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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술 의원,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제도개선방안’정책토론회 가져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진술의원은 10월 2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의‘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제도개선방안’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기존에 지방직으로 운영되던 소방인력이 상위법령이 개정되어 금년 4월 1일자로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신속한 대응과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낙동 과장이‘소방국가직과 소방의 변화’를 주제로 이원희 교수가‘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른 서울시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했고 주제발표 이후 정 의원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토론에서는 이영주 서울시립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박청웅 세종사이버대학교 소방행정학과 교수 서영배 관악소방서장 이정희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참여해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제도와 변화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발표자인 주낙동 과장은 소방의 변천과 현황, 소방사무의 범위,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필요성과 추진경과, 소방국가직에 따른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과제로 중앙과 지방소방조직의 일원화, 시도소방조직의 독립성 강화, 임용권 일원화, 중앙정부의 재원부담 확대 및 추가확보방안 강구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발표자인 이원희 교수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의미, 인건비 확보 및 충당 방안 등에 설명하고 특히 국가직 전환에 따라 정부에서 지원하는 인건비는 2017년부터 신규 채용된 인력에 대한 부분만을 부담하는 것으로 기존 인력은 여전히 지방정부의 부담으로 남아 있는 문제점 등을 지적했으며 대안으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소방발전기금의 조성을 제안하는 한편 서울소방재난본부는 기존의 대응중심의 활동에서 예방중심의 활동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이를 다시 로드맵으로 만들어 재정수요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영주 교수는 현재 소방공무원 국가직화가 완전한 모습이 아닌 상황에서 본 토론회는 상당히 좋은 사례라고 언급하고 여전히 모든 소방공무원들이 동등한 복지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 등을 지적하면서 지방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국가직화, 모든 행정의 일원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청웅 교수는 인건비에 대한 재정부담을 여전히 지방정부에서 상당한 부분을 감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사권에 대한 명확한 정립과 함께 국가책임에 대한 부분이 더욱 강화되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재원확보방안으로 화재보험부담금, 전기·가스, 초고층 건축물 등의 원인자부담을 통한 세원확보 의견을 제시했다.
서영배 서장은 재난현장 지휘체계확립을 위한 직급체계 조정, 부본부장제 신설추진, 구급대 근무 및 출동 체계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완전한 소방국가직화는 소방인력의 충원뿐만 아니라 근무환경개선, 장비확충 등이 동반되어져야 하며 이는 결국 소방재정구조의 변화가 뒷받침 되어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정희 교수는 소방국가직화에 따라 조직, 인사, 재정 등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지만 이러한 변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받는 시민들이 어떤 것을 느낄 수 있을까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면서 소방서비스에 대한 성과평가시스템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정의원은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나 아직까지 제도적으로 정착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남고 우선적으로 인건비 부분은 보통교부세에 특례조항을 만드는 등의 형태로 중앙에서 인건비 전액을 부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하면서 “서울시의 경우 지역적 특성에 따른 예산확보방안, 조직구성, 장비구매 등과 관련한 예산편성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 정책토론회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는 연구용역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하루속히 제도안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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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 경전철 연장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성황리 마쳐
‘난곡 경전철 연장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성황리 마쳐
[충청뉴스큐] 금천구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난곡 경전철 금천구청역 연장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8일 오후3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려 전문가와 관심 있는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임만균 의원, 경만선 의원, 김용연 의원 등 10여명의 서울시 의원과 금천구 주민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해 난곡선 경전철 연장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토론회는 이기웅 서울시 교통정책과 철도계획팀 팀장의 발제 이후, 윤혁렬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원, 임만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의원, 마은준 금천구 주민대표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기웅 철도계획팀장은 발제를 통해, 난곡선 도시철도 사업의 추진과 금천구청역 연장 검토현황을 설명했다.
‘15년도 제1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요분석 시 경제성 미확보로 미반영 되었던 것이 ’19년 제2차 도시철도망 계획에서 ‘신안산선‘ 건설사업이 반영되어 B/C 상승으로 후보노선으로 선정됐다을 설명했다.
또한, 후보노선으로 선정된 만큼 신규 계획 등 여건 변화를 고려해 재검토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토론자로 나선 윤혁렬 연구원은 이어 “‘난곡선은 재정사업으로 추진중이며 그 연장선에 대한 관심과 정밀한 분석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무관청 의지가 중요하고 도시철도 건설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경제성 논리 못지않게 중요시되고 있음도 간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임만균 의원은, “서남권 교통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현실을 고려했을 때, 난곡선 경전철 연장사업의 추진은 높은 사회적 편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라며 “경제성중심의 사업추진 보다는 종합평가를 통해 사업시행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은준 주민대표는 “나와 태어날 후손들이 살기좋은 금천구에서 태어나고 성장함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서남권의 낙후된 금천구에서 서울의 관문도시로 우뚝 서길 바란다”며 금천구 주민의 뜻을 전했다.
최기찬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청중을 제한하고 평일 오후에 열린 토론회임에도, 수많은 지역 주민여러분이 먼 길을 찾아와 참석해 주실 정도로 난곡선 경전철의 연장사업은 금천구민에게 절실하다”며 “주민들의 편익과 교통복지를 위해서도 난곡선 금천구청역 연장은 하루빨리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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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원스톱 스마트제조 시스템, 서울패션스마트센터 개소
국내 최초 원스톱 스마트제조 시스템, 서울패션스마트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 스마트앵커시설인 ‘서울패션스마트센터’가 29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패션스마트센터는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디자인 상담부터 제품생산까지 센터 내에서 가능한 패션의류산업 지원 시설이며 패션의류업체를 대상으로 자동재단시설 등의 장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패션의류분야 청년창업인의 아이디어와 기술숙련공들의 노하우 협업을 위해 컴퓨터 패턴제작, 그레이딩, 마킹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채인묵 서울시의원은 “패션의류업은 6~70년대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던 대표산업이었지만, 최근 경기침체와 중국시장의 성장, 일감감소와 종사자의 고연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울패션스마트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패션의류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의 대표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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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공공한옥 165일 휴관, 홍보비는 오히려 늘어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서울 공공한옥이 총 165일 휴관한 반면 지난 9월 말 기준 정상 개방은 109일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북촌한옥마을 홍보비는 전년 대비 39.8% 늘어난 8,120만원이 집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한옥건축자산과가 노식래 의원에게 제출한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공공한옥 휴관 현황’을 보면, 2월 27일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휴관, 5월 30일 수도권 방역강화에 따른 휴관, 8월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 따른 휴관 등 올해 서울 공공한옥은 세 차례에 걸쳐 총 165일 휴관했다.
반면 9월 말 기준 정상 개방된 날은 109일에 불과해 올해 서울 공공한옥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3일만 개방하고 4일은 휴관한 셈이다.
서울시는 현재 31개소의 공공한옥을 전통공방, 문화시설, 주민시설, 임대주택 등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5개소는 북촌, 5개소는 경복궁 서측, 1개소는 은평에 소재하고 있다.
그런데 한옥건축자산과는 올해 북촌한옥마을 홍보를 위해 8,120만원의 예산으로 우산 2천개, 텀블러 1천개, 시계 200개를 제작했다.
올해 북촌한옥마을 홍보비 8,120만원은 지난 해 5,809만원에 비해 39.8% 증가한 규모이다.
이에 대해 노식래 의원은 “코로나19로 공공한옥을 휴관한 시기에는 북촌한옥마을 방문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텐데 변화된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 예산을 기계적으로 집행했다”며 “홍보비를 집행하기에 앞서 예산집행의 효과를 다시 한 번 고려하라”고 주문했다.
반면 도시재생실 전체 홍보비 집행 현황은 2019년 5억 8,743만원 대비 32.2%가 줄어든 3억 9,823만원이다.
정기적으로 제작하는 소식지 발행 비용만 예년 수준으로 집행되었을 뿐 행사 관련 홍보비 뿐 아니라 정책 홍보용 자료 제작도 급격히 줄어들었다.
노식래 의원은 “코로나19로 불가피한 부분이 있지만 정책 홍보에 지나치게 위축되는 것 또한 문제가 있다”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안내해서 자발적인 참여를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홍보비가 집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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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패션업체 밀집 금천구에 첨단 원스톱 제조‘서울패션스마트센터’
마스크 제조실
[충청뉴스큐] 서울시 제 1호 스마트앵커시설인 ‘서울패션스마트센터’가 가동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857개의 패션제조업체가 밀집해있는 금천구 시흥동에 400평 규모의 ‘서울패션스마트센터’를 29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서울패션스마트센터’ 개소식은 10월 29일 10시 30분에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과 패션의류 소공인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패션스마트센터’는 열악한 패션의류 소공인을 지원하고 취업·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영세한 패션의류 소공인의 제조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첨단 장비를 누구나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패션산업 창업자를 위한 실전형 아카데미도 진행된다.
서울패션스마트센터에는 IT 솔루션 기반으로 디자인 상담부터 제품 생산-봉제-마감’)까지 센터 내에서 가능한 국내 최초의 원스톱 스마트제조혁신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전체 공간은 패션의류 소공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동선을 갖춘자동재단실·공용장비실·교육장·창업공간·마스크제조시설·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요가 많은 첨단 장비 중심으로 조성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패션의류 소공인이 고객 맞춤형 다품종 소량의류 제작을 원할 경우 센터 방문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이용한 비대면 상담으로 신속하게 제품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서울패션스마트센터가 패션의류 분야의 경쟁력을 키우는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인의 아이디어와 기술숙련공들의 노하우가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협업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된다.
이를 위해 컴퓨터 패턴제작, 그레이딩, 마킹 시스템 구축 등 ‘패턴기술의 정보 디지털화’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중인 코로나19와 미세먼지·황사 등에 대비한‘서울시 방역물품 수급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서울패션스마트센터에 보건용 마스크 제조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
‘21년도부터 연간 550만장의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생산된 마스크는 전량 감염취약계층에 보급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패션의류 소공인과 청년창업자 지원을 위한 1호 서울패션스마트센터가 조성되어 뜻깊은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도심제조업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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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9일 전국 최초‘대형 상수도관 세척기술’발굴 경진대회
서울시, 29일 전국 최초‘대형 상수도관 세척기술’발굴 경진대회
[충청뉴스큐] 최근 연이어 발생한 수질사고로 상수도 관망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이에 환경부가 수도법을 개정해 일정 규모 이상 관로에 대한 세척 의무화를 앞두고 있으나, 현행 기술상 물세척이 어려운 구경 400㎜ 이상 대형관에 대한 마땅한 세척 방법 및 규정이 없어 전국의 상수도사업자가 고심하던 차였다.
이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최초로 구경 400㎜ 이상의 대형 상수도관 세척 기술을 실증하고 겨루는 “서울시 상수도 관망세척 기술경진대회”를 오는 29일~30일 이틀간 서울시 6개 지역에서 개최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현장에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도입해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민간 기업의 실증사업을 지원하는 등 상수도 산업 생태계 전반을 육성하기 위한 ‘상수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본격 추진 중이며 이번 경진대회도 그 일환이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민간기업의 다양한 관 세척 공법을 발굴하고 우수공법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400㎜ 이상의 대형 상수도관 세척 기술을 보유한 모든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경영건설㈜ ㈜대연테크 삼송하이드로㈜ ㈜쎄니팡 ㈜케이엠에스 ㈜크린텍 등 6개 업체가 최종 참가한다.
본부는 본격적인 경진대회에 앞서 29일 오후 2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앞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오프닝 행사를 연다.
경진대회 참여 업체별 장비 전시 및 시연, 공법별 설명 및 홍보가 약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현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시범 세척이 실시된다.
오프닝 행사에는 부산·인천·대구·대전 등 지자체 상수도사업본부, 환경부·수자원공사·상수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으며 감염병 방역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현장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경진대회가 수도법 개정에 따른 관세척 의무화에 발맞춰 전국 상수도사업자의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진대회에 앞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서울시 전역에서 상수관 시범 세척이 가능한 11개 구간을 선정했다.
대상 구간은 1985년부터 1988년 사이에 부설돼 40여년이 경과된 400㎜ 이상의 대형관으로 관종은 모두 2세대 강관인 덕타일주철관이다.
이중 참가업체의 희망구간을 우선 고려해 최종 6개 구간을 선정했고 29일~30일 이틀 중 정해진 작업시간에 각 업체별 공법을 적용해 현장에서의 시범 세척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범 세척 구간은 구로구 고척동, 강서구 가양동, 중랑구 중화동, 노원구 중계동, 마포구 아현동, 관악구 신림동 등이다.
경영건설㈜은 로봇을 통해 관로 내부를 세척한 후 나선형 스크류로 퇴적물을 제거한다.
㈜대연테크는 고압펌프를 이용한 폴리에틸렌 브러시와 패드를 이용한다.
삼송하이드로㈜는 추진 노즐과 청소 노즐을 이용해 고압수로 세척을 실시한다.
㈜쎄니팡은 관로에 물을 뺀 후 고압의 질소 기체를 투입해 마찰력을 활용한다.
㈜케이엠에스는 기존 세척수와 회전 압축공기의 마찰력을 이용한 방법이다.
㈜크린텍은 고압수와 장비 앞쪽의 고리체인 및 브러쉬를 이용해 세척하는 공법이다.
실제 상수도 현장에서 경진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경진대회 모든 구간에 상수도사업본부의 담당자가 입회해 현장을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세척과 세척수 처리 이외에 관세척을 위한 터파기, 단수, 관 절단 등 사전 준비 작업과 복구 및 통수 과정은 모두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담당한다.
또한 병물아리수와 급수팩, 급수차 등을 미리 준비해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했다.
경진대회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현장과 세척 전·후 관내부 등을 CCTV 영상으로 기록하고 이를 고려해 평가한다.
상수도분야의 전문가 9인이 평가를 진행하며 세척시간, 청소 결과 등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기술의 효과성을 검증한다.
평가항목은 크게 세척계획 및 현장 적용 가능성 세척 시간 세척 결과 등이다.
구체적으로 현장에서는 소음 및 진동 규제기준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 침전물 및 세척수 처리 방법의 적정성, 현장 운영 능력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실증된 우수 기술을 대상으로 상수도 현장에서의 시범 적용 확대를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송·배수관 세척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는 관세척 의무화 이전인 2009년부터 관세척을 실시해오고 있다.
서울시 전체를 2,037개 소블록으로 구분하고 구경 350㎜이하 관로에 대해 5년 주기로 세척을 시행하고 있다.
또 수질관리가 필요한 지역별 상수관 말단 161개소 대해서는 20~50일간격의 주기적인 퇴수를 통해 세심한 수질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는 게 상수도사업본부의 설명이다.
반면 400㎜이상 대형관은 대규모 단수를 수반하고 일반 물세척의 한계 등 적정 공법이 부재해 세척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시는 단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관로 이중화 작업 등 세척에 필요한 사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대형관 세척을 위한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라 밝혔다.
백 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민간의 우수한 공법을 발굴하고 관세척 관련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꼼꼼한 관망관리를 수행할 것”이라며 또한 “이번 경진대회가 코로나19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기업의 우수공법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력 제고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서울시 상수도 관망세척 기술경진대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 배수과에 전화 또는 이메일 이용하면 된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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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래전환을 준비하는 서울혁신펠로우. 11.5.까지 모집
서울시, 미래전환을 준비하는 서울혁신펠로우. 11.5.까지 모집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으로 인해 예측불가능한 미래에 대응하는 시나리오를 준비하기 위해 사회혁신가 등 30명을 대상으로 미래 전환을 위한 사회혁신 캠퍼스‘서울혁신펠로우 과정’을 처음으로 개설하고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6주 간 시범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함께 그리는 미래 2050 프로젝트’‘미리 가본 내일의 도시 - 기후 위기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라는 제목으로 ‘기후 위기’로 인해 달라질 먹거리, 주거 환경, 여가 활동, 일자리, 돌봄, 안전 등으로 세분화해 구체적인 미래 시나리오를 그려본다.
도출된 미래 시나리오는 참가자 각자의 영역에서 활용하게 되어 기업 경영인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청년과 활동가는 관심 분야에서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과정 수료자에게는 ‘서울 사회혁신 펠로우십’ 수료증을 수여한다.
예측 불가한 미래에 대응하고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교육 과정은 자기 주도 문제 해결 역량 개발과 팀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스페인 몬드라곤 팀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적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자기 주도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후 위기에 대한 실전 프로젝트을 동료와 전문가를 팀으로 구성해 실행한다.
몬드라곤 팀 아카데미의 학습방법론은 팀 학습, 실행을 통한 학습, 이론을 바탕으로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팀의 역량이 개인의 합을 넘어설 수 있도록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기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시범 교육 과정은 현장에서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한 경험과 사례가 있는 사회혁신 관련 기관 종사자나 활동가, 기후 위기와 관련한 분야별 전문가, 청년 등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을 위해 신청시 사전 인터뷰가 진행된다.
올해 추진한 교육 과정을 분석해 내년에는 일반시민, 공무원, 학생, 기업 등을 대상으로 더 많은 시민이 사회혁신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확대·운영해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11월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6주 간 매주 토요일 서울혁신파크 상상청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세부사항은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혁신펠로우 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회 혁신가는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누리집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접수하면 된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시민들이 느낀 불안과 무력감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에너지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다 ‘기후 위기’가 가져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불안과 위기가 어디에서 오는지, 그것을 극복한 미래상으로부터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시나리오를 그려봐야 한다 이번에 시범 운영되는 과정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 글로벌 전문가, 기업가, 사회혁신가 등이 교류하고 협업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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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일 서울-파리 이원 생중계‘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29~30일 서울-파리 이원 생중계‘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에서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를 개최한다.
‘프리비엔날레’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의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한 제3회 주제 발표 및 참여도시 관계자, 학술위원 등 관계자의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비엔날레의 주제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를 알리고 건축에 대한 글로벌 담론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서울프리비엔날레’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현장 참여를 최소화하고 온라인 참여 모집을 통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행사 1일차 개막식은 대한민국 서울과 프랑스 파리간 이원 생중계로 구성되어 도미니크 페로 총감독의 첫 공식적인 주제 발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본 중계에는 서울과 파리 각각의 시관계자 및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와 최종문 주불한국대사가 참석해 양 도시 간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토대를 보여줄 계획이며 이외에도 요안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대사, 마누엘 곤살브스 드 제주스 주한 포르투갈대사, 학술위원, 큐레이터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비전 제시와 각 큐레이터의 전시 소개 및 참여 작가를 발표 할 예정이다.
대시민 행사로 구성되어 있는 2일차 행사에서는 영화감독 장항준 감독과 봉만대 감독이 사회자로 자리해, '현장프로젝트, 도시는 실험 공간‘, 주제로 2021 서울비엔날레 현장 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제1회 비엔날레 참여프로젝트가 현재까지 발전해 온 변천사를 소개하면서 비엔날레의 의미도 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양일간 행사는 사전 모집을 통해 직접 온라인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유투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관람도 가능하다.
온라인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신청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참여도 가능하다.
포럼 이외에도 30일 행사의 경우, 영화감독 장항준, 봉만대 콤비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며 김마스타트리오 공연과 방송인 홍석천, 권지안 등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서정협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회의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착실히 세계도시 문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하는 글로벌 건축 네트워크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 가고 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이 있지만, 온택트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0 프리비엔날레를 통해, 2021년 제3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 대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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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방역차'가 간다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문화로 토닥토닥’ 공연
‘찾아가는 공연’ 마음방역차
[충청뉴스큐]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서울시가 이번에는 찾아가는 공연차량 ‘마음방역차’를 운행해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간다.
‘마음방역차’는 1톤 트럭을 공연무대로 만들어 별도의 무대를 만드는 부담 없이 야외에서 공연을 열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29. 첫 방문장소는 코로나 최전선에서 애쓰는 동료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낸 ‘은평소방서’이다.
이번 첫 공연은 ‘덕분에 감사한다’라는 주제로 가수 ‘백지영’, 트로트 가수 ‘지원이’, 서울365거리공연단이 소방관을 응원하는 공연을 선물한다.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부터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9월부터 시민의 사연을 받아 찾아가는 공연을 6회 진행해 공연 영상을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에 게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가 77,000여 회에 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8월부터 시민 사연을 받고 있으며 감동적인 내용의 사연을 선정해 다양한 방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러한 공연들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한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연말까지 ‘마음방역차’는 총 4회 운행하며 사연을 받아 찾아가는 공연은 계속 이어진다.
사연은 ‘문화로 토닥토닥’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연선정 여부에 관계없이 매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한편 코로나로 손님이 줄어 타격을 입은 도심의 상권 지역에 거리공연단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활력 충전에 나선다.
서울시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서울365거리공연단 150팀이 명동, 동대문 등 주요 상권과 서울 곳곳 명소에서 노래, 악기연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 1,000여 회를 선보인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4개 권역 11개 장소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11월에는 14개 장소에서 공연이 열린다.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장소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일정 인원 이상 관객이 밀집되면 공연을 중단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한다.
서울시는 코로나 극복 시민응원 프로젝트 ‘문화로 토닥토닥’을 올 연말까지 대면·비대면을 병행해 계속 진행한다.
다양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공연 영상도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문화로 토닥토닥’의 다양한 공연에 대한 호응이 커서 그동안 시민 여러분이 문화향유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현장 공연들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을 계속 준비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침체된 거리도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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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코로나시대 청년들의 생존법’나누는 ‘2020서울청년스피치콘테스트’
서울시,‘코로나시대 청년들의 생존법’나누는 ‘2020서울청년스피치콘테스트’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코로나19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생존법을 공유하는 ‘2020서울청년스피치콘테스트’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청년스콘은 2020년 10월 3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 된다.
‘청년스콘’ 본선에 진출한 10명의 청년들은 15:1의 경쟁률을 기록한 예선대회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9월, 서울에서 생활하는 만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스콘’ 공개 모집을 진행했고 총 149명이 신청해 10월8일부터 약 3일간 온라인 예산대회를 거쳤다.
본선 진출자들은 높은 경쟁률을 보인 예선대회에서 코로나로 달라진 일상을 살아가는 자기만의 경험을 말하며 당당히 예선을 통과했다.
‘청년스콘’ 본선대회에서는 10명의 서울 청년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생존법”을 주제로 5분의 말하기를 진행한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재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년들이 바뀐 일상과 달라진 삶을 얘기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서로의 삶을 응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학자금 대출러의 경제 독립기, 초보 블로거 4개월 만에 일일 방문자 4000명 찍기, 6남매 청년의 생활 고군분투기, 열악한 환경 속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 등을 주제로 말하기가 진행된다.
2부는 국궁 선수의 몰입 경험을 삶에 활용하는 방법, 굶어죽는다던 문과생의 생존기 노량진 고시생의 청년수당을 통한 삶의 변화, 22살 자폐성 장애를 가진 청년의 말하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본선대회 직후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확정되며 순위에 따라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등 총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프로필 촬영, 일대일 브랜딩 컨설팅 등의 추가 혜택도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1부와 2부 사이 공연자 ‘참좋은실’은 예선대회에 참가해 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는 가수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 인연으로 섭외가 진행됐다.
이 시기 예술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본선 대회는 코로나 시기임을 감안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보다 생생하게 참가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포털과 서울시 청년청 SNS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경 청년청장은 ‘2020서울청년 스피치 콘테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청년들이 삶의 경험을 공유하고 ‘생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서로 응원하며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