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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특산식물 사진전시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대아수목원과 고원화목원에서 우리 도를 대표하는 특산식물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산림환경연구소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9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는 대아수목원에서,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고원화목원에서 “전북의 특산식물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10년에 걸쳐 전북지역에 자생하는 희귀·특산식물을 대상으로 자생지 분포조사와 수집, 개체군 모니터링을 연차적으로 수행하면서 산과 들에서 촬영한 우리 지역 특산식물 중 30종을 선정해 잎·꽃·열매 등의 아름다운 사진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 감상할 수 있는 우리 도를 대표하는 특산식물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부안 위도와 변산반도에만 분포하는 위도상사화와 변산향유를 비롯해 미선나무, 구상나무, 노랑붓꽃, 백양꽃 등이며 이들 대부분은 산림청에서 희귀식물로도 지정되어 있어 적극적으로 우리들이 보전해야 할 귀중한 식물자원이다.
산림환경연구소장은 “학술적·자원적으로 가치가 있는 우리 지역 특산식물의 사진전시회를 통해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특산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대량증식법 개발 및 서식지 복원사업 뿐만 아니라 이를 자원화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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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관광에 홀로그램 기술 적용 필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정부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홀로그램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연구원은 정책브리프를 통해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문화관광 사례를 소개하고, 전라북도 문화관광에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하는 사업 방향을 제안했다.
전라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타 사업인 ‘디지털 라이프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에 핵심지역으로 참여하는 만큼, 홀로그램을 적용한 문화관광사업 개발을 통해 홀로그램 대표지역으로서의 전라북도 브랜드를 강화하고, 실제적인 문화관광 활성화를 꾀하자는 제안이다.
연구진은 국내·외 사례를 살펴본 뒤, 현재 홀로그램이 활용되고 있는 문화관광 분야는 홀로그램 공연, 홀로그램 맵핑쇼, 홀로그램 테마파크, 문화재의 홀로그램 복원·전시, 홀로그램 문화경관, 홀로그램 해설사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중에서 대중적으로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분야는 홀로그램 공연과 홀로그램 맵핑쇼로, 전라북도의 자연 및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우리나라에서 홀로그램이 적용된 문화관광사례는 많지 않으며 대부분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일상적인 장소를 비롯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종합적인 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연구진이 제안한 사업방향은 다섯 가지로, 홀로그램 공연장을 포함한 홀로그램 테마파크 조성, 역사문화유산과 지역명소를 연계한 홀로그램 맵핑쇼, 홀로그램 사이니즈와 가로등을 활용한 홀로그램 문화경관 및 문화의거리 조성, 홀로그램 페스티벌 또는 비엔날레 개최, 홀로그램 기술의 지역 문화관광축제 연계 등이다.
이 중에서 국가 차원의 추진이 필요한 홀로그램 테마파크는 중장기 차원에서 추진하되, 전라북도 시군별 대표명소와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맵핑쇼와 지역문화관광축제 연계사업 등은 관련 국가예산사업을 활용해 단기사업으로 추진이 가능하다.
이밖에 홀로그램 문화거리 조성, 홀로그램아트페스티벌 등은 전라북도가 홀로그램 산업의 대표지역임을 보여주는 상징사업으로, 기존 사업에 연계 추진할 경우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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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농정위원회 정책세미나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삼락농정 식품분과위원회가 주관한 정책세미나가 29일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농식품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는 전북도의 민선7기 도정목표인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실현하기 위해 식품분야 정책과제를 현장 중심의 논의를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 포럼 발제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유선미 과장이 ‘농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와 ㈜교촌에프앤비 김승환 본부장이 ‘식품스마트공장의 적용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주제발표에서 유선미 과장은 ‘농식품산업의 현주소’,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기후변화, 과학기술의 발전 등에 따른 ‘미래변화 요인’과 이에 따른 ‘미래트랜드와 대응방안’에 대해 프랑스 보르드 와인의 협력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지역특화 목적형 제품 다변화’ 전략이 농식품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승환 본부장은 교촌그룹의 소스생산공장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사용한 ‘자동화 시스템 도입 사례’와 원료 입고, 사용 및 제조에서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제조 이력 관리시스템 도입’, 제조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조실행시스템구축’ 등의 사례를 설명하고 “제조업체는 생산이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생산현장을 최적화하고, 생산원가를 절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유강열 원장이 좌장을 맡아전북대학교 김용석 교수,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장한수 실장,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재홍 부장이 전라북도 식품산업 향후 트렌드 접목을 위한 전략 마련 방안에 대해 의견들을 제시했다.
특히 유강열 원장은 ‘간편편이식 식품의 확대 필요성’을, 김용석 교수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식품과 기후변화로 다양한 원료농산물 변화에 따른 식품개발 중요성’을, 장한수 실장은 ‘기능성식품의 완화정책에 따른 전북기업의 전략’을, 이재홍 부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스마트 공장 사례와 소규모 스마트 공장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는 농업인 및 식품기업, 삼락농정 위원, 연구기관, 도·시군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전북의 농식품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지혜를 모았다.
전라북도 조호일 농식품산업과장은 “삼락농정 제3기 식품분과 위원들이 급변하는 농식품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 농식품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결과를 도출하고 오늘 이를 주제로 농식품산업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삼락농정 정책포럼이 열려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발빠르게 변하고 있는 제조기술과 점점 스마트해지는 소비자들에 대처해 전북 농식품기업이 중심에 설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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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역 동반성장 활성화를 위한 ‘2019 산학관 협력 협의회’ 개최
지역 동반성장 활성화를 위한 ‘2019 산학관 협력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안양시는 지난 24일 안양창업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산학 협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19 산학관 협력 협의회’를 개최 했다.
협의회에는 성결대학교, 연성대학교, 대림대학교, 한세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평촌경영고등학교, 평촌공업고등학교 등 8개 학교가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고교, 대학, 진흥원간 협력으로 다양한 기업요구 대응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 동반성장과 산학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향후 주기적으로 산학관이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력의 원활한 연결과 기술적 교류 등 산학관 협력에 필요한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지속적인 협의회 운영을 통해 산학관 협력 사업 수요조사 및 공동 추진 방안 마련, 기업과 학교 간 미스 매칭 해결 및 구인·구직 활동 강화, 기업과 학교 간 기술교육 및 교류, 산학관 공동 과제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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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 醬 꾸러미’지원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 醬 꾸러미’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은 29일,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0세대에게 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
가을을 맞이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나 나홀로 중장년층들이 직접 담근 맛있는 장을 드시고 싶어한다는 의견을 듣고 직접 고추장, 된장, 청국장을 담그고 어르신들 드시기에 좋도록 호박죽과 장아찌 반찬을 꾸러미로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꾸러미 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 있어 외로울 때가 많은데 찾아와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선물까지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살피고, 나눔 실천에 앞장 서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직접 이웃들의 어려움을 듣고, 살피며 위로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원평꾸러미’사업은 계절적 혹은 대상자 특성에 맞는 선물을 꾸러미로 만들어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올해는 설, 추석, 폭염대비 꾸러미 사업에 이어 4번째로 진행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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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담벼락 수리 봉사’실시
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담벼락 수리 봉사’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는 지난 27일, 담벼락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북읍 나눔센터 운영위원 및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지난 달 태풍으로 인해 손상된 어르신 댁의 담벼락을 수리하는 활동을 펼쳤다.
성수광 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수급자분들이 좀 더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겨울철을 대비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관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노력하는 나눔센터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북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2018년에 발족해 매달 취약계층·독거어르신을 위한 빨래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실천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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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교육공연 실시
평택시
[충청뉴스큐] 국민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송탄에 위치한 라온고등학교 1~2학년 4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근절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방지, 그리고 자살예방의 주제로 교육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공연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됐고 이와 동시에 송탄보건소가 참여해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종화 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이와 같은 사업을 추진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폭력 없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향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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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소외주민을 위한‘사랑의 집수리 사업’추진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소외주민을 위한‘사랑의 집수리 사업’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오래된 집의 낙후로 주거위기에 봉착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중읍자원봉사나눔센터, 자유총연맹 청년회, 자유총연맹 안중분회 등의 단체들이 모여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각 단체의 추천을 받아 협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 날 모인 단체들은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오래된 벽지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도배하는데 힘썼으며 낡은 바닥을 새로운 장판으로 교체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제거했다.
집수리를 받은 주민은 “집수리를 직접 하고 싶어도 몸이 좋지 않아 해결할 방도가 없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태옥 민간위원장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이웃이 호소하는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어 아주 다행스럽고 기쁜 일이다”며 “항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선두에 서서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는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을 돕기 위해서라면 한걸음에 달려 나와 도와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이웃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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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30년 이상 거주자 문패사업 시행해 눈길
평택시 신장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30년 이상 거주자 문패사업 시행해 눈길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지난 26일부터 3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패를 제작하고 집집마다 부착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패달기 사업은 신장2동에 3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에게 드리는 감사패의 상징적인 의미로 디자인해 주민들이 마을에 더욱 애정을 느끼는 동시에 도시 미관개선 효과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패를 받은 주민은 “문패 디자인이 평택시를 상징하는 배꽃이라 의미가 있고, 문패로 인해 이웃 사이와 동네 분위기가 밝아진 것 같다”고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이규종 신장2동장은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함께한 문패사업이 지역주민들의 공동체의식 향상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더 다양하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함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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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초청 11월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인문학 강좌 운영
평택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초청 11월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인문학 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에서는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야간 인문학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3 강좌를 운영한다.
11월 13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시즌3 세 번째 강좌에서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욱 교수는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tvN ‘알쓸신잡3’,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한바 있으며 저서로는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양자공부’, ‘김상욱의 과학공부’,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 등이 있다.
11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전화, 방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