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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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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 공직자 대상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안성시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직장 내 성희롱을 방지하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공직자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 올바른 성 윤리관 정립과 양성평등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합교육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권령 소장과 민수진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직장 내 성희롱 발생사례 및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대처요령,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와 피해자 구제절차 등을 사례중심으로 교육하며 오는 15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예방을 위해 매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강사를 파견해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사업대상을 일반 시민으로까지 확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련사건 발생 시 피해자가 부담 없이 고충을 말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피해자 구제를 위해 성희롱 고충상담 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며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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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 옷 가로수길, 이번엔 안양예술공원이다.
안양시
[충청뉴스큐]공공예술의 메카 안양예술공원 가로수들도 어여쁜 털실 옷을 입었다.
안양시는 평촌 중앙공원에 이어 지난 12일 안양예술공원에도 털실 옷 가로수 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털실 옷 입은 가로수 길은 동절기 안양예술공원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로수에 털실 옷을 입혀 관광테마를 조성하는 지역명소화 프로젝트다.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털실 옷 제작에서부터 나무에 입히는 것까지 시민주도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11월에 즈음해 이어오고 있다.
털실 옷 가로수길이 조성된 구간은 예술공원 입구에서 팔각정 뒤편 주차장까지 2.8km에 이른다. 총 8개 구간으로 조성됐는데 지난해보다 3구간이 늘었다. 가로수 460여 그루의 털실 옷 조성 및 전시는 내년 3월까지 계속된다.
특히 10월 개막한 APAP6과 연계해 곳곳의 공공예술작품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 기대된다.
초록색 털실바탕 위로 빨간 꽃을 달아 마치 꽃밭을 보는 것 같은 시각효과는 황홀지경에 빠지게 하는가 하면, 알록달록 갖가지 색의 꽃으로 꾸며진 메인트리는 안양예술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포토존을 제공한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세계적 공공예술작품과 함께 오색빛깔의 털실 옷을 음미해 보기 바란다며 안양예술공원 방문을 권장했다. 아울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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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학생을 위한 학력심의위원회, 적극적인 활용을 생존수영 강사, 인성 및 범죄경력 걸러낼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김경근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김경근 의원은 지난 1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광주하남, 평택, 여주, 이천, 안성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업중단 학생을 위한 학력심의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 및 생존수영 강사의 인성과 범죄경력을 걸러낼 수 있는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김경근 의원은 중등과정 학업을 중단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개발원평가원의 온라인교육을 언급하면서 “일정기간 교육을 이수하면 도교육청의 학력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규학력으로 인정이 되는 것”으로써, 동 제도를 학업중단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이어진 질의를 통해 “생존수영 강사의 자격종류는 7가지로 등록만 하면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다”며 “이들의 인성이나 범죄경력 등과 같은 것을 걸러낼 수 있는 장치가 전혀 없다며 교육청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단위학교에서 수영장까지 이동하기 위해서 수영장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동 간에 안전사고에 특히 신경을 쓸 것”을 당부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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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율 의원, “행사 위주 보여주기식 평화통일교육”지양 촉구
방재율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방재율 의원은 지난 1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광주하남·평택·여주·이천·안성 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시교육행정식의 보여주기식 평화통일교육을 지양할 것과 21세기 권위적 행정청의 역할을 탈피해 “교육현장 공감형 지원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으로 촉구했다.
방의원은 먼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평화교육의 내실화, 체험중심의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와 관련해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타인과 협력해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민주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평화교육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모두발언으로 질문을 시작했다. 이어 방의원은“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시행하고 있는 4.27 기념 경기학생 평화선언 캠페인,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운영되는 교원 대상으로 연수와 해공 신익희선생의 얼을 기리는 ‘해공을 해설하다’라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대상 선발, 주요 프로그램, 예산 지원 현황 등에 대해 상세히 질문하면서 교육장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지 세밀히 질문하면서 교육장의 체험교육 이해여부를 파악했다. 또한 “광주하남 지역의 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한 ‘응답하라 1919 100주년 기념 중학생 역사원정대’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소수의 학생들만 수혜를 입은 것이 아닌가”질문하면서 “해외연수 학생 선발 시 절차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염두에 둘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의원은“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같이 체험을 목적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들이, 행사위주로 흘러서 ‘보여주기식의 행사’를 통한 전시행정이 아닌가라는 항간의 비판의 목소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 질문했다.
이에 광주하남교육장은 “교육활동뿐 아니라 국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개개인의 시각에 따라서는 보여주기식 정책으로 생각될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정책의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상과 같은 프로그램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갖고 답했다. 방의원은 평화통일교육에 관한 질의를 마무리하면서 “학생들의 평화능력 신장으로 한반도와 국제사회 평화에 기여하는 세계민주시민을 육성하는데 큰 힘과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방의원은 이어 교육지원청 교육장들에게 평소에 생각했던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2019년의 주요 정책에 대해 질문했다. 광주하남교육장은 “지역교육청에서 교육지원청으로 명칭을 바꾼 것도 학교를 지원해야 한다는 국민적인 공감에 기인한 것으로 진정으로 학생, 학부모, 교원 등 모든 교육공동체를 지원하는 것이 교육지원청이 해야 될 의무와 역할”이라고 답변했다. 방 의원은 “결재권자가 주요 정책의 규모와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서 통솔 범위 등을 확정짓고 거기에 맞게 조직을 원활하게 관리해야 교육지원청이 주도하는 사업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지원청으로의 명칭변경은 2013년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관리·감독 위주의 하급행정청인 지역교육청을 학생, 학부모, 단위학교에 대한 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한 것으로 1972년 광역단위 교육행정기관의 하급행정청이 설치된 이래 40여 년만에 바뀐 것이다. 이는 지역교육청이 기존에 수행하던 행정관리적 사무를 덜어내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필요에 눈높이를 맞추고 이들의 손과 발이 되어 뛰는 “교육현장 공감형 지원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방재율 의원은 40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행정의 달인’의 시각에서 교육지원청의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지적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교육장의 리더십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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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 예산집행 관련, 도교육청 차원에서 전수조사 촉구
최경자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 의원은 지난 1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광주하남, 평택, 여주, 이천, 안성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혁신교육 예산집행 관련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전수조사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경자 의원은 11월 11일 구리남양주,고양, 동두천양주, 연천교육지원청에 이어 11월 12일 광주하남, 평택, 이천, 여주, 안성교육지원청에서도 혁신교육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목적에 맞지 않게 지출했음을 지적하고 이번 행정사무감사 대상이 아닌 타 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일거라며 반드시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전수조사해 잘못된 것을 시정조치하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독을 당부했다.
한편 최 의원은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위센터나 위클레스에서 장기간 치유받고 학교로 돌아갈 때 12월에 원적학교로 가야한다”는 도교육청 지침을 언급하면서 이는 12월에 학교에 돌아갈 때 가해 학생들과 같이 생활해야 하는데, 이는 피해 학생들에게 더 고통을 주는 것이라며 다음 해 2월에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들과 생활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지침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 특수교육 학생들이 방학 동안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상황에서 배움을 계속할 수 있지만 중증장애인이어서 보살펴주는 인원이 부족하다보니 학교현장의 어려움이 많다”며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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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의원, “평택교육지원청의‘미군부대와 함께하는 영어캠프’처럼 지역사회 교육자원 적극 활용해야.”
장대석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대석의원은 지난 1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광주하남·평택·여주·이천·안성 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 활동에 지역사회의 우수 자원을 적극 활용할 것과 학교 체육관 개방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지역청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평택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미군과 함께 하는 영어수업 운영’ 과 ‘미군 활용 좋은 이웃 영어캠프’ 에 주한미군 부대와의 지역사회 자원 활용을 위한 교류 활동 현황에 주목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이 평택 지역의 특색에 맞게 주한미군 부대와의 교류 활동을 통해 우수한 지역사회의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우수사례이며 북부지역에도 군부대와 교육청간 협약을 통해 교육자원봉사자를 적극 활용 있고 있다며 타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우수 사례를 적극 수용해 교육 활동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평택교육지원청에서는 2019년 ‘미군과 함께하는 영어수업’을 통해 평택 초·중학교 중 희망학교 총 10곳을 선정해 미군 자원봉사자와의 연계를 통한 영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좋은 이웃 영어캠프’라는 사업을 통해 평택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총 25명을 선정해 학생들이 미군 내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영어 문화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 의원은 교육장들에게 학교시설물 중 체육관·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적극 개방할 것을 주문했다. “광주하남 18개교, 평택 12개교, 여주 1교, 안성 4교 등 학교가 미개방인 상황에서 학교에서는 지자체의 지원이 없으면 개방하기 힘들다고 하소연 하지만 이를 달리 생각하면 지역주민들에게 적극 개방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지자체에 요구하면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다”며 학교 시설물 개방에 적극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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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의원, ‘안성교육지원청 안성교육생태계 자원지도’ 우수 프로그램으로 추천
장태환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태환의원은 지난 1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광주하남·평택·여주·이천·안성 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렴도 향상 대책 문제와 안성교육지원청의 체험학습 프로그램 안내 가이드북인 ‘안성교육생태계 자원지도’의 높은 완성도 등을 칭찬했다.
장의원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일적으로 각 지역교육청이 청렴한 공무원상 적립을 위한 활동 홍보가 필요하다고 해서 지역교육청마다 청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고 질문의 서두를 열었다. 이에 각 교육장들은 “‘사이다’, ‘포청천’, ‘청풍명월’, ‘청아일체’등 개성있는 청렴 관련 동아리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19년 교직원 음주운전횟수가 0건에 달했는데, 이는 매주 금요일에 전 직원에게 ‘음주운전 없는 날’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 지도한 결과”고 답했다. 장의원은 “교육공무원의 범죄는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장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한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어서 장의원은 도교육청 8대 체험학습 운영기반 조성 차원에서 추진되고 안성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해‘지속가능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제작된 ‘2019 안성맞춤 교육생태계 자원지도’의 우수성과 탁월성을 칭찬하며 이를 타 교육지원청에도 확산 보급할 것을 주문했다.
‘2019 안성맞춤 교육생태계 자원지도’는 안성지역개관, 안성교육생태자원, 안성교육생태계 인력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역연계 교육생태계 확장을 위해 안성지역의 예술, 인문, 역사, 통일 인성, 과학, 자연, , 미래 등 8개 영역과 관련된 인적·물적 인프라를 총망라해 교과 및 창의적 체험학습과 연계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연계 학생중심 교육활동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의원은 이 프로그램의 현장교육활용도에 대해 질문했는데, 해당 교육장은 “인터넷상 시스템 접속으로 자료를 활용하고 내 고장 안성바로알기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초등학교 3, 4학년은 대부분 해당 자료를 활용해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했으니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답변했다. 이어 “18년 초 개발되어 현장에 보급된 자료들과 활용방법 안내 책자를 8개 영역으로 재분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학교에 보급했다”고 덧붙였다.
장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른 지역교육청에서 지역내 체험학습처 발굴 차원에서도 이와 같은 지역자료를 제작 보급해 혁신교육지구 활성화 사업 등에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하면서 “특히 자유학기제나 체험학습, 문화탐방의 지역학습 로드맵을 제시해 주는 효과를 잘 살리고 해당 자료들을 12월 19일 교육자원박람회에 전시해 지역에 적극 홍보하는 방안 등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격려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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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 관련
경제노동위원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 관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12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 날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대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들의 입장에서 사업을 살피고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윤용수 의원은 “경기북부에 위치한 소규모 섬유·가구 기업은 소음, 악취 등에 노출되어 있어 환경개선사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나, 사업규모나 재정상태가 열악해 자부담률이 과중하다”고 지적하며 현장 애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자부담률 인하를 주문했다.
오지혜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을 통해 대진테크노파크에서 올해 두 명이 근무하고 있다”며 “다른 사업에 대해서도 도 공공기관과 적극 협력해 진행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허 원 의원은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운용 현황을 지적하는 한편 잦은 보직변경 이동으로 업무효율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인력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12일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이어 13일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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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경기도의원, 출동 골든타임 확보 위한 노력 강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의용소방대 운영 계획 수립 당부
김용찬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이 지난 12일 오산·성남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교통정체 구간에 대한 출동 시 경찰 등 다양한 노력을 주문했다.
김용찬 의원은 “최근 경기도 소방관서의 평균 출동 시간이 짧게는 5초가량, 길게는 30초 이상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출동 훈련 강화는 물론 경찰과의 협조를 통해 신호체계 개선, 불법 주·정차 예방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 내 모든 소방서가 찍어낸 듯 똑같은 내용의 의용소방대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의용소방대 활동 계획을 수립·운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최근 3년간 경기도 인구 증가와 함께 소방 공무원이 많이 늘어난 만큼 소방 조직의 규모에 걸맞게 직원들의 복지시설 확충에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용찬 의원은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10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6개 실·국·본부와 12개 소방서 등 경기도 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사업 계획과 수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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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창순 의원, 소방서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활동 당부
박창순 의원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이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위원회 회의실에 열린 오산·성남소방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서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박창순 의원은 “가을철 볏짚·낙엽 태우기 행사나 풍등 날리기 행사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커졌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소방서에서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또한,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들은 대형마트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주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선물용으로 제작하는 등 상품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박창순 의원은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10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6개 실·국·본부와 12개 소방서 등 경기도 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사업 계획과 수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