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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경기도민의 멘토’어르신의 목소리 경청할 것
송한준 의장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제9회 경기도연합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기도민의 멘토인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정책을 만들고 예산에 담겠다”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오전 11시 수원 월드컵경기장 제1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소속 44개 팀 선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라운드골프가 어르신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면서 경기도 어르신 선수만 3,500명에 달한다”며 “‘행복 스포츠’인 그라운드골프가 지정한 효자효부 역할을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이 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어르신들을 더욱 잘 모시겠다”고 덧붙였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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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석면 안전한 제거 위해 현장과 소통 강화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일 남부청사 다산관에서 ‘2019년도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17개 남부권역 교육지원청 기술직·보건직 공무원과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을 비롯한 석면 해체·제거사업 추진교 관계자 등 약 5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학교 석면 제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교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학교현장 석면 공사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구성원 상호간 역할 분담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학교 건축물 석면 관리 연혁, 관련법령 및 가이드라인에 따른 석면 해체·제거 단계별 절차와 담당자별 역할 등을 중점 공유했다.
또, 그간 전국적인 학교석면 해제·제거 공사에서 드러난 각종 문제점을 돌아보고 이를 개선·보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학교석면 제거 사업의 적법한 추진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3일에는 장소를 북부청사 김대중홀로 옮겨 8개 북부권역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학교 관계자 270여 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진행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총 121교 약 34만㎡의 석면 제거 작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해당교에는 공사 사전예고를 통해 학부모가 미리 공사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학교는 학사일정을 조정해 충분한 공사기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석면 해체·제거 공사의 안전한 시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임경순 시설과장은“이번 협의회가 학교현장의 석면 제거 사업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투명성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학부모님들의 불안과 불신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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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일 몽실학교서‘어린이 한마당’축제
몽실학교 어린이날 한마당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2019 몽실학교 어린이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열린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어린이 한마당은 몽실학교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마을축제로 만들어가는 특색 있는 행사다.
행사는 몽실학교에 마련된 17개 부스에서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놀이부스에서는 또래들과 미션놀이, 신발 던지기, 퍼즐 맞추기, 뚜껑 날리기, 뱃지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체험부스에서는 인형 바자회, 간호 체험, 풍선 아트, 페이스페인팅 체험이 가능하다.
이밖에 상담부스와 음식부스도 마련된다. 상담부스에서는 또래 상담을 하기도 하고, 음식부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한관흠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마을교육공동체 주역으로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를 맞는 몽실학교 어린이 한마당은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 마을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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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 1위 VR기기 제조사 대만 HTC VIVE 초청 기술교류회 열어
2018 블록체인 vrar밋업 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세계 1위 가상현실기기 제조사인 대만의 에이치티씨 바이브사 개발자들이 경기도를 방문 국내 가상현실콘텐츠개발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9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11층에서 ‘2019 바이브 리얼리티 밋업’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만 에이치티씨 바이브와 국내 가상현실개발자가 참여하는 일종의 기술교류회로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에이치티씨 바이브는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가상현실기기인 에이치엠디 제조사로 기기 외에도 플랫폼, 컨트롤러, 콘텐츠 개발, 관련 기업 육성/투자 등 가상현실 전 분야에 참여하는 핵심 기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이치티씨 바이브 개발자들이 국내 가상현실 콘텐츠 개발자들이 궁금해 하는 개발자용소프트웨어 소개와 의료, 교육 등 각 산업 관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활용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에이치티씨 바이브사가 개발한 5세대 네트워크용 신제품도 선보이게 된다.
도는 이번 행사가 도내 가상·증강현실기업의 최신 기술정보 공유 와 해외시장 진출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가상·증강현실산업은 세계적 기업과의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이 필수”라며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경기도 기업의 기술교류회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온라인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클러스터센터로 하면 된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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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버스정책 교통국 관계자들과 교통취약지역 시외버스 노선확대 및 증차 논의
버스정책 교통국 관계자들과 교통취약지역 시외버스 노선확대 및 증차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1일 경기도 버스정책 교통국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시외버스 구간 및 노선 확대를 통한 농어촌지역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유상호 도의원은 근로기준법 개정 관련 운수업이 특례업종에서 제외됨에 따라 운수업체의 운수종사자 추가 채용 및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난이 초래 되고 있는 가운데 시·군의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발전을 위한 시외버스 운행구간 및 노선 확대 정책이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와의 불부합으로 불가한 실정으로 경기도 차원의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자동차전용도로, 고속도로가 없어 광역교통체계가 발달하지 못한 우리군의 유일한 시외버스 노선이 장거리, 장시간 운행의 이유로 항시 사업계획변경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 대체광역 교통수단이 없는 우리군 주민의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또한 시외버스노선이 다양화 되지 않아 지역주민 및 전국에 징집된 군 장병들이 충정도 이남으로 이동 시 서울역, 동서울터미널을 경유해 이동함에 따라 장시간이 소요되는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경기도 관할 시외버스노선 사업계획변경유보 및 교통낙후지역에 대한 배려로 시외버스 구간 및 노선 확대를 건의하고 경기도 내 지역균형발전과 경기북부 농어촌 지역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경기도 지원의 벽지노선 확대 등을 요청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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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경기어린이들 학교에서 놀자
김경희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경기도내 유치원생, 초등학생의 마음껏 놀 권리를 학교 교육과정에 담아 보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2일 밝혔다.
김경희 의원은 “모든 어린이는 놀면서 자라고 꿈꿀 때 행복하다”고 밝히고, “가정·학교·지역사회는 어린이의 놀 권리를 존중해야 하고, 어린이에게 놀 터와 놀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고 제안이유에서 밝혔다.
지난해 12월 ‘경기도어린이놀권리조례연구모임’을 10인으로 구성해 연구활동을 시작한 김경희 의원은 지난 3월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이재정 교육감에 대한 도정질문에서 “잘 노는 아이가 행복하게 산다. 공부가 아니라 삶의 만족도가 전국 일등인 경기어린이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고 질문하고,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아동에게 교육의 권리와 놀 권리를 동등한 권리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학교가 나서서 안전한 놀이 시간과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례안에 대해 김경희 의원은 “이미 빗나간 교육열의 선행학습이 초등학생까지 영향을 끼쳐 어려서부터 학교와 학원을 맴도는 고난의 삶이 시작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아이들은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보다 놀이를 통해 더 많이 배운다는 것은 어른들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 이라며, “교육과정에 어린이의 놀 시간을 반영해 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희 의원은 조례안 제출에 앞서 조례제정 공청회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에 고양시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공청회에는 어린이 놀 권리의 보장 필요성, 강원도교육청의 추진 사례, 운영 효과 등 어린이 놀 권리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위한 공론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희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면 경기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매일 30분~60분의 ‘노는 시간’을 의무적으로 확보하게 되며, 교사 및 학부모의 놀이연수를 통해 학생과 자녀의 놀이를 도와줄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고, 동아리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경희 의원은 “공식적으로 노는 시간을 학교에서 마련하게 되면 행복한 학교생활과 건전한 교우관계를 형성해 전인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하고, “더 나아가 왕따, 폭력 등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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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교재·교구 활용으로 학교현장 가스안전 교육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2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안전 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안전 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가스안전 교육 지원 업무협약’은 경기지역 학생과 교직원 대상 가스안전교육 강화, 가스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상호 교류·협력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 내용은 서울시교육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간 협약체결도 동일하다.
업무협약에는 학생 가스안전 체험프로그램을 위한 교류·협력, 학교 가스안전교육을 위한 홍보·강사요원 파견, VR체험, 동영상자료 활용 등 최신 가스안전 교재·교구 개발과 활용 등이 포함됐다.
이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2014년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학생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국을 만들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서 가스안전을 위한 예방교육부터 체험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하고, “학생들이 직접 매뉴얼을 만드는 교육을 통해 스스로 위험상황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대처능력을 기르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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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돛을 올리다
안양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
[충청뉴스큐] 미래 신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안양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시의원, 교수, 교육지원청 관계관, 신기술 분야 기업체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시청접견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하고 첫 정례회의를 주재했다.
위족장을 전달받은 위원들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시의 4차 산업분야 정책수립과 사업추진, 관련한 방향제시 및 심의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도 갖는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시의 4차 산업촉진 중장기계획 마련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자율주행차량 시범운행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조례 등 3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중에서도 자율주행차량 건은 시가 최근 주도적으로 나서는 분야다.
시는 국내 최고수준의 도심자율주행 실증도시를 구축하고, 최초로 자율주행서비스를 실시하며 해당업체 육성을 연계한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정례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의 조기 정착을 위해 과학기술, 산업경제, 사회제도 등을 연계한 실질적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최대호 시장은 안양에 부합하는 최적화된 프로젝트를 구축해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게 역량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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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버스인력난 만반의 준비 중‥이화순 부지사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점검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 버스 운전자 수급문제가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버스운전자 양성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화순 부지사는 2일 오후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방문, 현재 버스운전자 수급 문제 해결에 대한 도의 대응사항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운전 교육을 당부했다.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버스운전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노선버스 노동시간이 단축돼 기존 격일제에서 1일2교대제로의 근무형태 전환이 필요, 8천~1만2천여 명의 추가채용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도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천82명의 교육생을 양성했고, 이중 783명에게 취업연계를 지원했다.
이날 이화순 부지사는 도청 버스정책과 및 양성교육 실시기관인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버스운전자 양성교육과 일자리상담 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독려했다.
특히 이 부지사는 최근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인력 품귀 현상으로, 경력 부족 버스운전자에 의한 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운전 교육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자리에서 교육센터 관계자들은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이수자들이 여타 경기도 버스운전자들에 비해 사고율이 낮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안전 운전능력 함양을 위해 기본적인 운전교육은 물론, 교육생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에 더욱 힘쓸 계획임을 보고했다.
이에 이화순 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도민이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달라”며 “특히 도의 대표 일자리사업이므로 희망자는 누구나 쉽게 참가해 안전한 버스운전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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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6월부터 2019년 상반기 ‘관절튼튼 수중운동교실’ 운영
관절 튼튼 수중운동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오는 6월 4일부터 7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관내 관절염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관절 튼튼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중운동은 물의 부력으로 관절 가동성 증진과 통증 해소에 효과적이며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력 강화 운동을 할 수 있어 관절염이 있는 환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액 순환 및 호흡근, 심폐기능 강화로 전반적인 신체기능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2018년 수중운동 프로그램 만족도는 93%이며 참여자 62%가 통증회복 및 근력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근관절 수중운동은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 가동성을 증진, 근력 불균형의 문제를 해소해 관절염 환자에게 적합한 운동이다”며, “올해 수중운동은 상·하반기로 운영해 관절염이 있는 시민의 증상 조절과 건강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5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관절염 환자 중 교육 참여 희망자는 수중운동 의뢰서를 지참해 송탄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에 방문 접수 해야하며, 교육 관련 문의는 송탄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