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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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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관 직무연수로 감사 역량 강화한다
2019 비상근 시민감사관 감사실무 직무연수 추진계획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5일 남부청사에서 비상근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기존에 활동해 온 시민감사관과 신규 위촉된 시민감사관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시민감사관 정원이 기존 15명에서 30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감사인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시민감사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실제 업무에 요구되는 다양한 감사기법과 사립유치원 특정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감사 업무 전반에 관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연수 주요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감사조직과 자체감사업무의 이해, 감사분야별 감사기법과 사례 발표, 비상근 시민감사관의 감사실무 사례 발표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이번 연수는 감사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시민감사관의 전문성을 키우고 감사 역량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감사관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립적·객관적 입장에서 감사에 참여해 경기교육 현장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해지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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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국제테마파크, 착공 인허가 절차 빨라진다.
조감도
[충청뉴스큐] 서해안 관광벨트의 핵심거점인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조기 착공될 전망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열린 경제활력 대책회의에서 발표한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에서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조기착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안산선 실시계획에 테마파크 역사를 반영하고, 개장시기에 맞춰 해당 구간 건설 완료를 추진한다.
또, 개발계획 변경 및 관광단지 지정 등 인하가 절차도 병행 추진해 조속한 착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정부의 이번 발표로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에 강력한 추진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화성국제테마파크는 1만 5천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수많은 관광객을 유인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은 총사업비 4조5,700억원 규모로 화성시 송산면 일원 315만㎡ 면적에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4개의 테마파크 시설을 주 용도로 호텔, 쇼핑몰, 공연장, 골프장 등이 들어서는 복합관광단지로, 지난 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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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시민교육 실천하는 교원 양성에 박차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7월 19일부터 교사 60명을 대상으로‘시민교육 실천가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7월 19일부터 교사 60명을 대상으로‘시민교육 실천가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수업과 교육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교원 역량이 교육자치와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좌우한다는 취지로‘시민교육 실천가’를 양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교육 실천가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강의와 사례발표 중심인 기본과정과 달리 프로젝트형 연수가 특징이며 2019년 처음 운영한다. 2018년 기본과정에 참여한 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주제별 고민과 기획을 함께할 수 있는 심화과정 개설을 요청한 결과다.
심화과정 주요 내용은 보고 느낀 현상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주제를 선정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교육 교수학습과정을 구안하는 것으로, 연수과정 자체도 민주주의 체득 과정으로 설정했다.
시민교육 실천가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7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하며 연수시간은 총 45시간이다. 참여 우선대상은 2018년과 2019년 기본과정 이수자이며, 학교나 지역단위에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교원도 참여가 가능하다.
시민교육 실천가 아카데미 심화과정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7월 4일까지 자료집계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19년 시민교육 실천가 기본과정은 6월 22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진행한‘학교민주시민교육 국제포럼’과 연계 운영해 국내외 민주시민교육과 학교자치 동향을 한 자리에서 논의하고, 제도로서의 민주주의에서 삶의 양식으로서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확대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시민교육 실천가는 스스로 민주시민이 되는 것이므로 학교현장에 있는 교사가 먼저 민주시민으로서 자세를 갖출 때 민주시민교육이 활성화 될 것’이라면서, “더욱 많은 시민교육 실천가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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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역 일대 걷는 재미가 솔솔
공사후
[충청뉴스큐] 차량과 사람들로 혼잡스럽던 도로가 보행자 중심으로 산뜻하게 변신했다. 걷는 재미마저 기대된다.
안양시가 사업비 2억 천만 원을 들여 평촌역 일원 관평로176·186번길 총연장 820m에 대한 도막형 포장공사를 지난 25일 완료했다.
도막형 포장은 도로바닥 면에 각종의 문양을 입혀 미관을 고려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법이다.
시는 평촌역 일원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도막형 포장을 도입, 자동차 서행을 유도하고 바닥면을 디자인했다.
우중충 하던 바닥면이 회색빛깔에 횡단보도와 중앙선 그리고 장애인 주차구역 등이 명확하게 색상으로 구분 지어져 있다. 또한 안전을 고려해 미끄럼 방지기능도 돼있다.
공사 전과 비교해 한결 깔끔한 모습임이 눈앞에 들어온다.
시는 7월중에는 귀인동 먹거리촌 일대에 대해서도 도막형 도로포장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평촌역 일대는 상가와 오피스텔이 밀집돼 있고, 대중교통 이용객들로 넘쳐나 혼잡스러웠지만 이번 포장공사로 명소화 지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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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
경기도교육청은 26일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6일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총무과 조인수 조리실무사와 율곡교육연수원 최승천 사감이다.
표창 대상자는 도내 공·사립학교에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중 결격 사유가 없는 추천 대상자 전원으로 올해는 총 598명에게 수여된다. 표창 수여는 대상자의 정년 퇴직월에 맞춰 연간 4회 실시될 예정이다.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표창은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교육공무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퇴직 후 삶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대상으로 한 표창 수여는 올해가 처음이다.
표창 대상자인 조인수 조리실무사는 도교육청에서 23년 간 급식업무를 맡아 직원들에게 따뜻한 밥을 만들어왔다. 그는 “힘들 때 마다 처우가 좋아져 다니다 보니 정년까지 일하게 됐다. 교육감님이 평소 직원을 잘 챙겨주셨는데 마지막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현장에서 경기교육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퇴직 후에도 경륜과 전문성을 가지고 경기교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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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제20회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송한준 의장 제20회 도지사기 체육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6일 오전 물맑은 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공무원 선수단을 격려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인구 4만에서 130만 명까지 지역별 다양성을 살려 경기도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주신 데 감사하다”며 “공무원 여러분이 평소 운동으로 건강을 다지며 앞으로도 건강한 경기도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박근철·이종인·전승희·서현옥·김경호·백승기·성수석·김인영 의원과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경기도 시군 단체장 및 시군의회 의장,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이틀 간 양평군 일원에서 실시되며 31개 시군 32개 팀 소속 5,700여 명의 선수가 총 9개 종목에 참가한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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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교육원 신임 사무총장에 김태형 의원 선임
김태형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교육원은 김태형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태형 신임 사무총장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경기도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친환경 산업분야의 정책통이기도 하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직자 시절 교육국장을 역임하면서 당원 및 의원교육 분야에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 정치아카데미 교육원을 실무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알려졌다.
김태형 신임사무총장은 “중요한 조직의 사무총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그동안 정윤경 전 사무총장님께서 정치아카데미 교육원을 잘 이끌어 오신 만큼 성과를 이어받아 동료의원들이 폭넓은 안목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치아카데미 교육원은 인문학 및 정치현안의 지식을 함양 할 수 있는 정치아카데미 의원교육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하는 등 의원들의 의정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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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평택시 하천사업 예산 국⋅도비 150억원 확보
오명근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재해예방과 치수 안정성 확보, 자연·주민친화적인 하천환경 등을 조성하기 위한 ‘지방하천 정비사업’ 예산 중 약 150억 원을 평택시 하천 정비사업에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평택시에 지원하는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제방보강 등 치수기능을 개선하는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수해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지방하천 개수사업, 공익사업 부지로서 보상금이 지급되지 아니한 지방하천 미지급용지 보상, 소하천정비사업 등으로 분류된다.
오명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은 “이전부터 지역민원 및 간담회를 통해 우기 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하천을 개수해 달라는 건의를 지속적으로 받았는데, 하천정비를 위한 많은 예산이 평택시에 우선 배정되어 기쁘다”며, “하천사업 정비를 통해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선제적으로 보호되었으면”한다고 소외를 전했다.
아울러 오의원은 “상습피해 지역이나 수해예상지의 경우 시급성을 고려해 조속하게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쾌적한 하천 환경과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보다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평택시의 하천정비사업 중 현재 진행 중인 하천사업은 방림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 대반천 지방하천정비사업, 교포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 장안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지산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등 5개의 사업이며, 평택 둔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평택 도대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서정리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등은 2019년에 신규로 지원됐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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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향리 평화 연극 ‘쿠니 아리랑’과 ‘철새들과 함께하는 화성 기행’ 성료
청소년 및 시민들과 함께 화성호 생태와 매향리 평화 가치 공감대 형성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연한 매향리 평화 연극 ‘쿠니 아리랑’과 시민 현장설명회 ‘철새들과 함께하는 화성 기행’을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
‘쿠니 아리랑’은 미공군 폭격장으로 고통받은 매향리의 비극적인 실화를 그린 연극으로, 관객의 참여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4월 29일 하길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25일 송산고등학교까지 관내 8개 학교에서 상연되었으며, 약 1,60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관람했다.
‘철새들과 함께하는 화성 기행’은 지역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성시의 생태 · 역사적 장소를 재조명해,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통해 시민들과 군공항 이전 반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한 현장설명회다. ‘화성 기행’은 4월 12일 개최되어 6월 26일 6기까지 진행되었으며, 화성시의 자연 환경과 마을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회, 읍면동 봉사단, 숲 해설가 등 약 4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쿠니 아리랑’을 본 학생들은 “이 지역에 살면서도 몰랐던 일인데 이렇게나마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평화 연극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화성 갯벌의 가치를 알게 됐다.”고 극 후 활동에서 소감을 밝혔다. ‘화성 기행’을 마친 시민들 역시 “화성시민이지만 그동안 화성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매향리는 저도 처음 알게 된 이야기”라며, “화성시의 생태 · 평화적 환경을 잘 보존해서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의견을 남겼다.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화성시를 이끌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에게 화성호의 생태를 보존하고, 매향리 주민들에게 같은 아픔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새롭게 연극을 기획하고, 철새 탐조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덕분에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 하반기에도 6회에 걸쳐 현장설명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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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치매인식개선 인형극‘치매예방 특공대’공연
평택시, 치매인식개선 인형극‘치매예방 특공대!’공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4일 북부지역 치매극복 선도 학교인 이충초등학교 정담관에서 저학년 256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특공대’ 치매인식개선 인형극을 공연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인형극을 통해 치매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하고, 긍정적 인식 및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세대 간의 이해를 돕고 치매 친화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이충초등학교는 지난 3월 치매극복선도 학교로 지정되어 현판식이 이뤄졌고,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최대화하기 위한 학급별 ‘치매예방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현재까지 14개반 372명의 학생들이 치매파트너가 됐다.
학생 스스로가 치매예방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확립할 수 있도록 전교생과 교직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치매에 대해 제대로 알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