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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본격적인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모으기로 했다.
이 기간에 시와 5개 자치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7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예방활동과 초동진화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감소로 시민들의 경계심이 느슨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는 만큼, 설 연휴 성묘객과 무등산 등 도심 주요 산에 탐방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설 명절 시민대책 종합상황실과 함께 산불방지대책본부도 병행 운영한다.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10건 중 8건이 봄철에 발생한 만큼 산불방지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광주시는 사업비 13억7000만원을 투입해 산불 대응능력을 대폭 높이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산불진화차량과 진화장비 확충, 산불무선통신지원 등 산불방지대책비 2억2000만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등 산림재해일자리창출에 11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또한, 광주시와 자치구는 산불 지상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전문진화대 80명을 선발하고 진화차,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를 사전 점검·정비해 초동진화 태세를 갖췄다.
또한, 무등산국립공원 내 산불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측과 긴밀히 공조키로 했다.
무등산과 금당산 등 도심 주요산 8곳에 설치된 산불무인감시카메라로 상시모니터링하고 산불취약지 72곳과 주요 등산로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해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 감시 사각지역이 없도록 했다.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해 시 소방헬기, 산림청 헬기와 공중진화 체계를 구축한데 이어 산림공무원으로 구성된 사법경찰관과 관할 경찰 등과 협력해 산불을 조사하고 가해자 검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소셜네트워크시스템, 블로그, 각종 전광판 등 비대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신고앱을 통한 국민 안전서비스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등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논밭소각, 쓰레기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척 금지 등을 지켜야 한다.
신재욱 시 공원녹지과장은 “올해도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므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나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불이 발생한 경우 소방서 광주시 산불종합상황실, 산림청 산불상황실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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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생산 및 서비스 기반을 고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2021년도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및 지식산업센터 건립업체 등으로 지원 선정 시 창업 지원 또는 경쟁력 강화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조건은 시설자금의 경우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으로 업체당 10억원 한도이며 운전자금의 경우 1년 거치 2년 균분상환으로 업체당 3억원 한도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시 선정 명품강소기업, PRE-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기업, 우수중소기업인, 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에는 인증기간 내 융자액의 10%의 이내에서 추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6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광주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융자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장등록증 사본,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 등 서류를 작성해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을 검색하거나 광주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은 지난 1994년부터 제조업 관련 중소기업에 매년 340여억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도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서류 접수 및 심사 이후 광주은행을 비롯한 9개 은행에서 자금을 대출받게 된다.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제조업체 또는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설립일로부터 7년이 경과되지 않은 기업의 창업과 동 업체를 7년 이상 가동 중인 업체의 경쟁력강화를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및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인한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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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통학공간 공공디자인’ 국비사업 선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 어린이 통학공간 조성’ 공모사업에서 ‘안전한 대촌 라온길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0 어린이 통학공간 조성’은 지자체의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광주시는 ‘어린이 통학공간 디자인’ 분야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선정돼 지방비 부담없이 전액 국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 대상지인 대촌중앙초교 주변 도로는 초·중등 학생과 유치원생 등 통학하는 학생들의 동선이 단절되고 주변 상가 적치물 등으로 불편과 불안감이 높아 정비가 시급한 곳이다.
광주시는 이번에 확보한 2억7500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어린이 통학공간 디자인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즐거운 통학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통학로 내 노후승강장은 추위를 피할 수 있고 공공와이파이와 비상벨이 설치된 스마트 안전쉼터로 탈바꿈한다. 또한, 스토리 엘로우 카펫이 마련되고 보도블럭 및 바닥포장재,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광고물 방지판 등이 설치되는 등 안전을 위한 시설물들이 마련된다.
광주시는 사업 시행단계에서부터 주민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협의체 운영, 안전지킴 캠페인 전개 및 안전지킴이 운영, 토론회 등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광주시는 사업 수행기관인 광주디자인진흥원과 함께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해 어린이 통학공간 등 공공시설에 대한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공공디자인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고 쾌적하고 즐거운 어린이 통학공간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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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시장 형성으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가족기능강화힐링서비스, 중장년미래비전아카데미, 행복한 노후를 위한 웰리이빙 프로그램,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등 19개 사업이며 모집인원은 9500여명이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160% 이하 가구로 사업별·연령별·가구특성 등 신청 대상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서비스 유형별로 모집기간을 구분해 진행하며 기간은 가족·신체건강·중장년 사업의 경우 28~29일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2월1일 노인장애인 사업 2월2~3일 아동청소년 사업 2월4~5일이다.
미달 사업에 대한 추가모집은 2월8일에 한다.
신청은 모집 기간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사업별 필요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에 선정되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 행정복지센터, 5개 자치구 복지정책과, 광주시 사회복지과, 광주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접수 기간 내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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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인천광역시의회,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26일 의장 접견실에서 의장단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은호 의장은 “우리사회에 나눔 문화 실천과 인도주의 확산 및 가치실현은 물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종 구호활동을 펼쳐주신 적십자사 봉사자와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많은 시민이 모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시의회에서도 민생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항상 소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보다 세심한 관심과 나눔으로 따뜻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율적 모금운동을 통해 모인 적십자회비는 국내외 재난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생활지원, 대시민 안전교육 보급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쓰여 지고 있으며 인천시의회는 매년 적십자사의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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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안전한 설 명절 위해 비대면 영상 자율지도 점검
대구소방, 안전한 설 명절 위해 비대면 영상 자율지도 점검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시설, 요양병원, 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연휴 전까지 비대면 화재예방 영상지도·점검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화재예방 대책은 오는 31일까지 대구지역에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연장하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동참하기 위해 기존 점검 방식을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요양병원 14개소, 노인복지시설 35개소 등의 코로나19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활용해 관계인과 소방시설, 피난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점검을 한다.
또한, 소규모 취약 건물인 여관, 여인숙, 쪽방촌 등 262개소에 대해 휴대전화를 이용, 비대면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관계인에게 화재안전의식을 높이는 등 화재예방 안전지도를 강화한다.
우병욱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고 관계인에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화재예방 대책을 마련했다”며 “힘든 시기에 화재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예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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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작은 결혼식 비용 100만원 지원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결혼 연기 등 혼인 건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에게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9년 대구의 혼인건수는 9,880건으로 전년보다 9.9% 감소했으며 특히 전년 동기간과 비교하면 16.4% 감소한 6,689건으로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는 조사 결과 남성 59.0%, 여성 48.7%가 ‘결혼비용 때문에’를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이에 대구시는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현금지원으로 결혼을 장려하자는 취지에서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 부부에게 결혼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대구시가 처음으로 소득기준, 거주기간 및 예식 비용과 장소에 제한을 두고 예비부부 20쌍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가속화로 작은 결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는 소득기준과 거주기간 등 제한을 과감히 폐지하고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다만, 합동결혼식, 황혼 결혼식, 리마인드 웨딩 등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나 결혼식 관련 타 기관 지원 및 후원 등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식 전 신청서 동의서 및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대구시 출산보육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사업 종료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결혼 도움 정도 비용 사용 계획 개선 사항 등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코로나19로 결혼과 출산 연기로 인한 저출산 기조가 장기화 되지 않도록 결혼과 임신은 물론 출산과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정책을 더욱더 꼼꼼히 마련하겠다 특히 비용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결혼 비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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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컨설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생력을 강화하고 성장기반을 확립할 수 있도록 타시도와는 차별화된 ‘일대일 맞춤형 경영지원사업’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2017년부터 5년째 추진하고 있는 본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매년 3개 발굴해 1차년도 성장기반 구축, 2차년도 성장기반 확립을 목표로 2년간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경영 전략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사업 아이템의 다각화 및 전문화, 판로개척 등 기업별 차별화된 대안을 제시해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의 경영성과를 거뒀다.
2020년 선정된 1차 참여기업인 교육, 문화컨텐츠를 개발 보급하는 ㈜오디에스는 다문화 캐릭터 ‘JUST FRIENDS’를 통한 상품개발과 다품종, 소량, 직접 생산 확대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6%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로컬푸트 판매 분야 협동조합농부장터는 공공시장 진출 기반 마련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29.1% 성장했으며 목공·실내건축공사업 분야 다울협동조합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목공키트 상품 개발과 건설업 면허 취득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성장의 기반을 구축했다.
2차 년도 참여기업인 건설·도매업 분야 ㈜남영이앤아이는 제조업 등록 및 공장 등록, 경영혁신중소기업인증 취득 등 업무 프로세스 구축으로 기업 내부 역량을 강화해 기반 확립에 성공했다.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화훼 분야 식스팜원예협동조합은 전국 최초로 ‘힐링 아트’라는 사업아이템으로 원예치료용 학습교구 키트를 개발하고 제품화해 수익 및 고용 창출의 성과를 거뒀다.
전시·행사 대행 및 여행업 분야 ㈜햇빛나들이는 방패 마스크케이스와 코로나19 예방키트 등 상품 개발과 유통사업부를 강화해 매출을 창출, 사업 다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비즈니스 모델 발굴, 핵심 역량 도출, 마케팅 전략, 판로개척 등의 수준 높은 컨설팅에 참여할 3개 기업을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구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은 2월 15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로 우편 및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및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기업이 어려움을 겪을 때, 이 사업이 큰 힘이 됐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은 물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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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0년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2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패방지시책평가는 각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한 반부패 노력을 평가해 공공부문의 청렴수준을 높이는 제도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6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각 기관별 성과보고서를 제출받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제도 구축 부패위험제거노력 부패방지제도 운영 등 7개 분야 20개 소지표를 기준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대구시는 청렴대구 실현을 위해 단기적 청렴 시각에서 벗어나 제도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5개년 마스터 플랜수립’, 부패행위·공익신고자 보호제도의 활성화 기반을 위한 ‘공익제보 법령개선’ 및 ‘안심배려변호사 구축운영’, 청렴네트워크 확산을 위한 ‘청렴거버넌스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시는 부패방지 시책평가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분에서 2년 연속 반부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하영숙 대구시 감사관은 “2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지난해 내부청렴도 상승과 함께 직원 모두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다 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대구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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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 이-커머스로 날개 달자
위드코로나 시대, 이-커머스로 날개 달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기업들에게 위드 코로나 시대 온라인을 통해 소통하는 온택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자 ‘이커머스 시장,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27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만남과 소통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커머스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이커머스 시장규모는 약 140조원이었으며 2022년에는 2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기업들에게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 키워드와 트렌드를 통해 온라인 시장에 적합한 상품기획·개발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날카로운 상상력연구소 김용섭 소장과 위메프 상생협력팀 김태원 MD가 강연자로 나선다.
1부에서는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김용섭 소장이 팬데믹과 언택트 시대의 트렌드 흐름을 이야기하고 이어서 2부에서는 김태원 MD가 이커머스 시장의 이해와 온라인 판매 마케팅 전략 및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한 불황과 기업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지만 온라인을 통한 이커머스 시장의 규모는 오히려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세분화되고 맞춤화된 상품기획 트렌드와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지역 기업들이 온라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들이 시장과 트렌드의 변화를 잘 읽고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시도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전신청을 통한 현장 참가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