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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매출채권보험 지원으로 중소기업 안전경영 마중물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신용보증기금,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지난 18일 ‘전라북도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부터 지원금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가입상담 및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적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납품·외상판매 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손실금액의 최대 80%까지 신보가 보상해주는 제도이다.
도는 40백만원을 경진원을 통해 신보에 지원하였으며, 해당 기업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경우 업체당 최대 1백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지원 대상기업은 본사 또는 공장등록증 상 소재지가 전라북도인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들로 한정하였으며, 신보는 금번 매출채권보험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들을 위해 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의 10%를 추가 할인되도록 우대한다고 밝혔다.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들이 거래안정성 확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안전장치다.”며, “도내 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다 안정된 경영을 할 수 있는 안정경영의 징검다리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는 가까운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전주보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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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코레일-코레일유통’모바일직불결제 확산업무협약 체결
제로페이 포스터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는 24일 한국철도공사에서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중기부 김학도 차관, 코레일 손병석 사장, 코레일유통 박종빈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으며, 협약식을 마치고 대전역 내 매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금일부터 코레일유통에서 운영 중인 213개 역사 975개 매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시작한다.
코레일은 금년 11월부터 기차승차권 구매 시 코레일 역사 내 현장결제 및 모바일 앱에서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가 가능 하도록 추진키로 했으며, 제로페이 결제사업자로 참여해 교통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차역의 전광판·스크린·잡지 등 주요시설 및 홍보매체를 통해 제로페이 이용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홍보에 적극협력하기로 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이번 협약은 제로페이 확산을 위해 ‘상생과 공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첫 협력 사례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하루 평균 300여만명이 이용하는 기차역에서 결제가 가능해짐으로써 제로페이가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전국으로 뻗은 철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생과 공존의 생태계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의 편익을 높일 수 있도록 제로페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빈 코레일유통 대표이사는 “소상공인의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와 철도이용고객에게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제로페이를 도입하게 됐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소상공인과 상생, 동반성장 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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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 생태계 조성 위한 학술대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한국경제통상학회가 주최하는 2019년도 하계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역 금융발전과 일자리창출 전략’을 대주제로 해, 기조강연과 금융경제, 지역일자리, 노동경제 등 10개 분과 학술논문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김영재 부산대 교수가 발표를 하고 남병탁 한국경제통상학회장의 진행으로 문성만 전북대 교수, 장경운 금융감독원 핀테크혁신실장 등 3명의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한다.
전주에서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전라북도의 금융중심지 지정과 금융산업 육성을 위해 학계의 관심과 다양한 정책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국경제통상학회는 ‘한국경상학회’와 ‘한국국민경제학회’가 통합해 2005년 출범한 학회로 경제통상·금융 분야의 이론과 정책, 실증에 관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면서 동 분야 학문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를 주관하는 한국경제통상학회 남병탁 회장은 “악화되는 경제통상환경과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전라북도의 금융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토론으로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의미를 두었고
전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전라북도가 서울, 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지정되어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금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금융·경제학계와 교류를 통해 전북의 금융경제 육성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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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자율주행기술의 메카로 한 걸음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 ‘자율주행기술 중소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24일 경기R&D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안양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 화성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자율주행기술 중소벤처기업 육성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자율주행기술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핵심 부품의 국산화와 수출 및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얻겠다는 목표다.
이에 시는 송산그린시티에 조성되는 자동차테마파크와 4차산업혁명 지원지구 등에 입주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행정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중소벤처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시장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미 우리 시는 현대기아자동차 남양기술연구소와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등 자동차 관련 기업 740여 개가 입지한 자동차 특화지역”이라며, “자동차뿐만 아니라 산업, 도시, 사회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자율주행기술이 이곳에서 커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해외진출 인력양성, 스마트공장 등 산업단지 입지지원, 자금지원 및 과제발굴 등 기술개발 역량강화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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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주52시간 시대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터혁신 캠페인’ 실시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일 명학역 일대에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터혁신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충청뉴스큐] 주52시간 근무시대 일터혁신을 강조하는 캠페인이 지난 20일 안양에서 있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일 명학역 일대에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터혁신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캠페인은 “활기찬 일터⋅ 생산성 향상 ⋅행복한 노사”를 슬로건으로 주52시간 근무시대,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일터혁신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앞서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대회의실에서 택시업종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택시업종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 노사민정 합동세미나, 취약근로계층 권익보호를 위한 사회적 대화 마련, 취업 청소년을 위한 노동법 교육사업, 감정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만들기 사업, 노사 및 고용상생을 위한 우수 기업 발굴⋅확산 등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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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노선입찰제 국회 토론회서 “공공이 지원하되, 상응한 공적책임 부과해야”
경기도형 버스 노선입찰제 정책토론회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형 버스 노선입찰제 정책토론회’에서 “버스는 교통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공공이 지원하되, 이에 상응한 공적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지사, 권미혁, 김경협, 김병관, 김병욱, 김영진, 김한정, 박정, 백혜련, 설훈, 송옥주, 유승희, 윤후덕, 이용득, 이용주, 이종걸, 임종성, 정성호, 조응천 등 국회의원 18명과,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지자체, 버스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했다.
토론회는 아주대학교 유정훈 교수가 ‘국내 버스준공영제의 운영실태 분석’을, 이용주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이 ‘경기도형 버스준공영제 도입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 후,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명토론’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의견을 나눠보는 ‘청중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지사는 “버스문제는 교통복지라는 차원에서 도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되, 공적지원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며 “문제는 공적 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도덕적 해이가 없는 합당한 책임도 따라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어 “우리나라 운수면허제도가 한번 면허가 나가면 본인이 포기하지 한 영원히 유효한 상황이라 자칫 잘못해 적자가 나면 공공이 모두 보존해주는 영생업이 될 수 있다”며 “공공이 지원하되 이에 상응하는 책임과 효율이 가능하도록 하는 장치가 무엇일까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광역버스 문제를 국가사무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게 돼 아마 대광위에서도 고민이 많을 것이다. 모든 국민들이 교통복지를 충실히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제도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는 ‘경기도형 노선입찰제’ 준공영제 추진의 취지에 대해 공감을 표하며, 투명성과 효율성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는데 목소리를 같이했다.
김경협 국회의원은 “국민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권리를 가진다.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세금낭비를 줄이고 이용자에게 서비스 개선으로 보답하겠다는 경기도형 준공영제가 기존의 졸속·반쪽짜리 준공영제를 보완해 준공영제 본연의 역할로 자리매김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주 대광위원장은 “경기도가 서비스와 재정 두 가지 측면을 조화롭게 결합한 노선입찰제 방식 준공영제를 추진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경기도의 준공영제가 중앙정부가 추진하려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도입 과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서울시나 광역시급 도시와는 달리 광범위한 면적과 농촌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지적하며, 제도적 뒷받침과 국가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이 고려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정재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이사는 “경기도는 기사가 부족하다. 서울과 인천은 임금과 근로조건이 좋아 경기도 기사들이 기회가 되면 이곳으로 이직하려 한다. 이 같은 버스 업계의 실상이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정훈 아주대 교수는 “교통은 국민들이 누려야할 기본 이동권”이라며 “어떤 서비스가 시행되고 재정지원이 이뤄지는지 도민이 알도록 해야 하고, 이를 위한 법 제도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준태 경기도 교통국장은 “우선 올해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해나가겠다. 사업결과를 분석해서 새로운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토론에서 제시된 의견을 고민하고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 9월까지 노선입찰제 준공영제 시범사업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해 시범사업 16개 노선의 운영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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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가족과 함께하는 보리수확 체험행사
보리수확 체험행사가 지난 22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인근에 안양천변에서 진행됐다.
[충청뉴스큐] 보리수확 체험행사가 지난 22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인근에 안양천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40여 가족 100여명은 안양천변에 펼쳐진 황금색 보리밭을 보고 탄성을 질렀다. 자녀들은 신기해하며 이삭을 관찰하는 모습이었고 어른들은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이어진 보리베기 체험에서는 아빠들은 낫으로 보릿대를 베고 엄마와 자녀들은 가위로 보리이삭을 자르며 보리밭에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보리베기가 끝난 후에는 보릿단을 옮기고 보리음료와 보리로 만든 간식을 먹으며 잠시 더위를 식혔다.
부대행사로 가족 액자 만들기도 마련됐다. 보릿대와 보리이삭을 활용해 액자를 꾸미고 보리밭에서 즉석카메라로 촬영한 가족사진을 붙여 완성했는데, 아이들이 관찰하고 체험했음에도 수준 높은 가족액자가 탄생했다.
생태이야기관 관계자는 보리밭 사이를 뛰어다나는 아이들,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는 할머니 모습, 오늘 보리수확 체험은 세대를 초월해 즐거움을 나눈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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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방부, 한미연합사 이전을 위한 추가 수용 계획은 사실무근
평택시
[충청뉴스큐] 국방부가 24일 공문을 통해 한미연합사 이전을 위한 평택시 팽성읍 도두리 일원 추가 수용 계획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회신했다.
평택시는 지난 20일 한미연합사 이전을 위해 팽성읍 도두리 일원이 추가 수용될 것이라는 지역사회 내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대해 공문으로 국방부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한 바 있다.
이로써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떠돌았던 한미연합사 험프리스 밖 이전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일단락됐다.
시는 각 부서 및 읍면동에 공문을 발송해 한미연합사 이전 관련 왜곡된 정보로 시민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패트릭 새넌핸 미 국방부 장관 대행은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연합사 본부를 캠프 험프리스로 이전하는 공동언론보도문을 발표한 바 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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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안양시, 도로포장도 스마트하게
안양시가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경수산업도로 신기사거리에서 방축사거리에 이르는 길이 520m, 폭 40m구간에 대한 저소음 포장공사를 지난 21일 완료했다.
[충청뉴스큐] 저소음 도로포장으로 정숙한 환경조성에 기여하게 됐다.
안양시가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경수산업도로 신기사거리에서 방축사거리에 이르는 길이 520m, 폭 40m구간에 대한 저소음 포장공사를 지난 21일 완료했다.
소음저감 효과가 우수한 도로포장재가 사용됐는데, 차량이 주행하는 과정에서 지면과 닿아 발생하는 소음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소음 포장된 이 구간은 또 차선과 직진 및 좌회전 화살표시도 새로 도식이 돼 도로전반이 깔끔한 모습이다.
이 구간은 수도 서울과 지방을 잇는 1번국도로서 차량들이 쉴 새 없이 통과해 소음이 끈이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이번 저소음 포장으로 인근지역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지역의 교통소음을 낮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포장된 도로는 또 빗물흡수력이 뛰어나고 먼지날림 방지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안구청 관계공무원은 앞으로 차량통행이 특히 많은 주요도로에 대해 저소음 포장공사를 시행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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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예비귀농귀촌인 체험형 농촌살이 교육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연천 푸르네체험마을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단기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연천 푸르네체험마을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단기과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론위주 교육이 아닌 체류를 통해 실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진행됐으며, 초보 영농활동 체험을 시작으로 푸드테라피, 막걸리 제조 및 카페 등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또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열린 토론회를 통해 성공적인 귀농전략을 공유하고 설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광철 연천 군수의 특강과 성공한 귀농귀촌인들의 생생한 성공담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센터는 장기교육과정으로 신한대학교, 농협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여주농업전문대학에서 귀농귀촌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또는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