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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운영…노동자 안전·건강권 확보
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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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남종섭 의원,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안 경기도의회 상임위 통과
남종섭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남종섭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안’이 17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도지사로 해금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항·포구 지킴이 운영, 해양쓰레기 발생 억제 시설 설치·운영 사업 등에 대한 예산 지원 등 경기도 연안 해역에서 발생되는 각종 해양쓰레기의 수거 및 처리 지원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남종섭 의원은“이번 조례의 제정으로 각종 해양쓰레기를 적기에 수거·처리해 해양 환경을 개선하고,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어촌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해안가 및 바닷속에 버려지거나 해류로 인해 유입된 폐어구, 폐비닐 등 각종 해양쓰레기의 수거 및 처리를 통해 해양오염 예방과 연안 생태계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경기도에서는 청소선 건조로 해양쓰레기 처리에 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28일 경기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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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기도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 평택 선정
오명근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개설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에 평택시의 17개소 초등학교가 선정됐다.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초등학교 주변도로를 대상으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및 도로 부속시설을 정비·보완하는 사업이며,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통합지침’에 따른 교통안전표지, 보행자방호울타리, 차선 도색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가 지원된다.
평소 어린이들의 안전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던, 오명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은 “이번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으로 평택시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는 통학로 환경이 조성될 것을 기대해 본다”고 17일 말했다.
아울러 오의원은 “아이들의 생명을 가장 위협하는 것이 바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인 자동차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며,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를 자동차로 보호하는 것은 어른들의 마땅한 의무이자 책무이며, 본 사업이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소회를 전했다.
끝으로 오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 지원 대상이 평택시의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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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용 의원, ‘고용보장되자 더 열악해진 처우’ 노동문제 등 도정질문
송치용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송치용 의원이 지난 15일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정부의 정규직전환 시책에 따라 많은 용역근로자가 직고용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지만 고용보장에만 함몰되어 급여는 오히려 더 열악해진 현실을 고발하고, 무기계약직 전환대상에서 빠진 기숙사 사감과 영어회화전문강사의 처우 문제, 방과후 돌봄 전담사의 초과노동문제, 학교 관리자인 학교장에 대한 노동교육 필요성, 비리 사립유치원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엄정한 감사 촉구, 학교급식 유통체계 개선, 가축방역관리 등 현안문제에 대해 이재정 교육감과 이재명 도지사에게 도정질문 했다.
질문에서 송치용 의원은 “경기도의원이 되고 지난 10개월 동안 수 차례에 걸쳐서 교육공무직 노동자와 간담회도 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토론회도 가지면서 소통을 해왔지만 정부의 정책에 따른 무기계약직 전환이 오히려 처우 악화로 이어지는 경우도 생겼다”고 지적하고, “무기계약직이 되면 처우가 좋아지리라 막연히 기대만 했지 감소될 것이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해 당황해하는 경우도 있는데 교육청이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답변에서 이재정 교육감은 “교육청에서는 무기계약직 전환으로 기본급여가 현재의 수준에서 절대 낮아져서는 안된다는 원칙으로 업무를 해 왔지만 일부 용역직에서는 그 같은 문제가 생겼다” 고 시인하고, “하지만 업무의 양도 무기계약직 전환에 따라 줄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 계약이 이루어졌고, 일부 불가피한 경우도 있었지만 적절히 조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고 말했다. 이에 송치용 의원은 “교육감께서는 그렇게 보고받으실 것 같지만 현실은 대상 근로자가 제대로 설명을 듣지 못하고 동의했고, 업무량도 줄지 않고 그대로다”고 지적하고, “그 분들의 호소에 심각성을 가지고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송치용 의원은 “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에도 들지 못한 기숙사 사감 선생님들과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문제도 교육청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재정 교육감은 “기숙사 사감 문제는 그 역할과 배치기준이 학교마다 다르지만 현재 연구용역을 통해 배치기준과 역할을 재설정 중에 있고, 아직 미전환된 위탁계약·용역 사감 22개교 110명에 대해서는 검토중에 있고, 이미 37개교 에서는 전환이 끝났다”고 답변했으며, 송 의원은 “그렇게 보고 받고 있지만, 기다리는 노동자 본인은 초조할 수 밖에 없는 만큼 끝까지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송치용 의원은 “방과후 돌봄 전담사 선생님들을 만나보면 하루 4시간 근로자와 8시간 근로자가 함께 출근하고, 일하지만 수당은 절반이나 차등 지급되는 일이 있어 서럽다는 지적도 있고, 하루 4시간을 근무하며 아이들을 돌본다는 것은 사실 아이들 돌보는 시간도 모자란 형편에 보고서 쓰고, 관련 행정일 하면 초과근무는 불가피하지만 수당도 못받으며 일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 한만큼 수당을 주는 합리적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주문했고, 이재정 교육감은 살펴보겠다고 답변했다.
그 밖에 송 의원은 노동문제에 대한 학교장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교장자격연수나 혹은 관리자 연수를 통해 지속적인 노동교육을 실시할 필요성을 제기하였으며, 사립유치원의 각종 비리행위에 대해 유치원 학부모와 시민단체에서 경기도교육청의 감사시스템이 약화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의구심이 큰 만큼 강하고 엄정한 감사를 통해 도민의 우려를 불식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경기도에 대한 질문에서 송 의원은 “친환경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가 연2회 개최해 관련 학교급식에 관한 사항을 심의해야 하지만 2017년 구성 이후 지금까지 단 한차례 개최실적 뿐이다”고 말하고,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도 마찬가지 아닌가”고 지적했다. 답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규정을 지켜야 하는 게 맞고, 앞으로 시정하겠다”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인만큼 더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의원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도내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의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경기도가 경기도 농민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감수하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품질만큼은 보장되어야 한다” 고 지적하고, “성남, 화성, 고양, 용인 등 대도시는 스스로 농산물을 조달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대책은 무엇인가”고 질문했다.
답변에서 이재명 도지사는 “의원님 말씀에 적극 동의하며, 경기도의 재정 투입으로 도내 학생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경기도내 농가에도 혜택이 가야 하므로 비용이 더 들더라도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며, 품질에 대해서는 시스템적으로 품질비교 등 객관화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 고 말하고, “4대 도시의 농산물 통합관리도 큰 틀에서는 옳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을 가지고 설득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용인은 같이 하기로 이미 1월에 결정했다”고 답변했다.
의원이 되기 전 수의사이자 방역전문가로 활동해 왔던 송치용 의원은 “경기도는 인구만 전국 1위가 아니라 닭 1위, 젖소 1위, 돼지 2위로 경기도는 사람 뿐 아니라 가축도 많기 때문에 방역에 실패하면 재정 손실은 천문학적이다” 고 지적하고, “지난 겨울 다행히 안성에서 2건 발생으로 비교적 선방했지만 언제 다시 방역에 구멍이 뚫릴 수 있으니, 방역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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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 자연재난 대응 위한 예산과 정책 마련 주문
최갑철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이 지난 16일 제335회 임시회 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연재난 대응에 필요한 적절한 예산 편성과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청했다.
이날 최갑철 의원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개정으로 폭염, 한파, 미세먼지가 새롭게 자연재난의 범위에 포함되었고, 지난 3월에는 법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한‘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어 시행되고 있으나,
경기도 차원에서는 아직 재난대응 매뉴얼 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조속한 매뉴얼과 재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2019년 추경예산안 중 미세먼지 대응 등을 위한 예산 178억3천만원 중 약 70%가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보급사업에 편성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을 직접 보호할 수 있는 대기오염 안내전광판 설치, 미세먼지의 과학적 측정, 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예산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최갑철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법과 조례는 개정되었지만 폭염, 한파, 미세먼지와 같은 자연재난들은 계절이 바뀌면 관심이 사그라들고, 쉽게 잊혀져 대책 마련이 어렵다”며, “추경예산 편성을 계기로 경기도가 폭염, 한파, 미세먼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관련 예산을 집행하는데 더욱 신중히 처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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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문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위촉식 개최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지난 16일 예·결산 심사관련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 도내에서 활동 중인 재정분야 경험과 식견이 풍부한 전문가 3명을 경기도의회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고문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는 2021년 5월까지 향후 2년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산하 공공기관의 회계·세무 관련사항, 재정수지와 채무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도의회 고문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운영은 지난 2012년 12월 28일 제정된 ‘경기도 의회 고문공인회계사·고문세무사 운영조례’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세무분야 등 총 335여건의 재정관련 각종 사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통해 도의원 및 도의회사무처 재정관련 의정활동을 지원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고문 공인회계사·세무사와 함께 재정분야 의정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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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스매싱 만안구민 하나로...
제7회 안양시 만안구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가 지난 16일 선수와 주민 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
[충청뉴스큐] 제7회 안양시 만안구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가 지난 16일 선수와 주민 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
호계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탁구대회는 14개 동에서 51개 팀 33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경기는 연령과 기량을 고려해 6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가장 높은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다투는 특1부는 석수3동이 차지했다. 안양4동은 2부와 3부에서, 안양2동은 4부에서 그리고 박달1동은 5부에서 각각 우승을 거머줬다.
65세 이상 노년층이 겨루는 실버부 우승은 안양3동에게 돌아갔다.
나머지 동의 선수들도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개인전에서 최고수준의 실력을 선보인 선수들 역시 금·은·동메달을 목에 걸며 기쁨을 만끽했다.
대회장을 찾은 주민들은 열띤 응원을 보내는 속에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한 선수 모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단순히 승패를 떠나 주민화합에 본뜻이 있음을 실감케 하는 순간이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개회식에 참석, 탁구시범경기를 선보이고 각 동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한데 이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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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선수단 격려만찬.. 최대호 구단주에게 상장 수여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선수단 격려만찬을 진행했다. 격려 만찬 중에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에게 선수단이 상장도 수여했다.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선수단 격려만찬을 진행했다. 격려 만찬 중에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에게 선수단이 상장도 수여했다.
FC안양은 지난 16일 저녁,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운동장 화로구이’에서 선수단 격려만찬을 진행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를 비롯해 장철혁 단장, 김형열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안양 U12, U15, U18 코칭스태프, FC안양 사무국까지 한 자리에 모여 선수단을 격려했다. 격려 만찬은 FC안양 황인경 이사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FC안양 선수단은 이 자리에서 최대호 구단주에게 ‘세계 최고의 구단주 상’을 수여했다.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으로 구단을 지원하고, 안양시 축구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한 최대호 구단주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한 작은 이벤트였다. 주장 주현재가 선수단을 대표해 전달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이렇게 구단에 소속된 모든 사람이 한 자리에 모여 만찬을 함께 하니 매우 뜻 깊다”며 “FC안양의 발전을 위해 구단주로서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인데 이런 상장까지 받으니 감동이다.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지난 홈 개막전에 구단 최다 관중 및 올 시즌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함께 고생한 구단의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C안양 주장 주현재는 “지난 FA컵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선수단이 더욱 똘똘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다가오는 아산 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특별히 구단에 관심을 가지시는 최대호 구단주에게 선수들의 아이디어로 상장을 수여했다. 평소에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리지 못했는데, 이런 자리에서 감사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4승 4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4위에 올라있는 FC안양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아산무궁화FC를 만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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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재난대비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및 지하공동구 현장방문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조인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17일 오전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와 지하공동구 등 에너지 관련 사회기반 시설물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관련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윤관용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장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고양저유소와 KT 아현지사 공동구 화재사례를 통한 에너지 관련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공감, 화재 안전관리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인재 본부장은 “평상 시 긴밀한 협력과 함께 재난 발생 시에는 오직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하자”고 당부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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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가내초등학교 치매파트너 교육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15일 가내초등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15일 가내초등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그렇게 심각한가요?, 치매, 어떤 병인가요?, 치매, 국가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치매파트너가 무엇인가요?, 치매어르신을 대할 때 주의점 등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는 평택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제공해 드리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보다 정확한 치매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치매 어르신을 지지하고 치매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자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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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도서관 정책포럼
2019년 도서관 정책 포럼 ‘인공시대의 책읽기 : 같이 읽고 함께 살다’ 홍보문
[충청뉴스큐] 평택시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배다리도서관에서 오늘의 도서관을 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도서관과 책읽기의 미래를 그려보는 공론화 장으로써, 2019년 도서관 정책 포럼 ‘인공시대의 책읽기 : 같이 읽고 함께 살다’를 개최한다.
“인공지능시대, 책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필요한가?”란 질문에서 출발한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과학, 사회, 기술 변화의 흐름 속에서 도서관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 우리의 책읽기는 어떠해야 하는가? 를 3명의 강연자를 모시고 이야기 나누게 된다.
주제 강연은 김은하 ‘독자를 이해해야 변화가 가능하다’, 이대건 ‘읽고 쓰고 펴내기, 도서관 출판 전성시대’, 이진우 ‘성북구, 한책을 말하다’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장혜진, 장은주 2인과 함께 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도서관 관계자는 “평택시도서관의 철학과 목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 수렴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서관이 되고자 마련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일상 속의 도서관, 마을 속의 도서관, 소통의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참석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