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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계적 음악행사 뮤직 시티즈 컨벤션,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로 개최
서울시 세계적 음악행사 뮤직 시티즈 컨벤션,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로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영국 사운드 디플로머시와 공동으로 오는 11일(수)부터 12일(목) 양일간 ‘2020 뮤직 시티즈 컨벤션, 서울’을 ‘무관중·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뮤직 시티즈 컨벤션(MCC)은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도시 관련 글로벌 연대 모임으로 음악의 가치를 탐구하고 음악을 통한 도시계획 및 정책 개발, 전략 등 국제적인 정책을 제언하기 위한 음악 산업 컨벤션이며 2015년을 시작으로 연 2회(4월, 10월) 개최되어 5년간 총 8회 개최 동안 50개 국가 260개 도시에서 참가한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이다.
사운드 디플로머시는 2013년 5월 설립된 컨설팅 회사로 뮤직 시티즈 컨벤션 등의 행사 개최, 온라인 음악전문리서치, 콘텐츠 마케팅 대행, 음악도시 정책 자문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2018년 유엔 세계 도시 포럼 (United Nations World Urban Forum)에서 유엔의 전략적 개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음악이 매우 효과적인 도구라는 연설을 했다.
작년 중국 청두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개최되는 ‘2020 뮤직 시티즈 컨벤션, 서울’은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통해 서울을 글로벌 음악도시의 새로운 허브로 만들겠다는 서울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세계 음악도시들과의 국제적 연대를 추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기본계획은 서울을 1년 365일 음악이 흐르는 도시로 만들어 시민에게 문화향유권을 돌려주고 관광객 유치효과를 높이며 나아가 음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등 산업 간 시너지를 유도해 서울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는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뮤직 시티즈 컨벤션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을 변경해 온라인 기반의 버추얼 컨벤션으로 개최되며 20여 개국 27개 도시의 음악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와 해외진출 역량을 갖춘 국내 우수 뮤지션을 세계에 소개하는 쇼케이스 공연 생중계로 구성된다.
11일(수)~12일(목) 오후 4시부터 ‘글로벌 음악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이틀간 진행되는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는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국악당에서 관객 없이 진행되며 뮤직 시티즈 컨벤션 홈페이지와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는 총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K-POP, 아시아의 음악도시 정책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 음악도시의 코로나19 대응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오후 8시부터 플랫폼창동61에서 진행되는 버추얼 쇼케이스에서는 이틀에 걸쳐 6개 팀의 무관중 공연이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의 관객들과 마주한다.
5개의 컨퍼런스 세션에서는 ‘웰컴 투 대한민국 서울’, ‘새로운 음악도시: 글로벌 사례’, ‘음악도시와 뉴 엔터테인먼트’, ‘음악이 를 만났을 때’, ‘코로나19 대응 및 글로벌 음악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 및 발표가 이루어진다.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플랜의 비전”을 주제로 한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션1에서는 김형석 작곡가 등이 참여해 전 세계를 흔들고 있는 K-POP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세션2에서는 마리아 루트 레이니스도티에르(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음악도시 프로젝트 PM)가 3년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전역을 음악 활동에 유리한 조건으로 조성한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사례를 공유하는 등 국내·외 음악도시의 사례와 정책을 들어본다.
세션3에서는 지속가능한 음악도시가 되기 위한 변화 방안에 대한 콜롬비아 바란퀼라 시 시장의 발제와 함께 “음악도시와 뉴 엔터테인먼트”를 주제로 토론과 발표를 이어간다.
셰션4에서는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유네스코 마하트마-간디 평화 연구소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리키 케지가 웰빙, 사회적 해방, 교육 및 평화 확산에서의 음악의 역할을 얘기하는 등 음악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세션5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및 글로벌 음악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19가 음악 산업과 음악 생태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현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 마지막에는 해외 음악도시 공무원 및 정책 관계자들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세계 음악도시들 간의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연대식이 마련되며 세계 각 도시의 음악도시 정책 관계자들은 ‘시민, 정책, 연대, 교육, 경제, 관광, 창의 등’의 분야에서 주제별 발표를 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음악 산업 관계자, 아티스트, 음악·문화·축제·도시재생 등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뮤직 시티즈 컨벤션 홈페이지(www.musiccitiesevents.com/seoul-mcc-2020-korean)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정책과(02-2133-2517)로 문의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최근 BTS가 빌보드 핫100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하고 블랙핑크의 최신곡이 글로벌 유튜브 송 톱100 정상에 오르는 등 K팝이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등의 서구 사회에서도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뮤직 시티즈 컨벤션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의 음악 산업이 나아 갈 방향을 찾고 그 안에서 K팝 뿐만 아니라 국악, 클래식 등 서울시가 가진 다양한 음악적 자산과 서울의 글로벌 음악도시 정책이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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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숭례문·서울광장에도 가로등·신호등+와이파이·CCTV '스마트폴'
스마트기능 교차적용 스마트폴 구축 (예시)
[충청뉴스큐] 가로등, 신호등 등 도로 곳곳에 설치된 도로인프라를 하나로 통합하고 무료 공공와이파이, 지능형CCTV 같은 최신 IC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폴’이 올 연말 서울시내 6개소, 총 26개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성동구·종로구에 이어 숭례문과 서울광장 일대에 11개를 연말까지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일대에 추진 중인 ‘세종대로 사람숲길’ 사업과 연계해 걷기 편하고 쾌적한 거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대로 사람숲길’은 세종대로사거리~숭례문교차로~서울역교차로 1.5km 구간의 도로를 축소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공간에 보행안전시설 등을 설치해 자동차 중심의 교통환경을 사람 중심으로 혁신하는 사업이다.
‘시민체감 스마트폴’은 도로 곳곳에 널리 설치·사용되고 있는 도로시설물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뿐 아니라, 와이파이, 사물인터넷, 지능형CCTV, 스마트횡단보도 등 최신 ICT 기술을 교차·통합 수용해 스마트지주 인프라로 진화시킨 모델이다.
도로상 협소한 공간에 각종 도로시설물이 다소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에 불편을 줬던 시설물을 통합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도시의 핵심 기반시설 역할을 수행한다.
‘시민체감 스마트폴’은 각 장소별 도시환경과 도로여건에 따라 맞춤형 기능이 탑재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숭례문엔 가로등 스마트폴을 설치한다.
숭례문 소개, 사진, 길 안내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QR코드를 탑재하고 무료 공공와이파이, 지능형CCTV, 유동인구 측정 기능 등도 들어간다.
특히 문화재 주변에 설치되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스마트기능을 지주별로 교차로 탑재해 문화재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광장엔 통합신호등 스마트폴과 가로등 스마트폴을 구축한다.
많은 시민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광장 전역에서 우수 품질의 데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를 집중 설치한다.
전기자전거 충전기능도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9월 ‘시민체감 스마트폴’ 설치 계획 발표 후 전국 10여개의 지자체로부터 구축에 대한 문의와 실사가 이어지며 미래형 스마트도시 인프라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민체감 스마트폴은 기존 도로인프라 교체 시 스마트폴로 교체하는 방식이어서 기존 방식보다 구축비용이 절반수준으로 저렴하고 실용적인 장점이 있다.
또 각 지주와 스마트기기의 특성을 고려해 구축함으로써 도시 전역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가로등은 도로상 약 30m 간격마다 설치돼 있고 CCTV, 공공와이파이 등 스마트기기의 서비스영역은 약 100m 가량이다.
따라서 스마트기기 서비스 영역에 맞게 인근 가로등에 스마트기능을 배치하는 형태로 스마트폴을 설치하면, 구축에 따르는 과도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시민체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존 스마트폴의 경우, 현재 도로시설물의 규격과는 다른 형태로 제작되기 때문에 일반 도로보다는 공원이나 명소지역에 한해 설치되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는 올해 시범 설치한 총 26개의 스마트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 스마트폴 표준모델 및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시 전역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엔 올해 시범사업 운영결과를 보완하고 자치구와 협력을 통해 스마트폴 확산 구축을 추진한다.
더불어 중앙정부 공모 사업에도 참여해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모델 수립에도 도전한다.
한편 10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성동구·종로구 스마트폴은 연말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현재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년층이 많이 모이는 왕십리역 주변 광장 스마트폴엔 디스플레이 기능을 탑재한다.
시민들이 생일축하·프로포즈 등의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평소엔 도시 안내 기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소 지역주민들의 산책로로 인기가 많은 중랑천변 송정제방길에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스마트기능을 배치하는 형태로 구축한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도시가 점차 스마트도시로 진화하면서 CCTV,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 전기충전 서비스 등은 시민편의를 돕는 필수적인 도시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가 도시 곳곳에 제공되기 위해서는 스마트지주 인프라로의 전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울시 전역에 적용할 수 있도록 표준모델과 구축기준을 수립해 스마트폴을 가로등·신호등 등의 지주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안전, 복지, 환경, 시민 편의를 개선시키는 스마트도시의 핵심 지주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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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68세대…`23년 3월 입주
서울시, 개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68세대…`23년 3월 입주
[충청뉴스큐]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268세대가 건립된다.
내년 3월 중 착공해 ‘23년 3월 입주 예정이다.
50여년 된 기존 노후 공장 건물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4,125.19㎡ 규모의 지하3층~지상20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모두갖춤 붙박이 가전·가구 무상설치, 운동시설, 코인세탁실 등을 설치해, 청년의 생활양식과 삶의 질을 세심하게 고려한 시설계획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하3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하1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2층 주민들을 위한 휴게정원, 지상2층~20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을 모두갖춤으로 무상 제공하고 우수한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1층엔 운동시설, 코인빨래방 등의 시설을 설치해 청년들의 생활에 필요한 수요에 대응하도록 했다.
특히 지상2층 및 지상17층엔 야외 휴게정원을 계획, 입주청년들의 쉼터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청년들의 동아리시설 요구에 충족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계획했다.
건축물 배치와 주동배치도 개봉역의 입지적, 경관적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건축물 배치를 가로대응형 상업시설로 저층부를 계획하고 상층부는 경관적 위압감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 측도 개봉동 일대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서울시도 인·허가과정에서 적극 협력한 만큼 사업 추진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및‘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20년 6월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허가안을 통합접수했다.
시는 관련 규정에 따른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 과정을 동시에 진행해 8일 고시했다.
민간사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타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수반되는 사업에 비해 획기적으로 빠르게 처리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179-11번지 일대에 대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 도시관리계획을 승인해 5일 결정고시 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에 공사 착공하고 2022년 12월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 2023년 3월 준공 및 입주하는 일정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진형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이번 구로구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개봉동 청년주택으로 인해 청년주택이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청년주거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양질의 저렴한 맞춤형 주택을 활발하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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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금융 산업 견인할 핀테크 혁신가 1천명 입주…아시아 핀테크허브 구축
디지털금융 산업 견인할 핀테크 혁신가 1천명 입주…아시아 핀테크허브 구축
[충청뉴스큐] 로보어드바이저 활용 자산관리 기술, 인공지능 보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 불균형 해소, 해킹 탐지 보안 인증 시스템, 빅데이터를 통한자영업자 매출 데이터 분석 기술 등 디지털금융 산업을 견인할 혁신 핀테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한 공간에서 함께 성장하게 된다.
서울시는 프랑스,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14 개국 핀테크 스타트업을 포함해 100개 기업, 1천명의 혁신가가 상주하는 ‘서울핀테크랩’이 확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핀테크랩’은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된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공간이다.
서울시는 11월 6일‘서울핀테크랩 확대 개관식’을 진행했다.
김의승 경제정책실장, 이용우 국회의원, 최훈 금융위 상임위원, 김근익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핀테크랩 입주기업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서울핀테크랩 확대 개관을 축하하며 입주기업의 성공적 안착과 성장을 기원했다.
시는 ‘서울핀테크랩’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와 비대면 금융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조성, 운영 중인 스타트업 보육기관인만큼 이 곳에 100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금융규제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금융감독원, 정기적인 특허·법률 상담을 운영하는 특허청, 해외기업 유치 및 투자유치· 네트워킹 행사를 공동 운영하는 하나은행 등 다양한 협력기관을 현장에 입주시켜, 스타트업 맞춤 보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했다.
금융감독원은 매월 2회 현장 자문단을 운영하며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자금융거래법 등 금융규제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및 샌드박스 신청 방법 등 핀테크 기업에 필요한 제도에 대해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
입주 가능한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입주기업의 분야와 업력도 다양화했다.
당초, 서울핀테크랩 입주 기준은 1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연매출 1억원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한 4인 이상의 성장기 핀테크 기업이었으나, 핀테크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 10월 입주 기업부터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도 입주가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추고 초기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현재 3년 미만 초기기업 6개사가 입주해있으며 초기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시장 검증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마케팅 등 사업화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은 최장 2년 간의 입주 기회할 수 있으며 입주기간 동안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춰 사업화, 투자, 마케팅, 기술개발, 법률·특허, 해외진출, 홍보 등 핀테크 전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하면서 국·내외 금융사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다.
서울핀테크랩은 개관 후 3년간 누적 매출액 499억원, 540억원 투자유치, 신규고용 418명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100개 기업, 1000명의 혁신가가 동시에 상주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핀테크랩’ 확대 개관은 전통금융 중심지 여의도가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도약하게 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서울핀테크랩이 우리나라 핀테크 산업의 구심점이 되어 글로벌 디지털 금융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핀테크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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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조사특위 위원장, 속속들이 드러나는 서태협의 불법정황들, 서울시체육회는 즉시 고발조치 해야 할 것
김태호 조사특위 위원장, 속속들이 드러나는 서태협의 불법정황들, 서울시체육회는 즉시 고발조치 해야 할 것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김태호 조사특위 위원장은 지난 2일 개최된 제18차 회의에서 국회 국정감사 이후 새롭게 제기된 법인카드 사용내역과 다른 결제 내역의 정황과 더불어 서태협 전 운영과장 김모씨가 자신의 SNS에 직접 기재한 서태협과 태권도 코치직의 겸직과 관련한 불법정황을 제기하면서 서울시체육회의 즉각적인 고발조치를 촉구했다.
조사특위는 2016년 8월 대한체육회의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특별조사 처분요구서’의 2015년 12월 18일 법인카드 내역에 대한 지적사항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서태협이 법인카드를 사용해 5,108,000원 지출한 날짜가 2015년 12월 18일이 아니라 2015년 12월 29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정황 자료를 입수했다.
당초 대한체육회는 서울시가 제출한 법인카드 사용내역 중 2015년 12월 18일 법인카드 사용액 5,108,000원의 과다지출을 지적했다.
그러나 서울시의회 조사특위는 입수한 영수증을 토대로 해당 금액의 사용일자가 2015년 12월 29일로 인쇄되어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서태협이 상위기관인 대한체육회에 서류를 조작해 보고한 심각한 불법행위이며 무소불위와 안하무인 자세로 일관한 서태협의 민낯을 재확인한 결정적 정황이다.
또한 이 날 회의에서 조사특위는 서태협의 전 운영과장인 김모씨의 SNS 계정에서 서태협의 위장취업으로 제기된 시기에 학교운동부 지도자직을 수행했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김모씨의 SNS 계정 내용은 스스로 서태협의 위장취업을 시인한 것으로 조사특위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희망퇴직금 환수조치의 정당성을 마련한 노력의 결과이다.
김태호 조사특위 위원장은 “서태협의 법인카드 사용내역 조작 행위는 당초 대한체육회가 제기했던 법인카드 과다사용 보다 더 심각한 사안이며 김모씨의 SNS 계정 고백은 서태협의 거짓말이 세상에 드러난 명백한 증거”며 “명백한 증거를 앞에 두고도 오히려 화를 내거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등 안하무인격의 최진규 서태협 회장의 모습은 서태협이 지금까지 보여준 전형적인 민낯 그 자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호 조사특위 위원장은 “서울시체육회는 다른 종목단체의 서태협과 같은 상황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반성 없는 서태협을 관리단체 지정은 물론 즉시 고발조치해야 할 것”이며 “서태협을 일벌백계함으로써 다시는 이와 같은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박원하 서울시체육회장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 한다”고 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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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의원, 태양광 민자발전소 1kWh 당 서울시 지원 받고 있음에도 생산량자료 없어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지난 3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환경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현정 의원은 공공시설 민자 태양광발전소가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을 통해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생산량 자료를 관리하고 있지 않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2020년 9월 기준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을 받는 공공시설 민자 태양광 발전소는 15개소로 구의아리수정수센터 탈수기동, 구의아리수정수센터 여과지동, 혁신파크 미래청, 구로빗물펌프장, 도봉시민햇빛3호, 양천공유햇빛1호,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기지, 신정차량기지, 중랑물재생센터 1호, 중랑물재생센터 2호, 동부간선도로 방음터널, 신천유수지 공영주차장1, 신천유수지 공영주차장2, 노원구립도서관등이 있다.
오의원은 “시민의 혈세를 통해 지원되는 사업인데, 전력 생산량 자료조차 확보하지 않은 것은 큰 문제라며 최근 5년간의 지원 자료를 신속하게 제출해달라”고 질타하며 후속조치를 요구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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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서울시의회 의원, “늘어나는 중년 1인 가구, 주거권 확보 차원서 고민해야”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김인제 서울시의회 의원은 “서울의 중장년 1인 가구가 계속 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이들에 대한 주거복지대책은 많지 않다”며 “보편적인 주거권 확보를 위해 청년층은 물론 40~50대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주거복지대책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통계청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40~64세 중·장년 1인가구는 2016년 39만7385명, 2017년 40만8349명, 2018년 41만5455명, 2019년 42만7274명으로 매년 1만명씩 늘어나는 추세다.
국토연구원은 이혼과 가족해체, 실업 등으로 중·장년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김인제 의원은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중년 1인 가구의 경우 고시원이나 반지하 등 열악한 거처로 내몰리고 있다”며 “최근 관악구 대학동 1인 중년 가구를 조명한 오마이뉴스 보도를 보면, 대부분 중년 거주민들이 주거와 식사 해결 문제, 외로움 등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동에 사는 대부분 거주민들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고 있지만, 청년이나 고령자 등에 밀려서 입주가 어렵거나, 입주를 포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며 “이런 상황을 방치한다면, 커다란 주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청년과 신혼부부에 주거복지 정책이 집중되면서 중년 등 다른 계층에 대해 미처 살피지 못한 것은 없었는지 돌아봐야 한다”며 “주거복지 정책에서 중년 등 다른 계층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든 서울시민들이 보편적인 주거복지 권리를 누릴 수 있게 시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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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안전에 ‘파란불’켜진다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도봉구 창동역 1호선에 장애인·노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엘리베이터와 시민 안전을 위한 승강장안전문이 2021년 말까지 설치 완료될 예정이다.
창동역 1호선 엘리베이터 설치는 2017년 7월부터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이 선로폐쇄 및 사업비분담 협의를 시작으로 현재 약 67억원의 국토부 예산으로 고장홈 확장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승강장 확장이 종료되는 대로 서울교통공사가 약 18억원의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가 시행되어 2021년 말까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창동역 1호선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철도공단에서 추진하는 승강장안전문 설치공사가 예산 60억원을 투입해서 설치된다.
올해 11월 15일까지 실시설계 용역이 끝나면 12월부터 공사에 착수해서 2021년 12월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김용석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창동민자역사 정상화 방안과 창동역 1호선 교통약자 환승 엘리베이터 설치와 승강장안전문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한편 2017년 9월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 TF회의를 7차례 개최하면서 해결방안을 만들어 낸 바 있다.
김 의원은 “창동역 1호선 엘리베이터와 승강장안전문 설치로 창동역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환승 불편이 해소되고 시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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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오롱 등 4자간 민관협력으로 추진한 성동구‘도선 창의어린이놀이터’개장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코오롱·세이브더칠드런·성동구와 함께 ‘민관협력 창의어린이놀이터 사업’으로 추진한 성동구 ‘도선어린이공원 놀이터’를 새롭게 단장해 5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울퉁불퉁한 바닥과 덩그러니 낡은 조합놀이대 하나 있던 공간은 트램플린 위를 방방 뛰며 웃음소리로 가득찬 아이들의 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개장식의 어린이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권민서 양은 “아동디자인단으로 활동하며 제가 원하는 놀이터를 그릴 때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제가 그린 그네가 놀이터에 생겨서 기분이 좋았고요. 앞으로 친구들과 마음껏 술래잡기를 해보고 싶어요” 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민관협력 창의어린이놀이터 사업은 ㈜코오롱에서 2016년부터 5년째 사업비 전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으로 디자인·설계·시공 등 전사적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오롱은 2016년부터 후원해 총 5개소의 노후 놀이터를 창의어린이놀이터로 개선 세이브더칠드런은 주민협의체 ‘놀세이버’를 구성, 사업 전과정을 주민과 함께 실행하고 아동의 놀 권리 인식개선 활동을 지원 금년은 시민공모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곳을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주민협의체 ‘놀세이버’를 구성해 디자인워크숍 개최 등 놀이터 조성 전 과정에 아이들과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됐다.
특히 의견수렴은 코로나19로 인해 총 7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실무회의 총 7회 실시 : 아동디자인 워크숍, 주민협의체 및 참여기관 회의 등 특히 이번 개장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 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간소화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아동의 놀 권리를 지켜 주는 기업과 단체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바깥놀이가 위축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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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ICE계 오스카상“ICCA BEST Marketing Award”수상
서울, MICE계 오스카상“ICCA BEST Marketing Award”수상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전 세계 MICE 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위기극복을 위한 서울 MICE의 각고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서울시는 11월 3일 대만 가오슝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된 ‘2020 국제컨벤션협회 총회’에서 서울관광재단이 ‘ICCA BEST Marketing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CCA BEST Marketing Award’는 국제컨벤션협회에서 매년 주목할 만한 도시 마케팅을 하는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제회의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도 불린다.
국제컨벤션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반영해, 올해 시상 기준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선도적 기관’으로 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5개 우수기관에 ‘ICCA BEST Marketing Award’를 시상했다.
‘2020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리더십 TOP5’에는 서울관광재단을 포함, 벨기에 플랜더스뷰로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인도 호텔 주식회사 그리고 킨텍스가 선정됐다.
서울의 이번 수상은 2012년 대만 이후, 아시아 지역에서 8년 만의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최근 3년간 ‘ICCA BEST Marketing Award’는 에스토니아, 스코틀랜드, 벨기에 등 주로 유럽 국가의 컨벤션 기관이 수상했던 만큼, 아시아 국가로서 서울 MICE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해부터 “PLan with US PLay with US, PLUS SEOUL”이라는 슬로건 하에, 비즈니스와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은 블레져 도시로 서울을 전 세계에 알려왔다.
그러나 올해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여파로 MICE 산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 이후 시대 MICE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서울 MICE업계 위기극복 프로젝트’, 행사장 방역지원 및 안심보험 제공, 360〬 3D로 구현된 ‘가상 서울’ 플랫폼 구축 등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MICE 업계들과 협력을 통해 서울 MICE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했다.
MICE업계와 함께 #Stand_Strong_Together 캠페인을 전개해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서울 MICE업계 위기극복 프로젝트’를 통해 재정 및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등 서울의 MICE업계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서울을 옮겨놓은 3D 공간 ‘가상 서울’ 플랫폼을 구축해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서울 MICE 안심케어, 열화상 카메라 대여 및 행사장 방역 지원, 방역 매뉴얼 배포 등 안전하게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업계를 지원하는데 앞장섰다.
이러한 코로나19 위기극복 관련 활동을 담아 ‘서울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라는 내용으로 출품해 수상했음으로써 K-MICE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다.
변동현 서울관광재단 관광·MICE 본부장은 “서울은 지난해부터 ‘2020년 ICCA BEST Marketing Award’ 출품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해왔다”며 “비록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되려 이를 계기로 업계와 함께 상생하는 서울 MICE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관련 업계, 협회들과의 협력을 통해 세 차례의 대응계획을 수립·진행해, 업계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긴밀히 대응하는 한편 코로나 이후 새롭게 재편되는 MICE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해 MICE 대표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