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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천안을)은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 대표 학생들은 2019년 8월부터 2개월 동안 지난 1년간의 국회 회의록을 분석해 소통과 화합의 언어를 사용한 국회의원 30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 의원은 “‘2019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청소년 기자단이 직접 선정해주셨다고 하니, 이 상의 의미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상대방과 화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전제된 ‘품격 있는 태도’가 바로 ‘가장 아름다운 말’이 아닐까한다”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언제나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자세로, 진솔하고 품격 있는 정치를 펼치는 것을 가장 큰 책무로 여기겠다”고 전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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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청명센트레빌 입주민 환영 작은음악회 열린다
11월 9일, 청명센트레빌 입주민 환영 작은음악회 열린다
[충청뉴스큐] 지난 9월 수원시민이 된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입주민을 환영하는 작은 음악회가 오는 9일 오전 11시 청명센트레빌아파트 공원 중앙 마당에서 열린다.
경기르네상스포럼과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입주민회가 공동주관하는 환영 음악회는 마음소리 어린이 중창단, 경기르네합창단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김준혁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의 인사말로 마무리된다.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일원은 행정경계조정 논의가 이뤄진 지 7년 만인 지난 9월, ‘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시행되면서 용인시에서 수원시로 행정구역이 조정됐다.
불합리한 행정경계 때문에 청명센트레빌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들은 가까운 수원시 초등학교를 두고 20여 분을 걸어 1.19㎞ 떨어진 용인 흥덕초등학교에 다녀야 했다. 행정경계조정으로 내년부터 4분 거리에 있는 수원 황곡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다.
이날 음악회를 공동주관하는 경기르네상스포럼은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활성화를 통한 경기지역 희망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은 200여명이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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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현장방문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5일 오후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했다.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는 경기도 인근 6개 시·군 슈퍼마켓 조합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설립한 곳으로 제1물류센터는 총 2층 규모로 물류창고와 사무실, 제2물류센터는 1층 규모로 냉장·냉동창고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물류센터는 물품의 보관과 판매는 물론 중소상인의 영업이익 창출기능까지 담당하고 있으나, 장소가 협소해 원활한 상품 보관과 수급에 어려움이 대두돼 중소상인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향상 도모를 위해서는 추가 증축의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다.
이에 시는 제2물류센터 증축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국비자금을 확보해 시비와 민간 자부담을 통해 3층으로 증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시의회는 지난 제346회 임시회에서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제2물류센터 증축 사업에 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의결한 바 있다.
현장을 방문한 이종근 위원장은 “시설 증축으로 슈퍼마켓 조합원의 이용횟수가 늘어나 물류센터와 중소상인간의 영업매출 증대를 가져오게 되면 수원은 전국에서 선도 물류센터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중소유통업체의 자생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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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의견 반영해 정책 우선 순위 정한다
염태영 시장(왼쪽 끝)이 정책토크쇼에서 정종철씨(왼쪽 2번째),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충청뉴스큐] 5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수원정책박람회’ 정책토크쇼 패널로 나선 염태영 수원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한다”며 “육아, 거주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똑똑똑 청년, 청춘의 문이 열린다’를 슬로건으로 한 2019 수원정책박람회는 수원시의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이 바라는 정책을 수원시에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원탁토론, 정책발표, 정책토크쇼 등으로 진행됐다. 정책 카페·정책부스도 운영됐다.
정책토크쇼에서는 염태영 시장과 개그맨 정종철씨가 청년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며 청년 정책, 저출산 문제, 공유경제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염태영 시장은 “우리 시는 청년정책관과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청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 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 청년은 “사업을 시작하는 청년들은 사무실 임대료가 큰 부담이 되는데, 수원시 청년바람지대 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청년바람지대 덕분에 망하지 않고 열심히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200인 원탁토론’에는 시민, 전문가, 공직자 등 20대 청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190여명이 참여해 ‘우리가 꿈꾸는 2020년 수원시를 위한 정책 제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21개 원탁에 나눠 앉은 참가자들은 지난 9년간 이뤄진 수원시 거버넌스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토론에서 나온 정책 제안을 대상으로 투표를 해 정책 우선순위를 정하기도 했다.
‘수원시에 필요한 새로운 협치 정책’으로는 28.3%가 ‘민과 관이 함께 일상 문제 해결’을 꼽았고 ‘시민 의견 수렴과 문제점 공유를 위한 일원화된 소통창구 마련’, ‘동 단위의 협치 정책 강화’, ‘협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 정책 마련’, ‘청소년 시기부터 협치 교육’,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대타협 기구 구성·운영’이 뒤를 이었다.
‘기존 협치 정책에서 개선할 부분’은 ‘유사중복 정책 및 사업의 지속성 개선’이 21.6%로 가장 많았고 ‘민관 소통의 장 마련’, ‘사업효과를 확인할 방법 마련’, ‘예산 사용의 자율성·지원 확대’, ‘협치에 대한 지속적 교육·홍보’ 등 의견이 나왔다.
이날 토론회에서 우선으로 선정된 정책은 검토를 거쳐 내년 수원시 ‘수원시 협치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책 제안서를 제출하면 커피로 교환해주는 ‘정책카페’, 수원시 정책을 알리는 정책홍보부스도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오늘 정책박람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20년 수원시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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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홈페이지 PC·모바일 통합 개편
안양시 홈페이지 PC·모바일 통합 개편
[충청뉴스큐] 안양시홈페이지 PC와 모바일 버전이 하나로 통합, 이달 초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의 모바일 홈페이지의 경우 제한된 콘텐츠와 기능만 제공해왔다. 시장실, 구청, 보건소, 동행정복지센터 등은 모바일 홈페이지가 구축되지 않는 상태였다.
하지만 새로 개편된 시 홈페이지는 반응형웹 기술이 적용, PC 및 모바일기기 등 모든 기기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모바일 대중화에 부합하고 시민중심의 소통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편된 시 홈페이지는 모바일, 시장실, 보건소, 만안구청, 동안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대형폐기물온라인배출신청 사이트 등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검색, 행사달력, 통합예약, 3D 청사안내, SNS연계 기능 확대 등 더 똑똑하고 편리해졌다.
시는 개편된 홈페이지에 대한 시민의견 청취를 위해 다음달 8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 첫 화면‘안양시 통합홈페이지 개편 OPEN EVENT’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2백명을 선정, 안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바일환경에서도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했다며 안양시 정책에 대한 소통이 확대되고 시정참여 또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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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인권교육으로 ‘인권 행정’ 구현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9 공직자 인권교육’을 열었다.
공직자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인권의 오해와 본질’을 주제로 진행됐다. 양정훈 인권교육활동가가 강연자로 나섰다.
양정훈 강사는 강연에서 인권의 정의와 성격, 인권과 소수자, 인권과 국가, 인권과 인권 이행, 인권의 구조, 인권 알고리즘 등을 설명했다.
양 강사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의 본질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편견과 차별적 사고를 경계하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시 인권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공직자들이 차별과 혐오가 존재하는 현실을 돌아보고 인권의 중요성을 깨닫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행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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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평생학습 사업, 시민의 주도적 참여로 이뤄져”
김태희 수원시 평생학습팀 주무관(평생교육사)이 ‘SDG4(교육 분야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5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열린 ‘제3회 SDG4-교육 2030 포럼 및 학습도시와 SDGs 포럼’에 참가해 SDG4 지속가능발전 이행 사례를 발표했다.
교육부·유네스코 한국위원회·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 주최한 제3회 SDG4-교육 2030 포럼 및 학습도시와 SDGs 포럼은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기회 증진’ 등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학계 관계자, 시민단체,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성 증진을 위한 교육과 도시’를 주제로 열렸다.
‘도시에서의 SDG4 이행 사례’를 발표한 김태희 수원시 평생학습팀 주무관은 “수원시는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하는 ‘수원형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이뤄지는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이 대표적인 예”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2017년,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을 받은 세계적인 학습도시”며 “취약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하고 국제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수원시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사업을 펼치고 있다.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문해교육’, 장애인복지관·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인 예다.
또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실행을 위해 수원시 공직자,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지속가능발전 실천리더 양성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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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19 경기 특수교육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5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학생중심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2019 경기 특수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현장 교육사례와 정보를 공유하고 특수학교 수업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시작했으며 이날 콘퍼런스에는 도내 특수교육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 초, 중, 고 특색 있는 수업 나눔,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연구학교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사례 나눔, 특수교육 교육자원 나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동영상 활용, 다감각 스토리텔링, 모의수업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진 ‘수업 레시피’에서는 발표자와 참관자가 자유롭게 논의하며 교실 수업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수교육 교육자원 나눔 체험 부스’에서는 특수교사 연구회 12팀이 연구 개발한 결과물, 교수-학습 자료, 교육부 등에서 발간한 특수교육 자료 등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특수교육 경험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해 학생중심 특수교육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특수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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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 사람중심 안양형 스마트시티시 조성하겠다.
안양시와 한글과컴퓨터그룹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해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파격행보를 이어간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5일 양 기관간 포괄적 협력관계를 열어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컴그룹 판교본사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사업발굴과 조사 및 연구를 공동수행하고 관련한 솔루션 적용방안에 대한 연구도 보조를 맞춘다. 아울러 스마트시티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산업생태계 활성화에도 상호협력을 이어간다.
특히 안양시는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을 비롯해 한컴이 축적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접목, 발전적이고도 차별화된 안양형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이라며 한컴의 뛰어난 혁신 아이콘을 바탕으로 안양시가 사람중심의 스마트시티로 한 단계 도약하고 한컴 역시 동반성장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컴그룹은 워드프로세서로 잘 알려진 ‘한글과 컴퓨터’를 포함해 ‘한컴MDS’, ‘한컴워드’, ‘한컴지엠디’ 등의 4개 코스닥 상장사를 거느린 한국 굴지그룹으로 세계 9개국에 거점을 두고 30여 개국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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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노인협의회,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백미 200kg 기탁
평택시 안중읍 노인협의회,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백미 200kg 기탁
[충청뉴스큐]평택시 안중읍 노인협의회는 지난 4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백미200kg를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안중읍 노인협의회는 매년 성금 또는 성품기탁을 통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한 백미200kg 또한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안중읍 노인협의회 소속 각 마을의 노인회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소중한 성품이다.
장명환 회장은 “지역 어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함께해, 미래 세대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안중읍 노인협의회 노인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안중읍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