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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 개최
안성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지방예산의 이해 교육, 안성시 예산현황 및 2019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설명, 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주민참여 확대, 실습을 통한 위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안성시는 예산학교를 개최해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서 작성 교육을 실시하고, 5~7월에는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접수를 실시해 주민들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사업을 신청 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정책기획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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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체육대회 배드민턴 종합 2위 쾌거
안성시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배드민턴 종목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배드민턴 종목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배드민턴 경기에서 남자 일반부 3위와 여자 일반부 3위를 각각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종합점수 1,350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입상했다.
남자 일반부는 하남시를 3:0으로 의왕시를 3:2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으나 오산시에 0:3으로 져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는 군포시를 3:1로 구리시를 3:2로 제압하고 남자부와 마찬가지로 준결승에 올랐으나 2부 경기 종합우승을 차지한 광명시에 1:3으로 아깝게 졌다.
한편, 안성시는 이번 경기도체육대회에 18종목 25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정정당당하고 최선을 다해 안성의 명예를 걸고 나흘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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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다 같이 놀자 뛰자 즐기자” 성황리에 마쳐
안성시는 지난 5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인 “다 함께 놀자 뛰자 즐기자”를 4만여명의 가족단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인 “다 함께 놀자 뛰자 즐기자”를 4만여명의 가족단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 7개, 각종 체험프로그램 22개 부스와 안성시 어린이 동요대회 및 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주요행사로 마술쇼 및 버블쇼 등 축하공연과 안성시 초등 어린이 20팀이 참여하는 어린이동요대회 그리고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마술쇼 ‘피노키오’ 매직컬 공연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진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관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나눔기부로 다양한 먹거리부스 및 체험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장이 됐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의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오늘처럼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티 없이 맑고 씩씩하게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안성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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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맑은물사업소, ‘유수율 93% 달성’ 경영 효율화 노력 빛 발했다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 맑은물사업소가 정확한 요금 부과 및 징수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상수도 유수율 93%를 달성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물 중 요금을 받는 물의 양을 나타내는 비율로 유수율이 높을수록 상수도 경영 효율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맑은물사업소는 지난해 결산 결과 전년도 급수 수익 767억 원보다 111억 원 많은 수익을 올리며, 상수도 사업 34년 만에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수도검침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계량기 교체 13,300건, 자체 계량기 사용 기업에 수자원공사 계량기 교체를 통한 정확한 요금 부과 등의 노력을 펼친 결과로 분석됐다.
또한 가압장에 사용되는 전동밸브 제어용 PLC 프로그램을 개선해 안정 수위에서는 비가압 방식으로 물을 공급해 연간 2천만 원의 전기비용을 절감했으며, 배수지 20개소, 가압장 98개소를 무인화 시설로 전환하는 등 한 해 동안 총 2억 6천만 원의 생산비용을 절감했다.
김학헌 맑은물사업소장은 “다양한 경영효율화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수도 요금을 동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요금 징수로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1월부터 차상위 계층에 대한 요금 감면을 적용 중이며, 이달 중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면 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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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개관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7일 시민 300여 명과 함께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권칠승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화성시 아동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들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형식적인 의례 없이 화성시 아동의원 1명과 청소년 1명이 공동 진행했으며, 화성시장과의 깜짝 인터뷰도 진행돼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또한 어린이 동요 콘서트, 꿈 풍선 퍼포먼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을 비롯해 직업체험과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봉담읍 동화길 146 일원에 연면적 12,885㎡,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어린이 전용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과 지상 2~3층에 2,508㎡ 규모로 조성된 키즈체험관은 건축가, 로봇공학자, 드론 조종사, 로컬푸드 요리사, 보트빌더, 산부인과 간호사 등 11개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공룡놀이터 등 5개의 전시 놀이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지상 4층은 아동상담소, 아이자람꿈터, 시립아동청소년센터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키즈체험관을 무료로 시범운영하고 21일부터는 유료로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키즈체험관은 매주 월요일 정기휴관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에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운영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화성시 어린이 모두가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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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에 금융지원 확대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화성시는 7일 지역 금융기관과 이자차액보전사업과 융자협력사업 등 2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 사업은 금융 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기반을 다지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시는 10시 30분 시장 접견실에서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신한은행 경기중부본부와‘이자차액보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자차액보전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대출을 받았을 경우 내야하는 이자의 일부를 시가 지원하는 것으로,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신한은행에서 대출을 진행하면 대출 금리의 2.5%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한도는 최대 3억 원, 융자기간은 최대 7년이다.
사업은 신한은행에서 수시 신청 가능하고 시가 지원하는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모두 소진하면 종료된다.
이어 시는 11시 20분에 발안신용협동조합, NH농협은행 화성시지부와 함께 ‘융자협력사업’ 협약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시는 두 곳에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을 3년간 무이자로 대여하고, 금융기관은 이를 운용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운영자금을 저리로 대출해 준다.
대출 한도는 신용 최대 3천만 원, 담보 최대 2억 원으로 융자금리는 연 3%이내이다. 발안신협과 NH농협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금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앞서 시는 지난 2018년 시범사업으로 발안신협에 사회적경제지원기금 5억 원을 대여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융자 지원한 바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대출이자 지원처럼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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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장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제27회 안양시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 희망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관내 초·중·고교 재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초등학생의 경우는 3학년 이상부터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는 관내 거주하는 만9세에서 18세로서 역시 해당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청소년들의 미적 예술적 재능이 기대되는 4개 부문 17개 종목이다.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이다.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이달 25일과 다음달 16일 2번에 걸쳐 열린다.
특히 25일 평촌 중앙공원에서 펼쳐지는 청소년종합예술제는 밴드, 가요, 댄스, 사물놀이 등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안양시청소년의 날 선포식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어느 해보다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6월 16일은 성악과 기악, 무용 등이 안양아트센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종합예술제 부문별 최우수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매년 5월 네 번째 토요일을‘안양시청소년의 날’로 지정하는 조례를 4월 10일 전국최초로 공포한 바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5월 25일은 그 첫 기념일이 되는 셈이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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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평택시는 7일 2회에 걸쳐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7일 2회에 걸쳐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 공직문화 실현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 공무원 동료 간 소통의 필요성을 알리고, 소통을 통해 현업에서의 올바른 선택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공직문화 전반에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직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근무성적 평정 설명, 소통 방법 등의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어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소통의 의미와 메시지 전달을 통해 스스로의 마인드 변화를 다짐하고 보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실천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서로 소통해 시정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고, “앞으로 보다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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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도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평택시는 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도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7일 오전 7시부터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도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간담회에는 양경석, 김재균, 김영해, 송치용 도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시는 협의안건으로 특별조정교부금, 브레인시티 조성, 시립추모공원 증축, 어린이 창의체험관 건립,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평택철도망 구축, 종합재난안전체험관 건립 등 정책현안과 주요 도비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평택이 인구 50만명이상의 대도시가 되어 몸집이 커진 만큼 그에 걸맞은 발전전략과 시정혁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시책 추진에 정책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도의원들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현안 해결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도의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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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하수처리장 친화적 환경시설로 탈바꿈 예고
석수하수처리장
[충청뉴스큐] 석수하수처리장이 주민친화적 환경시설로 새로 태어날 전망이다.
안양시는 7일 석수하수처리장 악취저감을 위한 시설개선 타당성 용역을 이달 말 완료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수처리장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의 발생 원인을 밝혀내 낮춤방안을 마련하고자 올해 2월 2천만원을 들여 타당성 용역을 의뢰한 바 있다. 용역결과는 이달 25일 나올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노후화 된 하수처리장의 시설을 정비해 악취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주민친화적 환경기초시설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것이 최종 목표다.
특히 석수2동 제일산업개발 부지 공영개발에 앞서 해결하는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악취를 발생시키는 시설물을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악취저감을 위한 사업시행 방식을 집중 분석 비교해 최선의 방안을 선택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석수하수처리장 인접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실효성 있는 용역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세심히 분석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