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비대면 무료 정보화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광주시민이 가정에서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비대면 실시간 시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시민의 정보 이용능력을 향상시키는 이번 정보화교육은 다음달 1일부터 6월21일까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시 홈페이지(소통·참여→시민정보화교육→교육신청)를 통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교육과정은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스마트폰 사진 및 동영상 편집’, ‘스마트폰으로 하는 소셜미디어 입문’ 등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면서 시민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마련됐다.
시민 정보화교육은 지난 2004년 시작된 이후 2019년까지 총 146개 과정이 운영됐으며 총 772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상용 시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교육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수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더 필요하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1
-
‘광주출생육아수당’ 이렇게 신청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아이낳아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핵심정책으로 추진하는 ‘광주출생육아수당’이 1월1일부터 적용돼 지급된다.
출생육아수당은 출생축하금과 육아수당으로 나눠 운영된다.
지급 대상은 출생축하금은 1월1일 이후 출생아부터, 육아수당은 1월1일 기준 24개월 이하인 아동이다.
출생축하금은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광주시에 거주하고 광주시에 출생신고 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출생아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광주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에게만 지원된다.
이에 따라 아이가 1월 이후 출생하고 광주시에 출생신고를 했더라도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3개월 이상 거주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지급되지 않는다.
육아수당은 1월1일 기준 24개월 이하인 아동이면서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광주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아동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광주시로 전입하는 경우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 시 별도 육아수당을 신청해야 하며 전입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후부터 지급된다.
출생육아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며 1월 대상자는 거주지 등 확인을 통해 2월에 지급된다.
즉, 1월 출생아의 경우 2월에 출생축하금과 육아수당을, 2월 출생아의 경우 3월에 출생축하금과 육아수당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까지 지급됐던 출산축하금과 마더박스는 출생축하금으로 통합된다.
또 2020년 출생아는 올해 말까지 신고된 건에 한해 지난해 기준으로 출산축하금을 지급하며 2022년 1월1일 이후 신고할 경우 출산축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영유아병원비는 육아수당으로 대체돼 2020년 12월 신청자에 한해 올해 1월까지만 지급한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출생육아수당 지원을 통해 출생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원아동 돌봄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좋은 광주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
인천신보, 재도전지원 특례보증 20억원 공급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디딤돌센터에서는 올해 재도전지원 특례보증을 지난해 14억원 대비 43% 증가한 20억원 규모로 확대해 공급하고 이달 11일부터 제1차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재단으로부터 보증지원을 받은 업체 중 원금이나 이자를 상환하지 못해 채권이 소각된 관리종결기업과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 등 법적채무 종결기업으로 사업 재기가능성 여부 등을 심사해 지원하게 된다.
인천신보는 그동안 재도전지원 특례보증의 경우 다수의 기업에 혜택이 가도록 신규 신청기업에 한해 지원을 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에 지원받은 업체 중에서도 일정요건 충족 시에는 추가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애로를 해소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책자금과 연계해 저리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증요율의 경우도 기존 연 2.0%에서 관리종결기업은 연 0.8%, 법적채무 종결기업은 연 1.5%로 최대 60%까지 인하해 대상 업체들의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신보 조현석 이사장은“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야 한다”며 특히“금융소외 소상공인들이 금융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용적 금융복지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
인천시 새내기 공무원의 청렴한 첫걸음
인천시 새내기 공무원의 청렴한 첫걸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 31명과 임용예정자 250여명에게 청렴액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지난해부터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청렴액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청렴액자는 법과 원칙의 준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 등을 담은 서약문과 가족사진 등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신규 공무원 임용 시 청렴액자를 배부해 업무공간에 비치함으로써 청렴하고 자랑스러운 공직자의 자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지원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김인수 인천시 감사관은“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공직자들이 올바른 공직윤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조직 안정화와 일 잘하는 조직 문화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21-01-11
-
인천시, 반지하 가구에 환풍기 설치해 드려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신규사업으로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세대를 대상으로 환풍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기질이 좋지 않은 반지하 거주 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000가구에 환풍기를 설치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그동안 주거복지정책의 영역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반지하 거주세대에게 환풍기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실내습도 관리를 통해 반지하에 장기간 생활하게 되면 나타나는 호흡기와 피부질환 등을 예방하고 라돈수치 감소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쾌적한 거주환경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인천시 반지하가구 총 21,000여 가구 중 환풍기 설치를 희망하는 1,000여 가구를 신청 받아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3월말 경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우성훈 시 복지정책과장은 “본 사업은 지난해 시민들이 제안해 추진되는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시정협치형 사업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
울산시,‘제13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비자권익 증진 사업에 함께 참여할 ‘제13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를 1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모니터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분야 자원봉사단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홍보, 시장 모니터링, 누리소통망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향후 강사양성 과정을 통해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현장 활동 지원과 보조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소비자 분야에 관심 있고 활동 참여가 가능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40여명이며 오는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2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오는 1월 28일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다.
2021-01-11
-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 발간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 제11집’으로 조선 후기 울산의 유학자인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죽오 이근오 일기’은 28년 동안 쓴 이근오 일기의 번역 및 해제, 원문, 논고 사진 등을 수록하고 있다.
일기에는 이근오의 일상을 중심으로 가정생활, 후학을 위한 권학과 지도, 대곡천에 백련서사를 건립한 최남복을 비롯한 지인들과의 만남, 이별, 여행, 백일장 참석 등의 크고 작은 일상들이 기록되어 있다.
한문 번역과 해제, 논고 작성은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와 전재동 교수가 맡았다.
울산지역에서의 첫 문과 급제라는 이근오의 명성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19세기 영남지방에서 활동한 선비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책은 울산 관내 도서관·박물관과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죽오 이근오는 학성이씨 충숙공 이예의 후손이며 조선시대 울산 최초의 문과급제자로 기록되는 인물이다.
1760년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에서 태어나, 1770년 남경희의 부친 남용만의 문하에서 공부했고 1789년 소과에 합격하고 1790년 가을 증광문과에 급제했다.
이후 승문원 부정자, 성균관전적을 역임하고 1804년 병조정랑에 임명되었으나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1819년 사헌부지평에 올랐다.
이근오 일기는 1804년, 1805년, 1808년, 1809년, 1810년, 1811년, 1812년, 1831년, 1832년 일기가 남아 있다.
이근오 일기 원본은 현재 울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 지역사 연구 심화와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술연구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울산 지역사 연구기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박물관은 그 동안 기증, 구입 등의 방식으로 울산 관련 자료를 확보해 왔으며 울산 관련 중요 자료를 번역해 학술총서로 제작했다.
‘부북일기’ 역주본, ‘울산부선생안’ 역주본, ‘학성이씨 현령공파 기증 고문서’, ‘울산 보부상단 문헌자료’ 역주본, ‘언양현감 윤병관의 만인산’등을 발간해 울산 지역사 연구자료로 제공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2021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역사문화 공간 구현’을 목표로 연중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에 울산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울산 역사문화 알기 30분’, ‘울산 역사문화 알기 1시간’ 등의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상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1
-
울산시,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로 68억 8,600만원 추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세금누락 분 총 68억 8,600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성실납세 분위기 정착과 누락세원 발굴을 위해 실시된 이번 세무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관내 기업체 609개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울산시는 이 기간 동안 정기세무조사로 50억 2,300만원,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등 취약분야 부분조사로 18억 6,300만원 등 총 68억 8,600만원을 추징했다.
이는 지난 2019년 62억 4,800만원 대비 10.2% 증가한 금액이다.
주요 추징 사례를 보면, 공동주택 건설법인 부동산 취득비용 과소신고 지역주택조합 개발사업 관련 토지분 취득비용 누락, 체비지 취득신고일 지연, 감면 받은 부동산의 사업목적 미사용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법인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나 일부 법인이 담당자 법규 미숙지 또는 전문지식 부족으로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반복적으로 추징되는 사례에 대해 지속적 안내와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세부담을 완화하고 성실납세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기업에는 세무조사 유예, 현장조사에서 서면조사로 조사방법 변경 등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어려운 기업의 세무조사는 줄이고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법인의 부동산 거래 세무조사에 집중 하는 등 탄력적 세무조사로 전년 대비 110.2% 실적을 거둬 안정적 재정 확보에도 기여했다.
울산시는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회복 위해 영세·성실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면제 또는 유예하고 세무조사 일정, 조사방법 등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등 친기업적 세정 활동을 지속적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년 반복 발생되는 추징사례 위주의 맞춤형 지방세 실무책자를 제작해 관내 법인에 보급하고 성실신고납부를 유도하는 등 컨설팅 위주의 적극적인 세무지도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1
-
울산시, 2021년 관광업무 수탁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사업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 관광마케팅업무 민간위탁사무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은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운영 등 관광마케팅 분야 5개 사업 9억 3000만원으로 일괄 공개모집 후 단위 사업별로 수탁기관을 선정해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관광진흥과 단위사업별 담당자에게 오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홍보단 운영 위탁사업은 광고대행 및 행사대행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받거나 소프트웨어 사업자신고를 필한 업체이어야 한다.
울산시는 1월말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 예산운용 계획, 업무수행 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평가한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위·수탁협약 체결 후 2021년 2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21-01-11
-
2021년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민간보조금 공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육성 공모사업 지원계획’을 1월 11일 공고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공모 절차에 의해 보조사업자로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지난해 대비 2억 5,000만원 증액된 7억원이며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관광진흥, 체육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1월 25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문화관광체육국 담당부서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