들께서는 꼭 기억하고 훈련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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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에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열린다
설맞이 직거래장터(2018년 2월5일~7일)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한국지역진흥재단, 농협과 함께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정부서울청사에서 추석맞이 지역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마을기업, 지역농가, 정보화마을 등 36개 업체가 참여하여 120개 품목을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특히 올해는 전례 없는 여름 폭염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돕기 위해 폭염피해 농가 8개 업체가 함께 한다.
판매 물품은 완도 김, 문경 건나물, 청주 사과 등 추석선물과 제수용품으로 적합한 상품들이 판매 된다.
직거래장터 운영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추석선물용으로 선주문하는 부처가 있을 정도로 호응이 높다.
지난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정부서울청사 입주부처 직원들의 성원으로 19개 업체가 참여하여 1억 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폭염피해를 입은 한 농가 참여자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운데 행정안전부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힘을 돋아주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 정부, 지자체, 다른 공공기관 등에서 많이 동참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가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지역특산물을 구매하고, 어려운 농가를 돕는 상생의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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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심포지엄 개최
소방청
[충청뉴스큐] 소방청은 오는11일 세계소방관 경기가 열리고 있는 충주에서‘특수사고 대응 및 병원 전단계 구급서비스 발전’이라는 주제로 제1회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심포지엄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자연재난과 복잡한 위험사회에서 소방정책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 된 소방청 최초의 국제학술행사로 포르투갈, 파나마, 네덜란드, 엘살바도르, 말레이시아 등 현직 소방청장 및 16개국 소방 주요 인사, 국·내외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재난대응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게 된다.
제1세션에서는‘특수사고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잦은 지진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일본의 지진대응 사례 검토와 국내 원전사고 대응체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6월 23일 동굴에 고립됐다 기적적으로 생환 돼 세계적 이슈가 되었던‘태국 소년 동굴고립 사고’구조현장을 지휘한‘수리얀 삼란자이’태국 해군특수전사령부 참모부장을 초빙하여 당시 현장상황과 고난도의 특수구조기법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도 마련했다.
이어지는 제2세션에서는‘병원 전단계 구급서비스 발전방안’의 주제로 미국, 일본, 호주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면서 각 국의 구급서비스 체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응급의료체계도 소개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본 행사가 지구촌 소방인의 정보교류의 장이 되고, 나아가 세계 안전에 기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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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가공식품, 여행자 휴대반입 단속 강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홍보 리플렛(검역본부)
[충청뉴스큐] 관세청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유입 차단을 위해 해외 여행자들이 외국으로부터 돈육 가공품 등 축산물을 휴대반입 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중국에서 반입한 돈육 가공품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고 있어, 돼지고기 뿐 아니라 가공품인 햄, 소시지, 순대, 만두, 육포 등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서는 휴대반입 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관세청은 현재 검역 관련 집중 검사를 실시하고, 전국 공항만 세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한 홍보를 실시 중이다.
특히 중국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들은 검역기관과 합동으로 X-Ray 집중 검색, 검역견 활용, 특정 항공편 여행자 전수검사 확대 등 휴대품 검사를 대폭 강화함으로써 축산물 및 축산물 가공식품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또한 추석 연휴 및 10월 초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해외 여행객 급증을 고려하여 9. 22일부터 한 달간 축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집중 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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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도 안심하고 조업하세요
불법조업 외국어선 나포
[충청뉴스큐] 해양경찰청은 올 하반기 불법조업 외국어선 근절을 위해 서해 북방한계선 해역에 경비세력을 선제적으로 배치하여 해양주권을 강력하게 수호한다고 10일 밝혔다.
무허가 집단침범 어선을 집중 단속하되 합법적인 어선의 안전조업을 보장한다 는 양면전략을 펼 계획이다.
해경은 이를 위해 본격적인 꽃게 조업철을 맞아 서해 NLL해역에 특수진압대 및 경비함정을 늘 배치하여 감시 및 단속하고, 불법조업 외국어선 규모에 따라 경비세력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또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 저인망 어선 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에는 무허가 집단침범 외국어선 출현에 대비하여 지방청별 기동단대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필요시에는 수차례 운영으로 효과가 검증된 단속전담 기동전단을 운영하여 불법 외국어선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해 해역에 경비함정 복수승조원제를 시행하여 동해를 거쳐 북한으로 이동하는 외국어선 및 긴급피난 외국어선에 대하여 감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군 해수부 등 유관기관과 정책협의회, 합동 훈련 및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조업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
외교적으로도 한?중 어업지도 단속 실무회의를 통해 중국정부에 불법조업 관련 자정노력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특히, 하반기 불법 외국어선 단속을 대비하여 7∼8월 사상 유례없는 폭염에도 불과하고 해양경찰 단속요원들은 부단한 교육?훈련을 통해 단속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경비함정 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단속역량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전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을 근절시켜 우리 어민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는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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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행정 통계로 본 8월 노동시장 동향
피보험자 수 및 증감 추이(천명, 전년동월대비)
[충청뉴스큐] 8월 노동시장에서 청년, 여성, 중장년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36만1천명 증가하여 지난 2016년 6월이후 가장 큰 증가폭으로 상승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일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8년 8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업종별 피보험자 동향을 보면, 제조업 은 기타운송장비, 자동차 감소 완화로 다소 개선된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은 보건복지, ‘도소매’, ‘숙박음식’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됐다.
제조업은 전체 8월 피보험자는 전년동월대비 1만명 증가했고, 구조조정 중인 ‘기타운송장비’ 업종 제외시 2만 7천명 증가했다.
고용부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보면 서비스업, 특히 도소매, 숙박음식업종, 보건복지업에서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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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메르스 확진자 발생에 따른'메르스 대책지원본부'가동
행안부「메르스대책지원본부」구성·운영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발생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위기경보단계를 주의단계로 격상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함에 따라'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지난 8일 오후 10시부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행정안전부에서는 서울시에 상황관리관을 파견하는 한편, 오후 9시 30분에 17개 시·도 재난안전실장 및 질병관리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밀접접촉자 관리방안 등을 협의했다.
회의에서는 질병관리본부 협조 요청사항을 전달하고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시 대응상황을 점검하였으며, 메르스 예방 국민행동요령 홍보강화 및 보건소 인력지원 등 방역활동 강화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관할 지역에서 격리 관찰대상자 발생 시 철저한 관리와 더불어 필요시 지역재난대책본부를 설치·운영 하도록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메르스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 이행과 향후 메르스 진행상황에 따라 중대본 가동 검토 등 범정부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