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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AI산업, 스토리 있고 차별화된 실행전략 필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3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관련 기업체 관계자, 지역기업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차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관련 동향 및 정보를 공유했다.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기업, 대학,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7차 포럼은 텔스타홈멜 박정수 대표가 ‘AI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제조’라는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강연했다.
박 대표는 “뉴 노멀 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한 광주 인공지능산업과 관련해 핵심산업 및 융합기술산업을 넘어,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산업으로 차별화된 실행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으로 각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광주가 갖고 있는 모든 컨텐츠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다양한 스토리로 연결해 고객과 시장의 새로운 필요에 맞춰 재편집해 낼 수 있는 역량을 새로운 핵심 경쟁력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수 대표는 광주 송원고 출신으로 현재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임하며 스마트팩토리 전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 상무이사, SAP Korea 제조산업본부장, 아모레퍼시픽 마케팅실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인공지능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Link5 플랫폼’을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텔스타홈멜은 지난해 4월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팩토리, 조립라인자동화설비 등 제조혁신 분야 강소기업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현안 해결형 연계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지역 ㈜상오정밀, ㈜인아, ㈜보명전자 등 3사에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했다.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은 인공지능 융합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기술·정보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장으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
손경종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코로나19 엄중한 상황에도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포럼을 통해 모든 기업들이 다함께 상생하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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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장 찾습니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년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지역 인재들과 함께 일할 사업장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광주시가 추진해온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강소기업 및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청년들은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와 인근에 소재한 상시근로 1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5개 유형 안에서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다양한 직무현장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장이다.
- 공공기관형 : 국제커리어센터 기업형 : 광주경영자총협회 청년창업기업형 : 창업지원네트워크 사회복지형 : 광주사회복지사협회 사회적가치형 :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3월부터 7월까지 청년근로자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으며 각 사업장의 비전과 적성이 맞는 청년을 직접 채용할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구비해 각 유형별 운영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김영선 청년청책관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참여 기관과 기업에게 우수한 지역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일자리 경험을 주는 상생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구인난을 겪는 지역의 우수한 기관과 기업이 많이 참여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일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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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지속 시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청명한 겨울 하늘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심화되는 오는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지속 시행한다.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에 선제·예방적 조치를 위해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대책을 강구해 미세먼지 고농도발생 강도와 빈도를 낮추고자 추진하고 있는 제도로 지난해 도입한 이후 올해로 두 번째다.
최근 3년간 12~3월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연평균 농도 대비 약 14% 증가했으며 특히 최근 2년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도 계절관리기간에 집중 8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광주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완화를 위해 수송, 산업, 생활분야에 걸쳐 평소보다 강화된 6개 분야 16개 부문 생활밀착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 저감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16개 부문 주요과제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 미세먼지 취약지역 청정관리 시범사업 추진 대형 대기오염물질배출사업장 집중감시 안전시민실천본부 운영관련 푸른하늘리더단 운영 미세먼지 집중도로 도로청소강화 비산먼지발생 공사장 등 미세먼지 관리강화 등이다.
먼저 수송부문에서는 1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주요도로에서 배출가스 5등급차량을 운행제한 및 단속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1일 1회 10만원 과태료를 부과한다.
단, 저공해조치 희망 신청한 차량이나 저감장치 미개발차량 및 장치부착불가차량은 오는 12월31일까지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된다.
저공해조치 신청방법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광주시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부문에서는 ‘미세먼지 취약지역 청정관리 시범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1월부터 미세먼지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사업비 2억을 투입해 미세먼지쉼터, 스마트 에어샤워실 등을 설치해 미세먼지 안심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자치구와 협의해 어린이, 어르신 등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서구 금호2동 일대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미세먼지 집중 도로로 지정된 6개 도로에는 노면청소차 및 분진흡입차 등 31대를 투입해 평시에는 일 2회 이상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일 3회 이상 도로청소를 실시한다.
시민 건강보호 부문에서는 안전시민실천본부 푸른하늘리더단 45명을 활용해 5개 권역별로 차량이동이 많은 도로나 아파트단지 등에서 홍보용 마스크 지원 및 전단지 배부 등 ‘푸른하늘을 함께 만들어요 시민동참 캠페인을 펼친다.
기타부문에서는 계절관리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격주 이행상황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공동으로 매체홍보 및 지정길거리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올해는 국내 배출감축 정책효과, 기상영향,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및 경제적 활동감소 요인 등으로 미세먼지가 좋은 상황이나 12~3월은 기상여건의 불리한 지속적인 영향으로 배출량 감축노력이 절실하다”며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기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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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분양권 불법전매 등 의심자 104명 적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청약경쟁률이 높고 불법거래에 대한 다수 민원이 발생했던 동구 계림동 소재 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분양권 불법전매, 공급질서 교란행위 등 불법거래행위 의심자 104명을 적발했다.
지난해 6월 전매제한기한 종료 직후 분양권 거래자 중 만 30세 이하 거래자와 직접거래자 132명에 대한 부동산실거래 자료와 소명자료를 분석한 결과 불법전매 28건, 공급질서 교란 33건, 다운계약거래 32건, 소명자료 미제출 11건 등의 불법거래 의심정황이 포착됐다.
이들 중 부모로부터 편법증여가 의심되는 28명은 국세청에 통보 할 예정이다.
시는 이달 내 이들 불법거래행위에 대해 국토부 부동산시장불법행위대응반과 합동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해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에 착수하게 되며불법전매자와 공급질서 교란행위자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등 형사처분하고 다운계약과 소명자료 미제출자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강도 높은 부동산실거래 조사와 불법거래 수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며 “특히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위장전입, 위장결혼·이혼, 청약통장 매매 등 부동산 공급질서를 교란하는 부정청약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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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시민이 함께 만든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만들기’의 추진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만들기는 시민의 명예와 자부심을 저해하는 불의·불법·부도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선한 사람들이 보호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시행할 추진과제는 불의·불법·부도덕 행위 근절과 나눔·연대 등 따뜻한 광주정신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내용으로 시민의 안전이나 공익이익을 침해하는 행위 근절 많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법질서 확립이 필요한 분야 시민생활 속에서 불편, 불안 등을 초래하는 행위 근절 나눔·연대 등 광주정신을 확산해 ‘의향 광주’를 상징하는 시책 등이다.
시민 아이디어 공모 결과 우수한 내용에 대해서는 3명을 선발해 상금을 지급하고 심사결과는 2월중 발표한다.
아이디어 공모 참가자격은 광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우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검색해 참고하면 된다.
시민 아이디어 공모내용과 시청 부서에서 신규 발굴한 추진과제는 시민권익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해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우선적으로 추진할 14개 과제를 선정하고 중점 시행해 정의로운 광주만들기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김용만 시 민주인권과장은 “사회 각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는 의향 광주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불의·불법·부도덕 행위를 근절하는 추진과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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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으로 미세먼지 대비하세요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으로 미세먼지 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스마트폰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을 활용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에서는 전국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와 가장 가까운 측정소의 미세먼지 측정값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앱 메뉴는 시도별 대기현황 내일의 대기정보 대기질 주의보·경보 현황 대기환경 기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일곡동과 유촌동에 대기오염측정소 2곳을 신설해 총 13곳에서 대기오염측정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 발령 상황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나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 https://www.gwangju.go.kr/envi/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겨울철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대기정보를 빠르게 알아볼 수 있는 앱을을 활용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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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주시민대학 사업자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대학의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광주시민대학은 광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민들의 학습 기회가 요구되고 평생교육 수요가 증가하는 시대 환경을 반영해 2019년 개설한 시민교육 과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11개 단체가 참여해 14개의 참여·실천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공모를 거쳐 참여·실습·실천·토론형, 역량강화 등 2개 분야 참여민주주의활성화 차별없는 따뜻한 사회 구현 시민의식 향상 인문소양 공동체·시민리더 환경학·미래학 민주시민활동가 역량강화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주입식 강의를 탈피해 참여·토론·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민주시민의식 함양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먼저 지난해 시범적으로 선보였던 환경 파괴 심각성 인식과 생태문제에 대한 공동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만남의 원탁’ 장애인 여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연극으로 풀어낸 ‘민주대성회’와 같은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 선정을 확대하고 비중을 늘린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개설한다.
민주시민교육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참여 희망자의 호응을 유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더불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 또는 관계자의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저명한 시민사회 활동가를 초빙해 공모사업자로 선정된 단체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의기법이나 내용을 교육한다.
더불어 참여단체간 민주시민교육의 내용과 경험을 상호 공유하는 간담회를 운영하며 시너지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28일까지 광주시 민주인권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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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홍익표 정책위의장 만나 가덕신공항 추진 논의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만나 가덕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모은다.
힘을 부산시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오후 5시 2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만나 가덕신공항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 지난 4일 새롭게 임명된 홍익표 의장과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가덕신공항 추진과 부산지역의 현안 등에 대한 여당의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성완 권한대행은 홍익표 의장에게, “가덕신공항 건설은 문재인 정부의 기조인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고 ‘지역균형 뉴딜’의 본격 추진을 위해서도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30부산월드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도 2029년까지는 가덕신공항이 개항돼야 할 것”이라며 2월 내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여당의 적극적 역할을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해 11월에 가덕신공항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해 138명의 국회의원이 법안을 국회에 발의했으며 지난해 12월 당내 ‘동남권신공항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일에는 부산 연고 의원 18명이 ‘부산갈매기’ 모임을 출범해 가덕신공항 추진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미 지역사회에서는 지난 12일 부산·울산·경남 공동으로 구성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의 첫 발족 회의가 개최되는 등 가덕신공항 건설에 대한 의지가 충만하다”며 “이제는 특별법의 2월 내 국회 통과를 위해 정치권의 적극적 움직임이 필요하다 부산시민을 대표해 발로 뛰며 여야의 협력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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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AI기업’광주行, 올해도 계속된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데이터스트림즈, ㈜두원메디텍, ㈜아이크로진, ㈜참좋은넷, ㈜파인씨엔아이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66~70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 통합과 거버넌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융합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차세대 빅데이터 제품군 데이터 통합 제품군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으로 데이터 통합 및 분석, 데이터거버넌스 등 데이터 관리 전 영역에 대한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두원메디텍은 20년간 일반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친환경 수액세트, 표피접합용 접착제, 백신주사기 등 특수목적 의료기기를 국내 유일하게 제조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이크로진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질병예측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iDNADoctor iSearchme이 있다.
㈜참좋은넷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센서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ICT기반 공영주차장 전문 플랫폼 AI기반 공기질 모니터링 플랫폼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이 있다.
㈜파인씨엔아이는 데이터 수집·관리, 데이터 추출 및 연계분석 등 자체 개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허브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개방형 데이터 허브 플랫폼 빅데이터 수집 및 관리 플랫폼 Pine-OLAP Pine-EAI가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분야, ㈜두원메디텍과 ㈜아이크로진은 의료 및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 ㈜참좋은넷은 IoT 플랫폼 분야, ㈜파인씨앤아이는 데이터 허브 플랫폼 분야에서 각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관련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솔루션 개발 및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기업 대표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체보유 기술과 노하우를 융합시켜 광주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특히 전문인력 양성 및 고부가가치 신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국내 최고의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가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인공지능 4대 강국 대한민국을 뒷받침하기 위한 AI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인공지능 기업을 유치하고 그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AI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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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추진
인천시,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출 중소기업들이 무역 전문인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2021년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술 발전 및 코로나19를 계기로 세계 무역의 온라인·비대면 경제가 확산되고 있고 최근에는 디지털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경쟁요소로 대두되는 등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무역 분야에서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경우는 이러한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할 무역 분야의 수출 전문 인력과 디지털 역량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공모 신청해 국·시비 총 사업비 8억2천만을 확보했다.
시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 40개사를 선정해 디지털 무역 업무 등으로 지역 청년을 신규 채용 할 경우 기업 부담금 10%를 포함해 연 2,400만원 범위 내에서 최대 24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무역협회 등에서 실시하는 무역 분야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3년차에 해당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되는 청년에게는 별도의 지원금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원스톱맞춤형서비스에서 확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산업진흥과 또는 인천상공회의소 기업진흥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지만 2021년에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시도 각종 수출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