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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 시의원, 강남구 개포동 달터근린공원 착공식 방문
강남구 개포동 달터근린공원 착공식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이 지난 30일 오후3시, 개포동 달터근린공원 착공식에 방문했다.
달터근린공원 조성사업은 개포시영 재건축조합에서 서울시 공공기여 방안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조합 측에서 주민건강과 편의를 위해 서울시에 직접 제안하여 시행된 사업이다.
달터공원은 지난 1992년 조성되었으나 낙후되어 재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개포시영재건축조합은 50억원을 투자해 달터근린공원을 재정비한 후,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재정비 대상면적은 약130,000m2이며, 오는 2019년 10월 말까지 공사가 진행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영주시의원을 비롯해 개포시영재건축조합 조합장 및 조합원과 개포4동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최영주의원은 달터근린공원 재정비를 통해 공원 이용자 및 지역 주민들의 공원이용에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조합의 임·직원과 관계 공무원, 공사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공공기여로 이루어지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공원의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 스스로도 공원 재정비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달터근린공원 재정비가 내년 완공 때까지 무사히 준공되어 개포4동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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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준공영제 매년 2~3천억 재정적자 불구 아무런 근거없이 노조에 700억원 시민혈세 지원
준공영제 시행 이후 연도별 노조 재정지원금 현황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송도호 의원은 서울시가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과 관련하여 매년 2천억원~3천억원의 적자를 보고 있고, 지금까지 약 3조원이 넘는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과 서울시버스노동조합에 버스종사자 자녀들에 대한 학자금과 노조원 선물구입비로 매년 40억~50억원씩 지급해 왔으며, 준공영제 시행 이후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이 757억원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송도호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매년 준공영제 적자를 보는 와중에도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에 284억원, 시내버스 노동조합에 총 473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이 돈은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자녀 장학금 및 조합원 선물구입비로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송도호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국자동차노동조합 연맹”에 대한 지원근거로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의 상급단체인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간에 체결한 협약서를 제시하고, “서울시버스노동조합”에 대해서는 노사양측인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간에 체결한 노사단체 협약 제41조에 근거하여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송도호 의원의 조사결과 ‘2012년 7월 감사원은 서울시에 대한 감사를 통해 “시내버스 노조원이 부담해야 할 노조지원금은 서울시 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한 바 있으며, 현행 "지방재정법"에서도 지방자치단체가 법령 등에 근거하지 않고 기부·보조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서울시의 노조지원은 대단히 부적절한 것으로 즉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울시와 관련이 없는 ‘전국버스연합회’와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간에 체결한 협약을 근거로 서울시가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에 284억 82백만원을 지원한 것은 큰 문제가 있으며, 서울시장이 근로계약을 맺고 있는 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버스노동조합”에 지원하는 것은 근거가 매우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송도호 의원은 서울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을 통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처우는 과거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고, 이를 위해 서울시는 매년 막대한 재정적자를 보고 있음을 고려할 때 운수종사자 자녀 학자금과 조합원 선물 구입비로 막대한 예산을 과도한 특혜 소지가 있는 바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촉구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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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민주노총,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를 흔들다
통합 이후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현황
[충청뉴스큐] 2017년 5월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가 통합된 서울교통공사가 부채 4조6천억 원, 매년 4천억 원 이상의 운영손실을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장기근속자 3,180여명을 4급으로 특별승진시키기로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 통합 과정에서 과거에는 없던 근속승진을 도입했고, 기존 6, 7급 직원들은 6급, 기존 8,9급 직원들은 7급으로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조금 넘는 시점에서 또 다시 특별승진을 합의했다. 성의원은 이에 대해 강성의 민주노총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를 흔들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교통공사 통합 다시 서울메트로의 민주노총 산하 노조는 한국노총 산하 노조에 비해 규모가 약 2,6배 컸으며, 도시철도공사의 경우에는 12.2배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통합이 될 경우에는 강성의 거대노조 탄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며, 특히 성의원은 국토교통부도 ‘16.12월 “통합될 경우 거대노조 형성에 따른 의견불일치로 경영혁신 곤란 및 시민불편 초래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실제로 양공사 통합 이후에는 민주노총 노조원이 약 83.1%를 점하고 있는 상황으로 서울교통공사 경영을 위해서는 민주노총 산하 제1노조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였으나 금번에 장기근속자 3,180여명에 대한 특별승진 채용 합의를 이루는 과정에서 그러한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
또한 성의원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 제1노조는 ‘18.4.14일 집행부 출범 이후 노조 선거 공약인 “장기근속자 3,180여명 특별승진”을 요구하고, 공사가 이를 거부하자 6.11일 이후 서울광장에서 농성을 시작하고, 7.1부터 김태호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농성전에 돌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당초 현 노조의 요구 사항은 통합 과정에서 노사 합의를 통해 “직급체계 축소, 근속 승진 도입” 논의시 해소되었던 사항으로 특별승진 불가하다는 입장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 제1노조의 장기간에 걸친 농성, 위원장의 단식 및 서울시 등의 부당한 개입으로 인해 ‘18.9.21일 서울교통공사와 제1노조는 “5급 직원 중 18년 이상 경과 직원에 대해서는 노사 실무 논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합리적 방안 마련”하도록 “노사특별합의서”를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합 당시에 근속승진 도입 및 승진체계 개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합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또 다시 특별승진을 하도록 하는 것은 과도한 특혜이며, 서울시가 당초 특별승진은 어렵다는 원칙에서 물러나서 강력한 투쟁력과 박원순 시장과의 친분이 있는 제1노조에 끌려 다니는 결과라는 비판도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 제2노조는 ‘18.9.12 “서울시의 부당한 지배개입 행위에 대한 비판과 서울시를 배제한 공사 노사간의 자율교섭을 통해 정상화할 것”을 주장하는 성명 발표를 통해 “서울시가 노조법에 명시된 노사 자율교섭원칙을 위배하여 지나치게 노사에 개입함으로써 서울교통공사의 노사관계를 파행으로 몰고 가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성의원은 공사 통합이후 ‘경영합리화’라는 통합목적과 달리 오히려 인건비가 증가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성의원이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통합 이전에 양공사 인건비 비중은 전체 예산의 36.2%였으나 통합 이후에는 7개월만에 인건비가 1,048억원에서 1,114억원으로 오히려 652억원 증가했고,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오히려 36.2%에서 38.0%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중기 의원은 서울시가 당초 양공사 통합으로 대시민 서비스가 개선되고, 경영효율화 및 재무구조를 개선한다고 했으나 오히려 인건비가 과다 상승한데 비해서 시민들이 느끼는 통합효과는 거의 전무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강성노조가 장기근속자에 대한 특별승진을 이끌어 낸 것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민주노총 산하의 제1노조에 끌려 다니는 결과임을 지적하고, 서울교통공사가 시민과 이용자를 위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할 것을 촉구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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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민생위원회 출범식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가 31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10대 서울시의회에서 새롭게 구성되는 민생위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내 특별위원회로 노원 제3선거구의 봉양순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총괄기획부위원장에 김재형 의원, 대외협력부위원장에 이정인 의원, 정책부위원장에 이준형 의원을 선임하였으며, 각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시재생분과에 권순선·최정순 의원을, 시민복지분과에 추승우 의원을, 민생경제분과에 이광호·정지권 의원을, 시민안전분과에 김경우·강대호 의원을 배치해 민생현안을 나누어 담당하게 했다.
민생위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초대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우원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을지로위원장을 비롯한 민생위 네트워크의 각 단체에서 외빈으로 참석했으며,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각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해 민생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우원식 초대 을지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로지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만을 생각하자”며, “좌도 우도 아닌 아래로, 현장으로 가자”고 밝혔고,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을지로위원장은 “서울시의회의 민생실천위원회와 연대하여 ‘을’들의 생존과 삶의 문제에 또렷한 목소리를 내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로 연대의 뜻을 전했다.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민생실천위원회와 함께 공정한 서울을 만들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모든 경제주체가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더불어 잘사는 서울’,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서윤기 운영위원장은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의 병폐를 없애는 동시에 위기에 처한 ‘을’들의 손을 잡아주는 우직한 발걸음을 멈춤없이 걸어가 달라”고 부탁했다.
봉양순 위원장은 민생위 출범 개회사를 통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일에는 적극적인 중재자로, 소외 받는 소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합리적인 다수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는 현장, 소통, 행동 중심의 민생위를 만들겠다. 갑과 을이 나뉘는 차별의 세상이 아닌, 사람이 주인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함께 해 달라”며 앞으로의 민생위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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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 문재인 대통령 발표 환영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지난 30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지방분권 추진 의지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문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 추진이 안타깝게 무산됐지만 정부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 며 “개헌 없이도 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향한 실천을 최대한 계속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발표한 지방분권 추진의 주요내용을 보면 현재 8대2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대4까지 갈 수 있는 토대 마련, 지방자치단체가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수립하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 자치분권 종합계획 실행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마련, 지방이양일괄법으로 571개의 사무 지방이양 등이다.
신원철 의장은 “지방분권 개헌 추진이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지방분권 추진 의지를 재천명 해주신 문재인 대통령께 서울특별시의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대통령의 의지대로 주민이 더 행복한 지방분권이 실현되길 바라며, 서울특별시의회는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지와 비판의 목소리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의장은 “행안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 아울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자치분권 종합계획"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간담회가 단순한 요식 행위가 아닌, 지방의 목소리를 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요청한다”고 피력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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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지방의정상 수상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수상 사진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은 지난 30일 오후 4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상은 정론보도 활동을 통해 언론·정치개혁과 사회발전,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언론 분야와 정치, 지방자치, NGO, 문화예술, 인터넷소통, 사회공헌, 국제교류 등 13개 주요 사회부문으로 나누어 상을 수여했다.
김용석 대표의원은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에 소속되어있는 전국 652명의 광역의원을 대표하는 전국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에 선출되어 지방의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제8·9·10대 서울시의회 의원과 제9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제10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서 성실한 공약이행과 의정활동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김용석 대표의원은 최근 전국 의회 최초로 몰카안심 화장실 조례인 ‘서울특별시 공공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는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불법촬영으로 인해 시민들의 기본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반짝 대책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당 조례를 발의했다.
김용석 대표의원은 “지난 20년간 지방의회 의원으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풀뿌리 민주주의 최전선에서 생활정치인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는데, 오늘 이렇게 뜻깊은 상을 훌륭하신 많은 분들과 함께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전국에 있는 3,756명의 기초·광역지방의원들과 함께 정직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과 민주평화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우수의정상을 수상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지방자치행정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인물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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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 환한 마음’ 2018 서울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내달 1일 개최
2017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개회식 모습
[충청뉴스큐]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인의 재활을 도모하고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사회적 인식의 계기가 될 2018 서울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가 오는 11월 1일 잠실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 1993년부터 시작된 서울특별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는 서울시 장애인들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대회로서 장애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에 큰 몫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25개 구에서 총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밝은 미소 환한 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총 5가지이며 종목별 토너먼트 전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본 대회의 대회장인 황재연 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서울지역 장애인들이 운동을 통해 약해진 심신을 회복하고 단체 활동으로 친목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와 하나되어 장애를 극복하는 것은 물론 재활의지를 높여 도전정신까지 키우길 바란다”며 대회 개최 취지를 알렸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에는 본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 자치구 등 각계의 많은 내빈들이 참석,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격려하고 축하할 예정이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축제의 한마당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재활 촉진을 이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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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8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연계 추진
2018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연계 추진
[충청뉴스큐] 市 소방재난본부는 겨울로 접어드는 11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화재위험 요인 사전제거 등 종합적인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겨울철이 시작되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대대적인 범 시민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최근 3년간 겨울철 화재통계 분석결과 5,925건을 차지, 1년 중 가장 높았다. 최근 3년간 화재피해 사망자는 총117명으로 이중에서 겨울철인 11월에서 2월 사이에 56명이 발생했다.
2018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방향은 국정과제인 선제적 화재예방 및 대형화재 대비·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현장중심의 육상재난 대비·대응역량 강화 등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2018년 겨울철 주요 안전대책 추진전략은 대국민 119 안전운동을 통한 예방, 대형화재 줄이기 사전 대비활동, 선제적 재난대응태세 확립, 각 기관별 특수시책 등이다.
중점 추진 과제로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공감하는 선제적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캠페인을 추진하고, 차량용 소화기, 음식점 등 영업용 주방에는 주방용 소화기를 비치하도록 지도 및 홍보한다.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화재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쪽방, 건축공사장, 요양원 등 피난약자시설, 화재경계지구 등 화재취약대상 5개소에 대하여 매주 수요일 ‘안전메시지 전송의 날’을 운영한다.
안전메시지는 소방서별 관리하는 SNS를 통해 관계자에게 전송된다.
또한 시민 속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재예방 홍보를 위해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연계하여 ‘더하는 화재예방, 나누는 안전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대대적인 범시민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서울소방재난본부는 피난약자시설 430개소 등 8개 안전관리 집중 추진대상을 지정하고, 특히 요양병원에 대하여 겨울철 기간 중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겨울철 기간 중 서울시내에서 운영 중인 14개소의 야영 캠핑장에 대한 화재안전관리도 강화 한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캠핑장에서 야영 할 때는 텐트 내부에서 난방용 전열기구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 해 줄 것”과, “화목의 사용은 지정된 장소에서 만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또한 연말연시, 한파 등 이상기온 시 유형에 맞는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별도의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한편 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북한산 등 서울 시계산 15곳, 시내산 30곳에 대한 산불대비 초동대응태세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주요 7개산에 대한 산불진압 훈련을 관할 소방관서 주관으로 1회 이상 실시한다.
정문호 소방재난본부장은 “겨울철이 시작되는 11월을 맞아 불조심 강조 달로 정하고 범 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시내 전역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겨울철 기간 중 서울소방 인력과 장비를 100% 가동,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 불조심 캠페인 등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화재예방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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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8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가족 야구대회 ”
2017 가족야구대회 모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 어린이 전용 연식야구장에서 “2018 어린이 홈런왕 가족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소는 2010년부터 잠실종합운동장내 어린이 연식야구장을 조성하여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홈런왕 야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말을 활용하여 약 4백여명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야구 이론, 송구 및 포구, 스윙 및 번트, 팀 대항 경기 등 이론에서 실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강사들이 수강생 수준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가족야구대회는 수강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한마당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박영준 소장은 “야구교실 수강생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야구대회를 통해 수강생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며 ” 또한 금번 가족야구대회가 수강생들의 건강증진과 상호간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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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한강공원 산책로 BEST 4 추천
난지한강공원 생태습지원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한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중에서도 도심 속 숨겨진 보물 같은 산책길, 한강변 따라 걷는 물길 코스 등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산책로 4곳을 소개했다.
가을산책의 낭만과 캠핑까지 함께 즐기고 싶다면 난지한강공원의 산책코스를 추천한다.
난지 갈대바람길은 강변물놀이장에서부터 생태습지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한강을 따라 걷다가 생태습지원에 다다르면 자연상태의 초지가 주는 인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난지 갈대바람길은 난지 캠핑장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선선한 가을에 즐기는 캠핑은 더욱 상쾌하고 밤에는 깨끗하고 맑은 밤하늘을 바라볼 수 있어 낭만적이다.
오시는 방법은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 출구에서 평화공원 보도육교, 홍제천 산책로 이용하여 한강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다.
올해 조성된 잠원한강공원의 그라스정원은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가득해 이색적인 가을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가을햇살과 어울리는 화사한 ‘핑크뮬리’기 만개해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풀향기 가득 가족, 연인, 친구들과 오래 남을 추억을 남겨보자.
오시는 방법은 3호선 잠원역 4번 출구로 나와 신잠원나들목을 이용하여 한강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다.
뚝섬한강공원의 숲속길은 탁 트인 한강전경과 함께 편백나무 숲을 즐길 수 있다.
600여 그루의 편백나무로 둘러싸인 ‘치유의 숲’을 거닐면 나무 사이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한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편백나무 외에도 각종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한강과 함께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치유의 숲을 나와 장미원을 지나면 한 두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일명 ‘연인이 길’이 나온다.
수변에 길게 줄지은 나무들을 따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고즈넉한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오시는 방법은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로 나와 뚝섬나들목을 이용하여 한강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다.
잠실한강공원의 잠실대교부근에서 시작되는 수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잠실생태공원의 어도탐방길이 보인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물고기길을 살펴볼 수 있어 가족들이 함께 걷기 좋은 산책길이다.
어도를 따라 상류 방향으로 걷다보면 흩날리는 갈대들이 운치있게 자리 잡고 있어 가을 낭만이 묻어나는 산책로를 만날 수 있다.
시원한 수중보의 물줄기와 금빛물결을 이루는 갈대를 배경으로 사진촬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오시는 방법은 2호선 잠실나루역 4번 출구로 나와 보행육교, 잠실나루역 나들목을 이용하여 한강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도심 속에서 가을 정취를 즐기고 싶다면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공원 추천 산책로를 따라 나들이를 떠나보시라”고 전했다.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