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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 개최
유정희 시의원,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이 지난 21일 수요일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를 개최해 젠더관점에서 바라본 여성에 대해 알아보고 여성의 정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하는 장을 만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지역위원회와 유정희 시의원이 개최한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는 관악구 광신예술고등학교 방송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유트브 채널 유정희TV와 페이스북으로 동시 생중계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공모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이번 온택트 토론회는 서울 관악구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국회의원의 축사와 유정희 시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양대학교 서정미 교수의 발표 후 박소현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의 사회로 이정희 관악 뉴스 대표, 김영희 좋은친구들 협동조합 이사장, 김성숙 전 신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류미경 청소년 코칭 전문가, 민애리 미림여자고등학교 학부모회장, 김덕미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 운영위원의 토론이 진행됐다.
유정희 시의원은 인사말에서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관계를 해석해 여성이 어떻게 사회활동을 할 것인지 논의하는 모든 것이 젠더 문화”며 “최근 여성의 정치적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여성 중심 정치가 바꿀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토론은 반드시 필요하며 오늘 젠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을 통해 이전보다 더 굳건한 여성연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악 광역의원 중 유일하게 여성 의원인 유정희 시의원은 이번 ‘젠더문화와 자치분권’ 온택트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에서 더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활동 할 수 있도록 당과 지역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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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방치된 자투리땅 5곳 72시간 만에 녹색쉼터 탈바꿈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감염우려로 집밖을 나서기 어려운 요즘, 우리동네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녹색쉼터가 생기면 어떨까? 지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단 72시간 만에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쓸모없던 자투리 공간이 시민을 위한 녹색쉼터로 바뀌었다.
서울시는 10월 23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5개 참가팀이 한 자리에 모여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는 폐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팀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시는 창의성, 내구성, 조화성, 성실성, 유지관리 측면을 고려해 전문가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우수 2팀, 장려 2팀을 선정했으며 별도로 인기 1팀, UCC 1팀을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한다.
올해 ‘72시간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서울시 또는 구 소유 자투리땅 5곳이 72시간 만에 녹색쉼터로 새로 태어나게 됐다.
‘72시간 프로젝트’는 자투리공간에 대한 관심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72시간 동안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생기 있는 서울’로 만드는 창작활동으로 올해 9년차를 맞이했다.
올해는 시민이 직접 대상지에 적합한 주제를 찾아 보다 실험적이고 참신한 계획을 할 수 있도록 “을 나누자”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5개 팀은 중랑천 산책로변 공터 1개소, 주택가 및 도로변 자투리땅 2개소, 공원 내 공터 1개소, 법원 앞 공개공지 1개소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대상지 인근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로 구성된 ‘수직관계’팀은 공용화장실 옆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해 악취가 나고 음침한 성동구 송정동 산책로변 공터를 화장실과 공간을 분리해 이용객들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곁]를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조경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사용되지 않는 공간을 조경을 통해 변화시킨 ALIVEUS와 서울시립대학교, 고려대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시밀러’팀은 지역 주민들의 무관심 속에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으로 전락한 중랑구 상봉동의 자투리땅을 사람들의 [시선]을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해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를 해결 하고자 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원예생명조경학과 재학생과 팀펄리가든으로 구성된 ‘모였SWU’팀은 노원구와 의정부시의 경계에 위치해 방치되고 인적이 드문 노원구 상계동 자투리땅에 사람들이 모여 들고 서로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고려대학교 조경학도와 건축학도들이 모인 ‘Team A.NAM’팀은 은평구 불광위령탑 옆에 방치된 공터에 구화인 “코스모스” 형태의 꽃다발을 조성해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치유의 꽃다발]을 제공해 치유와 회복의 공간으로 조성했다.
한경대학교 조경과 교수, 재학생, 졸업생으로 구성된 ‘7272뱅뱅’팀은 등하교 또는 출퇴근을 위해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양천구 법원 앞 공개공지를 쉼터로 조성해 주민, 학생, 직장인 등 버스정류장 이용자들이 [일상]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서울시는 인근 주민의 민원 등 돌발상황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팀원들이 더욱 일치단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을 다해 작품을 조성해가는 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공사 초기에는 시끄럽다는 민원이 일부 발생하긴 하였지만, 새로운 장소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이 나타나며 시민들은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을 지나가던 주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연신 감탄하기도 했고 수고하는 참가 팀을 격려하기 위해 손수 만든 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특별한 쓰임 없이 방치됐던 우리 주변의 자투리 공간을 작지만 활력 넘치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서울시의 ‘72시간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추진해 올해까지 9년 간 총 78개 공간을 조성해 서울시 내 공원녹지 소외지역 해소에 일조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올해 코로나-19와 40일간의 긴 장마에서도 소외된 공간을 활력있는 공간으로 변모시킨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해 ‘72시간 프로젝트’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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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시대 지속가능한 먹거리‘서울먹거리문화축제’온라인 개최
서울시, 코로나시대 지속가능한 먹거리‘서울먹거리문화축제’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2020 서울 먹거리 문화축제’를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온라인으로 진행, 코로나19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간 개최한다.
시는 서울시먹거리시민위원회와 함께 올해 ‘코로나시대,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주제로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함께 온라인으로 실시간 참여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6종 17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유튜브채널과 실시간 다중접속 앱을 활용해 실시간 생중계되어 관심있는 시민은 모두 온라인 참가 및 시청이 가능하다.
단,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심포지엄, 북토크 등 일부 행사는 동시 온라인 접속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각 프로그램별 예약가능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진행하는 ‘서울도시 국제컨퍼런스 2020’는 코로나 시대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유지하고 국내·외 도시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강연 및 토론이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한국어·영어로 생중계 돼 세계인들이 동시에 실시간 화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도시별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미국 아이다호, 호주 퀸즈랜드, 일본 교토, 이탈리아 밀라노, 인도네시아 반둥, 서울시와 경기도의 각 연사들이 실시간 발표하고 토론한다.
발표내용은 변화하는 호주 로컬푸드, 코로나와 회복력’, ‘코로나19 팬데믹시대에 랜드그랜트 대학에서 진행한 소비자식품안전교육’, ‘교토에서 식량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투쟁: 경험과 미래’, ‘밀라노 도시먹거리정책협약: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식품시스템’, ‘코로나시대와 그 후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반둥시 통합적 농업 실천, ‘코로나 시대 먹거리체계의 전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꿈꾸다’, ‘경기도먹거리위원회와 협치’이다.
26~28일 동안 식품관련 전문가들이 서울의 근현대사를 담은 각기 다른 주제의 이야기로 인문학특강을 진행하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얘기한다.
26일 1부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영하 교수의 ‘서울의 근현대사 속 서울 음식’ 주제 강연에 이어 2부는 ‘다양한 시각의 서울한식’을 주제로 토크쇼가 진행, 더로컬프로젝트 이희준 대표, 에빗 오너셰프의 조셉리저우드, 더술컴퍼니 대표 줄리아 멜러가 함께 참여한다.
27일에는 ‘김씨부인’ 김명숙 대표가 ‘서울의 전통 디저트’이야기에 대한 강연을, 28일에는 ‘삼해주 명인’ 권희자 명인이 ‘서울의 전통주’ 이야기를 풀어간다.
실시간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은 23일까지 서울케이푸드닷컴 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28~30일 19시~오후 9시에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한 시민과 외국인들이 서울의 음식으로 선정된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를 운영해 참가자들과 요리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실시간 다중접속 앱 ‘zoom’을 활용해 28일은 ‘오미’ 김민선 대표, ‘음식문헌’ 고영 연구자와‘설렁탕’을, 29일은 ‘음식문헌’ 고영 연구자, ‘텔로미어식품’ 이채윤 연구자와 ‘불고기와냉면’을, 30일은 ‘음식문헌’ 고영 연구자, ‘제철음식학교’ 고은정 대표와‘고추장’을 함께 요리하며 저염 레시피에 대한 정보도 공유한다.
실시간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은 23일까지 서울케이푸드닷컴 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제철 식재료로 밥, 국, 김치, 계절한식의 건강밥상을 차려보는 프로그램 ‘가락시장의 한식요리 클래스’가 27~30일 진행되며 요리완성 인증사진을 보내는 전송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27일은 고은정 대표가 기삼밥과 소고기낙지탕을, 28일은 이하연 김치명인이 서울식 배추포기김치와 깍두기를, 30일은 한혜영 교수가 마늘밥을 곁들인 돼지구이와 배숙 요리를 각각 진행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므로 관심있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실시간 참여 신청은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홈페이지에서 행사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26일부터 31일까지는 ‘코로나 시대에 음식을 읽는다’를 주제로 ‘맛있는 북토크’, ‘맛있는 북앤쿡’, ‘맛있는 북콘서트’, ‘음식독서 전시회’ 등 4개의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맛있는 북토크’ 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음식의 가치에 대해 저자와 시민의 지식나눔 장으로 진행되는데 27일 ‘우리음식의 언어’ 저자 한성우씨와 28일은 ‘사피엔스의 식탁’ 저자 문갑순씨가 참여한다.
실시간 참여하기 신청은 23일까지 ‘https://bit.ly/맛있는북토크’ 에서 예약신청을 하고 각 해당날짜, 19시~오후 9시에 실시간 다중접속 앱을 이용해 참여가 가능하다.
‘맛있는 북앤쿡’은 27일 ‘자연스럽게 먹습니다’ 주제로 자연요리연구가 이정란씨가 토종쌀을 활용한 치자밥과 반찬 2가지, 31일은 ‘마법의 레시피’ 주제로 푸드테라피스트 신유리씨가 토종콩을 활용한 음식 2가지를 사전예약자와 함께 만들어본다.
실시간 참여하기 신청은 23일까지 ‘https://bit.ly/맛있는북앤쿡’ 에서 예약신청하고 참가비 2만원을 지불하면 참여자의 집으로 재료가 배송되어 각 해당날짜 11시~오후 1시에 실시간 다중접속 앱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맛있는 북콘서트’는 29일 19~오후 9시 북튜버인 책추남과 책한민국, 맛철학가 김현숙, 출판기획자 윤혜자, 카자미테이블 대표 엄소희씨와 코로나 시대 음식에 대해 유튜브 채널로 시민들과 실시간 소통한다.
실시간 참여하기 신청은 23일까지 https://bit.ly/맛있는북콘서트에서 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음식독서 전시회’는 26~31일 ‘인스타그램@bookpetizer’에서 음식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책 100권에 대해 책의 표지와 목록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회가 열린다.
28일 오후 2시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식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식생활교육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 식문화 심포지엄’이 열린다.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전략’, ‘식생활교육의 방향 및 효과적인 방법’, ‘식품소비 변화와 정책전망’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이어진다.
식생활 교육 관계자, 각 자치구 사업 담당자,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실시간 다중접속 앱을 통해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실시간 참여 신청은 23일까지 온라인, 이메일로 사전예약하고 앱이나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 맛동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별 상세한 정보는 서울시 식품안전홈페이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식품소비 증가 등 먹거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만큼 올해 서울 먹거리 문화축제는 기존의 체험 실습 위주의 행사에서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행사로 진행한다”며 “먹거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많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해 공감하고 함께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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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래 스틸아트 공모전 수상작-기계금속집적지 사진 전시회
서울시, 문래 스틸아트 공모전 수상작-기계금속집적지 사진 전시회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10월26일~10월31일까지 6일 강남구에 위치한 포스코건설 더샵 갤러리에서 ‘Steel Art 공모전 당선작 전시와 문래 기계금속 집적지 사진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서울시,영등포구, 포스코건설, 서울소공인협회의가 함께 민·관협력해 마련했다.
서울시는 포스코건설과 문래동 기계금속장인들의 자생단체인 서울소공인협회와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민관 협업체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계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금번 공모, 사진전 에서는 민관 협업으로 진행된 Steel Art 공모전 선정작과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지역의 특성이 담긴 사진 28점이 포스아트 기술과 만나 제작되어 전시되며 전시회 기간인 ‘20.10.27 오후 4시에 선정작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Steel Art 선정작은 포스코 건설의 주관으로 ‘20. 9.7~10.31까지 문래동 금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 선정작 4점을 전시할 계획이며 이후에는 포스코 건설 더샵 아파트 로비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문래동 기계 금속집적지 사진전에서는 문래동 기계금속지의 전경, 서울시에 남아있는 대장간, 문래창작촌의 조형작품, 문래 기계금속집적지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공정과, 문래동에서 주목받고 있는 공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진작품 28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추진과정과 계획이 담긴 판넬을 함께 전시함 으로써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 경과를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계금속 산업생태계 복원을 위해 진행중인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민관협력 성과로 문래동의 기술력을 서울시민과 바이어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됨으로써 민간기업과 소공인 간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감 창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영등포에서 산업 터전을 지키고 있는 기계금속장인들의 기술력은 가장 큰 자산이자 잠재력이다.
포스코 건설과 같은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잠재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영등포 경인로 주변 도시재생사업을 기존산업 혁신,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시키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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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곡지구~한강 연결 41m 보행 나들목 23일 개통
제내지 출입구 전경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한 ‘마곡 나들목’을 10.23 오전 10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마곡지구에서 한강공원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서울식물원 내 습지원에 설치된 한강 연결 보도육교를 이용해야 했다.
지난해 5월 1일 개통한 한강 연결 보도육교는 보행전용 육교로 휠체어 및 자전거 이용자의 한강 접근이 다소 불편한 상황이었다.
‘마곡 나들목’ 은 한강 진출입로 앞에 보행자와 자전거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날개벽 형상 설계를 도입, 안전을 강화했다.
한강에 진출입하는 제내지 구간을 계단식이 아닌 보도식으로 설치해 휠체어 및 자전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마곡 나들목’은 여름철 한강홍수방지를 위해 제외지에 이중 육갑문을 설치하고 수위 상승 계측과 관련한 원격제어 설비를 구축해 수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지난 2018년 10월 착공한 ‘마곡 나들목’ 은 폭 6m, 연결길이 41m이며 사업비는 총 59억원이 투입됐다.
‘마곡 나들목’은 한강으로 진입하면 마주하는 둔치에 ‘전망 데크’를 설치해 탁트인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마곡 나들목’은 마곡지구 내 서울식물원 및 현재 조성 중인 근린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유기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천장부는 굴곡 형태로 설계해 부드러운 구조미를 극대화하고 내부통로는 석재 및 친환경 목재로 마감하고 천장부 양쪽 가장자리에 고효율 LED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을 도모하는 등 모던하고 세련된 갤러리의 이미지를 가진 공간으로 조성했다.
서노원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이번 ‘마곡 나들목’ 개통으로 마곡지구 지역주민을 비롯한 서울 시민 누구나 한강에 안전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마곡지구에서 한강 접근이 더욱 편리해지고 자전거 이용객 및 도보 방문객들이 관광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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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몸집 세계3등‘설카타 육지거북’ 곤경에 빠진 친구 거북 도왔다
서울대공원, 몸집 세계3등‘설카타 육지거북’ 곤경에 빠진 친구 거북 도왔다
[충청뉴스큐] 서울대공원은 최근 새 방사장으로 이사한 설카타육지거북이, 뒤집어진 친구를 돕는 영상을 포착해 공개했다.
영상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 ‘대공원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카타 육지거북은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 알다브라 코끼리 거북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육지 거북으로 평균 90cm까지 자라는 국제멸종위기종이다.
중앙아프리카 건조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영명은 African spurred tortoise, 한국에선 민며느리발톱거북이라고도 한다.
이름에 있는 sulcata는 라틴어로 ‘고랑’을 뜻하는데 등껍질의 모양이 고랑처럼 패여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울대공원의 설카타육지거북은 기존에 테마가든 어린이동물원, 남미관, 동양관에서 각각 사육하고 있었으며 최근 동양관 뒤편 야외 새 방사장에 합사했다.
보통 동물원에 있는 파충류는 실내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설카타육지거북의 새 방사장은 잔디가 깔린 야외 공간으로 동물들의 행동반경도 훨씬 넓어지고 일광욕도 할 수 있다.
방사장 한가운에 있는 얕은 폰드도 특징이다.
설가타육지거북은 수영을 전혀 못하지만 물에 들어가면 배변활동을 돕고 원활한 요산 배출과 변비가 예방되어 그 습성을 반영하며 설치해준 것이다.
이번 영상은 뒤집어진 친구를 몸으로 밀어 원상태로 돌려주는 모습이다.
다른 거북이 종과 달리 설카타육지거북은 등껍질이 높아 스스로 몸을 뒤집지 못한다.
몸을 뒤집지 못하면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물을 마실 수 없고 특히 야생에서는 변온동물임에도 뜨거운 햇빛아래 그대로 노출이 되어 말라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파충류는 교감보다는 본능이 우선인 동물로 사육사들도 거북이의 이타적인 행동은 직접 목격한 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이번 영상은 드문 경우다.
야생의 설카타의 경우에도 친구를 돕는 모습이 관찰된 적이 있지만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 개체마다 다르고 이러한 행동에 대해 자세히 연구된 적은 없다.
거북이가 뒤집어지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도와준 것일 수도 있고 앞으로 나가는 길에 방해가 되어 밀어보는 모습이 도와주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거북이가 친구를 도와주는 감동적인 모습으로 보여진다.
이번 영상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대공원앨범’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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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옥을 수놓은 11가지 색다른 음악 ‘변신술’ 유튜브서 만나세요
서울시, 한옥을 수놓은 11가지 색다른 음악 ‘변신술’ 유튜브서 만나세요
[충청뉴스큐] ‘남산골한옥마을이 라이브 콘서트 현장으로 변신’을 주제로 한옥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음악축제 ‘2020 변신술’이 추석 연휴기간인 지난 4일 성공적으로 열렸다.
온라인 음악축제 ‘2020 변신술’은 서울시가 4일 남산골한옥마을의 다양한 매력을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알리고자 기획된 행사로 재즈, 블루스, 시티 팝, 락, 어쿠스틱, 레게 등 11팀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날이 밝은 오후부터 해가 진 가을밤의 한옥까지, 시시각각 달라지는 한옥의 정취를 화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됐다.
본 축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음악 페스티벌을 찾지 못해 아쉬운 시민들을 위해 누구나 클릭 한 번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축제로 진행됐다.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되어 16,000여건 이상의 재생수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음악 애호가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온라인 음악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아도이, 킹스턴루디스카, 실리카겔 등 축제 대표 인기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을, 공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옥이라는 전통적인 공간에 재즈, 락, 시티 팝 등 색다르고 개성 있는 음악들이 연주되어 남녀노소 다양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소담한 한낮의 한옥을 담아낸 1부 공연 ‘유유자적’에서는 포크와 블루스, 밝은 느낌의 밴드 구성으로 공연을 시작했으며 밴드 ‘라쿠나’가 한옥에 어울리는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호응을 얻기도 했다.
2부 ‘희희낙락’은 해가 져가는 어스름한 저녁의 한옥을 배경으로 살롱드오수경을 필두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개성이 뚜렷하고 신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3부 ‘화룡점정’에서는 밤이 깊어 운치 있는 한옥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김목인’과 ‘정우’의 공연을 감상하며 연휴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는 공연 다시보기를 요청하는 시민들의 요청에 힘입어 ‘2020 변신술’ 특집 영상을 공개한다.
오는 23일부터 유튜브 및 네이버TV ‘남산골한옥마을’ 채널에 11팀의 대표 라이브 연주를 1곡씩 모아 11곡의 라이브 영상을 게시할 예정이다.
‘2020 변신술’ 생중계를 놓친 시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다시 한 번 남산골한옥마을 배경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공연에 참여한 ‘에이치얼랏’의 리더 최재혁 씨는 “상상치 못 했던 비대면 시대를 맞이해 공연예술계에 많은 변화가 불가피 했다” 면서 “힘든 여건에도 양질의 공연무대를 만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변신술 축제와 같은 양질의 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국내외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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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 의원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박순규 의원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선출되어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이 그동안의 사회복지분야 관련 입법 활동과 지역 사회복지를 위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 21일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최 측 자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으로 ‘서울특별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무보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의용소방대 중 일부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을 대학생까지 확대하는 등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았으며 ‘서울특별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와 ‘서울특별시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에 관한 조례’개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계층이 사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입법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고 전했다.
지역 활동에 있어서도 박 의원은 폭염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던 신중앙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4억5천만원의 서울시예산을 긴급하게 편성하도록 힘써 폭염대비 및 현대화시설을 구축했고 재래시장 시설개선으로 대형마트만 이용하던 손님들이 재래시장으로 돌아오도록 해 시장상인과 주민이 상생하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섰다.
이 밖에도 주로 영세 상인들이 많은 신당지하상가 환경개선을 시설공단과 협의해 불편하지 않도록 개선했으며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한 2호선 충정로역 5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구체적인 공법을 제안해 추진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박 의원은 수상 후 “주민으로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을 수 있고 두렵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복지가 이루어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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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룡 서울시의원, ‘2020, 서울사회복지大賞’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 ‘2020, 서울사회복지大賞’수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홍성룡 의원이 지난 21일 한국안전평생교육원에서 열린 ‘2020, 제11회 서울사회복지大賞’ 시상식에서 복지정책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사회복지대상大賞’은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사회복지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국민 복지향상과 권익증진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평가·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홍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과 독도수호 특별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청산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홍 의원은 특히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서울특별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 시내버스 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조례’, 다자녀 가구 하수도 사용료 경감을 위한 ‘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안’, 건설 일용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4대 보험료 지원 등을 반영한 ‘서울특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해 시행토록 하는 등 시민 복리증진과 안전을 위한 활발한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장자로 선정됐다.
홍 의원은 또한 지하철역 캐노피 설치 예산, 도로변 물 튀김 방지 도로정비 예산을 확보하는 등 수많은 민원현장을 찾아다니며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민원 해결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홍 의원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불철주야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지만, 복지·안전 사각지대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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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의원 보건복지부 후원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박기열 의원 보건복지부 후원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3선 서울시의원으로 전반기 부의장 역할을 다하고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의원이 그동안의 사회복지분야 입법 활동과 소외된 주민의 사회복지를 위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 21일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최 측 자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으로 ‘서울특별시 장애인 생활이동시설지원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관련 규정이 미비해 서울시각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콜택시가 지체장애인이 이용하는 콜택시에 비해 비싼 요금을 지불하는 모순이 제거됐고 장애인들의 교통복지 증진과 형평성 제고를 도모 했으며 ‘서울특별시 후견 심판청구 및 후견활동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등 사회복지 혜택이 필요한 계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례 제·개정에 집중해 의정활동을 했다는 후문이다.
박 의원은 3선의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입법 활동 외로 몸소 실천하는 지역일꾼으로서 동작구와 서초구가 서리풀공원으로 단절되어 지역발전에 저해가 되고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서리풀터널 조성에 많은 노력을 했으며 예산 문제 해결과 정책적인 추진을 주도 했다.
이 밖에도 마을버스가 닿지 않는 교통 소외지역에 마을버스 노선이 연장되도록 정책책임자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연장을 이뤄냈고 시내버스 노선 또한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검토와 정책협의를 진행했으며 교통장애인 재활자립지원 모델화 방안 수립과 동작구 수어통역센터 설치 사업에도 계획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 의원은 수상 후 “봉사는 시간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고 기부는 돈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닌 것이며 누구든지 나보다 조금 부족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복지 세상을 조만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가진 의정활동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