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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광진구-KT, 구의역 일대를 5G '스마트재생' 테스트베드로 본격화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광진구, KT와 함께 구의역 일대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5G를 기반으로 한 ‘첨단산업 기술시험 테스트베드’로 조성하는 ‘스마트재생’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구의역 일대 18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따른 것이다.
인접한 자양1재정비촉진구역 내 ㈜KT가 조성 예정인 ‘ICT 첨단업무복합개발사업’과 연계해 ‘스마트재생’이란 방향을 정하고 실행단계를 밟는 것이다.
구의역 일대는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이전으로 주변 상권이 침체됨에 따라 서울시가 지난 '19년 11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다.
광진구 내 첫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다.
구의역 일대에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AR·VR 같은 콘텐츠 제작부터 편집, 체험, 유튜브 촬영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앵커시설인 ‘초실감 제작 플랫폼’이 들어선다.
디지털 분야 스타트업, 창업자, 유튜버들이 이용하면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는 구상이다.
구의역 일대 음식문화거리인 ‘미가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AR을 기반으로 한 골목상권 안내 시스템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하철 역사 내에 증강현실 체험 공간도 설치한다는 구상이다.
인근 주택가엔 범죄예방환경설계 같은 스마트환경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공공과 기업이 연계해 6차례에 걸친 협의 끝에 지역상생 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협의체와 광진구 의견을 청취하고 ㈜KT의 컨설팅·자문을 받아 내년 7월까지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의역 일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최종 선정할 당시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는 ICT 부지개발과 음식문화거리 ‘미가로’ 활성화 관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고 실현할 수 있는 외부 기구/기관과의 구체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바 있다.
공공기관 이전으로 상권 침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재생’을 통해 5G 관련 분야 스타트업성장 환경이 조성돼 일자리가 창출되고 젊은 층 유입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광진구, ㈜KT와 2일 10시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협약식은 간소하게 열린다.
서울시는 인구밀도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아 n차 감염 우려가 높은 서울의 특성을 반영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선제적인 조치를 결단하고 지난 24일부터 ‘천만시민 긴급 멈춤기간’을 선포함에 따라, 협약식을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 광진구 부구청장,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이 대표로 참석해 서명·교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5G 관련 첨단산업의 테스트베드 구현 및 일자리 창출방안 음식문화거리와 주거지 일대 실현가능한 스마트 환경 조성방안 지속가능한 도시의 활성화와 삶의 질 개선방안 마련 등 분야에 협력을 약속한다.
세부사항은 각 기관이 상호 협의해 별도로 정하기로 했다.
위 협력분야의 시동은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KT 컨설팅센터에서 맡는다.
KT는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으로 수립 중인 첨단사업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고 정부기관 공모사업 등에도 공동으로 참여한다.
서울시와 광진구는 시·구 차원에서 필요한 업무지원과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한다.
지역자산 발굴을 통한 실행력 확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내년 하반기부터 구의역 일대 스마트재생 선도사업을 시작한다.
'21년도 예산을 편성해 공실·쇠퇴상가를 대상으로 창업 및 업종전환 등에 대한 인큐베이팅 사업 미가로 상징가로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스마트 정주환경 정비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추진한다.
5년간 마중물사업비로 200억원이 투입된다.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은 “KT가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마음을 담아 사회경제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윤종장 광진구 부구청장은 “구의역 일대는 2017년 3월 동부지법과 지검 이전으로 상권 수요 및 매출 감소가 지속되면서 지역상권이 위축된 상태다.
자양1구역 KT부지 내 첨단복합업무지구 개발 계획과 유동인구가 많은 일반주거지역 내 음식문화 특화거리가 조성돼 있는 점 등 잠재력이 크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서울시와 자치구, 기업이 함께 침체된 골목경제를 살리고 구의역 일대를 특색 있는 테마 거리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노원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지역상생과 발전이라는 공익적 목적과 ㈜KT의 컨설팅, 기술력이 결합된 구의역 일대 ‘스마트재생’을 본격화한다”며 “이번에 정한 기본방향을 토대로 협약주체들이 협력해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
협약을 시작으로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이 목표로 하는 도심산업 육성과 생활중심지 특화 전략이 가시화되고 권역단위 파급력을 가진 지역거점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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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의장,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청소년 시의원 격려
김인호 의원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1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 제215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동대문구 관내 초등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 체험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제고하고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매년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10월부터 진행해 왔다.
이날 의회교실은 브이로그 방식으로 진행된 서울시의회 소개를 시작으로 입교식, 모의의회, 퀴즈 프로그램 및 수료식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참여 초등학생들은 1일 청소년 시의원으로서‘학교 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주제로 찬반 토론과 표결, 1분 자유발언 등 시의회 의사 진행 과정을 체험했다.
청소년 의회교실 수료식에 참석한 김인호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상으로 청소년들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있었고 의회체험을 통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자라나길 응원한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의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와 시의원으로서 힘들었던 경험과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등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다.
김인호 의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지금이 가장 큰 위기라고 느끼고 있으며 서울시의회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청소년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제215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마지막으로 10월 19일부터 총13회에 걸쳐 운영한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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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안전한 수능 실시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한 방역 대책 당부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오는 12월 3일에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전한 실시를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에 수험생 방역대책을 철저히 시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서울시내 249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10만6천여명의 수험생이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감소했지만, 서울의료원과 남산유스호스텔 생활치료센터 등에 별도의 시험장을 설치하면서 시험장 수는 41곳 늘어났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와 유증상 수험생에게도 응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병원시험장 등 별도의 시험장을 설치·운영하기 때문이다.
모든 시험장에 참여하는 감독관은 약 2만4천여명 정도이다.
서울시는 별도 시험장 설치·운영 대책 외에도 수능 직후인 4일과 5일에는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수능 감독관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감독관에 자원한 교사들을 위해 수능 감독관 희망자 전원에게 진단검사를 무료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수능 당일에는 서울시내 대중교통 공급량도 대폭 늘린다.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 모두 오전 시간대 배차 간격을 최소화해 확대 운행할 예정이다.
교통약자 수험생을 위한 콜택시와 비상 상황 발생 시 수험생을 수송할 차량도 지원한다.
김인호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증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유지되는 가운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차질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시험당일까지 추가로 확진 받거나 자가격리 조치를 받는 학생들이 누구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별도 시험장 설치·운영에 여유를 두고 적극적인 방역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더불어 김 의장은 “올 한 해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인해 힘겹게 시험을 준비했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며 “서울시의회도 서울시,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수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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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4.19혁명 관련 단체와 면담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4.19혁명 관련 단체와 면담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지난 11월 30일 4.19혁명회 박종구 회장, 헌정회 유경현 회장 등 4.19혁명 관련 단체 대표 8명과 면담을 가지고 4.19혁명 기념탑 건립에 대한 단체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4.19혁명 관련 단체 측은 “4.19혁명 60주년을 기념해 서울 광화문 청계천에 기념탑을 건립함으로써 당시의 뜨거웠던 민주정신을 계승하고 보존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국 곳곳에 산재한 기념탑들도 모두 나름대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당시 혁명의 중심지이자 목적지였던 광화문에 제대로 된 기념물을 설치하고 수도 서울이 민주주의의 상징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단순히 기념탑만 건립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설을 함께 갖춤으로써,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4.19혁명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었던 뿌리 중 하나로 60년 전 희생을 기리고 후손에 전하기 위해 기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는 노력은 꼭 필요하다”며 “프랑스 파리 혁명기념탑처럼 서울 중심에 4.19혁명 기념탑을 건립하고자 하는 유공자와 유가족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장은 “4.19혁명 기념탑 같은 현충시설 건립은 서울시가 단독으로 추진하는 것보다 국가보훈처와 함께 논의하고 추진하면 더욱 좋을 사안으로 보인다”며 “국가보훈처, 서울시, 중구 등 국가기관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 될 수 있는지 다각도로 검토하고 타당성 조사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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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무 시의원, 공인중개사 교육제도 개선 이끌어 내
김종무 의원
[충청뉴스큐]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사무를 자치구로 이양하는 ‘서울특별시 사무위임 조례 개정안’과 ‘2021년도 도시계획국 예산안’이 지난 11월 23일 서울시의회 관련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공인중개사 등록·관리를 담당하는 자치구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사무가 일원화되어 업무 효율이 증진되고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의 시의성 제고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할 전망이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김종무 시의원은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왔다.
지난해 김 의원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시·도지사는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교육을 실시해야하나 7개 자치구는 최근 3년간 단 한 차례도 자체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 내실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
또한, 내용이 중복되는 자치구의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과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통합하고 교육장의 지역 편중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에 관한 사무를 구청장에게 위임하는 조례 개정안을 도출하고 사무 위임에 따라 자치구가 부담하게 되는 강사료와 교재비, 교육장 대관료 등 일체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도 도시계획국 예산에 1억 1,050만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역별 교육과정의 편차를 줄이기 위해 시 차원에서 공인중개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개발 용역을 진행 중이다.
김종무 의원은 “급변하는 부동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장기간 노력한 결과가 그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맞춤형 공인중개사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면 부동산 거래 사고 예방을 통한 시민의 재산권 보호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를 통과한 ‘서울특별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1년도 도시계획국 예산안’은 12월 16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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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남북교류협력방안 모색 포럼
서울시,‘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남북교류협력방안 모색 포럼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2일 오후 2시~오후 4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2020 서울-평양 도시협력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해 유엔세계식량계획·유엔아동기금이 참여하며 국제기구·인도지원단체·학계 등 남북협력 전문가들이 모여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서울-평양 간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남북 교류 협력 방안을 새롭게 모색하는 자리이다.
포럼 1부에서는 남북 보건의료협력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온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의 ‘인도-개발-평화 연계한 남북 보건의료협력 방안’에 대해 기조발표를 하고 2부에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실현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한다.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강영식 회장의 사회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한 지방 정부의 역할’에 대한 전북대학교 문경연 교수의 제안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 진행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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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연구원, "물과 친환경 에너지" 2일 온라인 심포지엄
서울물연구원, "물과 친환경 에너지" 2일 온라인 심포지엄
[충청뉴스큐] 최근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 이어 우리 정부 역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공식화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물 관리 해법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국가적 목표를 선도하고자 물 관리 시스템에서의 신재생에너지 현황을 살펴보고 기술적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은 “물과 친환경에너지”를 주제로 ‘서울워터 심포지엄’을 오는 2일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물 순환 과정에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하고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정부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이며 최근 수도법에서도 효율적인 수도시설 운영을 위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사용을 명시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차원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유튜브 채널 ‘아리수TV’에서 실시간 중계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질문은 실시간 댓글로 받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물과 에너지에 대한 미래설계와 통합해법을 찾기 위해 태양에너지, 수열, 소수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의 개발사례에 대한 주제발표가 선행된다.
이후 정수처리 기술과 수도공급, 하수처리 분야에서 효율적인 적용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수열 및 소수력 기술 현황 발전용 연료전지 기술 현황 및 전망 태양광 물분해를 통한 수소 생산 막분리 기술을 이용한 혐기성 처리수에서 바이오가스 회수 및 정제 교수) 상수도 미래기술과 에너지 등 5편의 주제발표가 계획돼있다.
주제발표를 마친 후에는 선양국 한양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주제발표자와 박현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서대훈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서울물연구원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상수도 분야에 신재생에너지의 기술적 구현은 어려움이 많지만,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효율 향상과 적용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물과 에너지 통합해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엄연숙 서울물연구원장은 “서울시는 상하수도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를 꾸준히 개발해 적용해왔다”며 “다가오는 탄소중립의 시대를 맞이해 이번 심포지엄에서 새롭게 논의된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서울시 물 산업 분야에 접목하기 위한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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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로 나눔 실천한 109명에 유공자 표창
서울특별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로 나눔 실천한 109명에 유공자 표창
[충청뉴스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2월 1일부터 V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수상자의 사진 및 주요공적은 담은 수상집 게시를 시작한다.
수상집은 서울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모두가 함께 기억하겠다는 의미로 제작됐다.
서울특별시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서울 곳곳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한 자원봉사자 및 기관, 관계 공무원 등을 선발해 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매년 서울시청 본관에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여식을 개최하지 않고 수상집을 e북으로 제작해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 표창을 받는 수상자는 개인으로 활동한 봉사자 76명,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단체 15곳, 자원봉사 관리자 19명 등 총 109명이다.
표창 대상자는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서울시 공사·공단 및 투자·출연기관 등 관련 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아 활동기간, 기여도, 사회적 파급효과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서울시 공적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5개 성과지표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시간 실적과 관계없이 특별공적 분야를 발굴해 다양한 수상자들이 선정됐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의 자세한 활동내용은 수상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집에는 수상자들의 공적과 함께 자신의 봉사활동을 표현할 수 있는 의상, 소품 등을 활용한 프로필 사진이 수록됐다.
수상자들은 프로필 사진 촬영을 하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수여식 미개최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2020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상집’은 V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시민 한 명 한 명의 실천이 우리사회를 조금씩 변화시키는 힘이다”며 “도움과 배려가 필요한 곳곳에서 언제나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활동을 언제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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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옥지원센터, 비대면 한옥소목교실‘소반지어’운영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와 문화다움은 1일부터 2020 시민한옥학교 비대면 한옥소목교실 ‘소반지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한옥소목교실은 거리두기에 어울리는 전통 소반을 주제로 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반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집에서 받아 나만의 소반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소반 만들기 체험 꾸러미는 서울 공공한옥 ‘소반공방’ 이종구 장인과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1일부터 신청 및 재료비를 선납한 선착순 20명에게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웹진을 통해 소반 만들기 체험 꾸러미 제작 과정과 전통 소반의 문화적 가치, 소반 상차림 등 전통 식생활 문화도 소개할 예정이다.
소반 만들기 체험 꾸러미 : ‘소반지어’는 조그마한 밥상을 만든다는 뜻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소반 제작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안내서가 동봉된 재료 꾸러미를 우편 발송한다.
전통 목공예 기법을 활용한 소반은 장식적일뿐만 아니라, 다과나 간단한 식사 등 다양한 상차림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으료 제작됐다.
한옥소목교실 ‘소반지어’ 웹진 : 전통 소반을 심층적으로 다룬 한옥소목교실 웹진을 5일에 공개한다.
웹진에서는 서울 공공한옥 ‘소반공방’ 이종구 장인이 조선 목재가구의 짜맞춤 기법과 전통소반의 현대적 재해석, 이번 한옥소목교실 소반 꾸러미의 특징과 제작 과정 등을 소개한다.
또한, 궁중음식 이수자 이소영 궁중음식연구원 학예실장이 소반 반들기 체험에 참여한 소감과 함께 소반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상차림 등 전통 식생활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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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에 촉각으로 문화유산 해설… 서울시, 스타트업과 7종 공공디자인 개발
시각장애인에 촉각으로 문화유산 해설… 서울시, 스타트업과 7종 공공디자인 개발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로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경복궁 점·묵자 촉각그림 관광카드’를 개발했다.
경복궁 내 경회루, 근정전 등을 촉각으로 느끼고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든 문화해설 입체카드다.
점·묵자로 설명도 표기했다.
12월 말이면 실제 이용할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내 엘리베이터 앞 바닥엔 휠체어·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 우선탑승을 유도하는 안내사인을 그려 넣는다.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문화 특성이 반영된 ‘명예도로’를 딱지치기 놀이를 하면서 배울 수 있는 리플릿도 제작해 유치원, 동주민센터 등에 비치한다.
서울시가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로 7가지 ‘공공디자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올 연말까지 시설물, 시각매체, 콘텐츠, 서비스 등으로 완성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경험·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개발한 공공디자인은 서울시의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장애인 관광 향유권, 심리 안정, 배려 문화와 같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을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공공디자인으로 의미 있게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개발해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이 과정에서 시는 창업 초기의 스타트업 기업이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 공공디자인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전문가 컨설팅, 특강 등을 지원한다.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디자인 콘텐츠·서비스 개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중심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공공디자인’이 더 이상 조형적·기능적 측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시는 지난 5월 창업 4년 이하 디자인 분야의 7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6개월 동안 디자인 개발을 함께 해왔다.
시가 위촉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이들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의사결정 능력과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 개발될 수 있도록 현장조사, 설문조사, 인터뷰, 자문 등의 과정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
디자인, 특허, 거버넌스, 디자인 경영 등 6가지의 주제의 특강을 제공해 기업 경영의 경험과 사업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기회도 가졌다.
새롭게 개발한 7개 공공디자인은 경복궁 점·묵자 촉각그림 관광카드 디자인 개발 강동구 명예도로명 알림 디자인 개발 큰글씨 서울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비대면 도시체험 콘텐츠 개발 빛을 활용한 심리안정 공공디자인 개발 교통약자를 위한 지하철 엘리베이터 디자인 개발 자전거·킥보드 겸용 거치대 디자인 개발이다.
‘경복궁 점·묵자 촉각그림 관광카드 디자인 개발’은 기존 길 안내와 관광지 설명에만 집중된 관광안내 자료를 벗어나 실제 시각장애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자료가 많이 만들어지길 바라는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됐다.
스타트업 ‘냉이꽃’은 관광지의 실제 모습을 촉각그림으로 표현하고 설명을 점자와 묵자로 표기해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등이 마음으로 상상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에 문화재청 경복궁 관리소와 협업해 근정전, 경회루, 향원정 등 경복궁의 문화유산을 3D 프린트를 활용한 적층형 인쇄 기법을 적용해 촉각그림을 디자인하고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촉각그림과 점·묵자 표기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완성된 디자인은 도서 형태로 제작해 경복궁에 비치해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점자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강동구 명예도로명 알림 디자인 개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명예도로명’을 활용하면 지역의 홍보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작년 은평구 백초월길에 이어 올해는 강동구를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을 진행했다.
스타트업 ‘도트비’는 암사선사유적로 천호자전거거리, 문방무리길, 로데오거리, 쭈꾸미골목, 하니희망길, 하니사랑길, 윌로비로 등 강동구 8개 명예도로명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딱지 형태의 리플릿으로 디자인했다.
한번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다양한 딱지놀이로 활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명예도로명의 의미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 것이다.
완성된 리플릿은 강동구청 및 동주민센터,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큰 글씨 서울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은 고령층 및 저시력자 등 디지털 약자의 공공정보의 접근성을 향상해야 한다는 필요성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를 위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정책 홍보자료를 만드는 데 고려해야 하는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자 했다.
스타트업 ‘일일공’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 사용자 테스트를 실시해 고령층이 생각하는 공공정보의 중요도를 알아보고 정보의 습득 욕구와 경로에 따른 경험과 인지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살펴봤다.
그 결과 큰 글씨와 특별한 색상, 그리고 음성을 활용한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인성 확보, 쉬운 정보 전달, 익숙한 방식 등을 원칙으로 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이와 연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것이다.
완성된 가이드라인은 정책 및 사업 홍보물을 제작하는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 북으로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비대면 도시체험 콘텐츠 개발’은 도시의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여가활동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됐다.
스타트업 ‘뷰자데’는 장소의 특성과 관련된 스토리를 기반으로 이를 오디오,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방식의 미디어 형태의 콘텐츠 개발을 제안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을지로 공구거리와 낙원악기상가의 상인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현재와 과거의 역사 큐레이션, 악기 사전 등 정보와 재미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했다.
개발된 콘텐츠는 개발자 ‘뷰자데’ 애플리케이션에 업로드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홍보할 예정이다.
‘빛을 활용한 심리안정 공공디자인 개발’은 불안한 심리를 스스로 다스려 정서적 안정을 유도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이 많은 스타트업 ‘휴롬’의 아이디어로 빛과 영상, 음향의 변화로 시각과 청각의 자극을 유도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 디자인을 개발했다.
개발된 디자인은 ‘문화비축기지’의 소화액 저장실에 적용돼 시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주는 새로운 체험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약자를 위한 지하철 엘리베이터 디자인 개발’은 교통약자의 마음을 잘 아는 스타트업 ‘소플’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지하철 엘리베이터 이용 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고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행동을 유도해 교통약자와 일반 승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이를 위해 엘리베이터 전면부 바닥면에 교통약자의 승·하차를 우선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안내사인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계한 디자인을 결합한 질서체계 디자인을 완성했다.
완성된 디자인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시범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색상 및 디자인은 대상지 현장 여건, 이용자 동선 등을 최종 검토해 확정된다.
또한 시범 적용 후, 실제 이용자의 인지 및 행동에 관한 평가를 통해 검증해 디자인을 발전시켜 갈 예정이다.
‘자전거·공유킥보드 겸용 거치대 디자인 개발’은 평소 자전거와 공유킥보드를 즐겨 이용하는 디자이너의 경험으로부터 시작됐다.
보행자의 보행 불편을 초래하는 자전거와 공유킥보드의 무분별한 주차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이다.
스타트업 ‘프렙디자인’은 안전성, 기능성, 사용성 등을 고려해 자전거와 공유킥보드 보관대의 통합형 디자인을 개발했다.
완성된 디자인은 이용자가 많은 장소에 시범 설치해 이용자의 만족도 평가 등의 검증 과정을 거쳐 보완 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공공디자인 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완성해 시민들에게는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고 참여 기업들에겐 공공디자인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민관 협력의 새로운 공공디자인 사업 모델을 구축·확산하기 위해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 사업의 진행과정과 결과물을 담은 영상과 매뉴얼도 제작해 공유함으로써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통해 제안된 디자인을 확산하는데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