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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자리 온라인박람회 참여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광주일자리 온라인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주일자리 온라인박람회’는 6월8일부터 21일까지 인터넷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에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광산업진흥회가 협업해 마련했다.
특히 광주를 비롯해 화순, 담양, 나주, 장성 등 인근 4개 시·군 소재 자동차·전자분야 기업관과 우수·추천기업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우수기업관은 광주시에서 지정한 명품강소기업 및 프리-명품강소기업 등이 참여하며 추천기업관은 광주시 등이 추천한 근로자 복지 우수기업 등이 참여한다.
더불어 온라인 이력서 취업가이드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이벤트관도 별도로 마련된다.
광주일자리 온라인 박람회는 전국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광주전남잡코리아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코로나19는 일자리시장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며 “향후 온라인 방식의 박람회를 확대 운영해 기업 채용인력 미스매치가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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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코로나나우’개발한 중학생들 119명예소년단원 위촉
대구소방,‘코로나나우’개발한 중학생들 119명예소년단원 위촉
[충청뉴스큐]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 관련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주는 ‘코로나나우’ 서비스를 개발한 지역 중학생들을 29일 119명예 소년단원으로 위촉했다.
주인공은 고산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최형빈, 이찬형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코로나19’와 관련한 실시간 뉴스, 예방수칙, 주변 진료소, 내 증상 알아보기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코로나 나우” 웹사이트 및 앱을 개발해 화제가 된 학생들이다.
이날 위촉식은 두 학생이 광고 수익금으로 받은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를 소식을 접한 대구소방에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성사됐다.
학생들은 이전에도 관련 수익금을 ‘코로나19’ 지역 거점병원 등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곳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해 왔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학생 신분으로 자신의 재능을 펼쳐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119명예소년단원으로 위촉하게 됐다”며 “힘든 과정을 이겨나가고 있는 소방대원들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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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은 서문시장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코로나19로 활기를 잃은 중소상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원더풀 대구 뷰티풀 침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인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구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의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 회원사들 중심으로 고품질의 침장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38쌍을 추첨해 여름이불세트,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 38명을 추첨해 여름이불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내 상품을 구입하고 SNS에 구매후기를 남겨준 62명과 라디오 이벤트를 통한 32명에게 선착순으로 여름이불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동 대구시 섬유패션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새 침구를 저렴하게 구입해 집안도 산뜻하게 바꾸고 이벤트에 참여로 당첨의 행운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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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전자, 열화상 시스템 장비 대구시에 기증
왼쪽부터 이상섭 대표, 권영진 시장, 송준기 회장
[충청뉴스큐] 대구 보안시스템 전문기업인 조아전자는 29일 11시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장비인 열화상 시스템 장비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한 열화상 시스템 장비는 실시간 인공지능으로 얼굴을 인식해 발열자 추적이 가능하고 이동 중이거나 마스크를 끼고 있는 사람도 적외선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동시에 30명의 체온 측정 가능하며 스크린에 자동감지 경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유동 인구 밀집지역에서의 방역시스템 구축에 더욱 효율적이다.
이상섭 조아전자 대표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고통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있는 대구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장비를 기증해주신 이상섭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증받은 열화상 시스템 장비로 코로나19 감염자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해 방역의 모범도시 명성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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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재개관 준비에 들어가
전수교육관 입구 거리두어 줄서기(모의훈련)
[충청뉴스큐]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에 위치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는 6월 2일 재개관을 앞두고 관람객 입장부터 전시 관람과 전수교육에 대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시실을 둘러보고 전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2월 19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은 임시휴관에 들어간 지 100여일 만에 휴관을 종료하고 6월 2일부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전수교육을 다시 시작한다.
안전한 전수교육관 운영을 위해 우선 전수교육관 1층의 입·출구를 분리해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하고 관람객 간 거리를 두어 입장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안내데스크에 비말방지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고 관람객의 발열상태를 체크하면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인서와 연락처를 등을 받아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전시실 역시 입구에서부터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2층 전시실로 이동하면 관람객 간 2m 간격유지와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다.
전수교육관의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예능종목 연습실과 기능종목 공방 역시 공간별 규모와 상황에 따라 안전하게 수용할 수 있는 적정 인원을 정하고 그 인원 내에서 전수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수교육 수강 인원을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수교육관은 재개관에 앞서 전체 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매일 아침과 수업 전·후 환기와 소독은 물론 관람객이 자주 사용하거나 손이 닿게 되는 공간이나 시설물은 특히 주의를 기울여 수시로 소독을 하고 있다.
지난 5월 26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는 재개관을 앞두고 대구시 공무원과 무형문화재 보유자, 전수교육조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준비한 매뉴얼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관람객 입장 및 전시관람 절차, 고열 관람객 발생 시 대응방법, 관람객 이동 동선과 전수교육 운영 등에 대한 상황을 점검하면서 매뉴얼에서 빠지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전수교육관 모의훈련에 참석한 김충한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전수교육관에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고 모두가 다 같이 안전하게 전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특히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관하며 관람객 안전을 위해 우선 6월 한달 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8회 차로 나누어 20분 관람, 10분 소독·환기하는 시스템으로 전시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회차별 관람인원을 5명으로 제한한다.
또한 6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사전예약을 통한 체험교육이 이루어지며 월 2회 토요 야외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야외공연 시에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 등 수칙 안내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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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속·시외버스 운행 노선 점차 재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이용객 급감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의 매표소와 소화물 접수처가 6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서부정류장, 북부시외버스터미널 휴행 노선들도 일부 재개된다.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서대구고속터미널 이용객이 급격히 줄어들어 터미널 재정상태가 악화되면서 매표소와 소화물 접수처 운영이 중단되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은 3월말 기준 이용객은 전년 동월대비 94% 급감했고 4월말 기준 이용객은 전년 동월 대비 86% 가까이 감소된 상태로 여전히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승객들의 불편 민원 제기가 많고 일부 노선들도 5월 말부터 증회됨에 따라 대구시와 협의 해 6월 1일부터 매표소와 소화물 접수처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한동안 휴행됐던 원주, 춘천 노선이 6월 1일부터 1일 8회, 강릉, 속초 노선은 6월 7일부터 1일 2회로 운행이 재개되면서 해당 터미널에서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동대구터미널,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출발 노선들도 5월 말경부터 의정부 1일 1회 → 3회, 인천 노선이 1일 2회 → 9회, 서울방면이 1일 20회 → 35회로 증회 된다.
고속버스의 경우 코버스, 시외버스의 경우 버스타고 또는 티머니버스를 통해 예매 및 정확한 운행시간의 확인이 가능하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시 관내 터미널은 자체 또는 관할 보건소 협조, 군부대 지원 등을 통해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버스 탑승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터미널 대합실 이용 시에는 한 좌석 띄워 앉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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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대구시, 사찰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30일 부처님 오신 날 법회에 많은 신도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군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153개 사찰의 생활방역 수칙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대구시는 지난 5월 22일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앞두고 조계종, 천태종, 진각종, 태고종, 관음종 등 각 종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부처님 오신 날 법회 자율방역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종단을 통해 법회 개최 시 공양 미제공, 손소독·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생활방역지침 준수 공문을 발송해 거듭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종단 및 구·군의 협조로 대구시 관내 등록 사찰 408곳에 대해방역관리자 지정, 행사 시 생활방역지침 준수, 법회개최 여부, 자율방역 협조요청 등 특별점검을 위해 사전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전수조사 결과 5월 30일 법회를 개최하는 사찰 중 참석규모 100명 이상 사찰 60곳은 대구시에서 50 ~ 100명 규모 사찰 93여 곳은 구·군에서 행사 당일 특별 점검을 할 예정이다.
특히 5월 27일에서 29일까지 3일간, 구·군 보건소에서 대형사찰 50여 곳에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사찰별로 자체 방역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법회개최 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 법회가 열리는 5월 30일에는 대구시, 구·군 공무원 120여명이 사찰별로 미리 지정된 방역관리자와 공동으로 출입시 발열 체크, 손소독·마스크 착용 의무화, 참석자 명부 작성 등 생활방역지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계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고양, 인천 등 쿠팡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조금만 방심해도 감염이 눈덩이처럼 확산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행사운영자는 물론 신도와 시민여러분께서도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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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통합국장실 운영
인천시교육청, 통합국장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별 운영되던 3개의 국장실을 통합해 ‘통합국장실’을 개소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국장실 개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업무의 경계를 넘어선 협업과 소통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번 개소는 ‘이택상주의 자세로 인천교육의 미래를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2020년 신년사와 맥락을 함께한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통합국장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인천교육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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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통합공공도서관 연계 상호대차서비스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해 오는 6월 3일부터 인천시교육청 소속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를 실시한다.
상호대차란 이용하는 도서관에 원하는 도서가 없으면 다른 도서관의 소장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교육청 도서관 회원과 평생학습관 회원 간의 연계 시스템을 개선해 상호대차가 가능해졌다.
참여기관은 총 9개 기관으로 평생학습관, 북구,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서구, 계양, 연수도서관이다.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도서는 1인 3권 15일간 대출 가능하며 1회에 한해 7일 연기도 가능하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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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선기자재업계의 애로사항 적극 지원한다
부산시, 조선기자재업계의 애로사항 적극 지원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박성훈 경제부시장 주재로 부산의 대표적인 조선기자재기업인 ㈜선보공업, ㈜반도마린 등 9개사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및 부산신용보증기금 등이 참석했다.
부산시는 조선기자재 기업 유동성 자금지원, 조선기자재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지원, 친환경선박 등 미래선박 핵심기술 확보 기반 구축 등 조선산업 지원 추진현황을 설명했고 기업들은 조선기자재업계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추가로 필요한 지원방안을 건의했다.
구체적으로 기업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수주가 급감하고 있어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1,000억원 특례보증 추가 출연 및 신용등급 완화 부산시 소유 노후 관공선 교체를 추경예산 반영 스마트복합물류센터 건립 지원 등을 요청했다.
또한, 정부와 조선소가 출연해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및 부산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 중인 조선기자재 제작금융 보증제도에 대해는 심사기준 완화 남은 금액 신속히 집행, 그리고 보증기한 최대 2년까지 연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부산시와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금융기관은 건의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특히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에서 부족한 보증금액에 대해 조선기자재업계에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은 “오늘 조선기자재 업계 건의사항에 대해 우리 시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 반영하고 중앙정부나 금융기관에 건의할 사항은 적극 건의해,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업계와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29