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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호계3동, 충주시 달천동 농 ·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안양시 호계3동, 충주시 달천동 농 ․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충청뉴스큐]안양시 호계3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충주시 달천동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1층 마당에서 열렸다.
지난 2018년 도시와 농촌 간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호계3동과 달천동이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첫 번째로 열린 행사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개장한 장터에서는 달천동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비롯해 쌈 채소, 사과즙, 사과한과 등 10여개의 품목을 판매했다.
달천동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고 호계3동 주민들이 현지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강래형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지인 달천동의 우수한 농산물을 믿고 판매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농산물 직거래, 농촌 일손돕기, 농촌체험 등 도농교류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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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민원 현장에서 하천 구역선에 대해 논의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민원 현장에서 하천 구역선에 대해 논의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4일 불법하천 정비계획에 따라 하천내 설치한 건축물을 철거해야 하는 교직원들의 쉼터인 경기도교직원 연천수덕원을 하천과 계획팀 주무관,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하천구역선 재수립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수십 년 동안 사용해오던 수덕원내 야외정자와 운동장 일부가 하천내에 설치되어 있으므로 철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자 건축물 및 운동장은 1996년 큰 수해로 하천 정비를 실시할 때 돌로 축대를 쌓아 지금까지 사용해 왔는데 하천구역선이 수덕원 안쪽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불법 건축물을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알겠지만 지금까지 사용하던 수덕원이 하천부지로 사용하지 못할 경우 반쪽짜리 수덕원이 된다며 하천 구역선을 재수립해 불하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하천과 관계자에게 하천 구역선을 여유 있게 계획하는 건 좋으나 제방 작업시 하천 구역선에 맞춰 정비를 했어야 하는데 안쪽으로 하고 또한 현실에 맞지 않게 하천구역선이 산 위에 그어져 있는 경우도 있으며 수십 년 동안 비가 오면서 하천도 변형이 되었으므로 2020년 상반기 재 수립시 충분한 검토를 통해 하천 구역선을 정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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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도의원 연탄 봉사“사랑을 까만 연탄으로”참여
전승희 도의원 연탄 봉사“사랑을 까만 연탄으로”참여
[충청뉴스큐] 전승희 도의원은 지난 24일 양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 “사랑을 까만 연탄으로”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관내 자원봉사단체14곳, 총 81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청운면 지역 내 저소득층 8가구에 각 417장씩 전달했다.
전승희 도의원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사회를 만드는 따뜻한 분들과 함께 좋은 뜻에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하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행복하게 잘사는 사람 살기 좋은 양평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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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의원,‘경기꿈의학교’의 성과와 과제 토론회
추민규 의원,‘경기꿈의학교’의 성과와 과제 토론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지난 23일 오후 2시 남한고등학교 자운관에서 하남시 내 각급학교 꿈의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꿈의학교 성과와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토론회에는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과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특히 하남시 내 대부분의 꿈의 학교 운영 관계자와 학부모가 대거 참여해 하남시 꿈의 학교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숙의의 공론장이 됐다.
토론회 좌장은 추민규 경기도의원이 맡았으며 기조발제는 신지미 하남시 꿈의 학교 센터장이, 토론자로는 박호근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박준표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꿈의학교 담당 장학관, 김정옥 남한고등학교 학부모회장, 문성호 경인일보 기자, 이정연 하남시 학부모연합회 회장, 박춘오 하남시 평생교육과장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추민규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 “꿈의학교 사업이 학교 밖에서 학생과 마을,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배움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받고 점차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나, 운영상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성과도 의문이라는 지적도 제기되는 가운데 가장 큰 문제점은 학생 중심에서 벗어난 개인과 단체 중심의 추진 비중이 높아 시선과 평가가 양극으로 갈리는 것이다. 또한, 극히 일부이나 특정 종교단체의 교세 확장에도 이용되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운영상 문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며 시작을 열었다.
꿈의학교는 공교육만으로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성장하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없으며,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이 교육의 장 안으로 들어와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 증대, 학생을 교육의 주체로 세우는 ‘학생중심교육’ 철학이 필요하다는 구호 아래 2015년 209교로 시작해, 2019년 현재 1,908교로 약 10배에 육박하는 성장을 보였다. 참여 학생 수에서도 2015년 6천여 명에서 2019년 현재 3만 8천여 명으로 6배에 달하는 성장을 보였다.
하지만, 학부모 대표와 일부 토론자들이 불만과 아쉬움을 토로하고 개선되기를 바라는 가장 큰 부분은 예산이었다. 그동안 양적 팽창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모든 사업에는 예산이 수반되며 꿈의학교 역시 성장에 따른 예산 증액은 필수적이지만 올해 꿈의학교 예산은 186억 가량으로 전년 167억 대비 19억이 늘어난 수준에 그친 것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올해 꿈의 학교수는 1,908교이며 이는 전년 1,140교 대비 768교가 늘어 약 67% 확대된 것에 비해 예산은 약 12%밖에 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꿈의학교에 참여하는 학생수가 3만8천명인데, 경기도 내 학생수는 150만명으로 겨우 3%의 학생만이 참여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교육 기회의 제공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흔히 말하는 그들만의 리그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러우며, 5만명 지원해서 3만 8천명의 꿈의학교 참여 학생이 선정됐다고 하는데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의학교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았다는 것은 홍보가 미흡한 것으로 생각이 든다”며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갔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경기도 꿈의학교 사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다란 양적·질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꿈의학교에서 꿈을 찾아 적성에 맞는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나타나고 점점 늘어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나, 사실상 예산 삭감과 양적 팽창을 따라가지 못하는 질적 향상의 문제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을 꼬집어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위에서 언급된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점검하며,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꿈의학교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대단히 바람직하며, 특히 하남시청과 교육지원청, 꿈의학교 관계자는 물론 지역 주민까지도 함께 소통하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는 추 의원의 노력은 서로가 상생하는 경기교육을 위해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하며 이번 토론회의 의미를 풀어냈다.
추 의원은 “이제 꿈의학교는 2.0을 준비해야 하고 진정 학생 중심의 꿈의학교가 안착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진정 아이들이 행복한 꿈의학교를 만들어가겠으며 혁신으로 대표되는 경기교육은 학생중심에서 생각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꿈과 행복을 전달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본 의원은 경기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의 충실한 배달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 의원은 향후 경기꿈의학교 토론회를 경기도 전체를 지역별로 진행하기로 도교육청 관계자와 협의했으며 우선적으로 광명, 수원, 의정부 순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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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시 공무원 안양시 사회복지시설 벤치마킹
중국 상해시 공무원, 24일 안양시 사회복지시설 벤치마킹
[충청뉴스큐] 중국 상해시 공무원 6명이 벤치마킹 차 지난 24일 안양시를 방문했다.
이번 중국 방문단은 상해시 정안구 위생건강위원회 위원 6명으로 노인복지, 인구정책, 보건의료 등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다.
방문단은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노인주간보호센터와 무료경로식당 운영,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 개설현황 등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나타냈다.
또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서는 한국의 노인요양제도와 주요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시청사 7층에‘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들러서는 방범·교통·재난으로부터 전국 제일의 안전도시를 구현하는 있는 첨단시스템도 살펴보며 놀라움을 금치 않는 모습이었다.
특히 김중업박물관을 견학하는 과정에서는 최대호 시장을 만나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에 대한 안내도 받았다.
견학을 모두 마친 이들은 한국의 발전된 복지제도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따뜻이 환대해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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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4일 주택재개발사업장 등 15개사와‘미세먼지 저감 공동협약’
안양시, 24일 주택재개발사업장 등 15개사와‘미세먼지 저감 공동협약’
[충청뉴스큐] 미세먼지 발생 감축을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
안양시는 지난 24일 미세먼지 배출사업장과 공사장 15개소를 대상으로‘미세먼지 저감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대부분 안양지역에서 대규모 아파트건설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이다.
이들 15개 업체는 시와의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 사업장 주변도로의 살수차 운영을 확대하게 된다.
또 비산먼지가 다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작업의 시간을 조정하고 직원들의 차량2부제도 시행한다.
시는 업체들이 협약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를 낮추는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행정적 기술적 지원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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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골든타임 생명보호 대응역량 강화 주력
골든타임 생명보호 대응역량 강화 주력
[충청뉴스큐]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벌어진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안양시는 이번 훈련에서 대형 재난상황을 가정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여러 훈련을 통해 골든타임 내 시민생명 보호를 위한 대응역량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는 당초 29일 안양일번가 일원 지하상가에서 현장종합훈련을 실시할 계획 이였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행정안전부 훈련 제외기관 검토 결과에 따라 토론기반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오는 28일 안양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3개 협업기능 해당부서와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병원 등 15개 기관·단체와 함께 지하상가 화재가 발생 상황을 가정,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토론기반훈련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0일에는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지진 대피훈련이 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또 31일에는 재난취약시설인 스프링클러 미설치 고시원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재난과 관련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연습은 실전같이, 실전은 연습같이’라는 말이 있듯이 재난발생시 매뉴얼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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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7회 취업박람회에서 94명 취업 기쁨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안양시민 94명이 유망기업에 둥지를 트고 30개 업체는 새식구를 맞이하게 됐다.
안양시가 금년 들어 7번째로 마련한 지난 23일 찾아가는 취업박람회에서 남녀 94명이 취업의 기쁨을 안았다고 밝혔다.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반도체, 식품첨가물 도·소매,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업, 사업 및 경영상담, 노인요양시설업, 물류대행 등의 분야 30개 기업이 참여했다.
총 모집인원은 207명으로 구직을 원하는 8백 명 넘는 인파가 찾았다.
이 과정에서 380명이 각 업체 관계관들과 면접을 치러 94명이 채용의사를 통보받았다. 2차 면접을 앞둔 36명 역시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
이날 박람회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 다양한 직종의 기업들을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고, 박람회장 안에서 최신 트랜드인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면접과 이력서 컨설팅 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또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도 방문해 일자리야 말로 최고의 복지라며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금년 들어 현재까지 7차례 취업박람회를 여는 과정에서 111개 업체가 참여해 282명이 일자리를 취득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이 될 제8회 취업박람회는 오는 12월 12일 안양시청 홍보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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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도서관, ‘명화와 함께 배우는 그리스 신화’ 시리즈 강좌 개최
‘명화와 함께 배우는 그리스 신화’ 시리즈 강좌 안내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석수도서관이 ‘명화와 함께 배우는 그리스 신화’ 등 명작강좌 코너를 개설, 지난 24일부터 수강신청을 받는다.
안양대학교 인문한국 플러스 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 주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11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석수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동서교류와 여행’ 및 그로부터 파생되는 다양한 주제들로 연간 시리즈 형식의 기획 강좌로 꾸며진다.
11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명화와 함께 배우는 그리스 신화 Ⅰ, Ⅱ’ 강좌는 그리스 신화 최고 권위자라 할 수 있는 홍익대학교 강대진 교수가 진행한다. 그림 자료들을 활용해 그리스 신화의 다양한 해석과 함께 신화와 관련된 철학·문학·음악 등 문화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11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동서양 그랜드투어리스트와 떠나는 여행의 발견 강좌’는 여행하는 독립연구자 정진선 강사와 중국소수민족연구자 박성혜 강사가 함께 강연한다. 안주하지 않고 낯선 세계로 길을 떠난 사람들의 모험과 도전, 즉 ‘그랜드투어’를 다채로운 시선으로 고찰하고 인문학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강좌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전화, 석수도서관 어린이실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강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석수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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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걱정마세요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보온재 설치공사’
[충청뉴스큐] 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겨울을 앞두고 ‘2019~2020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보온재 설치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동파에 취약한 수도계량기에 보온재를 설치하거나 수도계량기의 뚜껑을 무료로 교체해주는 것이다.
12월 초까지 수도계량기 3500여 개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수도사업소는 올해 1~2월 수도계량기를 전수 조사하고, 동파에 취약한 수도계량기 개수를 확인한 바 있다.
‘헌옷·담요 등을 보온재로 사용해 동파 우려가 있는 수도계량기’, ‘뚜껑이 노후·파손된 수도계량기’ 등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보온력이 뛰어난 발포폴리에틸렌 재질 보온재를 넣고, 노후·파손된 뚜껑은 파손 위험이 적은 갈바륨 재질의 뚜껑으로 교체한다.
최군식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공사로 겨울철 수도계량기가 동파되거나 상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하는 일 등을 사전에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따뜻하고 편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