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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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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행궁동, 주민 투표로 동장 선출
수원시 행궁동, 주민 투표로 동장 선출
[충청뉴스큐] 민선 7기 약속사업으로 ‘동장주민추천제’를 도입한 수원시가 주민 투표로 행궁동장 임용 후보자를 선발했다.
행궁동은 6월 30일 동장추천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동장 후보자 온라인 토론회’를 열고 주민추천인단의 비대면 투표를 거쳐 송종백 5급 사전의결자를 동장 대상자로 선출했다.
후보는 2명이었다.
이날 토론회는 후보자의 동 운영 계획 발표, 토론, 패널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고 행궁동 주민추천인단은 수원iTV로 생중계한 토론회를 보고 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에 접속해 투표했다.
행궁동 동장추천 운영위원회는 선발한 대상자를 인사부서에 추천하고 염태영 수원시장은 추천받은 후보자를 2021년 7월 정기 인사에서 동장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직접 민주주주의를 실현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 주민이 추천한 공직자를 동장으로 임명하는 동장주민추천제를 도입했다.
수원시가 동장 공모에 지원한 후보자를 해당 동에 통보하고 각 동에서 ‘동장추천 운영위원회’ 위원 후보를 추천하면 수원시인사위원회에서 위촉한다.
동장추천 운영위원회는 주민 추천인단을 구성하고 토론회·추천인단 투표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원시는 동장주민추천제로 임용된 동장이 공약 사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인재 추천권, 예산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2019년 6월 처음으로 동장주민추천제 토론회·투표를 해 평동·행궁동장을 선출했다.
2020년 1월 정자1동·세류2동·매탄1동장, 2021년 1월 송죽동·평동·인계동·매탄2동장을 임용했다.
수원시 44개 동 중 8개 동 동장을 동장주민추천체로 선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동장을 선출하는 동장주민추천제는 직접 민주주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며 “동장주민추천제를 시행한 동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동장주민추천제의 효과성을 꾸준히 평가하고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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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수원시도서관 이용자가 가장 많이 읽은 책은?
코로나19 이후 수원시도서관 이용자가 가장 많이 읽은 책은?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 이후 수원시민이 수원시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린 책은 소설 ‘아몬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도서관은 지난해 우리나라에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16개월 동안 17개 공공도서관에서 대출된 도서를 조사했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대출한 책은 ‘아몬드’로 대출 횟수는 324회였다.
감정을 느끼지 못해 ‘괴물’이라고 불린 한 소년의 성장기로 현대사회의 소통을 이야기한 소설이다.
두 번째로 많이 대출한 책은 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세 번째는 소설 ‘지구에서 한아뿐’였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억’, ‘일의 기쁨과 슬픔’, ‘페인트’, ‘공부머리 독서법’, ‘위저드 베이커리’, ‘가재가 노래하는 곳’,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뒤를 이었다.
대출 횟수 10위 권 도서 중 1권을 제외한 9권이 소설이었다.
한편 수원시도서관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사태를 헤쳐 나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 ‘사서 추천도서’ 10권을 선정했다.
청소년 3명의 시선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사회를 생생하게 담아낸 소설인 ‘격리된 아이’, 코로나19로 드러난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와 과제에 대해 질문하는 ‘마스크가 답하지 못한 질문들’, 전문가들의 코로나19 사회 분석을 토대로 새로운 변화에 대비할 방법을 제시하는 ‘코로나 사피엔스, 새로운 도약’’ 등이다.
수원시도서관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를 3권 늘려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나 ‘모바일 전자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면 된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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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조강에 평화의 배가 뜨다” 한강 잇는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한강하구 조강에 마침내 평화의 배가 떴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30일 오후 김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강 잇는 토크콘서트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에서 한강하구 조강 일대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날 “조강에 남과 북을 잇는 도보길을 만들면 김포에서 개성과 평양은 물론 시베리아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평화의 중심인 조강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화가 곧 경제고 민생이고 번영”이라며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는 날이 오도록, 평화의 길이 열리도록 경기도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도민들과 국민들께서도 응원해주시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이재강 평화부지사, 정하영 김포시장과 함께 염종현·김철환 도의원, 노계향 전 조강문화협동조합대표, 이시우 사진가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청자들과 함께 70여 년 동안 분단의 아픔 속에서 잊혔던 ‘한강하구 조강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한강하구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봤다.
아울러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에 대한 희망찬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평화가 밥 먹여주냐는 말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평화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싶다”며 “남측 조강과 북측 조강이 만나 하나의 지대를 형성한다면, 개성공단 이상의 남북 경제협력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염종현 도의원은 “한강하구 조강은 반만년 민족의 혼이 깃든 곳”이라며 “경기도의원으로서 한강하구가 더 이상 분단의 상징이나 폐쇄된 공간이 아닌 평화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환 도의원은 “조강은 아직 세상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소중한 보물”이라며 “조강이 다시 활성화되고 남과 북을 잇는 교류와 협력의 공간이 되도록 해야 한다.
도민들께서도 조강을 통해 새로운 평화에 대한 마음가짐과 평화의 중심에 경기도가 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 노래극단 희망새의 평화염원 노래, 테너 이종융 및 국악인 김정민의 ‘남누리 북누리’ 노래공연 등 동·서양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한강하구를 중심으로 한 평화·공존의 선율로 동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출연진 모두가 ‘백두와 한나는 내조국이다’, ‘우리의 소원’을 함께 부르며 경색된 남북관계에 새로운 물길을 열기를 기원했다는 점에서 비대면으로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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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정담회 개최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과 백승기 부위원장은 30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개최된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정담회’에 참석했다.
정담회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조정주 소장과 경기도 농업인단체협의회 윤세구 회장과 경기도 4-H연합회 홍승권 회장, 안성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윤필섭 회장 등 8개 안성농민단체가 참석해 안성 농업 현안 검토 및 발전방안 모색 등 농업분야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농업진흥지역 태양광에너지 발전설비 관련 계획 국비 공모사업 추진 현황 지역단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지원 등 농업 분야 전반에 걸친 현안사업이다.
농민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의 빈자리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심각하다”며 “안성 농업의 현안해결과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안성시가 지혜를 모아 안성 농업에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김인영 위원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농산물 시장개방 등 농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변화에 발 맞춰 경기도의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안성시를 포함해 10월부터 지원되는 농민기본소득이 적지만 농민의 소득증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기 부위원장은 “안성시 도의원으로서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해 정책 정담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안성의 농업은 많은 분들이 종사하고 있는 시의 기초산업으로 오늘 농민단체에서 주신 의견을 경기도, 안성시와 협력해 도의회를 통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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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1주일 연장 결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서울시, 인천시 등 수도권 지방정부와 협의해 현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7월 7일까지 1주일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정부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도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에서는 1주일 연기된다.
이번 결정은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465명의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이는 새로운 거리두기 3단계에 해당하는 하루 평균 500명선에 근접한 수치다.
30일 0시 기준 경기도 내 신규 확진자는 240명으로 특히 서울 마포구 음식점 및 경기지역 영어학원 관련 확진자 중 9명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가 현행 거리두기 체계를 1주일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조치가 7월 7일까지 이어진다.
또한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도 자정이 아닌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으며 유흥시설도 계속 집합 금지 대상이다.
도는 7일까지 현 거리두기 체계를 유지하면서 8일부터 6인 이하 모임 허용 등 정부 개편안을 이행할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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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마철 앞두고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서철모 화성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30일 반정동 일대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서 시장을 비롯해 건축분야 안전관리자문위원, 주택과, 안전정책과 담당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배수로 정비상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여부 토사 유실 여부 시설물 위험요인 그밖에 재해발생 우려요인 등을 확인했다.
서 시장은 “올여름 긴 장마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로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산사태 우려지역과 지하차도,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 총 212개소의 점검을 실시 중이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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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음식은 먹을 만치 덜어먹는 시대 ”
“이제 음식은 먹을 만치 덜어먹는 시대 ”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속 위생적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7·8월 두 달 동안 ‘덜어먹어요’인증샷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의 지정을 받은 모범음식점이나 안심식당을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음식점에서 개인접시와 집게 등을 이용해 덜어먹기를 실천하는 모습이나, 업소에 부착된 덜어먹기 캠페인 포스터를 촬영한 인증샷 중 하나를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하는 방식이다.
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지정 현황은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는 덜어먹기 캠페인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또는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덜어먹어요“를 검색해 접속할 수 있다.
시는 이 기간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중 2백명을 추첨해 각 1명에게 KF94 마스크 50매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첨자는 9월 3일 전후로 개별 통지 및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음식문화에도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이벤트가 음식문화 개선 일조와 함께 외식업소의 코로나19 불안감을 경감시켜, 침체된 음식업소들의 경영안정화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덜어먹기 인증샷 이벤트와 더불어 적정량 음식제공, 덜어먹는 소접시 제공, 남은 음식 싸주기, 수저 개별포장 제공 등의 캠페인을 음식업소들을 상대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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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매홀중학교 통학 여건 개선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매홀중학교 통학 여건 개선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오산시 매홀중학교 학부모회, 경기도 버스정책팀,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기획경영과, 오산시 대중교통과 관계자와 함께 매홀중학교 통학여건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순애 매홀중 학부모회장은 “2년전 오산대역 인근 아파트 입주가 크게 늘어 매홀중학교 학생 정원도 크게 증가했다.
이에 맞춰 통학시간에 운행되는 버스가 확대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턱없이 부족해 등·하교시 학교 앞 통학차량으로 매우 혼잡해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다”는 불만을 제기했다.
“따라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매홀중 경유 버스 차량 증대 및 학교주변 교통안전 대책마련”을 건의했다.
조재훈 의원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통학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또한 경기도와 오산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현 매홀중 통학 여건과 주변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안전하고 적합한 버스노선 및 적합차량, 안전시스템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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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남은 1년, ‘더 큰 수원’ 완성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한다
민선 7기 남은 1년, ‘더 큰 수원’ 완성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한다
[충청뉴스큐] 민선 5~7기 수원시정을 갈무리하는 ‘수원시민 비대면 현장보고회’, 염태영 시장이 수원시정에 이바지한 시민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 유튜브, 1:1 경청인터뷰’, 수원시민이 수원시정을 평가하는 ‘수원시민 12만 설문조사’… 6월 3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 걸음 더 기획단’ 활동성과 보고회에서 기획단이 제안한 추진 과제다.
지난 6월 2일 출범한 ‘한 걸음 더 기획단’은 한 달 동안 매주 회의를 열어 수원시가 민선 5~7기 1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마무리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1년 동안 수원시가 추진해야 할 정책 과제를 연구했다.
김흥식 한 걸음 더 기획단장은 이날 염태영 시장에게 ‘활동성과보고서’를 전달했다.
‘현장소통 분과’, ‘갈등해결 분과’, ‘미래지속가능 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된 한걸음 더 기획단은 시민 대표, 수원시 좋은시정연구회 위원,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공직자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현장소통 분과는 민선 5~7기 핵심 가치인 ‘협치’를 더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며 소통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협치 행정을 제안했다.
제안 과제는 수원시민 비대면 현장보고회 현장 유튜브 ‘1:1 경청인터뷰’ 수원시민 12만 설문조사 시장 집무실 사관 제도 기록물을 공개하는 ‘다큐, 지금 수원시장실에서는.’ 발간 확대간부회의 생방송으로 시민에게 공개 염태영의 손 편지 시정보고 사람 염태영 ‘시시콜콜 편한 소통’ 등을 제안했다.
갈등 해결 분과는 대표적인 갈등 사안을 유형별로 선정하고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갈등관리 청년문제, 우리 모두의 과제 시민주도형 참여정책 맞춤형 갈등관리 체계 정립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미래지속가능 분과는 특례시 권한 확보·확대 시민정부의 완성 지속가능 발전 지표 지속 추진 청년정책 지속 추진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응 등 지속가능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한 장기적 과제를 제시했다.
염태영 시장은 “민선 7기 남은 1년의 시간이 그저 그렇게 흘러가지 않도록, 한걸음 더 기획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이라며 “기획단이 제안한 정책 과제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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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지역 연고작가 발굴 지원 전시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지역 연고작가 발굴 지원 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역량 있는 안양 지역미술인 육성하고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2021 안양연고작가발굴지원展-Spiral Movement’를 7월 1일부터 25일까지 평촌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시각예술분야의 안양연고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28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유혜경, 이수진, 전장연, 조민아 4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선정 작가는 안양에서 출생했거나 안양시 소재 학교를 졸업한 작가, 거주지 또는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작가 중 창작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역량 있는 작가들로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과 발전을 의미하는‘Spiral Movement’라는 큰 주제로 개최된다.
작가 별로"진경_놀이하는 인간 Homo Ludens", "유령은 부드러워라 Tender is the ghost", "조각적 풍경 Sculptural Landscape", "조각난 전체 A Fragmented Whole"라는 개성적인 작품 세계를 가지고 회화, 설치 등 총 39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의 예술을 통해 안양시민들이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새로운 자극과 감동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