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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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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재해예방 건설안전 교육 실시
평택시는 지난 16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 건축사, 건설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해예방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6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 건축사, 건설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해예방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설물의 사고사례 및 교훈, 구조체 감리의 이론과 실무를 주제로 실시됐으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사례를 통해 재해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현장관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한 참석자는 “오랜 기간 동안 공사현장에서 일하면서 무재해 현장관리를 해왔다고 자부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사고사례를 접하게 되었고 안전관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안전사고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안전사고는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만큼 건설공사장 관계자 하나하나의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평택시는 건설현장 안전점검·지도 및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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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신리마을 황금뜰 이야기 ‘쌀을 닮다’ 출판기념 전시회 개최
평택시 오성면 신리마을과 미듬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5일 ‘로컬푸드체험장 곳’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쌀, 음식, 사람 이야기를 담은 ‘쌀을 닮다’ 출판을 기념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신리마을과 미듬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5일 ‘로컬푸드체험장 곳’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쌀, 음식, 사람 이야기를 담은 ‘쌀을 닮다’ 출판을 기념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농촌융복합산업 네트워크 사업단을 구성하고 사업단의 역량강화 및 자립화를 유도해 공동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사리지고 드러나는 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신리 마을의 평화로운 일상을 담아내 참석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시는 6월 15일까지 이어지며 전시 이외에도 보리숲 걷기 및 볏집 허브팜 전시, 평택 쌀빵과 막걸리 시식회 등 방문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마을의 일상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주신 마을주민과 기업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함께 어우려지는 문화가 평택 전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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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 50만 대축제
평택시민 50만 대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평택시민 50만 대도시 진입을 축하하는 축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오는 31일 오후 6시부터는 소사벌 레포츠타운에서 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평택시민 50만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무료 공연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시부터 선착순 입장이다.
행사는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식전공연에 이어 ‘평택시민 50만 기념식’이 오후 7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시민대표의 시민헌장 낭독, 평택시장의 시민 메시지와 국무총리, 도지사 등의 축하메시지 전달 등이 있을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에는 본격적인 축하무대가 이어진다. 유명 초청가수의 흥겨운 공연과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축제 2, 3일차인 6월 1일과 2일은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평택 소리 樂 축제’로 새로움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개터와 소사벌 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리는 소리 樂 축제는 무대공연을 비롯해 거리공연, 퍼레이드와 각종 체험 및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된다.
6월 1일 오후 1시 군악대 연주를 시작으로 평택농악, 평택민요의 공연과 중국 청도시 타악팀의 초청 공연, 팝핀현준+박애리의 콜라보 공연, 월드 타악팀의 전통공연 및 새싹뮤지컬 등이 펼쳐진다.
특히 성동초교 어린이 취타대를 필두로 500여명의 평택시민과 공연단이 참여하는 대형퍼레이드는 이번 축제의 백미로 꼽힐 예정이다. 또한 조개터거리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과 마술, 버블쇼 및 서커스 공연 등이 축제기간 내내 이어진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6월 2일은 무대공연과 거리공연, 전시·체험·마켓 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의 숨어있는 소리인재 발굴을 위한 경연대회‘쇼미더평택’와 시상식을 끝으로 평택시민 50만 대축제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 이번 축제가 3개 시·군 통합, 미군기지 이전 등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50만 인구의 대도시 진입 축하와 더불어 향후 시가 추구하는 양적 성장 보다는 질적 성장의 새로운 시발점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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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우호도시인 형대시 초청으로 ‘하북성 우호도시 전람회’ 참가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우호도시인 형대시의 초청으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간 중국 하북성 낭방시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하북성 우호도시 전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람회는 2000년부터 매년 낭방시에서 개최된 ‘중국·낭방 국제 경제무역상담회’기간 중 마련된 첫 ‘우호도시 전람회’로써 화성시를 비롯해 하북성 내 도시들과 우호관계에 있는 경기도 구리시, 강원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호도시 관계자 원탁회의와 홍보관 운영 등으로 진행돼 각 도시들이 서로의 교류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이에 시는 시 소개와 더불어 힘펠, 한미, 덴탈케어 등 관내 5개 기업체의 우수 제품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홍보활동 및 다양한 도시들과 교류의 기회로 삼았다.
송문호 자치행정과장은 “바둑 등으로 맺어진 인연이 문화를 넘어 경제, 무역 등 다방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중국 형대시와 교류 10주년 친선바둑대회를 가졌으며, 이번 중국 방문을 계기로 형대시와 하반기 민간 예술단체 및 바둑·체육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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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역사유적여행 프로그램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 오는 25일 드림스타트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우리시 역사유적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신앙 선조들의 순교 선열을 기리는 ‘미리내 성지’ 방문과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안성남사당 상설공연’ 관람으로 구성된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미리내성지와 남사당 바우덕이에 대한 역사적 배경설명을 들을 수 있어 그 의미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대상자들에게 이번 여행이 안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는 ‘2019 안성역사유적여행’ 사업에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선정돼 문화관광해설사와 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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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사랑카드’ 오프라인 매장 구매 가능
안성사랑카드 홍보문
[충청뉴스큐] 안성시의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가 17일부터 오프라인으로도 발행된다.
시는 관련 금융기관과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안성사랑카드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정상 발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성제일신협에서는 지난 2일부터 이미 발행을 시작했으며, 농협중앙회에서는 17일부터 만들 수 있다.
안성시가 시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도입한 지역화폐 안성사랑카드는 청년배당 21억 원, 산후조리비 5억 원, 공무원복지포인트 15억 원, 사회복지시설 처우개선비 2억 5천만 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2억 2천만 원, 일반발행 30억 원 등 약 75억 원이 발행된다.
안성사랑카드는 5월 15일 현재, 정책 발행 14억 3천만 원 충전에 8억 4천 5백만 원이 사용되었고, 일반 발행은 5억 1천 7백만 원 충전, 1억 3천 3백만 원이 사용된 것으로 밝혀져 지역 상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만 24세 청년들에게 지급되는 청년 배당은 1분기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5월 20일부터 지급을 개시 할 예정이며, 산후 조리비는 올 1월부터 4월까지 출생아 전체 313명에 대해 1인당 50만 원씩, 1억 5천 650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
안성시에서만 지급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의 경우, 총 2억 5천만 원 중 4월분 2천 45만원을 지급했고, 보육 교사 처우개선비는 5월분 접수를 끝내고 5월 30일 첫 지급 예정으로, 연간 총 2억 3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오프라인 발행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지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충전할 금액을 현금으로 제시하면 즉석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1개월에 최대 50만원까지 충전 금액의 10%를 더 지급받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오프라인 발행으로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지역 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며 “더 많은 시민들이 사용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사랑카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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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유역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반 10건 적발 행정조치
안양천유역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안양․군포․의왕 3개시 합동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이 실시돼, 10건을 적발 조치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천유역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안양·군포·의왕 3개시 합동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이 실시돼, 10건을 적발 조치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3개시 환경부서 공무원과 명예환경감시원들이 공동으로 벌인 이번 단속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안양천 인근 소재 업체 42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관련법규 준수여부 확인 및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하고, 폐수배출시설의 방류수를 채취해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했다.
이 결과 10건의 환경법 위반사항을 확인, 경고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방류수질 검사결과에 따라 기준초과 사업장은 개선조치를 명령할 방침이다.
안양권 3개 시는 금년 초에도 해빙기 특별 합동점검을 통해 7개의 위반업체를 적발 개선조치 명령을 내린 바 있다.
3개시 합동점검은 안양천 상류를 공유하는 안양·군포·의왕시가 환경감시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수질오염사고의 사전 예방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천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같은 구역 지자체간 공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점검과 단속으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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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강원지역 1인 창조 코워킹 워크숍 개최
경기도와 강원도가 지역 창업가들의 협업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간 용인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인재개발원에서 ‘2019 경기·강원지역 1인 창조 코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강원도가 지역 창업가들의 협업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간 용인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인재개발원에서 ‘2019 경기·강원지역 1인 창조 코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1인 창업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교육’과 대·내외 소통능력강화와 지역 창업가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소통과 힐링을 주제로 ‘창업가를 위한 힐링테라피’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강원지역 창업지원을 담당하는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고양시지식정보산업진흥원,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춘천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한국나노기술원 등 11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관계자 및 입주기업 창업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홍춘희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많은 창업가들이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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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 ‘국제교류 영어캠프’ 통해 학습자 주도형 영어교육 선보여
지난 15일부터 파주캠프 주관으로 파주 한빛고등학교 학생 33명과 자매학교인 태국 마하사라캄대학 부속 고등학교 학생 70명이 함께하는 한-태 국제교류 캠프가 5일 간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충청뉴스큐]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의 ‘국제교류 영어캠프’에서 한국 학생들과 외국 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파주캠프 주관으로 파주 한빛고등학교 학생 33명과 자매학교인 태국 마하사라캄대학 부속 고등학교 학생 70명이 함께하는 한-태 국제교류 캠프가 5일 간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한빛고 교내 축제에서 진행됐다. 한국 학생들의 합창과 K-pop 공연, 태국 학생들의 전통 무용과 T-Pop 공연이 어우러지며 양국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8일과 19일에는 학생들 스스로 조를 구성, 일정을 기획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과 서울 인사동 거리 방문 등 한국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룬 캐만 마하사라캄고 교장은 “태국 학생들이 자매학교의 축제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즐거워하며 공연을 준비했다. 한국 학생들 앞에서 선보인 공연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을 것”이라며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한 체인지업캠퍼스와 한빛고등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종삼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 본부장은 “또래 외국 친구들과 24시간 함께하는 경험은 학교뿐 아니라 어떤 기관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외국 친구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정체성을 형성하고 외국어 및 타문화 습득에 대한 자발적 동기가 유발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실제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캠프 종료 후에도 SNS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국제교류 영어캠프’는 한국 학생들과 또래 외국 학생들이 함께 지내며 자연스러운 외국어 사용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인기 교육과정으로,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주캠프에서는 외국 학교와의 교류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질 높은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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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우기 앞두고 하남·별내선 철도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하남·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에서 우기철 집중 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우기대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적정 여부, 집중호우 시 비상대피계획, 비상발전기·양수기 등 장비, 자재 확보상태, 안전관리조직,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태 적정 여부, 교통처리 및 보행안전시설 설치 시행 여부, 지반 및 절토부 침하, 굴착사면 유실 여부, 가시설 구조물에 대한 자체 및 정기안전점검 시행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 경기도가 직접 시행중인 하남선·별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8개 현장이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지하철 공사 특성상 지하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집중호우가 오면 침수로 인한 지하작업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면서 “점검을 통해 사고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우기 이전에 모두 조치해 사고를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