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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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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농업인 호흡기 건강검진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한양대학교와 함께 농업인 직업성질환 건강 증상 연구를 위해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업인은 다른 직업군에 비해 유기분진을 포함한 미세먼지 노출에 대한 위험도가 높아 농작업 환경에 따른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하고 있어 현장검진을 통해 작목별, 영농형태별, 지역별로 농업인 호흡기질환의 규모와 특성, 유해요인 노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농업인 호흡기질환에 대해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검진대상은 노지에서 벼나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농작업력, 농약노출, 건강과 생활습관, 호흡기 증상 등에 대해서 설문조사하고 진드기 3종, 동물털 2종, 곰팡이 2종 및 잡초 2종 등에 대한 피부 알러지 검사 및 폐기능 검사를 진행한다.
지난 10월 14일에 제9기 경기농업대학과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차 검진을 완료했으며 오는 11월 15일 용인시 백암면에서 4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과 12월중에 경기도 사이버농업인연구회에 가입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 황범익 농촌지도사는 “최근들어 미세먼지가 증가하고 있지만 농업인은 야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노출이 불가피하다며 미세먼지 노출정도 에 따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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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광주·과천 종합감사 위법·부당 행정행위 근절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광주시와 과천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19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군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무사안일한 업무처리 행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진행된다.
특히 도는 이번 감사를 통해 사회복지, 교통, 도시건축 등 도민생활과 직결된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 불합리한 규제가 발견될 경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최인수 도 감사관은 “이번 감사를 통해 무사안일 복지부동하는 공무원들의 위법 및 부당한 소극행정 행위와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예산을 낭비한 사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며 “감사결과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과실 업무처리에 대해는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고자 사전문의를 통해 시군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복지부동·무사안일·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 등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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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미세먼지 재난 대응 훈련’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시기를 앞두고 오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개정으로 초미세먼지가 사회재난에 포함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학교와 어린이집,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대응 지자체를 제외한 도내 시군과 모든 행정 및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비상저감조치 ‘관심’ 단계에서 ‘주의’ 경보가 발령되는 상황이라는 가정하에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서 참가기관들은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표준메뉴얼’에 따른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숙지하는 한편 각 기관별 실무와 행동 매뉴얼 등에 대한 개선 및 보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관용·공용차량 운행 전면제한 행정·공공기관 출퇴근 차량 2부제시행 사업장·공사장 각 1개소 가동시간 단축 등이 실시된다.
다만, 소방·경찰 등 긴급차와 직원 통근버스, 영유아·임산부·친환경자동차 등은 2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재난문자 발송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은 서면훈련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한현희 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이번 훈련은 곧 다가올 고농도 미세먼지 시기에 대비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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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식품 위생 불법행위 수사 예고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급식소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수사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1월 하순부터 12월까지 도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아동양육시설 급식소 440곳을 대상으로 집중수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급식소는 영리를 목적을 하지 않으면서 특정 다수인에게 음식물을 공급하는 시설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급식할 시 집단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식재료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여부 무허가 제조·가공된 식재료 사용 등이며 특히 노인, 장애인, 아동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식재료 부실관리에 대해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상시 급식 인원이 50인 이상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경우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는 반면 50인 미만의 소규모 급식소의 경우 사실상 단속 사각지대에 있다. 특사경은 이에 부실운영에 따른 먹거리 안전 위협 요소 제거를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수사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수사를 통해 사회취약계층인 노인, 장애인, 아동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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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펫티켓 확립’ 위해 365건 지도단속 ‥‘인식표 미착용’ 가장 많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주간 도 전역에서 동물등록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 인식표 미착용 등 총 365건을 지도·단속하는 등 ‘펫티켓’ 확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지도단속 성과는 2위 서울 50건의 약 7배, 3위 부산 19건의 약 19배, 4위 전북 13건의 28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번 점검은 도 및 시군 동물정책 업무 담당자,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등 관계자 241명이 투입돼 총 23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반려동물과의 동반 외출이 잦은 아파트 단지 내 공동이용구역이나 공원, 주택가, 마트 앞 등을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지도·단속 결과, ‘인식표 미착용’이 206건으로 전체의 56% 가량을 차지했으며 이어 ‘반려등물 미등록’ 99건, ‘목줄 미착용’ 50건, 기타 10건 순으로 확인됐다.
현행 동물보호법 상 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목줄이나 인식표 미착용 시 최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도단속 실적은 반려동물인과 비반려동물인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지도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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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맞춤형 정책 실현 리더십 키우자
염태영 시장이 제2차 지산학아카데미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혁신과 분권을 선도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3일 오후 1시부터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진관사에서 ‘제2차 지산학아카데미’를 열어 지자체장들을 위한 강연과 토론 등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6명의 구청장, 경기지역 10명의 시장, 평창군수, 공주시장 등이 참석해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역 간 융합에 대해 논했다.
프로그램은 이광재 여시재 원장의 지산학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곽재원 전 판교테크노밸리 원장의 지역혁신과 산업에 대한 강연과 참석 단체장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또 박춘섭 전 기재부 예산실장이 ‘지방재정 운영에서 국개재정의 활용방안’을, 변창흠 LH 사장이 ‘지방분권형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사업모델’에 대해 강연을 했다. 조대연 국토부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은 ‘지역혁신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강연했다.
염태영 대표회장은 “차별화된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리더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연수 사업이 필요하다”며 “기조차지단체장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범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연수 종합계획을 마련할 에정”이라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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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 개최
[충청뉴스큐]화성시는 13일 오후 1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보건소,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현황을 파악해 화성시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영국 등 해외 초청 연사 및 실무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기조연설에 나선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는 “우리나라 커뮤니티케어는 현재 재정 및 인력 지원이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향후 정신건강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및 자원 발굴, 공공사례관리나 커뮤니티케어 안내창구 등을 통한 지역기관과의 연계 등을 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다나카 히데키 전 와세다대학교 인간과학학술원 교수가 ‘일본의 정신장애인 지원 실천 모델’을, 오은혜 일본 토요대 라이프디자인학부 생활지원학과 교수가 ‘일본의 정신장애 지역포괄 케어 시스템’을 주제로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종합토론에는 머린 루이스 호주 국가정신건강위원, 이정하 당사자단체 파도손 대표, 김진일 화성시정신장애인가족 대표, 문용훈 태화샘솟는집 관장, 전진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윤미경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이 참여했으며 이국종 전 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이 좌장을 맡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커뮤니티케어 선도도시로 선정된 화성시는 정신질환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커뮤니티케어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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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관광공사 업무협약 체결
경기관광공사와 8대 분야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13일 남부청사에서 경기관광공사와 8대 분야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체험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인프라, 인력 등 지역 교육자원 확보로 8대 분야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 업무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관광공사 연계 8대 분야 체험학습 체험 콘텐츠 발굴 협조, 캠프 그리브스·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등 경기관광공사 시설 활용 협조 등이다.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올해부터 8대 분야 현장체험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원칙은 학생들이 직접 본인이 가고 싶은 장소를 정하고 프로그램을 계획해 진행하는데 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미래 인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경기관광공사의 지원과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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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정책마켓 개최
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정책마켓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6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제3회 정책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책마켓은 아동, 청소년, 청년이 직접 만든 혁신적인 정책과 아이디어를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교육청 관계자 등 실질적인 구매자에게 공유하고 제안해 정책 실현을 촉구하고 학생 정책참여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는 몽실학교 청소년 자치회, 의회 꿈의학교, 의정부 청소년교육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 스무살이 청년 협동조합이 참여한다.
올해 정책마켓에는 중학교 졸업 직후 갭 이어과정, 1시간 미리듣기 선택과목 체험 수강제, 낮잠시간 도입, 학생청원제도, 학기당 시험 횟수 줄이기 등 청소년 눈높이에서 바라본 다양한 교육 정책제안이 있을 예정이다.
청소년교육의회, 지역별 몽실학교 개관, 접경지역 평화·통일 체험학습 사업 등은 이전 정책마켓에서 제안된 정책이 실제 반영된 사례다.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한관흠 과장은 “이번 제3회 몽실학교 정책마켓은 삶과 연결되는 정책을 스스로 고민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 주도 참여 문화 조성의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선을 넘나드는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적 사고 확장이 스스로 행복한 미래와 평화를 그리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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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각 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이웃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년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한 난타 · 경기민요 · 라인댄스 · 요가 · 노래교실 프로그램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1층 로비에는 캘리그라피 · 민화 · 한지공예 · 사진 등의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행사와 함께 비전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창길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실력을 열심히 갈고 닦아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주민자치 사업이 더 번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명환 비전1동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 및 수강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