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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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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육과 예술의 조화를 통해 맞춤형 인성교육 시도
안성시, 교육과 예술의 조화를 통해 맞춤형 인성교육 시도
[충청뉴스큐] 지난달 29일 안성시는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하는 연극을 통해 학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관계 개선을 위한 행동의 변화를 유도하고자 ‘찾아가는 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감성교육’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 달리 문화적인 여가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이입과 정서적 이해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연극 공연과 강의를 연계해 기획됐다.
이날 공도읍 용머리초등학교와 보개면 동신초등학교에서 학생과 선생님들이 함께 ‘가족하모니’를 주제로 전문 작가와 연출, 실력 있는 배우들이 참여한 수준을 높인 감성교육 연극을 관람했고 자연스럽게 이어진 감성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가족 간의 갈등 극복의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부모님과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이 끝난 후 학생들은 “다른 가족과 우리 가족을 비교하지 않고 소중히 아끼겠다”, “부모님께서 나에게 많은 이해와 관심을 주셨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등 가족에 대해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한 시 관계자는 “갈수록 중요해지는 인성교육을 위해 학교와 주변 인적자원의 창조적인 조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식, 선생님과 학생 등 세대와 계층 간에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안성만의 맞춤형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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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버스정류장 28개소에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안성시, 버스정류장 28개소에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28개소에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는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 시제품으로 기존 가로등이나 버스정류장에 설치가 가능해 추가 구조물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관성집진 및 필터집진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방식으로 실외에서도 대기질 개선이 가능한 공기정화장치로 공기 토출구로부터 약 3미터 반경까지 저감 효과를 보이며 3면이 막혀있는 쉘터형 버스정류장에 설치 시 더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서 도심지역인 낙원동 시민회관과 공도 주은풍림아파트 버스정류장 2개소에 신규로 미세먼지 쉼터를 설치했고 중앙대 및 인지사거리 쉘터형 정류장 2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
시 관계자는 “도로변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 등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실외형 미세먼지 저감장치로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미세먼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라고 향후 효과가 검증되면 전면적으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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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추모공원 자연장지 변경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월 3일 개장해 운영하고 있는‘안성시 추모공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들의 이용수요에 부응하고자 7월부터 자연장지 일부를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안성시 추모공원’개장 후 2개월간의 이용률 분석 결과에 따른 것으로 지난 6월까지 부부형 잔디장은 조성된 72기 전체가 사용 완료됐고 4인 가족형 수목장은 20그루 중 5그루가 사용되어 가족 단위 자연장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부부형 잔디장을 당초 72기에서 320기로 4인 가족형 수목장은 80기에서 200기로 확대하기로 하고 개인 잔디장 및 공동형 수목장은 일부 축소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2012년 보건복지부의 추모공원 조성사업 공모 선정 당시엔 봉안당 및 봉안담이 선진 장사시설로 인식되었으나, 채 10년도 되지 않아 자연친화적인 잔디장, 수목장 등으로 이용 선호도가 변화하고 있고 또한 부부 및 가족 단위의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품격있는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내 기존 매장시설을 현대적 장사시설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추모공원 시설 운영은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해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추모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시 추모공원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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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세 번째 100만 도시 '고양' 서비스 개시
경기도 배달특급, 세 번째 100만 도시 '고양'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 번째 100만 인구 도시인 '고양'을 찾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7월 1일부터 고양시에서도 배달특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달특급은 도내 총 19개 지자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번 고양시 서비스 개시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활성화는 물론 신규회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인구 108만명이 넘는 대도시로 이 중 45만명이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를 사용 중이다.
배달특급은 지역화폐를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으로 앱 내 지역화폐 사용률은 70%에 육박한다.
여기에 민간배달앱과 비교해 현저히 낮은 1% 수수료, 다양한 프로모션 등 강점으로 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훌쩍 넘겼다.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은 3만여 곳, 회원 약 34만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고양시에서는 2700여 곳이 입점해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고양시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신규가입 할인쿠폰, 이벤트 쿠폰 등은 물론 지역밀착 사업으로 풍성한 혜택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세 번째 100만 인구 도시인 고양시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19번째 도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많은 도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3분기 내 여주시, 의정부시 등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올해 총 30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일 방침이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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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남양읍, 북양 3리 생활체육시설 준공
화성시 남양읍, 북양 3리 생활체육시설 준공
[충청뉴스큐] 화성시 남양읍 북양 3리 주민들이 1일 ‘북양3리 생활체육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북양 3리 생활체육시설은 ‘2020년 동네 생활체육시설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신청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4월 착공해 북양리 573-1, 8번지 일대 1,546㎡ 규모에 총 8억 8천4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로는 풋살장과 족구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구장과 야외 운동기구, 정자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김문수 남양읍장은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250여 기업 근로자, 장애인복지시설 이용객 등 마을 구성원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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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착한 임대인에 50%까지 재산세 감면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임대인 재산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시는 지난 31일 화성시의회 의결을 거쳐 상가건물 및 부속토지에 관한 2021년 재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으로 골프장, 고급오락장용 건축물 및 부속토지,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간의 임대차, 도박·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감면세액은 총 임대료 인하액에서 3개월치 임대료를 나눈 금액으로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단, 감면세액은 총 임대료 인하액을 초과할 수 없다.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감면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등을 준비해 시청 또는 동부·동탄 출장소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소상공인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해 주신 착한임대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산세 감면을 통해 착한임대인 운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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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 선언식’열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 선언식’열려
[충청뉴스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5주년을 맞아 1일 화성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선언식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협의회 단체장 및 실무진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공유,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 선언식 총 3부로 구성됐다.
먼저 1부에서는 화성시 어린이 문화센터,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도봉구 워크북, 송파구 아동참여위원회,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사하구 아동안전보호담당관, 인천 서구 안전한 등굣길 사업, 성북구 소규모 놀이터, 은평구 실내외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전주시 전주 야호 프로젝트 등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2부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보고 상설사무국 설치 계획, 협의회 규약 개정 등이 논의됐다.
이어진 선언식에서는 유니세프 본부 헨리에타 포어 사무총재의 축사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동친화도시가 가야할 방향을 돌아보고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들의 선언 세레머니로 마무리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며 “모든 아동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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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1일 첫 정기회의 열고 공식 활동 돌입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북부 지역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는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1일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북부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사무국 업무보고를 받고 첫 회의 안건인 2021년 위원회 운영계획과 위원회 임용권의 한시적 위임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현 정부의 지방분권화 정책기조와 올해 전국적인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맞춰 출범한 합의제 행정기구로 지난 6월 30일 경기도청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
앞으로 경기북부 10개 시군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경찰 사무에서 분리된 교통이나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경비 분야 등의 자치경찰 사무를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원회는 각계각층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신현기 한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겸 한국자치경찰학회 회장이, 위원에는 김두연 전 영등포경찰서장,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겸 한국젠더법학회 회장, 소순창 건국대 교수, 이현숙 전 경기도교육연수원 원장, 정용환 전 용인서부경찰서장, 최성진 전 경기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이 참여한다.
특히 북부기획조정과, 북부자치경찰협력과 등 2개과 5팀으로 구성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을 설치해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기 위원장은 “올해 자치경찰제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경기북부 실정에 맞는 1호 시책을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경기도형 자치경찰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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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출입체크는 간편하게 전화 한 통화로.
식당 출입체크는 간편하게 전화 한 통화로.
[충청뉴스큐] 간편하게 전화 한 통화로 출입체크가 가능한‘방역콜’이 확대 시행된다.
안양시가 코로나19 방역지침과 관련, 의무적으로 출입자를 기록관리 해야 하는 관내 외식업소 9천4백여 개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방역콜 지원을 확대한다.
방역콜은 업소별로 고유의 080 수신자 전화번호를 배정, 해당업소 방문객이 전화를 걸어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등 출입자 확인이 필요할 경우 활용된다.
시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유흥업소와 단란주점 등 460개소를 지난해 시행한데 이어 이번에 외식업소로 확대함으로써 방역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달까지 외식업소 DB를 최적화 하고 방역콜 관련 홈페이지를 정비하는 등 준비과정을 마쳤다.
방역콜이 필요한 외식업소에서 직접 홈페이지를 접속해 업소 이름을 조회, 주소를 확인한 후 안내문과 함께 전화번호를 배정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사람을 매개로 확산되는 감염병 특성상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병 연결고리를 차단, 효과적인 방역관리가 이뤄질 것이 기대된다.
수기, QR코드와 병행해 이용자가 선택해 수집 및 기록된 개인정보는 DB화돼 KT IDC 센터에 보관됐다가 4주 후 파기된다.
아울러 타 용도로는 일절 활용되지 않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은 인력으로 운영되는 외식업소에 출입자를 확인하는 추가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외식업소 소상공인 경영에 도움이 되고 방역강화도 뒷받침 하게 될 것으로 전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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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실시
안성시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의회는 지난달 30일 안성시의회 3층 소통회의실에서 시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장에는 가림막이 설치되고 체온 측정, 청사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실시됐다.
4대폭력 예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0조,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건전한 성 가치관을 높이고 양성이 평등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교육 강의를 맡은 나다움질문연구소장 권신란 강사는 ‘폭력없는 안성만들기’라는 주제로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 등 개념 설명과 폭력예방교육의 목적 및 필요성,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예방과 대처 방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원주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시 시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젠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하고 차별이 일어나지 않은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안성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