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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단체 협의회, 어르신과 함께 문화체험 나들이 개최
평택시 서정동 단체 협의회, 어르신과 함께 문화체험 나들이 개최
[충청뉴스큐]평택시 서정동 단체협의회는 5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시는 지역 노인회 회장과 총무 30여명을 모시고 ‘문화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어르신들은 경기도 양평 봉미산 분지에 자리한 양평 미리내 힐빙 체험 공간을 방문해, 오행테라피, 족욕탕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천연조미료를 사용한 웰빙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정동 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일일 자식이 되어 정성을 다해 모셨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맛있는 음식도 먹고 색다르고 특별한 체험도 하니 너무 행복해서 평생토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정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추진한 서정동 단체협의회에 감사를 전하며 고령화시대에 어르신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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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금연합동단속 캠페인 실시
금연합동단속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바르게살기, 시민경찰, 금연지도원과 지난 10월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안중읍, 청북읍, 포승읍 시외버스 터미널 및 상가지역 중심으로 금연단속 및 금연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지도와 간접흡연예방 캠페인을 함께하면서 홍보물과 국민건강증진법을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며 금연지도 뿐만 아니라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해 시민모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금연지도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지도 및 캠페인을 통해 흡연자들이 쉽게 금연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금연을 통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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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안군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평택시, 신안군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5일 전남 신안군청에서 1,004개의 섬을 품은 신안군과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장 등 평택시와 신안군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의 섬 선포식,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기념품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앞서 열린 ‘평택의 섬 선포식’은 신안군이 천사섬으로 불리는 1,004개의 아름다운 섬을 대한민국 모든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신안군에서 대한민국 최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평택의 섬’으로 선포함으로써 앞으로 가거도가 ‘평택의 섬’으로 같이 불려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평택시가 국내 지자체와 맺은 최초의 자매결연으로 큰 의미가 있으며 평택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우의를 기반으로 행정·문화·관광·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공동발전을 목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방문단을 환영해주신 신안군민께 감사드린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평택과 신안군이 서해권의 큰 축으로 공동발전하길 기대하며 양 자치단체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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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중심 12개 사업 1조 166억원 제안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5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본예산 정책제안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염종현 대표의원이 발표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제안 사업은 총 12개 사업에 1조 166억원 규모에 달한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 도민 중심, 민생중심 생활정치철학을 기반으로 12개 사업을 선정했다”며 “도민께서 마련해주신 소중한 재원이 필요한 시기에 알맞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의 제안 사업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것은 교육·청소년 분야로 3개 사업에 5,312억원에 이른다.
이 중 정책협의회를 통해 제안한 고교 무상급식 예산안은 3283억원 규모에 이른다. 고교 무상급식 예산은 도가 657억원, 도교육청이 1707억원, 시군이 919억원을 부담할 예정이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고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안 편성으로 2011년 경기도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 무상급식이 고등학생까지 확대·적용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 2학기부터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시작된 고교 무상교육을 내년도에 2학년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1629억원을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했다.
무상교육의 범위를 교통비까지 확대한 ‘하루 두 번 청소년 등·하교 반값 교통비’도 눈에 띄는 사업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하루 두 번 청소년 등·하교 반값 교통비’ 사업은 버스로 통학하는 청소년의 교통비 중 절반을 환급함으로써 연간 1인당 최대 약 19만원의 교통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것으로 4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등을 비롯한 환경개선 분야는 6개 사업에 4,591억원에 달하고 있다.
지난 9월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보고대회”를 통해 밝힌 것과 같이 내년도 경기도 교육청 예산안에 150개교에 해당하는 학교 체육관 건립 예산 3,210억원을 담아냈다. 실내 체육관 건립사업은 도가 630억원, 도교육청이 1,950억원, 시군은 630억원을 부담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신규 및 기존사업 확대 등 총 1,381억원 규모 5개 사업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했다. 특히 소규모 영세 사업장 관리를 위해 기존 사업인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확대에 1,220억원(도 244, 시군 244, 국비 610, 자부담, 122), 방지시설 유지·관리 사업의 확대 44억원(도 13.2, 시군 30.8)이 돋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공공시설 부지를 활용한 도민참여형 태양광 발전 10억원, 경기도 숨 쉬는 버스정류장 시범사업 9억8천만원(도 4.9, 시군 4.9), 미세먼지 대응과 교육적 활용을 위한 학교 숲 조성사업 97억 5천만원 등의 예산편성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사업에는 민생편의를 위한 노후생활 SOC 정비 등 3개 사업 263억원도 들어있다.
먼저 노후 생활 SOC 정비 사업을 위한 예산 250억원을 경기도에 제안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노후 생활 SOC 정비 사업을 통해 도내 각지의 공공도서관, 경로당, 공공어린이집, 생활체육시설, 공원 등의 정비와 개선이 이루어져 주민의 생활환경이 보다 나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구축 지원을 위해 공동주택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시범사업 7억원, 노인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립 노인전문병원 내 취약계층 대상 회음부 비데케어 서비스 지원 시범사업 6억 2천만원 등도 담아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당면 과제인 일본 경제침략 대응과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아프리카 돼지 열병 사태에 대한 대응과 농가 지원 방안, 자치분권의 실현 등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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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기업체 환경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개최”
“평택시 기업체 환경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 평택시 어연한산공단 폐수처리사업소에서 ‘평택시 기업체운영에 따른 환경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어연한산공단 내 기업체들의 환경규제에 따른 지도·점검에 따른 애로사항 및 시설 장치 교체에 따른 지원금 배분에 대해 담당 실무 공무원들과 기업인들 간 의견을 교환하고 다방면의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를 주최한 오 의원은 “우리 도민들의 높아지는 환경에 대한 인식과 무엇보다도 중요시 되어야할 건강을 위해 기관의 기업체 지도·단속 역할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이 노후시설을 교체할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하며 기업들 또한 스스로 노후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기관과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오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 기업들이 이러한 사안들에 대해 어떻게 해쳐나가야 하는지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인들은 “노후장비 시설 교체 지원금에 대한 사업홍보가 부족한 것 같으며 장비 교체에 대한 기간이 짧아 힘들다”며 환경규제에 따른 업체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 팀장은 “현재 중소기업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7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중 평택시에 30억원이 배부 되어 저감시설 교체시 90%를 지원하는 방안과 환경기술지원사업으로 컨설팅과 같은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는 중이니 기업들이 이러한 사업들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율을 높이고 교체 기간의 경우 계속적으로 연구·검토해 최대한 노력해보겠다” 말했다.
. 끝으로 오 의원은 “내년도 상반기까지 평택의 기업체들이 환경 규제에 대해 자유로울 수 있도록 지원에 대한 홍보가 잘 되어야하는 것에 공감하며 추후 세미나 및 교육과 같은 자리를 다시 한 번 마련해 업체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명근 경기도의원, 최은영 평택시의원, 장경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3팀장, 임세윤 경기도 투자진흥과 팀장, 김재열 평택시 환경지도과장 등 담당 실무 공무원 및 어연한산공단 기업인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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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의원, 산하기관 조직개편 용역은 “알맹이 없는 맹탕 보고서”
진용복 의원(용인3, 민주), 산하기관 조직개편 용역은 “알맹이 없는 맹탕 보고서”
[충청뉴스큐] 진용복 경기도의원은 5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경기도가 발주한 ‘경기도 및 산하 공공기관 조직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 최종결과 보고서에 대해 ‘알맹이가 없는 맹탕 보고서’라며 혹독한 비판을 가했다.
진용복 의원은 “용역보고서가 산하기관 인력구성의 비효율성, 기관별 중복기능 분석, 유사기관 간 통폐합의 필요성 등을 언급하고도 문제점 해결방안 제시보다는 기관내 인력 재배치, 300명 가까운 인력 보완 등을 요구하는 엉뚱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산하기관에 자리를 늘려 제사람 채우기를 위한 경기도의 입김이 개입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의구심을 제기했다.
또한 계속해서 방만하고 비대해지고 있는 산하기관 현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6개에 이르는 산하기관의 직원수는 9월 기준으로 비정규직을 포함해 5천7백명에 이르며 산하기관에 지원한 도비는 2015년에 비해 2018년도에 4,692억원이나 증가했다는 것이다.
경기도 산하기관이 비대해지면서 경기도의 예산부담도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0년 경기도 예산 27조원 중 가용투자재원은 2조 3천원에서 2조 5천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데 신설되는 산하기관을 포함한 도비지원은 가용투자재원의 절반에 이르는 1조 2천억원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진용복 의원은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기존 산하기관의 경영합리화, 유사기관 간 기능 통폐합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산하기관의 경영합리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행부가 자율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면서 “이러한 요구가 반영되지 않으면 의회차원에서 새로운 제도나 보완책을 강구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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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4일 낭비 없는 알뜰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생활 속 실천을 이끌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박종화 회장 및 윤재경 위원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진위면 소재 서원 및 청도아파트 정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남기지 않기 실천방안을 설명하며 잔반을 담아갈 수 있는 밀폐용기와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방법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윤재경 위원장은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남은 음식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발생 자체를 줄이는 것으로 환경도 지키고 경제적 손실도 감소시키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진위면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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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합동소방안전훈련 실시
평택시 원평동 합동소방안전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비전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원평동 직원, 원평자율방범대원 및 민원인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재발생 시 초기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화재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비상 대피로를 이용해 청사 밖으로 대피하는 훈련이 실시됐고 대피 훈련 후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는 소방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화재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초기 대응방법 숙지가 중요한데 이번 훈련이 좋은 기회가 됐다”며 “평상시 화재발생에 대비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청사 안전관리는 물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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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자유총연맹오성분회, 재능 기부를 통한 희망 나눔
평택시 오성면 자유총연맹오성분회, 재능 기부를 통한 희망 나눔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4일 기초수급자 홀몸 어르신 집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지회 오성분회 12명의 회원들이 재능기부 활동 연계로 제2호 희망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의 재료비 지원과 오성면 단체 봉사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히 전문기술을 보유한 이세훈 부회장이 주축이 되어 난방 배관공사 및 장판교체 등 홀몸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을 재능 나눔으로 추진돼 의미가 더했다.
김수배 회장은 “부족하지만 재능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2호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오성면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이인균 오성면장은 “남을 돕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재능 기부로 사회적 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오성면의 따뜻한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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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공재광 전임 시장에 공로패 전달
정장선 평택시장, 공재광 전임 시장에 공로패 전달
[충청뉴스큐] 지난 1일 평택시 대회의실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11월 평택시 공무원 월례조회에 앞서 시청 실국소장을 비롯해 250여 공직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공재광 전임시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행사가 열린 것이다.
공로패는 정장선 시장이 직접 꽃다발과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로패를 수상한 공재광 전임시장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평택시민의 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민선 6기 동안 시정운영을 위해 많은 일을 함께 해 주신 평택시 공직자들과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정장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전임 시장으로서 평택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것에 대해 평택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