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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시의원, 2018 공공정책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 수상
정진철 시의원, 2018 공공정책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2018 공공정책대상’ 지방자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8 공공정책대상’은 공공정책연구원이 입법·행정 등 5개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서 정책 방향성 확립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지방자치부문 대상 수상자인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은 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소속되어 활동하면서 서울 도시교통의 공공성 증대와 지방재정 건전화에 기여한 공로가 커 이번 수상자로 결정됐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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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서울시의원, 유급병가 없는 자영업자, 근로자 내년부터 병원치료로 생활비 일부 보조
오현정 서울시의원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8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울형 유급병가는 국내에서는 처음 도입하는 서울시 의료보장제도로 지난 12일 보건복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심의결과가 ‘협의완료’ 된 상태이다.
따라서 본 조례 통과로 내년부터 서울시 내 특수형태고용근로자나 자영업자가 질병으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거나 건강검진을 받으면 소득감소분에 대한 일실손해액을 보조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오현정 의원은 “유급 휴가가 없는 근로자 및 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형평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앞으로 서울시가 추구해야하는 보건의료정책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며, “서울형 유급병가 제도가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좋은 의료보장제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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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 올 12월 사업시행인가와 시장 임기내 입주 가능한가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봉양순 의원은 지난 14일 제28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에 대한 서울시의 약속 이행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백사마을은 2008년 그린벨트가 해제되면서 이듬해부터 재개발이 추진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나섰다가 지금과 같은 용적률과 개발 방식으론 사업성이 없다며 2016년 포기했고 SH공사가 다시 사업시행자로 선정되기까지 장기 표류상태로 있었다. 이 때문에 서울시가 추진하는 재개발 사업 진행에 대한 주민의 불신이 크다.
최근에는 지난 6월 국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설계작을 놓고 주민들과 건축가의 이견으로 사업이 다시 지연되고 있다. 주민들은 불암산 자락 고층 아파트의 배치는 불암산 경관을 해치고, 밀접한 저층 단지는 동 사이 간격이 너무 좁아 안전에 문제가 있어 건축가 설계안 수정을 요청하는 등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심지어 계약해지까지 논하고 있어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은 다시 표류될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서울시는 2017년 12월에 시장방침 제235호를 노원구청과 SH공사에 시달했고 해당 내용에는 2018년 12월 내 사업시행인가를 할 것이라고 명시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박원순 시장이 백사마을에 방문하여 ‘임기 내 입주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해 주민들에게 기대감을 줬으나 현재까지 해당 사업이 진척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은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봉양순 의원은 “시장방침 제235호에서 언급한 올 12월 내 사업시행인가는 반드시 준수해야 하고 주민들과 약속한 시장 임기 내 입주는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며 “건물벽 붕괴와 화재 발생 등 인명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마을 주민들을 생각한다면 더 이상 그들을 기망해서는 안 되고 신속한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서울시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하게 촉구했다.
또한 봉양순 의원은 “주민들은 작품성 있는 국제공모작 보다는 가족들과 편하고 안락하게 살 집을 원하다”고 강조하며,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은 건축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재개발 사업이 되어야 하고 그들이 원하는 마을을 형성해야 한다”고 피력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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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베이징시의회 대표단 만나 현안 논의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베이징시의회 대표단 만나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은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 의회 본관 박기열 부의장실에서 베이징시의회 쑨 쓰 차오우 부비서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기열 부의장과 쑨 쓰 차오우 부비서장 등 6명의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의원들은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비롯한 양 도시 간 주요 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하는 등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날 진행된 간담회에서 박기열 부의장은 “지난 11월 박원순 시장께서도 베이징을 방문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미세먼지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면서 “미세먼지 저감 대책 방안 마련을 위한 학술연구나 교류 등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의회 차원에서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쑨 쓰 차오우 부비서장은 “서울과 베이징은 거대 도시인만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고 미세먼지 또한 마찬가지이므로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베이징은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데, 국제대회 개최 경험이 많은 서울의 노하우를 배워가고 싶다”고 밝혔다.
박기열 부의장은 “국제대회 개최 경험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정책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서울시의회 또한 향후 베이징을 방문해 도시 간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 베이징은 1993년 자매도시 결연을 맺었으며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 이후 각 시의회 의원들은 양 도시를 상호 방문하며 교류협력 강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그간 꾸준한 교류가 있어왔고 지금은 서울시의회의 가장 친근한 자매도시로 여겨지고 있다.
베이징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의원들은 서울 방문기간 중 서울로 7017, 동대문디지털플라자 등 서울시 정책 현장을 방문한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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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사랑의 장기기증 ‘도너패밀리의 밤’참석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2018 도너패밀리의 밤’ 축사 사진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은 지난 14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가 개최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과 이식인 등이 모이는 ‘2018 도너패밀리의 밤’에 참석했다.
김용석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생명을 살린 기증인의 고귀한 사랑을 기억하고 도너패밀리들의 아름다운 결정에 존경의 뜻을 보내며 누군가의 삶에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된 기증인들을 항상 기억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 보다 성숙한 장기기증 문화가 자리 잡고, 기증인과 그 가족들이 박수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는 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용석 대표의원은 제8대 서울시의회에서 장기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장기등 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으며, 지난 9월 ‘제5회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 행사에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친선대사’에 위촉된 후 "제10대 서울시의회 개원기념 장기기증 서약식"을 개최해 시의원 90여명의 장기기증 서약을 이끌어냈다.
특히 2019년도 서울시 예산심의 과정에서 지난 7년간 2천5백만 원으로 동결되어왔던 ‘서울시 장기기증 활성화사업’ 예산을 7천5백만 원 증액시켜 총 1억 원 확보하는 등 서울시 생명 나눔문화 실천 및 문화 확산에 앞장서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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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대도시권 '광역적 도시관리체계 구축' 정책토론회
서울특별시
[충청뉴스큐] 서울 등 대도시권 차원에서 행정구역의 경계를 초월한 ‘광역적 도시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그 방향과 실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2시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대도시권 계획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전략’을 주제로 "대도시권 계획체계 구축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광역 도시계획 및 교통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정부, 서울시, 중앙·지방 연구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은 전 국민의 약 50%가 거주하고, 출퇴근 인구의 약 41.3%가 수도권 지역 간 경계를 넘나드는 ‘공동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교통기술의 혁신, 신도시 개발 등으로 도시의 광역화가 가속화되면서 수도권 광역교통체계, 주택공급, 대기질 개선 같이 대도시권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이슈도 증가하고 있다. 또,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토균형발전적 측면에서도 여러 도시를 아우르는 광역적 도시계획·관리가 중요해지는 상황이다.
서울시는 이런 문제와 필요성을 인식, '15년부터 인접 지자체, 각계 전문가와 협업해 ‘대도시권 계획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해왔다. 작년 5월에는 국책·지방연구원과 대도시권 지자체, 관련 전문가가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 광역적 도시관리체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현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아울러, 정부의 지방분권화 기조와 함께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수도권정비계획"이 현재 수립 중에 있고, "2040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수립시기가 도래한 점 등을 감안하면 지금이 광역적 도시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킬 적기라고 시는 설명했다.
정책토론회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권기욱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정책토론회가 대도시권 계획쳬계를 통한 광역적 도시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서울과 수도권을 넘어 국토 차원에서 공감하고, 논의를 발전시키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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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최고의 MICE 도시’4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관광이 최근 굵직굵직한 상을 수상하며, 그동안 흘린 땀이 결실을 맺고 있다. 서울시는 비즈니스 관광분야의 최고권위 전문매체지인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2018 15th Annual Global Traveler Tested Reader Survey Awards》에서 ‘서울’이 2015년부터 4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Global Traveler Tested Awards》의 수상기관은 비즈니스 여행객, 관련 업계종사자 등 주요 독자 10만 5천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서울시는 “편리한 IT환경과 대중교통, 숙박시설 등 제반 인프라가 잘 완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전통과 첨단 트렌드가 공존하는 세련된 문화, 친절한 서울만의 매력이 연속수상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한·중·러 3개국 언론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메디컬 아시아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한 《제11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의료관광 인프라 부문에서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웰니스 등 다양한 서울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설명회·팸투어 마케팅을 적극 시행한 결과이다.
뿐만 아니라, 《2018 한국PR 대상》국제 PR부문에서 서울시 관광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2018 올해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서울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지금까지 서울관광이 외래관광객 유치 중심의 양적성장을 해왔다면, 이제는 MICE산업, 의료관광, 스마트 관광 등 질적성장을 통해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서울시가 국제사회에서 관광 트렌드를 선도하면서 위상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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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소득·취약계층 유·청소년에 ‘스포츠강좌이용권’대상자 모집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저소득·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유·청소년의 체력향상 및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9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원 및 차상위 계층의 만5세∼만18세 유·청소년이며, 1인 1강좌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17일부터 28일까지이며, 거주 자치구청 및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 중 선정기준에 따라 범죄피해가구, 기초수급 생계·의료·주거 급여 대상자, 교육급여·차상위계층 대상자 순으로 선정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사업 대상자 모집에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저소득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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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청서 황금돼지 낚으세요 서울시, 잘돼지 2019 축제
잘돼지 2019 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의 해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이번 주 금요일과 주말 내내 시민 행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3일 간의 연말 축제를 시민청에서 연다.
시민청 시민플라자 한켠에선 다양한 낚시 장비로 ‘복돼지’를 낚는 ‘돼지 낚장!’ 낚시터가 열린다. 잡은 수에 따라 건강, 풍요, 인간관계 등 의미를 담은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복돼지 중에는 ‘황금돼지’ 저금통도 숨어 있어 낚으면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평소 잘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웠던 물건을 ‘돼깨비 전당포’에 가져오면 다른 시민이 가져온 물건과 교환할 수 있다. 퓨전포장마차 컨셉으로 꾸며진 ‘잘돼집’에선 새해 소원을 적은 종이를 벽에 붙여 다른 시민과 나누고 즉석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축제 내내 시민들의 흥을 돋는 6팀의 다양한 무대도 이어진다. 내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볼빨간사춘기’의 특별공연부터 ‘블루노트’의 탭댄스, ‘뮤리마스’의 뮤지컬까지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21일부터 23일 시민청 일대에서 기해년 시민들의 모든 일이 잘 되자는 의미를 담아 이와 같은 내용으로 "모두의 시민청-잘돼지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청 방문 시민 누구나 전시·체험·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시민기획단 4개 분과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시민체험 프로그램들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서 즐길 수 있다.
모두의 시민청이 진행되는 3일간 매일 오후 2시,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선 어쿠스틱 공연, 탭댄스, 뮤지컬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22일은 점점 추워지는 겨울, 마음을 데워줄 감성 음악으로 가득한 따뜻한 시민청이 열린다. 마음의 온기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시민청에서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서는 관객 참여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운영된다.
한편, 시민청과 함께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시민기획단과 시민기자단을 통해 시민청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청에서는 제6기 시민기획단 및 제3기 시민기자단을 모집·선발 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019년 1월 14일까지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공연·행사 및 시민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시민청 홈페이지 또는 시민청 안내데스크를 통해 가능하며, 시민청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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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의원,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공유회 축사
이정인 의원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은 지난 12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2018년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공유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지난 1년 간의 운영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센터에 대한 대외적 신뢰도를 제고하고 센터 간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정인 의원은 축사에서 “서울시가 연차별 계획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장애인들이 느끼는 체감과는 여전히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도 우리는 장애인부모들이 장애인 자녀를 돌보다 생활고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기사를 종종 접하는데, 특히 장애 형제자매들이 언니나 동생을 돌보다 지쳐 목숨을 끊은 사례를 볼 때는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건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장애문제를 아직도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로만 여기는 사회와 국가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더 이상의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장애인 문제를 사회와 국가의 책임으로 인식과 정책을 바꿔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꼭 필요하다.”며 장애인 국가책임제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종사자 여러분께도 그 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