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울시, 저소득·취약계층 유·청소년에 ‘스포츠강좌이용권’대상자 모집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저소득·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유·청소년의 체력향상 및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9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원 및 차상위 계층의 만5세∼만18세 유·청소년이며, 1인 1강좌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17일부터 28일까지이며, 거주 자치구청 및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 중 선정기준에 따라 범죄피해가구, 기초수급 생계·의료·주거 급여 대상자, 교육급여·차상위계층 대상자 순으로 선정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사업 대상자 모집에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저소득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12-17
-
시민청서 황금돼지 낚으세요 서울시, 잘돼지 2019 축제
잘돼지 2019 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의 해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이번 주 금요일과 주말 내내 시민 행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3일 간의 연말 축제를 시민청에서 연다.
시민청 시민플라자 한켠에선 다양한 낚시 장비로 ‘복돼지’를 낚는 ‘돼지 낚장!’ 낚시터가 열린다. 잡은 수에 따라 건강, 풍요, 인간관계 등 의미를 담은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복돼지 중에는 ‘황금돼지’ 저금통도 숨어 있어 낚으면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웠던 물건을 ‘돼깨비 전당포’에 가져오면 다른 시민이 가져온 물건과 교환할 수 있다. 퓨전포장마차 컨셉으로 꾸며진 ‘잘돼집’에선 새해 소원을 적은 종이를 벽에 붙여 다른 시민과 나누고 즉석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축제 내내 시민들의 흥을 돋는 6팀의 다양한 무대도 이어진다. 내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볼빨간사춘기’의 특별공연부터 ‘블루노트’의 탭댄스, ‘뮤리마스’의 뮤지컬까지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21일부터 23일 시민청 일대에서 기해년 시민들의 모든 일이 잘 되자는 의미를 담아 이와 같은 내용으로 "모두의 시민청-잘돼지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청 방문 시민 누구나 전시·체험·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시민기획단 4개 분과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시민체험 프로그램들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서 즐길 수 있다.
모두의 시민청이 진행되는 3일간 매일 오후 2시,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선 어쿠스틱 공연, 탭댄스, 뮤지컬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22일은 점점 추워지는 겨울, 마음을 데워줄 감성 음악으로 가득한 따뜻한 시민청이 열린다. 마음의 온기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시민청에서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서는 관객 참여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운영된다.
한편, 시민청과 함께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시민기획단과 시민기자단을 통해 시민청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청에서는 제6기 시민기획단 및 제3기 시민기자단을 모집·선발 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019년 1월 14일까지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공연·행사 및 시민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시민청 홈페이지 또는 시민청 안내데스크를 통해 가능하며, 시민청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2018-12-17
-
이정인 의원,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공유회 축사
이정인 의원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은 지난 12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2018년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공유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지난 1년 간의 운영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센터에 대한 대외적 신뢰도를 제고하고 센터 간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정인 의원은 축사에서 “서울시가 연차별 계획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장애인들이 느끼는 체감과는 여전히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도 우리는 장애인부모들이 장애인 자녀를 돌보다 생활고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기사를 종종 접하는데, 특히 장애 형제자매들이 언니나 동생을 돌보다 지쳐 목숨을 끊은 사례를 볼 때는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건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장애문제를 아직도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로만 여기는 사회와 국가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더 이상의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장애인 문제를 사회와 국가의 책임으로 인식과 정책을 바꿔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꼭 필요하다.”며 장애인 국가책임제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종사자 여러분께도 그 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2018-12-14
-
김용연 시의원,"2018 서울 마곡 국제컨퍼런스"참석
2018 서울 마곡 국제컨퍼런스 참석 및 환영사 모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김용연 의원은 지난 7일 마곡산업단지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글로벌 마곡, 스마트 이노베이션 2018”을 주제로 개최된 "2018 서울 마곡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여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으로써, ‘마곡, 기술을 넘어선 공간. 세상의 R&D 중심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대도시 기반 혁신 지구 사례 및 마곡 스마트 시티를 소개하는 특별강연과 R&D 융복합 및 산업 4.0 융합 이노베이션이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세션발표와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 타마대학교 요시아키 이치카와 교수와 서울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의 특별강연을 비롯하여 이스라엘 요즈마그룹 한국법인장 이원재 대표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관련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정부부시장 및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투자가, 서울시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폭넓은 의견 제시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용연 의원은 이날 환영사에서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산업현장의 큰 변혁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이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들을 육성하는 것에 마곡산업단지가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그런 의미에서 보다 적극적인 R&D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이번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라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끝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는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지원시설, 그리고 강서구 지역주민들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소통과 상생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활발한 기업 활동으로 향후 미래 산업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12-14
-
서울시 공무직 차별금지, 처우개선 속도 낸다
공무직 처우개선 간담회 모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13일 의원회관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공무직 처우개선 간담회’에서 서울시 공무직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여전히 열악한 근로환경과 빈번한 차별대우에 고통 받고 있는 서울시 공무직에 대한 처우개선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공무직이란 기간을 정하지 않고 근로 계약을 체결하여 기관에서 직접 고용하는 근로자로 기존에 무기 계약직으로 불리던 직종이다.
현재 서울시 공무직 근로자들은 일반종사원, 환경정비원, 도로보수원 등 총 7개 직종에 1,882명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 22일 국회에서 진행된 민생네트워크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 공무직협의회의 발표를 듣고, 공무직의 처우개선에 노력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후 민생위에서는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인 강동길 의원을 통해 ‘2018년 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에서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있는 공무직 차별을 지적하고, 대체인력이 없어서 아파도 제대로 휴직도 못하는 공무직 근로자들의 아픈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대체인력 채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실제로 행정사무감사의 조치결과로 서울시 행정국에서는 2019년 공무직 대체인력 채용 예산 2억 6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공무직 급여체계 시스템 개선안을 만들기로 했다.
하지만 공무직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서울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에서는 또 다른 절박함이 묻어 나왔다.
이 날 간담회에 참여한 서울식물원 공무직 근로자는 식물원의 공무직은 주변에 화장실이 없어서 20분을 이동해야 하고, 대기실이 없어서 겨울에는 히터가 들어오는 화장실에서 근무대기를 해야 하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강사업본부에서는 관리 공무원의 부주의로 공무직 여성 근로자의 개인 신상이 포털사이트에 공개되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를 겪었으며, 시립병원의 경우 병원 특수성에 따른 필수인력 배치를 이유로 병가나 육아휴직자가 발생해도 대체인력을 뽑지 않아 남은 근로자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보장받아야 하는 휴게시간에도 근무를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민생위 부위원장이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은 해당 상임위에서 세세하게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앞으로 상임위 활동을 통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인노무사인 추승우 의원도 서울시 인사과에서 공무직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두 명에 불과해 한계가 분명하다며 직무분석에 대해 집중해 개선방안을 만들고, 노사협의회를 사업소·본부 단위에서 개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심각한 법 위반이라며 반드시 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봉양순 위원장은 간담회 마무리 발언을 “오늘 제기된 다양한 문제들 중 시급한 사안들은 서울시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바로 시정하고,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사안들은 민생위 내부검토를 거쳐, 관계 공무원, 시민단체, 무엇보다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차분하고 견실하게 해결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2-14
-
이것만 지켜주시개 서울시, 시민이 만든 깜찍 캐릭터로 교통안전홍보
옥외광고물 대상 : 그래서 언제 와...?(박재성)
[충청뉴스큐] ‘음주운전 혼나시개~’, ‘졸리면 쉬시개~’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친근감 있는 강아지 캐릭터가 등장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이모티콘으로 제작돼 시민들이 무료로 내려 받아 쓸 수 있다고 한다.
서울시는 계도, 단속에 치우쳤던 교통안전 관리방식 위주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통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교통안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12건의 수상작을 선정, 교통안전 홍보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모티콘 부문에서는 친근감 있는 강아지 캐릭터가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길은혜씨의 ‘이것만 지켜주시개’가, 옥외광고물 부문에서는 스마트폰을 영정사진으로 표현해 운전 중 보내는 메시지가 유언이 될 수 있다는 인상 깊은 경고 메시지를 전한 박재성씨의 ‘그래서 언제 와...?’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에 이어 옥외광고물 부문에서는 코르크마개가 터지는 와인병을 그려 ‘음주운전 후 사고가 터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 김종헌씨가, 이모티콘 부문에서는 전 좌석 안전벨트, 이륜차 헬멧 필수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포함해 교통안전 수칙을 깜찍한 캐릭터로 표현한 김재효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교통안전 이모티콘을 SNS를 통해 무료 배포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내려 받아 사용하면서 교통안전수칙을 친근하게 익힐 수 있게 하고, 옥외광고물 디자인 등 참가작을 서울시 교통안전 웹진 ‘안전지대’ 등에 게재, 공익광고와 교통사고 예방교육 및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공식 홈페이지 교통안전소식 게시판을 통해 7일 수상작을 발표하고, 14일 시상식에서 수상작에 최대 250만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했다.
강진동 서울시 교통운영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교통안전에 대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이 돋보였다”며, “이들 작품을 통해 교통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공모전 등을 통해 시민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직접 참여하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4
-
서울시 ‘한랭질환’ 5년간 236명 발생 12월중순∼1월말 급증‘주의’
2018년 한랭질환 감시체계
[충청뉴스큐] 최근 5년간 서울시 한랭질환자는 총 236명으로 약 70%가 12월 중순부터 1월말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겨울철을 맞아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환자 증가 시기에 앞서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67개 의료기관 응급실에서 한랭질환자를 신고받은 결과, 총 236명이 발생했으며 전체 한랭질환자의 69.9%가 12월 중순부터 1월말에 집중됐다.
한랭질환자는 연령별로 50대 67명에 이어 70대이상 50명, 60대 25명 등 순으로 고령자가 많았다. 또 만성질환자가 72명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환별로는 저체온증이 72%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동상 25%, 동창 1% 등이다.
서울시는 67개 의료기관 응급실로부터 한랭질환 발생현황을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고받는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내년 2월까지 가동해 시민이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파에 대한 주의 환기와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1일부터 11일 모니터링 결과 9명의 한랭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앞으로 기습적인 한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 시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는 한파에 따른 건강피해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외출 시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관리 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2018-12-14
-
서울시, 온라인 뉴스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의 날 연다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이 올 한해 활동을 돌아보며, 오는 17일 오후 6시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의 날"행사를 진행한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은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매일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뉴스를 전하며 활약해 오고 있다. 시민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가입 즉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편집을 통해 ‘내 손안에 서울’ 사이트 내 ‘시민기자단 뉴스’ 및 ‘시민기자단 포토’ 코너에 발행된다.
2014년 10월 ‘내 손안에 서울’ 사이트 오픈 이후, 지금까지 시민기자단에 가입한 누적인원은 3,000여 명에 달하며, 연간 200여 명의 시민이 내 손안에 시민기자단으로 활동 중이다. 이러한 시민기자단의 활약에 힘입어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이 직접 서울시 뉴스를 제작하고 확산하는 진정한 ‘시민소통채널’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의 날"에선 2018년 한 해 동안 시민기자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우수 시민기자단을 표창하는 ‘시상식’과 함께 시민기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글쓰기 명사 특강’을 갖는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행사는 시민기자단뿐만 아니라 시민기자단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내 ‘시민기자단 아카데미 신청하기’ 온라인 배너를 통해 접수한다.
유연식 시민소통기획관은 “더 많은 시민들이 시민기자단에 가입해 직접 서울시 뉴스를 제작하고 소통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내 손안에 서울’이 시가 일방적으로 전하는 시정소식이 아닌, 시민이 직접 전하고 나누는 진정한 시민소통채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4
-
권수정 의원, 장애인 의사소통권리 확보위한 전방위적 지원체계 마련해야
권수정 의원
[충청뉴스큐] 권수정 의원은 13일 오후 2시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18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사업 결과발표·토론회’를 주최했다. 오늘 행사는 권수정 의원과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가 공동주최했으며, 서울시 지원으로 마련됐다.
본 행사는 1부 ‘2018년 서울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사업 결과보고’를 시작으로 2부 ‘서울시 조례제정이후 의사소통권리지원의 문제점과 대응’ 토론회가 이어졌다.
권수정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의사소통의 방법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의사소통 할 수 있는 권리를 보호받아야 함은 마땅하지만, 장애인의 경우 의사소통의 벽에 부딪혀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일상의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장애인이 활용 할 수 있는 의사소통방식을 개발, 보급해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라 할 수 있는 의사소통권리가 철저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전 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많은 분들의 각고의 노력을 통해 1월 4일 ‘서울특별시 장애인 의사소통권리증진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으며, 조례 제정이후 처음 맞이한 사업 결과발표회와 피드백을 위한 토론회의 개최가 누구보다 뜻깊다.”며 행사 소회를 밝혔다.
권 의원은 “수년간 진행됐던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확보와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기반마련 및 사업적 노력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 확보에 대한 대국민 인식제고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제약 없이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국가의 적극적인 노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함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개회사를 마쳤다.
2018-12-13
-
서울함공원 제 2회 홈커밍데이 축제 개최
대함경례퍼포먼스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화와 안보의 상징인 서울함공원에서 제2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서울함공원 제2회 홈커밍데이는 서울함의 귀환 1주년 기념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군 특수부대 복장의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 ‘대함경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4인조 락밴드 공연’ 이 서울함 선미에서 진행되고, 안내센터 2층에서는 ‘색소폰 연주’ 로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11월 27일부터 서울함공원 안내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영화 스타워즈 등장인물 피규어 등 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사전 응모한 관람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서울함공원은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16번또는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9번을 이용하여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에서 하차하여 한강공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서울함공원의 1주 기념행사를 연말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함의 한강귀환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