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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농업기술센터, 2021년도 강소농 모집
대구시농업기술센터, 2021년도 강소농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대구농업을 주도하는 강소농을 육성하기 위해 농업인의 자율·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농가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할 경영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이 높은 농업경영체를 모집하고 있다.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농업경영체가 스스로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중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강소농을 선정하고 있다.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을 필수로 수료해야 강소농 대상자로 확정되며 선정된 농업경영체는 경영개선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진단, 전문기술 교육과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올해는 강소농 육성을 위한 기본교육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 중 4시간 정도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소농 사업 참여를 원한다면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기본교육 전까지 제출하면 된다.
한편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0여 년간 300명 이상의 강소농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농가브랜드제작 교육, 스마트스토어 활용 전자상거래 교육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 및 교육을 추진해 강소농·경영지원사업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계별로 차별화된 농가 경영개선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할것”이라며 “열정 있는 젊은 농업인들이 강소농으로 많이 참여해 지역의 농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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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0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지원과 대구시와 8개 구·군의 예산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자는 대구시에 주소를 둔 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 취약계층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과 범죄피해 가정 유·청소년이 해당된다.
선정순위에 따라 확정된 선정자는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는다.
다만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저소득층 체육인재 장학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되나 통합문화이용권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신청을 권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관할 구·군에서 서면신청도 가능하다.
이용가능 시설은 사설 및 공공체육시설에서 모두 가능하나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시설에서 사용가능하므로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시설 등록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김종식 체육진흥과장은 “올해는 전년 대비 예산이 18.7% 증가해 더 많은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스포츠강좌 시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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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함께하는 주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전국 최초로 지역 내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함께하는 주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추진한다.
코로나19의 전국적인 3차 재유행 상황속에서 대구 지역에서도 지난달 11일 이후 두 자릿수의 확진자 발생이 계속됨에 따라 대구시는 대대적인 특별방역대책 추진방안으로 지난 12월 22일부터 익명 검사가 가능한 임시선별검사소 3곳을 운영을 해 왔으며 이달 7일부터는 대구스타디움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소 1개소를 추가해 운영 중에 있다.
최근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전체 확진자의 38%에 이르고 있다.
임시선별 검사소는 증상 발현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검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이 이뤄지고 있다.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이용 검사건 총 8,419건, 양성 발견 24건이에 대구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사를 통한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을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확대 운영하고자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지역 내 호흡기전담클리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참여신청을 받아 지역 병원 5곳에서 이번 주말부터 특별방역대책기간인 1월 17일까지 주말에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 2주 정도가 지역 방역상황의 안정화를 도모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니 만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증상이 없더라도 이번 주말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호흡기클리닉과 함께하는 주말 임시선별검사소’ 등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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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공무원 교육훈련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공무원교육원은 지난 4일 열린 제26기 중견간부리더 과정, 오는 18일 열릴 제1기 신규 임용후보자 교육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공무원 교육훈련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교육훈련은 총 243개 과정, 791회, 계획인원 2만4998명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중 집합교육은 70개 과정, 158회, 4448명, 사이버교육은 173개 과정, 633회, 2만550명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시정성과 창출을 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직무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또 행정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현장중심의 전문교육을 강화했다.
이를 위해 우선 정책 환경의 변화에 맞춰 인공지능, 드론,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 관련 과정과 그린뉴딜, 지방분권, 소득주도성장, 광주형일자리, 적극행정 등 국·시정 정책과제 과정을 개편해 편성했다.
또 신규 임용자들의 기초실무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예산회계, 공공언어, 건설기술, 사회복지 분야의 교육을 신설하거나 보완했고 특수분야 직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존의 특별사법경찰, 노동 분야에 더해 정부 공모사업, 면접관 역량 분야를 신설해 운영한다.
특히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 현장 중심의 현안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역량교육·평가의 과제개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가중된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치유 과정을 개설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유동적인 교육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화상교육과 사이버교육의 횟수를 대폭 확대했다.
김애리 공무원교육원장은 “공무원 개개인의 행정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통해 시민에게 봉사하고 광주의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올 한해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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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생활치료센터·동구 쪽방촌 방문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2도를 기록하는 등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로 전국이 얼어붙은 오늘,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코로나19 방역 최전선과 동구 쪽방촌을 찾아 혹한기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변성완 권한대행은 오늘 오후 2시 30분, 부산 제3생활치료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부경대 용당캠퍼스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경증 환자가 입원해있는 격리시설로 부산에는 현재 3개의 생활치료센터가 운영 중이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직접 생활치료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직원들을 만나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한 감정이 함께한다”며 “모든 확진환자들이 건강하게 퇴소하는 날까지 건강에 유의하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동구쪽방상담소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코로나19가 지속해서 확산하는 만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한 시기”며 “특히 추운 겨울,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과 점검을 꼼꼼히 해 쪽방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특히 쪽방주민을 직접 방문해 한파에 대비한 시설 안전 및 난방상태 등을 살펴보았다.
변성완 권한대행은 “올겨울 들어 최근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 방은 따뜻한지, 사고 위험은 없는지 걱정이 되어 방문했다”며 주민과 환담을 나누었다.
동구 수정동에 위치한 쪽방상담소는 조사, 상담, 지원사업 등을 통해 쪽방 주민들의 사회성 회복과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 2000년 처음 건립됐다.
현재 부산지역 쪽방거주자는 동구와 부산진구 쪽방상담소에 등록된 921가구로 쪽방 주민 대부분이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근로가 불가능하고 쪽방주민 83% 정도가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는 실정이다.
시는 현장 상담과 자활사업, 주거 지원 등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인 쪽방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과 사회 정착을 지원해오고 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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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부족한 부분과 사각지대 찾아 재난지원 대책 마련했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아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부산시 재난지원금 지원 결정에 대한 배경을 밝히며 주요 내용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부산시 자체 추가지원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변성완 권한대행은 “정부 재난지원에 대해 부족한 부분이나 사각지대를 찾아서 조금이라도 생계손실을 회복하고 부채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은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서비스 산업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이분들의 피해가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드리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말하며 부산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결정임을 설명했다.
전체 규모, 대상 등 자세한 설명을 요구한 진행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이번 부산형 재난지원금은 영세자영업자 추가지원, 소외된 사각지대 보완, 자금 융자를 위한 금융 문턱 낮추기 등 세 가지 방향을 염두에 두었다”고 운을 뗀 뒤, 2,200억 규모의 세부 지원책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전세버스, 마을버스, 택시 등 준공영제 밖에서 승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관광·문화예술 분야 등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대책도 마련했다”며 정부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세심하게 살폈음을 말했다.
소상공인 임차료 부담에 대해서는 “가장 큰 부담이 그 부분이다.
현장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린다”며 “시나 공공기관 임대에 대해서는 임대기간 6개월을 연장하고 민간의 착한 임대인에 대해서는 기존 50% 재산세 지원에서 100%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마련했다”고 하며 자발적인 임대료 인하 참여를 유도했다.
이날 가장 민감한 질문이었던 “다들 힘든 상황인데 왜 소상공인만 선별지원하느냐는 시민의 반발이 있을 수 있지 않겠나”에 대해서도 소신을 분명히 했다.
변성완 권한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직접 피해에 대한 대책이기 때문에 지원 자체에 대한 반발은 없으리라 생각한다”며 “재원이 충분하다면 보편적 지원도 고려해 보겠으나, 한정된 재원상황에서는 직접 타격을 받는 분들에게 먼저 지원하는 것이 순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변성완 권한대행은 “다만, 지금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추가지원이 필요한 영역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마무리했다.
이날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올라온 실시간 댓글에는 “부산시 잘하네요”, “부산에 세금낸 게 아깝지 않아요” 등 긍정적 반응이 많았으며. “우짜든지 어려운 분 잘 살펴 도와주이소” 같은 세심한 배려를 부탁하는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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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비 4억 1,066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구 복산2지구 등 8개 지구 1,706필지를 대상으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구 복산2지구, 남구 야음3지구, 동구 전하2지구와 서부7지구, 북구 어물1지구와 중산3지구, 울주군 삼남면 가천1지구와 상북면 명촌1지구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올해 12월 7일 북구를 시작으로 12월 23일까지 중구, 남구, 동구, 울주군의 지적재조사지구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울산시는 향후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민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온라인 또는 소규모 형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토지 소유자들은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일대일 대면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화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토지분쟁 해소 등으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은 실시계획 수립, 측량대행자 선정, 지적재조사 측량, 사업지구 지정, 경계결정 및 확정, 사업완료 공고 지적공부 작성 순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설명회 참여, 경계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져야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는 만큼,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해당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협조 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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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소비재 전자 전시회 참가’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2021년 소비재 전자 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비재 전자 전시회’는 매년 삼성·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행사장을 디지털 공간에 재현한 100% 디지털 행사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참가기업은 주최 측에서 구축한 디지털 전시장의 온라인 부스에 회사 및 제품의 홍보자료를 전시하고 채팅을 통해 구매자와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전시회 내용은 공식 행사 누리집을 통해 볼 수 있다.
울산시에서는 시이에스 출품제품 중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1개사를 포함한 총 6개사가 참가한다.
혁신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에이치에이치에스’는 작업자의 뇌파·심박·안전모 착장 여부 등 상태를 측정한 후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전 관리자에게 알려, 사고 예방 및 대응이 가능한 ‘생체신호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출품한다.
에이치앤비지노믹스는 울산과학기술원 교원창업기업으로서 영양·운동·자세 등 실시간 모니터링과 코칭이 가능한 근골격계 진단모니터링 시스템 ‘밸런스테이트’를 선보인다.
교원창업기업인 주식회사 사이버네틱스이미징시스템즈는 빠르고 정확한 3차원 이미지를 제공해 병리 분석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기반 초고해상도 디지털 병리 스캐너 시스템’을 출품한다.
㈜로드인터내셔널은 수질 측정 센서를 통해 수질 예측이 가능한 ‘랩온어디스크 분석장비’를, 서현프레시연구소는 온습도·위치·충격 등 실시간 물류처리 모니터링이 가능한 ‘윌로그’를 출품한다.
주식회사 애드위너는 ‘자동차 도장면 보호필름’을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 참가기업에는 전시회 참가비·통역비·샘플발송비·홍보자료 제작비 등을 기업별 50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전시회 종료 후에도 후속 화상 상담 등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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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기획전시 계획 확정
울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기획전시 계획 확정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한 창작활동 중점 지원과 시민의 다양한 예술적 경험 확장을 위한‘2021년도 기획전시 추진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지역 예술을 선도해 나가는 문화예술 복합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관객의 예술적 경험을 확장시킬 수 있는 참신한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시민 소통형 전시를 기획했다.
새해 첫 기획전시로는, 재개장한 회관 쉼터를 활용한 ‘지역작가 작은 그림 상설전’을 개최해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예술회관의 공간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간다.
이어서 1960~80년대 울산의 발전 모습과 당시의 시민 생활상을 담은 ‘울산 발전사 앵콜 사진전’을 개최해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예술을 통한 간접적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3월에는 울산의 문화예술 기틀을 다져온 지역 작가들을 조명하는 ‘지역작가 합동 초대전’을 시작으로 전국의 젊은 작가 공모로 선정된 ‘올해의 작가 개인전’ 릴레이 개최를 통해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야외전시장에 대형 조각작품을 설치하는 ‘야외조각 프로젝트’로 관람자와 작품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야외 설치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대중적인 전시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5~6월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태동기와 확장기를 이끈 거장 나혜석, 박수근, 김환기, 장욱진, 전혁림, 유영국 등 한국의 대표작가 40명의 수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양화 100년 특별전’을 개최해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과 역사를 이해하는 장을 마련한다.
8월에는 도슨트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진행해 지역의 전문 예술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전시 뿐 아니라 질 높은 작품 해설도 함께 제공해 나간다.
10월에는 평면, 입체 등 다양한 미술 장르의 ‘현대미술 초대전’을 개최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흐름을 파악해 보고 지역 간 문화 격차도 해소해 나간다.
연말에는 다채로운 조명장식과 대형 구조물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빛의 파노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의 예술 담론을 선도하는 복합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지역작가 창작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색다른 전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기획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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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9종합상황실 신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21건, 시간당 26건의 ‘119신고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19신고 전화는 총 22만7,432건으로 2019년 대비 5,276건 늘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 8만 2,559건,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신고 6만 9,084건, 기타 7만 5,789건 등이다.
전년 대비 민원 안내는 90건, 긴급 신고는 1,595건, 기타 는 3,591건 각각 증가했다.
신고 방법은 무선전화가 16만 8,901건으로 가장 많았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해마다 문자, 119 누리집, 영상통화, 119 앱 등을 통한 다매체 신고 건수가 늘고 있다”며 “시민들이 음성 통화로 신고하기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다매체 신고 방법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9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하는 ‘구급상황관리센터 의료상담건수’는 2만 9,845건으로 작년 대비 1,062건 소폭 상승했다.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