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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리소리박물관, ‘판소리와 함께하는 우리소리’ 무료 공연 개최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국내 유일 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 문화의달 10월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한마당 ‘판소리와 함께하는 우리소리’를 박물관 내 누마루에서 개최한다.
누마루는 지면으로부터 높이 띄워 지면의 습기를 피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한 원두막 형식의 마루를 말한다.
전통 한옥에서 손님들을 대접하는 공간으로 사용됐다.
‘판소리와 함께하는 우리소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등 소리꾼들이 대거 참여해 우리 소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박수빈, 황지영, 이예린, 강보령, 신은서 5인의 국악인이 출연한다.
신명나는 가야금병창으로 무대를 열고 우리에게 친숙한 판소리 춘향가, 수궁가, 심청가 중 향토민요의 영향을 받은 주요 대목을 선보인다.
공연의 대미는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민요의 향연으로 장식한다.
이번 ‘판소리와 함께하는 우리소리’ 공연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10.8 오후 3시부터 중간휴식 없이 약 60분간 진행된다.
공연의 사전예약은 9.28.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연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신청으로 온라인 20명, 현장 10명을 모집한다.
김경미 서울시 박물관과장은 “문화예술을 누리기 좋은 가을에 펼쳐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국악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지키고 많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국악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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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파리 사로잡은 케이-패션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운다
서울시, 파리 사로잡은 케이-패션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운다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지난 시즌에 연이어 파리 브롱니아르궁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파리패션위크 2023 S/S 트라노이 트레이드쇼’에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을 구성하고 10월 1일에는 연합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주에 나선다.
S/S는 Spring / Summer 를 의미한다.
서울시는 기존 명품 패션으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4대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한 패션쇼가 전개되어 왔지만, 지난 시즌에 ‘서울패션위크가 파리패션위크에 소개되면서 세계 5대 패션위크로 도약하는 기회가 됐으며 케이-패션의 성장 가능성을 파리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디자이너들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023 S/S 트라노이 트레이드쇼’는 케이-패션 중심으로 케이-컬쳐 콘텐츠를 보강해 파리 트라노이, 프로젝트 도쿄 등 세계 패션산업계와 폭넓게 협력할 예정이다.
2022 F/W에 참가한 브랜드 잉크는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파리 패션업계의 주목을 받은 만큼, 2023 S/S 파리패션위크 정식 데뷔로 서울패션위크 출신 디자이너가 한류의 중심으로 세계적인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트라노이 라이브쇼에서 케이-패션의 가치와 서울패션위크와 함께 한 디자이너들의 역경과 성장 과정을 서울시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집중 조명한다.
서울컬렉션 디자이너 9명이 선보이는 서울관을 비롯해 파리패션위크 등용문인 패션쇼는 파리 브롱니아르궁 야외무대 회랑에서 진행, 지난 시즌 150명 내외로 한정된 관람으로 답답했던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대중들과의 한류 물결의 접점을 공유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한다.
2023 S/S 트라노이에 참가하는 브랜드는 두칸, 라이, 므아므, 석운윤, 성주, 얼킨, 정희진, 쿠만, 티백 등 9개 브랜드로 친환경 및 저탄소 등 환경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패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서울패션위크가 지속가능한 패션산업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울패션위크가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일 연합 패션쇼는 케이-패션의 역사에 집중한 쿠만의 ‘평행우주소녀’, 라이의 ‘환경보호’, 얼킨 “Magnet Fishing” 으로 패션의 언어로 사회문제를 재조명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파리패션위크에서 개최된 3개 브랜드의 연합 패션쇼는 서울패션위크 개막 하루 전인 10월 10일 오후 12시에 서울패션위크 공식 유튜브 및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파리 트라노이와 연결된 세계 구매자를 대상으로 서울패션위크 공동관 현장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 현장 상담뿐만 아니라 온라인 채널까지 확대해 수주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패션위크가 세계적인 수주 플랫폼인 ‘파리 트라노이’와의 협력을 통해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높이고 케이-패션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세계 주요 도시들과 협력해 세계적 뷰티·패션도시 서울의 도시 경쟁력과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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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응답소 시스템 및 고충민원 처리 절차’ 인도네시아 방문단에게 소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응답소 시스템 및 고충민원 처리 절차’ 인도네시아 방문단에게 소개
[충청뉴스큐] 우리나라가 지원 중인 ‘인도네시아 유엔개발계획 통합민원체계 구축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국가행정관료개혁부 공공서비스 차관 및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차관보, 인도네시아 옴부즈만 등 고위 공직자 9명들로 방문단은 서울시 방문 전인 21일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해 국민신문고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감사옴부즈만의 감사·조사·감시활동 직무 및 역할, 위원회 운영 현황 및 우수 사례, 국민신문고 시스템과 응답소 시스템 간 연계에 대해 소개했고 방문단은 특히 국민신문고와 응답소 간 시스템 연계 해법과 고충민원 처리 절차 및 후속 조치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인도네시아 방문단 측에서는, 다단 수파르조 수하르마위자야 인도네시아 옴부즈만이 민원시스템인 ‘라뽀르’와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지방정부 등이 운영하고 있는 옴부즈만의 조직과 운영 사항, 고충민원 처리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주용학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불합리한 행정과 업무를 바로 잡기 위해 고충민원 조사·감사·공공사업감시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추후에도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통합민원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운영상황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아 나탈리샤 행정개혁부 차관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응답소 시스템과 국민신문고와 응답소의 연계 해법 등이 인상 깊었고 이번 서울시 방문이 인도네시아 통합민원체계 구축과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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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전 세계 52개국 해외 구매자 맞아…관광산업 교류의 장 연다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오후 6시 20분,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및 2022 서울의료관광국제트래블마트’에 참석해 홍보공간을 참관하고 서울을 찾은 해외 구매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관광도시 서울을 밝히는 점등 퍼포먼스도 함께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서울관광의 미래를 이끌 새 일상 관광유행으로 떠오르고 있는 건강, 웰니스 등 관광산업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3년 만에 현장행사로 ‘2022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및 2022 서울의료관광국제트래블마트’를 공동 개최한다.
올해는 세계 52개국 335개 유력업체와 국내 589개 업체가 서울 및 한국 관광상품을 거래한다.
특히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관광 분야 국내 판매자와 1:1 대면 면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 33개국 140명의 해외 구매자를 서울로 직접 초청한 바 있다.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1:1 관광기업 상담회’ ‘서울관광설명회’ /9.29.) ‘서울의료관광 국제토론회’ ‘서울관광홍보구역’ 등 국내외 관광업체와 기관간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9월 29일 오후에 열리는 ‘서울의료관광 국제토론회’에서는 ‘엔데믹 시대의 혼란에 대응하는 전략’을 주제로 서울 의료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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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행정' 본격화…공공서비스 개인 맞춤형으로 받는다
서울시,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행정' 본격화…공공서비스 개인 맞춤형으로 받는다
[충청뉴스큐] 청년수당,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같이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 가운데 내가 지원대상이 될 경우 카카오톡 ‘서울톡’ 등을 통해 자동으로 안내받고 무서류·무방문으로 한 번에 신청까지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예측형 행정으로 시민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자체 실무협의팀을 구성, 6차 회의와 7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 방향, 선결과제 및 고려사항, 기술 동향, 서비스 대상·범위, 중앙정부 추진현황 등을 논의했다.
‘디지털 플랫폼 서울’은 서울시 각 분야별로 산재되어 있는 행정정보를 연결하는 통합관리체계다.
축적된 행정·민간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대상자별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먼저 파악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안내해준다.
이용자가 사전에 등록한 관심정보에 대한 단순 알림 서비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방식이다.
분야별, 기관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최소화할 수 있어 무방문·무서류 민원처리도 가능해진다.
‘디지털 플랫폼 서울’의 주요 서비스는 한 곳에서 서울의 모든 정보를 통합 제공 한 곳에서 모든 민원·공공서비스를 해결 한 곳에서 나에게 맞는 서비스를 알아서 제공, 세 가지다.
시민이 원하는 모든 공공정보와 서비스를 위해 분야별 행정정보를 연계하고 인공지능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구현한다.
맞춤정보를 지도기반으로 표출하고 시각·음성 검색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기관 간 서류 데이터 연계, 디지털 전환으로 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최소화하며 카카오톡 기반 서울시 대표 채팅로봇 “서울톡”으로 안내·상담 및 신청, 결과를 시민에게 제공해 시민 정보 접근성을 확보한다.
민간 및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파악하고 서울시의 모든 보조금과 공공서비스를 시가 알아서 신청 가능 서비스의 알람을 발송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챙겨주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우선 내년부터 청년정책 관련 통합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청년몽땅정보통’에 시범적으로 적용한다.
기존 데이터를 활용해 민간데이터 등 다양한 플랫폼 간 데이터를 수집·연계·결합해 맞춤형 청년정책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시는 청년 등 특화분야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교육,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몽땅정보통’은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다.
모든 청년정책의 통합검색 기반이 조성돼 있고 온라인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심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 시범 적용에 적합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청년몽땅정보통’의 기존데이터+민간데이터 결합·분석을 통해 신규서비스를 발굴하고 서비스 제공 기준, 내용, 수혜자 등을 학습한 인공지능 연산방식을 개발해 서비스 대상을 판단, 선제적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략계획을 수립한다.
현행 시스템을 분석하고 서비스 설계와 단계별 이행계획,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사업예산을 '22년 추경예산으로 확보해 ’22년10월부터 6개월간 추진한다.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은 내·외부 정책환경을 분석하고 서울시의 현행 분야별 플랫폼 및 기반 분석을 통해 데이터 통합·연계방안을 도출한다.
‘디지털 플랫폼 서울’ 서비스의 목표모델 설계, 이에 필요한 기술 제시, 단계별 이행 계획 등 플랫폼 구축 전략 수립 등도 수행한다.
다만, 중앙정부와의 데이터 공유, 데이터 표준화 및 개인정보 수집·활용을 위한 법 개선 등에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단계적 이행안’과 연계해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분석가치가 높은 개인정보를 보유한 중앙정부와의 데이터 공유가 필요하다.
통합·융합을 위한 데이터의 표준화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개인정보 수집·활용의 법적, 제도적 장벽이 높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규제 및 법제 개선 등의 정부정책에 맞춰 추진이 필요하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을 위한 선결과제가 다수 존재하지만 청년 등 서울시가 우선적으로 추진 가능한 특화 분야부터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우선 발굴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며 “서울시의 다양한 분야의 행정정보를 통합해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발 및 지원 구조를 마련, 디지털 플랫폼 서울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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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월 개최 서울디지털금융축제 온라인 홍보단 모집
서울시, 11월 개최 서울디지털금융축제 온라인 홍보단 모집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서울디지털금융축제’의 온라인 홍보단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디지털금융축제에 대한 정보를 개인 사회관계망를 통해 알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주 활동이다.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2 서울디지털금융축제’는 11월 16일~19일까지 4일간 여의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디지털금융 행사이다.
올해는 ‘디지털금융 메가 트렌드 전망’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비롯해 총 8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서울디지털금융축제’ 온라인 홍보단은 디지털금융 분야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를 통해 적극적으로 행사 홍보를 할 수 있는 대학생 또는 일반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를 충실히 작성하고 홍보단 활동 경험이 있는 경우 우선 선발 대상이 될 수 있다.
선발된 온라인 홍보단은 10월 25일 비대면 예비교육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간 디지털금융축제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 포스팅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행사 현장 모습을 담은 콘텐츠 포스팅을 통해 ‘2022 서울디지털금융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별 정보와 현장 성과를 공유하는 역할도 한다.
또한, 온라인 홍보단에게는 개인 온라인 명함과 홍보단 수료증이 수여되며 홍보단 활동 종료 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홍보단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서울디지털금융축제 온라인 홍보단에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참가 신청연결창를 통해 신청하거나 서울디지털금융축제의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에 첨부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영준 서울시 신산업정책관은 “서울디지털금융축제는 금융도시 서울의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금융기술서비스 산업을 포함한 디지털 금융 산업 지원을 위한 일환”이라며 “서울의 금융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활약해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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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무대, 관객이 배우가 된다
마을이 무대, 관객이 배우가 된다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체험형 박물관마을’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10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에 관객이 직접 배우가 되고 마을 전체가 무대가 되는 ‘관객참여형 공연’ ‘백 년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백 년의 밤’ 공연은 ‘서울 100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콘텐츠를 만들어, 서울을 시민과 예술이 일상 속에서 가깝게 호흡하는 ‘시민문화향유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고즈넉한 밤, 마을 전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돈의문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백 년의 밤’ 공연은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의 공간 자체가 무대가 되는 실험적인 공연으로 공연이 펼쳐지는 곳의 장소적 특성과 이야기가 극의 내용 전반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일반 공연과 차별성을 보인다.
또한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공연이다.
관객과 배우가 밀착해 함께 호흡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백 년의 밤’ 공연은 박, 문, 영,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서울의 지난 50년의 기억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서울 50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내용으로 펼쳐진다.
공연에 참여하게 될 관객은 배우들과 함께 어우러져 잔치에 손님으로 참여하거나, 준비된 의상을 입고 거리를 걷는 등 공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공연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원하는 만큼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스스로 자신만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예정이다.
매 공연마다 5명의 배우와 15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공연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은 9월 20일부터 돈의문박물관마을 누리집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 돈의문박물관마을 누리집 : dmvillage.info 이번 공연과 더불어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친환경 벼룩시장 ‘돈의문 시장’과 서대문 주변 직장인들의 퇴근 후 자기계발을 공략한 강좌 프로그램인 ‘돈의문 야학당’을 함께 개최한다.
또한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한옥에서 펼쳐지는 전통 공예 프로그램 ‘예술가의 시간’을 확대 운영하는 등, 가을을 맞아 풍성한 문화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재명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백 년의 밤’은 시민 여러분들이 공연의 주체가 되어 골목, 극장, 광장 등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여러 공간을 특별하게 즐기는 신선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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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 약자와의동행 위원장 임명
이종배 시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 약자와의동행 위원장 임명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은 22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약자와의동행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종배 의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받은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 상처와 고통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정치인의 소명이라고 생각해왔던 만큼 약자와의동행 위원장에 임명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특히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찾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종배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 특별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사업 등 시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상임위 현안을 비롯해 관내 학교 환경 개선, 노인복지관 환경 개선사업 등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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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시의원, 동작구 관내 교육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
이희원 시의원, 동작구 관내 교육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은 지난 21일 제314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동작구 관내 뜨거운 감자인 ‘라이더 카페로 인한 흑석초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안전문제’, ‘고등학교 이전’과 관련해 교육청을 향해 향후 계획에 대한 답변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동작구에 위치한 흑석초등학교 정문 20미터 남짓 떨어진 곳에 ‘라이더카페’가 개업을 했다.
학부모들은 “인도로 다니는 오토바이로 우리 아이들이 사고가 날까봐 걱정된다”, “교실에서도 오토바이 배기음이 들린다”며 걱정어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에 이희원 의원은 서울시청 시민건강국 스마트건강과, 교육부와 함께 사유지의 소유주 동의 없이도 안전한 학습환경을 위한 절대보호구역내 금연구역을 지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동작구청에 보도블럭 위 이륜차 단속 및 소음측정기 설치 등을 요청한 상태다.
이날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 의원은 “교육청 차원에서도 문제점에 대해 인식하고 있어야 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소음·흡연 등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 방안 마련과 실천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진 질의에서 이 의원은 흑석초 앞에 경찰서와 연계해 단속이 가능한 CCTV를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고 서울시교육청 평생교육국장은 답변을 통해 이 의원이 요구한 CCTV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학교 과잉 상태에 있는 관악구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동작구 흑석동으로 2025년에 이전 완료해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있다.
하지만 교육청의 지지부진한 진행으로 2025년 개교는 불투명한 상황에 처해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 의원은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을 향해 “병이 났을 때 정확한 처방으로 신속하게 치료해야지 치료시기를 놓치면 안된다”며 “전체적으로는 학령인구가 급속도로 줄고 있지만 동작구 흑석동의 학생 수는 늘고 있어 이전 적기인 2025년에 학교 이전을 완료해 3월에 개교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는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지연되고 있는 흑석동으로의 고등학교 이전에 대해 질타했다.
끝으로 이희원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라이더 카페로 인한 학습권 침해’, ‘흑석고 이전’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켜볼 것이며 해결될 때까지 발 벗고 나설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희원 의원은 학생들의 학생복지 향상 및 안전한 학습환경 구축과 더불어 각종 불안한 상황과 질병, 경제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회복도시 행복 서울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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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서울특별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정식 출범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등 주요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자문·심의를 위한 2050 서울특별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출범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제정에 따라 신설됐으며 행정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다.
기존 ‘서울특별시 기후변화대응에 관한 조례’ 폐지에 따라 해당 조례에 근거를 둔 기후변화대책위원회를 폐지하고 그 주요 기능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로 이관했다.
이에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식 및 1차회의를 개최해 서울시 주요 탄소중립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논의한다.
1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포함해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달부터 2년 간의 임기 동안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위원회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서울특별시 탄소중립 비전 및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시행 및 추진상황 점검 결과에 관한 사항,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시행 및 점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그 밖에도 서울시는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극복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2026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을 목표로 하는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 및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정·운영, 탄소중립이행책임관 지정, 기후예산제 본격 도입 등 이행체계를 마련해 시행 중에 있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최근 폭우 등 극단 기상현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 및 기후위기 적응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