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운영…노동자 안전·건강권 확보
2026-04-13 17:01:37
-
TOP STORIES
-
수원시의회, 화교 학생들과 의회 견학…민주주의 체험
-
안산시,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촉구…강태형 도의원, 정부·시 역할 강조
-
화성시, 전국장애인사격대회 성료…배정수 의장, 선수단 격려
-
안양시, 2026 충훈벚꽃축제 성황…4만 명 몰려
-
경기도, 오지훈 의원 K-문화 정책 토론…'도민 일상 속 문화 보편화' 강조
-
경기도, '2026 젠더폭력 도민예방단' 발대…도민 참여로 안전망 구축
-
화성시, 구청별 맞춤 안전보건 교육…중대재해 예방 총력
-
화성시, 고유가 시대 민생 안정 TF 가동…지원금 27일 지급
-
화성시, 제3회 전국장애인사격대회 성황리 개막
MORE NEWS
-
도자 빚고 상품 받고, ‘2019 공예주간’ 행사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대한민국명장과 함께하는 도자 빚기’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26일까지 ‘2019 공예주간 - 우리고장의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를 이천세라피아 국제교류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공예 콘텐츠를 발굴해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도자 빚는 도시 담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시, 판매 외에도 ‘대한민국명장과 함께하는 도자 빚기’, ‘전통가마페스티벌’, ‘예술놀이마당’, ‘흙높이 올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2019 공예주간 - 우리고장의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의 메인이벤트로 ‘대한민국명장과 함께하는 도자 빚기’가 주말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장과 함께 도자를 빚어보는 도자체험과 명장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도자이야기를 들어보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대한민국명장으로는 김복한, 김세용, 서광수, 최인규, 장영안 등 5인으로 도자조각, 전통 발물레 등 평소 접해보지 못한 도자 제작시연을 볼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현장 접수를 통해 명장의 1:1 지도를 받으며 도자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전통장작가마에서는 가마보존협회 주관으로 ‘전통가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협회 회원들의 지도 아래 물레로 도자를 빚어보고, 장작패기와 불지피기를 직접해 보며 전통가마 소성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통가마에서 나온 작가들의 도자 작품은 경매를 통해 현장에서 판매된다. ‘전통가마 페스티벌’은 희소성이 높아진 우리 전통 도자 제작 과정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천 년 간 이어져 온 우리 도자의 역사와 예술혼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교류광장에서는 주말 특별이벤트로 ‘흙높이 올리기 대회’가 운영된다. ‘흙높이 올리기 대회’는 흙 10kg을 30분 동안 최대한 높이 올리는 팀이 우승하는 게임이다.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매 주말 2~3회 진행된다. 우승상품으로는 이천세라피아 도선당 아트숍 도자상품권 및 문화상품권, 어린이장난감 등이 증정된다.
‘2019 공예주간’에서는 도자와 더불어 다양한 수공예품도 만나볼 수 있다. 국제교류광장에서 진행되는 ‘도자 빚는 아트마켓’은 수공예품 셀러와 관람객이 소통하고 신뢰하며 제품을 사고 팔 수 있는 장터로 기획됐다.
수공예 플리마켓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문호리 리버마켓 셀러들은 40여개의 부스에서 공예품, 의류,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참신한 디자인부터 아이디어 상품까지 감각적인 제품들이 한데 모여 관람은 다채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재벌도자기에 전사지로 디자인하는 ‘디자인 접시’, 색슬립 세라믹칩을 이용해 ‘모자이크 액자 만들기’, 나의 신체 일부를 석고로 캐스팅해 보는 ‘석고로 나를 찍기’ 등 다양한 공예체험으로 구성된 ‘도자 빚는 예술놀이 마당’과 재즈밴드, K-pop밴드, 핑거스타일 기타연주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도자와 함께 빚는 공연’ 이 주말에 펼쳐진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생활 속 도자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진행되는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 공예주간 - 우리고장의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이천세라피아 국제교류광장에서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5-20
-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74명 영화 ‘로망’ 보며 힐링
안양시 동안구가 지난 16일 노후 삶에 대한 활력과 문화격차 해소의 일환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74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충청뉴스큐]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이 영화관람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동안구가 지난 16일 노후 삶에 대한 활력과 문화격차 해소의 일환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74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들이 관람한 영화는 최근 개봉한 ‘로망’으로, 명배우 이순재·정영숙이 주연한 이 영화는 70세 넘은 부부모두 치매에 걸렸지만 흐릿한 기억속에서도 그동안 잊어왔던 로망은 더 선명해지면서 부부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스토리다.
부부사랑과 가족애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으로 노년층이 관람하기엔 제격이다.
영화관람 전에는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면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일도 중요하지만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이에 못지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전했다.
2019-05-20
-
젊은 패기 똘똘 뭉친 ‘031 TV’, 중소기업 제품 홍보 효과 ‘톡톡’
031 TV 방송 장면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계원예술대학교 광고 브랜드 디자인학과가 함께 제작하는 ‘031 TV’가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감성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큰 호응과 주목을 받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 홍보를 목적으로 올해 4월 개설된 유튜브 채널 ‘031 TV’는 계원예대 130여명의 학과생과 교수진, 졸업생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산학협력 영상 프로젝트다. 경기도 지역 번호 ‘031’과 31개 시·군을 의미하며 경기도의 청년들이 경기도의 중소기업 제품들을 홍보하는 대표 채널이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
경기도의 재능 있는 청년자원을 활용, 청년에게는 콘텐츠 제작 등 실무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홍보용 영상의 제작을 도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채널은 크게 웹드라마와 홍보 바이럴 영상으로 구분돼 제작되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지난 5월 7일 성황리 종영된 웹드라마 ‘10년차 맞먹는 무면허’ 시즌 1이다. 가상의 회사 ‘계원 에이전시’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청년들의 눈으로 바라본 중소기업의 홍보와 마케팅, 청년 취업문제, 캠퍼스 라이프 등 누가 봐도 공감할 상황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반영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계원예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40여 개의 바이럴 영상 제작팀이 만든 ‘홍보 바이럴 영상’도 놓칠 수 없다.
학생들이 직접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과 경기지역화폐를 직접 사용해보고, 이를 광고나 후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유머를 버무려 만든 작품들로, 청년들의 ‘깨알’같은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현재 ‘031 TV’에는 총 25편의 영상이 올라가 있으며, 1학기가 마감되는 오는 6월까지 나머지 영상도 순차적으로 업로드해 총 40편의 영상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 영상들은 마지막 워크숍 시상식에서 리뷰 수와 호응도에 따라 우수작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 생중계 된다.
경기도주식회사 담당자는 “최근 영상콘텐츠 제작이 홍보의 필수 요소로 주목받는 만큼 이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많지만, 인력확보나 비용 등으로 실제 제작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중소기업 담당자들이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을 보고 큰 관심과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도 이처럼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홍보방안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앞서 두 차례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유명 인플루언서 및 마케팅 전문가 초청 멘토링 수업, 제조 중소기업과 만남 등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19-05-20
-
평택시립 안중도서관, 역사학자 심용환 초청
심용환 소장
[충청뉴스큐]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야간 인문학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2 강좌를 운영한다.
오는 29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시즌2 세 번째 강좌에서는 역사N교육연구소 심용환 소장을 초청, ‘임시정부의 역사, 깊이 보기’를 주제로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이해 임시정부와 우리나라 독립운동사를 알아보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용환 소장은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외래교수로 MBC 표준 FM 타박타박 세계사, SBS 가로채널, KBS 역사저널 그날에 출연중이며, 저서로는 ‘우리는 누구도 처벌하지 않았다’, ‘단박에 조선사’, ‘단박에 한국사 근/현대편’,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의 역사 토크’ 등이 있다.
5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전화, 방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0
-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상가 1호 현판 전달
평택시는 지난 16일 치매안심마을 내 제1호 치매파트너상가로 지정된 장안철빵집에 현판을 전달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6일 치매안심마을 내 제1호 치매파트너상가로 지정된 장안철빵집에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파트너상가는 배회 및 실종 가능성이 있는 어르신과 치매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신고를 통해 안전하게 가정으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매파트너상가는 찾아오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쏟고, 상가 주변에 배회하는 치매의심 노인 발견 시 상가 내에서 보호한 뒤 경찰서에 신고해 인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장안철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상가들이 동참해 치매환자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내 100여 개의 상가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해 62명 치매파트너를 양성했고, 54개 업소가 치매파트너상가 지정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확대·운영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과 치매파트너상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송탄치매안심센터, 평택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0
-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상주작가와 함께해요
‘추리가 흐르는 달밤, 나는 탐정이다’ 홍보문
[충청뉴스큐]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상주작가 박향희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추리가 흐르는 달밤-나는 탐정이다’를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에서 오후 9시까지 연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도서관 전체공간을 탐색하며 추리 체험을 진행하며, 탐정이 되어 스스로 도서 분류기호를 찾아다니면서 숨겨진 단서를 찾고,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고 참여한 가족에게는 탐정증을 수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주작가지원사업’은 도서관이 작가 작업실을 지원하고, 작가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평택시 첫 상주작가인 박향희 작가는 ‘나를 칭찬합니다’, ‘우리가족을 도운도둑’, ‘이름전쟁’ 등을 집필했으며, ‘돈귀신이 나타났다’, ‘어쩌다 탐정’ 등을 출간 계획이다.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올해 5월까지 진행되며, 서평쓰기와 독서지도법을 알려주는 ‘읽고, 쓰고 활동하는 독서특강’과 북큐레이션 ‘작가의 발견’ 도서전시가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배다리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0
-
평택시 문화예술회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 선정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신나는 우리동네 예술탐험’ 홍보문
[충청뉴스큐] 평택시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평택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지원 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지원 받는 국비로 평택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방학부터 ‘신나는 우리동네 예술탐험’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가들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국악과 클래식 감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및 예술에 대한 이해도와 창의적인 학습효과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공연 무대 및 백스테이지 견학을 통한 실무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되며, 국악은 서부지역, 클래식은 남부지역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순수 공연예술분야에 소외된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문화예술 도시로서 도약하는 미래의 잠재관객 확보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인원은 관내 초등학생 각기수별 25명으로 오는 6월3일부터 6월 2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관리1팀에서 접수 가능하며, 과다 접수 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등 취약계층에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평택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예술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해 훌륭한 지역 문화예술인으로서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5-20
-
‘평택시 인구 50만 진입’ 기념, 시민 공모사진 전시회
평택시는 20일 과거와 현재 평택인들의 삶이 담긴 사진 전시회를 첫 번째 전시장소인 시청로비에서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일 과거와 현재 평택인들의 삶이 담긴 사진 전시회를 첫 번째 전시장소인 시청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평택시의 인구 50만 진입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한 사진 공모전 ‘평택, 당신이 머문자리’의 일환이다. 평택시정소식지 ‘굿모닝평택’ 이벤트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해당 공모전을 통해 평택 곳곳의 추억을 재조명하는 사진 114점이 접수됐고, 평택시는 이중 30점의 사진을 전시회에서 공개했다.
전시회에서는 평택시민의 삶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공모사진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시민들의 작품이 영상으로도 제작돼 행사 장소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평택시 홍보 사진도 ‘머물다, 노닐다, 거닐다’ 세 가지 주제로 함께 전시되고 있다.
행사장에서 한 시민은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신선한 느낌의 전시회라 가던 길을 멈추고 전시된 사진과 영상을 천천히 보게 됐다”며 “전시회를 보며 평택시민으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많은 시민들의 사진 공모전 참가에 감사하다”며 “이번 전시를 매개로 시민들이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고 웃으며 50만 인구 평택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가 50만 평택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6월 9일까지 평택시청로비, 평택역, 배다리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시청 로비에서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평택역에서는 6월1일부터 2일까지, 배다리도서관에서는 6월4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다.
2019-05-20
-
안성시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 강좌 확대 운영 실시
안성시국민체육센터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여가문화 생활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인기 강좌인 요가필라테스와 요가를 확대 운영한다.
안성시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는 매주 월,수,금요일에 요가, 요가필라테스, 에어로빅, 라인댄스, 토탈댄스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요가필라테스와 요가는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6월 3일부터 각각 오전 7시 30분과 오후 8시에 추가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월 3만 5천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3자녀 이상의 가족, 임산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감면할인을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습 등록 및 결제는 기존 대기자 우선으로 실시되며,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국민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0
-
안성시, 2019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2019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시 소유의 관리 하고 있는 행정 및 일반재산 토지로 1만8,421필지, 면적은 1,713만 4,167㎡이다.
조사 방법은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공부 간 상호 비교 조사 후 소유권자, 면적, 지번, 지목 등 불일치 재산에 대해 우선 정리하고, 필지별 현장 확인을 통한 대부 및 사용수익허가 목적 외 사용, 전대, 불법시설물 설치, 형질변경 여부 등 사용실태를 점검한다.
안성시는 실태조사 결과를 기초로 관리대장 현행화하고 현장사진 및 측량도 등 증거자료는 공유재산관리시스템에 별도 정리 및 보관할 계획이다. 또한, 보존부적합 재산은 매각, 유휴재산은 사용·대부 등 활용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부상 지목과 현재의 이용상태가 다른 경우 지적부서와 협의 후 지목변경 신청, 무단점유 및 불법사용은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조사해 미관리 재산을 발굴하고 재산의 적법관리, 무단점유, 유휴재산 확인 및 그에 따른 조치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세원발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문의사항은 안성시청 회계과로 하면 된다.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